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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6일

오후 5시 50분 06로 4223 모래내에서 연대방향

사러가 옆, 마을버스다니는 길에 차가 많아 437-58번지가 있는 집쪽으로 내가 급히 길을 꺾었다.

동구물길  437-58번지가 있는 집에서 안경낀 늙은이가 운전석에서 앞을 보고 운전하지않고 내가 오는 좁은 골목길쪽으로 고개를 돌린채 (마치 내가 순찰차를 보는지 확인하려는듯)운전했다. 그길은 막힌길,곧바로 막힌길이라 유턴해서 되돌아왔다.

 

늙은이는 검은피부, 안경꼈고,뚱뚱, 옆좌석 30초반,마르고 하얀얼굴, 짧은 머리.

 

 

지난 10년간 하루 50대 순찰차가 다없어진것만으로도 위안

오늘 겨우 한대이므로 이정도는 스토킹도 아니다.

 

 

그보다 잠들기가 너무 두렵다. 지금 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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