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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4일

오늘은 순찰차스토킹이 전혀 없었다

3월 중순부터 연희동 413번지89 근처에서 매일 지날때마다 꼭 나타났었는데

어제 일기에 언급된것을 알고 오늘은 안나타났다.

 

그것보다 더두려운것은 밤이다.

 

잠자는 것이 너무나 두렵다.

전에는 TV를 켜놓고 자본적도 거의 없고 설사 켜고 잤더라도 도중에 시끄러워 깼었는데

지금은 소리를 크게 해서 옆방애가 시끄럽다고 내방문을 두드려 항의할정도인데도

 

나는 큰 TV소리에도 밤새내내 전혀 들리지도 않는다.

 

전처럼 자는 도중에 화장실가려고 깨본적도 지난일년간 없었다.

 

그보다 더한것은 꿈을 꿔본적이 지난 1년간은 없다

 

잠을 자는것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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