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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4일

06로 4223 염동길 7에서 막힌길로 감.

아주 짧은길이여서 가자마자 내려 뭐하는척 쇼하더니 금방  오자마자 오던길(염동길 6)로 돌아감.

7시 25분으로 기억.

 

수면시간이 12시간이 넘는다.

일부러 TV 소리 크게 틀어도 전같으면 시끄러워 자다 꼭 깨는데 12시간 잤다. 

 

자는 도중에 깨려고 이번엔 물도많이 마셔 도중에 깨서 화장실갈수있을거란 기대에도 한번 안깨고 잤다.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부들부들 떨린다. 너무 무섭다.

 

2006년 3월, 부패경찰 박s동이 내돈 뺏으려고 본격적으로 해꼬지 시작한후부터 취침후 하루도 몸이 부들부들 안떨린적이 없다.

 

잠자는 것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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