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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5월11일

6시 9분 06로 4223 짭새 이태현과 20대 짭새, 피자헛 뒤에 서있음. 아줌마는 떠듬.

 

아무일도 없는 상황. 내가 다가가니 나더러 신고자냐 물음.

 

별일도 없는데 순찰차가 있는것은 연희동 이사후 2000년 이후 처음.

 

다른동네에서는 가는데마다 . 하루 서너번 이런상황있어온것.

 

오늘도 베이지점퍼 안경낀 이경규 닮은자는 안나타남. 이 blog 시작전엔 매일 나타났는데  blog시작후 본적없음.

 

오늘도 여학생휴게실에서 홈리스처럼 소파에서 잠잤다.

 

자고난후 몸이 부르르 떨리고 소름 끼치지는 않았다.

방안에서 혼자자면 무서워서 못잔다. 온몸이 떨리고 소름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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