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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4
 
97년  청담리더스빌 경비,
208호 여자,
412호 여자와 여동생
 
내가 리더스빌로 가기만 하면 경비는 옆건물 복덕방아줌마를 불렀다.
복덕방 아줌마에게 미리 돈받고, 그 오피스텔 주인들이 오면 복덕방에 연락했던것.
집주인들은 세줄때외에는 그건물에 안가므로 복덕방에서는  빈방있는줄알고 경비에게 미리 돈주고 부탁했던것.
 
사실 그방에 이사오려던 사람이 있었는데, 경비가 복덕방아줌마를 불러들여 이미 약속했던 사람대신, 복덕방 아줌마가 데려온 다른 이와 계약할수밖에 없어서, 나는 무척 화가 났었다.
 
그일로 경비에게 다시는 복덕방아줌마 부르지 말라고 화를 냈었는데, 경비가 아무말도 못하고 꼼짝을 못했다.
 
박성동 일당이 경비에게까지 가서 모함한줄은 몰랐다.
몇일후 다시가니, 집주인들한테 고분고분했던 경비의 태도가 아주 오만해져서  나한테 호통을 쳤다.
 
게다가 208호로 기억(엘리버이터 건너줄 끝 집) , 이집 아가씨와 방얘기 한적있는데, 다시 만나기로해서 갔더니, 이아가씨 태도도 완전 돌변해있었다.
 
우리집 412호에 1달 살다 2층으로 이사간 30중반 여자와 그 여동생에게도,,  내가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패경찰 박성동은 쫒아다니며 모함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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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3

 
연희2동 89-25 집주인, 식구들
연희 3거리 우리은행, 국민은 경비,직원
모래내시장 상인들.
 
 
연희2동 89-25 파출소옆으로 이사간갔다.
 
연희동에서는 짭새들이 꼼짝을 못해서 자유로웠고, 매일 집옆 연화아파트를 지나갔다.
 
연화apt 앞에 교통신호제어기가 있었는데, 가끔  전경들이 대통령출타시 기기를 조작하느라,
 
기기옆에 있는것을 본적이 있다.
 
연희동에서 꼼짝못하던 짭새가 이 기기 앞에는 내가 지나갈때마다 아무것도 안하고 꼭 서있는다.
내가 지나면, 새벽 2시, 3시에도 대통령이 출타하는지, 그시간에도 꼭 거기 서있다. 순찰차로는 겁주지 못하니까.
 
그리고 내가 그 기기 옆을 지나면 내뒤를 따라온다.(파출소와 같은 방향이므로)
 
하루는 내뒤따라오던 짭새에게 들으라고 떠들었다.
 
"짭새들은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다."고..
 
그말에 박성동일당 꼭지가 돌았다.
 
파출소 소장까지 포섭했다.
 
그전에는 연희동에서는 순찰차를 전혀 볼수없었다. 연희동 바로옆 창천동이나 홍제동, 연남동만 가면 5분도 안되,
 
순찰차가 경광등번쩍거리며, 사이렌소리울리 하루 종일 나타났지만,  연희동에서만 순찰차해코지를 못했다.
 
그런데  그일이 있은후 연희동 파출소 소장까지 박성동 일당은 한통속으로 만들고 하루 종일 쫒아다녔다.
 
89-25 집주인 식구들도 이사 6개월까지는 얼굴 본적도 없었는데, 이사후 매일 내가 외출전,후, 집앞에서 늘 지키고 서있었다.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도 나쁘지만, 부패경찰이 시키는 말을 어쩌면 그리도 잘따르는지...
 
내가 허위사실유포죄로 박성동에게 고소된후, 증인으로 이사람들을 전부 법정에 세워서 거짓말하면 위증죄로 처벌받을 상황에서도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에 계속 충실할지 궁금하다.
지금 나는 허위사실유포죄로 고소당하고 싶고, 최고의 변호사를 써서 모든 증인을 거짓말 탐지기 통과시켜 법정에 세우고 싶다.
 
그들뿐만 아니라,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박성동일당은 모함했다.
 
연희3거리 우리은행, 국민은행 직원과 경비,,,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갖 모함.
 
모래내역 건너 지금 lg텔레콤 옆골목, 고양이 기르는 만두가계주인,
모래내시장,  도시마트주인과 식구들, 지금은 없어진 옆 백호오토바이 아줌마, 모래내 야채,과일상인들(화장품가계앞, 2007년 최근에도 모함했음).  개기르는 닭장수.
 
현대백화점 직원과 경비(2007년 최근에도 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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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종로3가 지하철수사대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2
 
연희동 413-96, 103호 30대 중반 남자. 
301호 부부(남자는 다리가 불편),
건너건물 city5경비.
 
모래내시장 상인들.
 
2000년 연희동이사후 (당시 연희동은 짭새들 관할이 아님, 청와대 경비관할이라 순찰차해코지 전혀 못했음)
1년 내내 연희동내에서는 순찰차가 한번도 못봤음. 사이렌 한번 못들었음.
 
박성동 일당이 해코지를 마음대로 못해서, 신수동처럼 경찰신분 밝히지 않고 413-96 주인 아줌마에게 내가 건물열쇠꾸러미 들고다니다는둥, 벌거벋고 다닌다는둥,
아무도 내가 벗고 다니는것 본사람 없음.
 
사다리 타고 다녔는데, (열쇠를 바꿔도 짭새들이 매일 침입, 음식,고무장갑, 옷에 독극물을 묻혀 옷, 수건이 다 섞고, 고무장갑이 녹음)
 
사다리를 훔쳤는데, 그사다리가 또 없어졌음. 짭새들이 경비아저씨게 고자질해서, 나는 안훔쳤다고 하니 경비아저씨는 내가 훔치는걸 본 사람과 대질 신문 하자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다음날 아저씨 태도가 확 돌변, 없어졌던 사다리도 다시 나타남.
 
사다리를 찿으려고 413,446번지를 다뒤져도 못찿았는데 갑자기 나타났고,  대질 신문시키겠다던 경비아저씨는 박성동 일당의 지시로 말버무림.
 
내방이 어두워 문을 늘열어둠, 옆 103호 남자가 나에게 심히 화냄, 자기가 드나드는 것을 봤다고.
 
박성동일당의 가장 큰특징이 나왔다. 나에게 조금이라도 안좋은 감정있으면 즉시 이용하는것.
 
토요일 밤에 20대 남자 2명이 그방에 들어가는것을 봤다.(의경으로 추정, 박성동 일당이 늘 의경을 이용했음)
그다음날 낮 빨래하려 3층 갔다온 사이, 1분도 안되는시간, 꺼진 tv가 켜져있었다.
다시 올라 갔다오니 , 11번이 7번으로 바꿔져있었다. 박성동 일당이 늘 하는 짓거리임.
불도 꺼져 있는것을 켜놓거나, 켜져 있으면 끄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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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1

부패경감박성동이 날 모함한 사람들 1
 
1999년 신수동205번지 골목 사람들.
205번지 1층, 개기르는 아줌마와 당시20대아들
옆집 카작고 통통한 머리벗겨진 아저씨, (집에서 이바지음식만듬, 백화점납품).
205번지앞 왼쪽 반지하 아줌마, 30대후반, 파마머리.
205번지앞 오른쪽집 반지하 30대 중반부부,
위 옆집 아줌마,딸외 그식구.
 
 
개들이 너무 짖어 이웃이 피해입고 있어도 개주인아줌마가 오히려 더 무례하게 굴어서 고통스러웠음.
 
아무도 몰래 4~5번  새벽 1~3시경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서강대 근처 공터에 개를 끌고 가서 때렸는데,
날 24시간 감시했던 박s동 일당이 그걸 보고 개들을 더 심하게 때리고, 눈까지 봉사로 만들어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했다.
 
어느날 밤에 tv를 보고 있는데 동네 사람들을 모아 내가 듣게끔 큰소리로 떠들게 시켰다.
 
내가 개를 때렸다는 둥...
 
때린것은 사실이지만 새벽 1~3시에 아무도 몰래, 아무도 없는데서 때린것을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아나?
 
나 들으라고 동네 사람들은 신나게 떠들었음.
 
나중에 개들한테 잘해줬는데 하루는 푸들을 저녁에 산책시키고 돌아오는데 집앞골목에서 박성동일당2명과 개주인 아줌마가 나와서 떠들고 있었음. 짭새가 아줌마에게 내가 개데리고 동네 산책하는것을 보여주려고, 내가 집에 들어가는 시간에 딱맞춰 나와서 기다리고 있던것.
 
숫컷푸들과 같이 기르는 암캐는 동네에서 소문난 잉코부부라고 아줌마가 짭새한테 얘기하는것 들었음.
 
개들이 나를 늘 반겼다.
내가 이사가기 한달전쯤, 어느날 저녁, 귀가 하니 앞집반지하 아저씨(30대 중후반)가 나와서 지키고 서있었다.
개들이 날 반기기는 했는데 표정이 좀 어두웠고, 전처럼 반기지 않았다.
 
아저씨는 개가 날 반기는것을 보더니 바로 자기집으로 돌아갔는데,
 
다음날 저녁 귀가하니, 개들이 공포에 질려있었고, 수컷은 암컷을 보호하느라  날 경계하고 증오심까지 가지고 날 두려워했다.
 
부패경찰 박성동 일당이 내가 옛날에 개를 때린것을 이용해서 심하게 때린후 나에게 뒤집어 씌우려했던것.
 
그전날 앞집아저씨가 집앞에서 날 기다린것은, 날 모함하려고 개들을 때려  내가 귀가하면 개들의 반응을 보여주려고 시킨것이였는데 ..  개들이 날 반겨서 실패해서 다음날 다시 더 심하게 개들에게 폭행했던것.
 
그해 여름,  집에서 옛다과를 만드는 옆집아저씨, 집근처(그길은 205번지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길)에서 이아저씨를 본적없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지키고 서있게 박s동 일당이 시킨것.
 
박s동 해코지 특징은 치졸함. 온갖 사소한 일마다 치졸함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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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지하철수사대 대장박성동의 관계

신촌현대백화점 여자화장실감시카메라, 지하철수사대 대장박성동의 관계
 
1995,96년  창천동 57-39에 살았다 . 현대백화점에서 (당시 그레이스) 30초, 새집이라  가스도 연결 안됬고. 매일 현대백화점에서 뜨거운 물로 세수도 하고, 식품점에 매일 갔다. 매일보던 점원아줌마가 날보고 어디갔다.  짜리몽땅 경비원이 도둑을 보는 놀란 눈으로 봤다. 얼마나 불쾌하던지. 식품점 아줌마가 수상하다고 경비한테 감시하라 시킨것. 매일 간다고 의심했다.

물건을 사준 고객을 도둑취급하는 배은망덕 백화점,  사과는 커녕, 오히려  그랜드마트 경비한테까지 도둑취급시켜.  괘씸해서 백화점 화장실변기에 쓰레기 버렸다.
그레이스백화점 화장실 감시카메라사건. 날 잡으려고 설치했는데, 잘못한거 전혀 없다.오히려 백화점경비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그후 현대백화점쓰레기통에 버렸는데  24시간  감시하던 짭새들이 그것을 보고, 현대백화점경비뿐아니라 서울시내 전체백화점, 이마트등 경비에게까지 모함, 날 모르는 쇼핑점 경비는 없게 만들었다 .백화점만 가면 경비들이 따라다니며 무전기소리내며 감시시켰다.

박성동스토킹 전에는 시장에 가본적 없었는데 그후 백화점에 가본적없다. 롯데백화점, 일산이마트, 현대백화점본점,무역센터, 이마트등, 모르는 경비가 없다. 99년부터 02년 영등포 롯데,신세계,경방필,현대 본점,삼성점,신촌점,그랜드마트,일산 이마트,반포 킴스, 04년 동대문 홈플러스. 경비들에 온갖 모함.

 
현대백화점경비,  점원들은 다 나를 알고, 99년부터 2003, 2007년 주요 몇명 경비와 접촉해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괴롭혔는지 알것.
그들의 수법은 내가 접촉하는 모든 사람이 날 미워하게, 이상하고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왕따시키는것.
 
2002년 연희1동 413-96, 원룸임대하려고 인터넷에 냈는데 대낮에 신촌현대백화점 경비가 무전기까지들고 방구경한다고 왔었음. 박성동일당이 보낸것.
 
박성동 해코지로 백화점에 못가다 2007년 4월부터 가게 됬다.
 
내가 가면 경비가 여기저기 계속 나타나 쫒아다나게 했다.
그전처럼 무서워 도망가지 않고, 네이버 검색창에 부패경찰 박성동을 쳐보라고 떠들었다.
그랬더니 그후 백화점가도 경비를 볼수 없었다.
 
그러나 화장실에서 휴지를 몰래 돌돌 말아오거나, 아무도 없는데서 (머리는 감아야하는데,샴푸를 사면 박성동일당이 독극물을 타서) 물비누를 몰래 덜어오면 경비가 화장실 밖에 꼭 서있다.
 
정말 불가사이한 일이다. 내가 볼일만 보고 나오면 경비가 안보이고, 휴지나 물비누를 아무도 없는데서, 몰래 훔쳐나오면 경비가 꼭서있고.... 
지금은 경비만 보며 내가 하도 박성동을 떠들어서 더이상 안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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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1. 97년 서울경찰청, 마포청문감사실 고발한후, 조사받고 나온날.
 
연남동내 길에 다니면 하루종일 순찰차가, 사이렌, 경광등울리며 연남동에서 해코지해서 철길로 다녔는데 , 집근처 철길위에서 박성동이 모래내역 방향에서 내앞으로 왔다가 다시 모래내역 방향으로 갔다.
 
감히 "경찰을 고소해?""너두고 보자" 라는 오만한 태도였다.
 
2. 2000년 연희동으로 이사했다.
연희동 이사전에는 하루종일 박성동일당이 순찰차로 쫒아다니면 괴롭혔는데, 연희동 이사후는 그것이 다 없어졌다.
 
신기했다. 하루종일 수십,수백대 순찰차가 다 사라졌다.
 
나중에 안건데, 연희,동교,상도동 같은 대통령이 사는 동네는 일반 경찰관할이 아니라서 , 순찰차를 동원해서 해코지를 짭새들이 맘대로 못하는 곳이었다.
 
2~3달 순찰차를 하루종일 못봐서 박성동 일당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개데리고 홍제천 산책갔는데 , 산책로 (낙원교회앞)에서 박성동이 날 기다렜다는 듯이
서있었다. 내가 매일 거기가는것을 알고 미리 서있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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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부패경감 박성동을 다시 만나적 있나?
 
1. 97년 서울경찰청, 마포청문감사실 고발한후, 조사받고 나온날.
 
연남동내 길에 다니면 하루종일 순찰차가, 사이렌, 경광등울리며 연남동에서 해코지해서 철길로 다녔는데 , 집근처 철길위에서 박성동이 모래내역 방향에서 내앞으로 왔다가 다시 모래내역 방향으로 갔다.
 
감히 "경찰을 고소해?""너두고 보자" 라는 오만한 태도였다.
 
2. 2000년 연희동으로 이사했다.
연희동 이사전에는 하루종일 박성동일당이 순찰차로 쫒아다니면 괴롭혔는데, 연희동 이사후는 그것이 다 없어졌다.
 
신기했다. 하루종일 수십,수백대 순찰차가 다 사라졌다.
 
나중에 안건데, 연희,동교,상도동 같은 대통령이 사는 동네는 일반 경찰관할이 아니라서 , 순찰차를 동원해서 해코지를 짭새들이 맘대로 못하는 곳이었다.
 
2~3달 순찰차를 하루종일 못봐서 박성동 일당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개데리고 홍제천 산책갔는데 , 산책로 (낙원교회앞)에서 박성동이 날 기다렜다는 듯이
서있었다. 내가 매일 거기가는것을 알고 미리 서있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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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동소장 관할이던 연남동에서 왜 이사갔나?

박성동소장 관할이던 연남동에서 왜 이사갔나?
 
연남동파출소장 박성동을 고발하면서 연남동파출소 직원들도  괴롭혔다고 감찰실에 증언해서 박성동과 연남동짭새들이 전력투구로  순찰차로 괴롭혔다.
 
고발하기전 옆동네 동교동파출소 짭새한테 검찰에 고발하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청문감사실에 고발하는것이지만, 고발하지말라고 나한테 신신당부했다. 고발하면 동네에서 왕따시켜 못살게 한다고...
 
이미 순찰차로 박성동일당이  왕따당하고있으므로, 고발한다고 하자,  동교파출소짭새는 내가 어디 사냐고 자꾸 물었는데, 순찰차 해코지로 철길로만 다닌다는 말에, 내가 연남동 사는것을 눈치채고 박성동 일당에게 알려줬다.
 
감찰실에 고발해도 나혼자 있을때만 동네에서 순찰차로 해코지했으므로 아무 증거도 없고, 철면피 박성동은 모든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박성동일당은 더신나게, 순찰차, 순찰오토바이, 의경들을 내앞에서 행진시키고, 괴롭혔다.
 
다른사람같았으면 벌써 이사갔는데 난 짐이 너무 많아 이사갈 엄두가 안났다.
 
해코지당하면서 1년 가까이 살다 더 못견뎌서,연남동에서만 순찰차가 쫒아다녔기 때문에 신수동으로 이사갔다.
 
박성동일당은 날 만만히 봤다. 가족도 없고 혼자라 얼마든지 해코지해도 괜찮다라든 오만함으로.. 게다가 경찰이 스토킹한다고 하면 다 피해망상증 정신병자로 여기니,  날 정신병자 취급하면된다는 생각으로 마음껏 해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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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동을 언제 처음 만났나?

박성동을 언제 처음 만났나?
1997년 마포구 연남동254-74에 살때, 자전거를 집앞 건물에 늘 세웠는데, 그집 거주자가  매일 자전거를 세우는 걸 알면서, 그날따라  시비걸더니 주거 침입으로 고발했다. 앞집에 살고, 신문, 우유배달부등 하루종일 사람이 드나드는데  무슨 죄를 졌냐. 그냥 풀려났다.

오래 감시했었는지 아무 의심점을 발견하지 못하자, 어느날 연남동 파출소장이 기분좋게 인사를 했다.
너무 불쾌했다. 재수없이 순찰차에 범죄자처럼 파출소까지 불려갔던 불쾌한 기억때문에 박성동에게 욕했다.

그후  박성동은 앙심을 품고 해꼬지했다. 연남 파출소경찰들을 총동원, 방 앞길을 싸이렌 울리며 경관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지나고, 새벽에도 사이렌 소리에 잠 잘수가 없었다.

길에서도 순찰차가 계속 경관등 번쩍이며 사이렌 울리며 내옆을 지나고 ,,, 순찰차 두대가 동시에 한대는 내앞에서 뒤로, 한대는 뒤에서 앞으로, 연남동에서 연남동 파출소경찰들이  전력투구로 스토킹했다.

너무 괴로워서 경찰비리를 마포서 청문감사실에 고발했는데 나혼자만 있을때만 스토킹했기때문에 증거가 없어서 무혐의로 끝났다. 고발했다고 스토킹이 더심해졌다.

연남동에서만 스토킹했기때문에, 1999년 마포구 신수동 205로 이사갔다. 이사후 오랫만에 잠도 잘자고 평화롭게 보냈다. 그런데 이사 일주일쯤, 외출후 돌아오니 발코니문이 뜯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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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부패경감 박성동이 해코지하는 이유은?
 
제일 큰 이유는 이자의 오만함.
 
97년 박성동과 싸운후 박성동은 파출소장 지위를 이용, 파출소 직원을 총동원,
 
집앞이나  연남동내의 길에서 순찰차,순찰오토바이, 순찰짭새, 사이렌소리, 무전기소리, 경광등을 이용, 하루종일 겁줬다.
 
못견뎌서 서울경찰청과 마포 청문감사실에 고발했지만, 나혼자 있을때만 해코지해서 증거가 없고, 철면피 박성동도 혐의를 부인해서 무혐의로 끝났다. 
 
고발한것에 '감히 네가 경찰을 고발해' 라는 오만함으로 박성동과 연남파출소직원은 전력투구로 해코지했다.
물론 연남동내에서만 해코지했고 다른 동네에서는 그런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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