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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1/31
    단단이와 당구장에
    단단이아빠
  2. 2006/01/26
    CVS(버전관리 시스템) 사용하기
    단단이아빠
  3. 2006/01/03
    덕수궁에서 늦은 가을을 보면서..
    단단이아빠
  4. 2006/01/03
    삶에 치여 가는 것...
    단단이아빠

단단이와 당구장에

이번 설날은 단단이 엄마보다 내가 설겆이한 횟수가 더 많은 거 같다. 흠.. 이러다가 내가 주부습진에 명절증후군이 걸리는 건 아닌가 라는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면서 안산에서 올라와 처가집에 들러 장인어른,처남과 함께 당구장에 놀러갔다.

 


 

흠.. 단단이가 좀 폼이 난다.

 

 


 

이번 설날을 계기로 엄마보다 아빠를 더 좋아하게 되길 바랬지만 그건 너무 큰 바램이었나 보다.

 

 


 

엄마하고 사진찍을 때 같은 다정한 모습이 잘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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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버전관리 시스템) 사용하기

회사에서 버전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기로 하고 CVS를 도입하였다.

문제는 예전에도 혼자서 해보려다가 몇번을 실패하였다는 점. 분명히 사용법 문서와 책에 적혀진 대로 그래도 했는데도 에러만 나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다가 그냥 원시적인 방법(날짜 붙여가면서 새로 폴더 만들어서 백업해놓는)을 이용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거고 이 기회에 CVS에 대해서 완전히 알아야 할것 같다.

 

1.설치

 

먼저 윈도우 환경에서 Serve-Client 로 CVS 를 이용하기로 결정되었다.

 

http://www.cvsnt.org 에서 cvsnt 프로그램을

http://www.tortoisecvs.org/ 에서 tortoisecvs (이건 cvs 프로그램을 GUI 환경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이다.)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다.

 

cvsnt 를 먼저 설치하고 그 다음에 tortoisecvs 를 설치한다.

 

설치는 그냥 간단하다!!! 문제는 사용법!!!

 

저장소를 설정하고 파일을 추가하고 그 파일을 체크아웃해서 작업을 하고 그 후에 커밋하는 것이 작업의 모든 것이다. 이 쉬운것을 하기 위해서 지난 3일간 헤매고 옆자리 동료에게 물어보고 컴퓨터를 포맷할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했다.

 

2.저장소(Repository)

 

cvsnt 의 기능을 이용해서 저장소를 설정하는 것보다 콘솔에서 직접 입력해서 하는 게 더 편하다.(문제는 콘솔에서 직접 입력할 경우에 포토샵에서 작업한 PSD 파일과 아래아 한글에서 작업한 hwp 파일이 깨진다는 점이다.)

 

먼저 적당한 폴더 이름(내 경우에는 D:cvs_repo 로 하였다.) 으로 저장소 폴더를 생성한다.

 

 

cvs 가 제대로 깔려져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 폴더를 저장소로 하겠다고 cvs 에 알려주면 저장소를 설정하는 작업은 끝난다.

 

작업해야 할 파일들이 이미 있는 경우에는 적당한 폴더에 모아놓은 후에 그 폴더에 들어가서 그 폴더를 모듈로 등록해주면 체크아웃해서 이용할 수 있다.(이 부분이 이해가 안되서 헤맸다. 망할!! 영어공부를 해야해.. 에러 메시지만 잘 이해했어도 삽질은 안할 수 있었는데...)

 

 

>cvs -d D:cvs_repo import -m " " rprice_web rprice_web initial

-d 는 저장소 폴더를 지정해주는 것이다.

rprice_web 은 모듈을 지정하는 중복되지 않은 단어로 프로젝트 이름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3.체크아웃(checkout)

 

저장소에 있는 파일을 작업할 수 있게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tortoisecvs 를 사용할 경우에는 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데 적당한 폴더(작업을 수행할 폴더이다. 나의 경우에는 cvs_work 라는 폴더를 생성해서 그쪽에서 작업을 한다.) 를 선택해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cvs 명령을 사용할 수 있다.

 

 

 

 

 

 

 

 

 

 

 

4.업데이트

 

5.커밋

 

 

6.브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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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에서 늦은 가을을 보면서..


 

요즘은 사진을 찍으려 하면 자기 나름대로 포즈를 잡는다.

 

아이를 키우는 재미는 그가 주는 번거로움보다 크다.

 

다만 그의 인생을 온전히 책임져 줄 수 없음에도 책임져야만 할 것 같은 책임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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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치여 가는 것...

언제부터인지 해야할 일들에 밀려서 살아가는 것 같다.

지금 맡아놓은 일들이...

 

회사 업무.. 뭐 이거야 회사 출근해 있는 동안에 꾸준히 진행하면 되는 거니까 문제는 없구.

 

주안이 한국언어문화연구원 사이트.. 이건 주안이 쪽에서 자료를 제대로 안만들어주니까 늦어져도 내 책임은 아닌거 같고.. 게다가 거의 작업은 끝나서 마무리만 하면 되니까..

 

문제는 현우 사이트...

믿고 있는 후배녀석 사이트를 붙잡고 있는게 지난 추석때부터 지금까지다...죽겠구만..

 

공부는 해야 하고 집에 가면 우리 딸하고 놀아줘야 하고... 잠은 자야 하고 오락도 해야 하고 책도 봐야 하고 CSI 마지막 편도 봐야 하고..

 

올해는 자본론 꼭 다시 봐야지라고 스스로에게 새해 약속을 했는데 지켜질지도 모르겠고..

 

갈수록 내가 삶의 주인이 아니라 삶에 치여 가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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