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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촛불 소녀님들, 아기를 태운 유모차의 시위에 함께 한 어머니들과 민중들, 그리고 민족 통일을 위하여 미주에서 수고하는 Korea Policy Institute(KPI) 회원들과 지난달 Berkeley에서 그들이 개최한 한반도 통일심포지움에 참석한 미국과 카나다의 우리 젊은이들 최근 북조국을 방문하고 온 DEEP program 참가자님들께 드립니다.
행사 내용은 http://www.kpolicy.org/documents/policy/081201paulliemreunification.html 에 가보세요.
음악은 http://blog.daum.net/habia/ 에 가셔서 들으세요
남한에서는 좌파를 과거에 빨갱이 취급을 하였고 지금도 좌파 하면 노동자나 친북 정도로 생각하며 자본을 거부하는 사람들이나 되는 것처럼 거부 감을 갖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사회주의는 자본주의 안에서 사회복지제도를 늘리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일수다. 요지음 비교적 좌파인 민주당 오바마에게는 좌파라고 하지말자고 억지를 쓰는 알랑방귀 놈들이 생겼고 뒤에서는 북과 직접대화를 막으려 매달리면서도 앞에서는 안 막고 기다리겠다고 하는 쑈를 벌리는 남한의 우파들의 ‘좌파적’ 행세와 ‘쇄신론’들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이것은 지금 까지 ‘우파’들은 사대 맹종주의파 들이 었으니 상전나라 정권의 정파 성격에 맞추어 ‘주체성’을 한 순간 만이라도 바꾸어 보이자는 것일 뿐 국내에서는 아직도 ‘좌파’사냥에 여념이 없고 우파적 또는 멍청이 대북 자세에도 변함이 없다.
세계의 자본의 소유가 소수 국가나, 한 민족 한 인종에게나 한 지역 한 무리에게 치우쳐 있거나 그렇게 가고 있다면 이것을 거부하는 것이 좌파가 하여야 하는 첫째 의무인 것이다. 이 의무를 수행하려면 역시 자본을 중요시 하지 않으면 안된다. 장기전일 수록 그러하며 테러도 성공적이려면 실력이나 자본이 있어야 한다. 이번 미국의 선거에 많은 실력과시가 있었는데 이것은 투표에 참여하는 실력 자체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 헐벗은 노숙자가 자기 자본과 몸의 힘을 다 써서 투표에 참여 하였다면 이것은 ‘테러’적 희망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이 테러가 자본의 공동 분배에 대한 목적을 갖고 참여 하였다면 이것이 바로 좌파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요지음 경제 대통령이란 사람 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좌파가 되어야 마땅 할 지경으로 몰리고 있다. 재산이 있었든 없었든 반공을 하였든 안 했든 통일을 원했든 안 했든 더 갖으려는 선진국이나 ‘우파’를 자처하는 놈들에게 농락당하고 있을 수 없는 좌파가 더 생성되고 있는 것이다.
헐리웉과 음악 예술 무대에서 실력 과시를 시작으로 흑인들은 백인 친구들을 만들어 냈고 월남전등에서의 유색인종의 승리와 청결한 한인 상인들의 30여년이 넘는 흑인 지역 써비스 등을 등에 업고 그들 흑인들은 사회제도의 수혜자인 좌파적 지위로 부터 윈프리 같은 중도파로 둔갑하면서 우파의 나라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미국이 우파적 나라임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오바마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는 보이지 않는 씨스템의 나사못에 불과 할 것이다. 색갈이 이용되는 씨스템이 이제 신기롭기만 하다. 유색이 제3세계로부터 힘의 상징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아래 그림은 콤퓨터의 흰 색 스크린(‘흰종이’)의 흑백 글씨를 읽는데 피곤을 덜어 주는 무늬를 넣은 플라스틱 스크린을 두겹으로 겹쳐 모니터 위에 쳐 놓은 것들이다.



근육이나 피부가 탄력성을 잃게 되면 피곤 하거나 다른 부분이 아파 오고 이것을 회복하는 데는 적절한 행위나 많은 운동과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아니면 그저 나이로 곧
잘 굳어져서 그러려니 해 버린다. 오늘은 허리와 눈에 대하여 적어 본다. 이것은 내가 나의 경험과 몸을 실험하며 발굴한 내용들이다. 이 글은 양심적 애국인 들로써 우매한
현 정권과 더 우매할 박근혜의 정치인 들과 싸우는 시민들, 그리고 차츰 좋은 나라를 세워가는 젊은이들과 지혜로운 북조국의 지도자들과 인민들께 드린다.
모든 관절이 그러하듯 허리에도 전 후를 감싸는 근육이 있다. 허리 앞쪽인 배 근육의 탄력을 잃게 되면 허리가 아프게 느껴지거나 허리를 아예 쓸 수 없게 된다. 무거운 것
을 들고 두 손을 앞으로 들어올리는 일이나 발을 높여서 밟는 일을 과하게 하거나 또는 허리를 굽히거나 돌리는 일을 과하게 하는 것도 피하여야 한다. 보통 갑자기 허리 뼈
를 다친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그것은 배와 엉덩이가 허리 뼈를 더 이상 탄력 있게 감싸 주지 못하는 원인으로 인해 허리 뒤 뼈와 근육이 무리함을 느끼는 것 뿐이다.
그럼 당장에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든 혼자 일어나 허리를 펴야 치료가 빠르다. 두 손을 높여 잡을 수 있는 것을 찾아 몸을 끌어 움직여 간 후에 그 것을 두 손으로
붙잡고 두 발을 동시에 올려 보려고 노력한다. 다음에 가능한 한 두 무릎을 두 손으로 짚고 일어나 차츰 차츰 양 허벅지 위로 번갈아 손을 올려 지탱하면서 일어 선다.
운동으로는 경사진 널판위에서 머리위의 손잡이를 붙잡고 양 발을 올리는 운동(나의 글 ‘새벽 운동’을 참조)을 하든가, 빈 손을 갖고 양발을 넓게 벌린 후, 스케이터가
속력을 내려 듯이 두 팔을 좌우로 흔들어 처음에는 손과 반대 편 좌우 무릎을 치면서 옆으로 올리고 그리고 점점 구두 코를 치려듯 팔을 내리면서 손으로 옆과 앞의 하늘을
치듯이 다 올려 주고 난 후에 다시 계속 내려 치면 좋다. 또 다른 운동으로는 한발을 뒤로 올려 손으로 힘껏 잡아 올리고 다른 한 발로 가볍게 뛰는 운동도 좋다. 배가
부른 사람은 배의 살을 조금 빼는 방법도 있다. 아니면 거인의 등뼈 같이 1.5인치 간격으로 튀어남이 가운데 반복되고 양 옆으로 나무 갈비 뼈가 돋우워진 듯한 널판자
위에 들어누어 쉰다.
두번째로, 눈을 잡아주는 심줄과 그 부근의 근육이 탄력을 잃고 늘어나면 골이 ‘아프게’ 느껴진다. 보통 머리가 아프게 느껴지지만 사실은 눈과 이마 및 눈꺼풀이 늘어나 눈
알이 불안한 것을 그렇게 느끼게 할 뿐이다.
제일 많이 눈 근육의 탄력성을 저하 시키는 것은 오랜 독서나 ‘건조적 불 빛’및 ‘건조적 색 조화’(이것은 후에 따로 다룰 계획임)와 낮은 위생적 환경이라 할 수 있다.
응급으로 ‘아픈 머리’를 안정 시키려면 눈언저리와 이마에 싸롱파스를 하나씩 대각선으로 부쳐주고 눈이 너무 따갑게 느껴지거나 눈물이 너무 나면 반대 눈과 이마도 해주
면 된다. 아니면 레몬 즙으로 눈 언저리를 약간 젹셔주고 둔한 나무 모서리로 머리통 위와 옆을 여기 저기 지긋이 눌러 푹 푹 들어 가게 하여 준다. 아니면 나의 글 ‘먼
지..’를 참조 하기 바란다.
오늘은 은과 금색과 빛을 어떻게 적절하게 병립하여 눈을 안정 시키는가에 초점을 맞추겠다. 이것은 독서 피로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아침 햇살이 창문으로 들어올 때는 제외하고, 보통 낮엔 밑을 갓으로 가리운 Hallogen 전등 빛으로 한 쪽 천정을 비추고 이것이 간접적으로 아래 책상위를 금 빛 노
랑으로 비추도록 하여 놓고, 다른 한 편 책상에 앉아 마주 보는 창문의 흰 베일 천을 통하여 들어오는 은 빛(무색)과의 만남을 이루게 하고 그 위에 책을 펼치고 읽으면
좋다. 그렇게 하려면 책상위에 색이 거의 없는 Acetate(plastic sheet) 를 깔면 된다. 그러면 윗 천정 불이 반짝이는 평면위에서 금빛 불 처럼 반사되어 들여
다 보이며 창문 빛 역시 반짝이는 은 빛으로 연결되어 반짝이며 이것은 반짝임이 없는 책 위와 대조가 되어 눈을 시원하게 한다. 또한 책위의 종이 위로 금 빛과 은 빛(자
연 빛)색이 좌우로 굴절되어 올라와 비추어져 두색속에서의 흰 종이의 까만 활자와의 콘트래스트는 적어져 보이면서도 똑똑하게 보여 눈의 피곤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아래 사진 그림을 참조 하기 바란다. 윗 사진의 왼쪽은 은 빛이고 오른 쪽은 금 빛이다. 금 빛 쪽의 플라스틱에 그려진 무늬는 흰색, 까망, 파랑, 초록 물깜을 조금씩 물
에 연하게 타서 화초 잎새로 적셔 던지며 칠한 무늬이다. 눈이 너무 부시지 않게 한 것이다. 맨 밑 그림은 밤에 찍은 것으로 하나의 전구를 천정 가운데 하나 더 밝혀서
아래 그림 그린sheet위에 하이라이트를 던져 넣어 상대적으로 ‘흰’ 빛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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