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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7
    소리 없는 구데타
    habia
  2. 2008/10/18
    적절함과 무리함
    habia

소리 없는 구데타

나는 십대의 어린 시절 유달리 뱀에게 잔인 하였다. 담 구녕으로 기어 들어 간 뱀의 꼬리를 손으로 잡아 나꾸어 채 낼 정도였다. 요지음 미 선거의 경쟁 상황이 오바마 쪽으로 확실하게 기운 것을 확인하게 되자, 전쟁광 공화당의 전 국무장관 파월이 과거를 반성하거나 뉘우침이 없이 담 구녕을 파고 민주당 쪽으로  얼굴을 내밀었다.
이것은 이명박이 ‘개혁 개방 3000’인가 뭔가를 부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생’인가 뭔가를 슬그머지 내민 것과 마찬가지이다. 자기 주체가 어디에 놓여 있나를 모르는 맹충이가 뒤로 슬그머니 와서 손 만 얹으면 모두 두고 가만이 있는 줄 아는 능구렁이인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 몇가지 더 뱀 같은 예들을 들어보자.
이명박 스러운  ‘합법적’ 도둑놈들이 교회에 와서 지 얼굴을 위한 ‘헌금’을 하며  ‘새발의 피’정도로  불우 이웃을 ‘돕자’는 자들의 행위 또한 이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명박과 한 무리의 당이 만들고 있는풍전 등화의 정치 경제 생활을 잊으라고 북의 지도자 건강을 매일 같이 들추고 있으며 마치 전쟁이 일어나 주기를 바라는 듯이 구원을 담벼락 구멍 밖으로 부터 구하고 있다. 북의 식량난이 심각 할 거 라고 하면서도 빌면서 발가 벗고 오면 주겠다고 하는 타령을 하면서 근 일년을 보내드니 백만 국민들이 보내자고  탄원을 하니까 이젠 그렇게 보이지 안는다고  담 쌓는 ‘통일’장관이 뱀 구멍 망원경으로 내다보고 중얼거림 도 같은 예이다.
그러나 곧 담벽 넘어로 보이고 있는 북미 수교는 남한 사대 맹종적 도둑 정권이 의지하여 드나들며 살든 담의 무너짐을 의미한다. 이들은 무너지는 돌 사이에서 압사 하게 될 것 같다.
이러한 상황을 모르고 삼권 분립을 헌법에 명시 하여 놓고도 사법부를 다시 시녀로 전락시키고 있으며 행정부의 훈령으로 둔갑된 대통령 명령은 포도대 경찰을 병졸 부리듯 이용하고 있다. 이명박은 자기가 내용적으로 구테타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국민이 부여한 공의의 대통령직을 저버리고 사적인 대통령직을 꾸리기 시작함 과 같다. 이기봉이 이승만을 그렇게 만들었고 차지철과 쫄개들이 박정희를 그렇게 만들었는데 이젠 어청수와 한무리당이 국민 탄압봉을 멋 모르고 휘두르고 있다. 이들이 저지르는 죄를 꺼꾸로 물어 볼 날이 가깝게 닥아오고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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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함과 무리함

나는 남한의 불법 군사 독재가 시작 할 때  시카고의 한인 교회를 찾아 다니며 예배 후 사교 시간에 전단지로 한국의 언론이나 미주의 한인 언론에 게재되지 않는 사실들을 알리려고 노력하였고 그 후 교민 상대로 민주화와 통일 행사를 알릴 때에도 무리할 정도로 발 벗고 뛰어 다녔다.
지금 남한의 현 정치 주소를 보면 극우 기독교 단체가 정치의 한가운데 서서 파쇼적 행패를 부리고 있고 애 같은 ‘대통령’은 이것을 어머니인 것 처럼 두둔하고 있다. 대북 전단지를 대규모로 뿌리는 것은 선전포고나 다름 없는 비방에 속하는 일인데도 그것도 생활고에 허덕이는 탈북인들을 이용하여 행사 함을 방임하는 것은 국가적 죄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남쪽의 우익 종교단체가 정치를 이끄는 한, 한반도의 미래는 나치가 유럽을 삼키려 했듯이 동북아는 불바다로 변할 수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뉴라이트의 김진호는 세력확장을 위한 돈을 모으기 위하여 북에서는 ‘엄마가 죽는 아이를 살마 먹는다’는 증언을 만들어 하게끔 하는 끔직한 대가리를 가진 녀석이다. 이러한 무리한 파쇼가 중앙청 각 부처와 시청과 서해 바다를 마음대로 드나들고 주물르고  있다.  아무리 이명박이가 애 같이 촐랑거린다 해도 국민의 대통령인데 혼자 가지고 놀려고 하니 문제다. 촛불 집회 도중에는 쌘프란시스코로 피신해 정치에서 손을 떼겠다고 거짓말 한 놈이다.
국민과 민족, 인류도 저리가다 이다. 그저 나치식으로 밀어 부쳐 보자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광주사태를 유발하여 잔악하게 민중을 진압하고 그 많은 치부를 한 전두환이를 대낮에 돌아다니게 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부‘적절한’ 대응에 대해 더 의문이 간다. 어떠한 무뢰함과 무리함도 적절하게 받아지는 사회란 말인가? 왜 이러한 사람들을 정식 주민 없는 독도나 국외로 귀양 못 보내는 지 모르겠다. 일본인에게는 부’적적한’일을 한 안중근의사나 장인환의사 등을 영웅화하는 것 만으로 자신들의 비겁함을 가리울 수 없다는 것을 아는지?
불법적으로 더 빼앗아 가려는 도둑적 무리를 움직여 평등적으로 살 수 있게하는 힘을 보일 때에만 좌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것은 친북 친남을 가리지 않고 통일 할 수 있는 보편적 사랑이며 정치 양심이기도 하여야 함을 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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