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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6
어쩌저쩌하여...
어제부터 학회참석중이다.

여기는 프라이부르크, 독일.

잠시 배낭을 내리고
학회가방을 들고 돌아다니고 있다.

낯설기도 하고..
또 낯익기도 한 묘한 기분.

참..
별거 다하고 돌아다니는 여행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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