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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축산농장 조업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이 자리에 참석한 당과 정부의 중요지도간부동지들과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동지들!

오늘 우리는 새로 조업하는 여기 삼광축산농장에서 선진성과 현대성을 지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또 하나의 독특한 발전상을 직접 목격하게 됩니다.

오늘 모두가 돌아보면 느끼게 되겠지만 오랜 세월 인박혀온 산골마을과 농촌생활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뒤집어놓는 풍경이 참으로 인상적일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분명히 다시한번 우리의 의지를 가다듬어야 하며 우리가 리상하는 변혁의 높이, 개변의 정도를 직접 다시 새기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엇을 해놓으려면 이렇게 해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새로운 개변의 기준이며 축도입니다.

보십시오.

태고적부터 내려오는 산천경개밖에는 눈에 드는것이 없었고 농촌의 세기적락후성이 다분했던 운전군의 막바지골이 현대농촌과 현대축산의 미래를 직관하게 하는 표준실체로, 청사진으로 전변된것이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입니다.

이런것을 두고 진짜 천지개벽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농촌발전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삼광축산농장은 그 중요성과 의의에 있어서 새로운 대규모온실농장이나 대동력기지에 못지 않게 제8기 당중앙위원회의 사업의 일면을 부각시키는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기록으로, 재부로, 경이적인 창조물로 됩니다.

나는 먼저 우리 국가의 농업과 우리 농촌의 정확한 발전을 목표로 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충직하게 받들어 이름없던 삼광리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훌륭한 본보기로 일떠세우는데 기여한 평안북도안의 건설자들과 여러 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전반적농촌이 미구하여 반드시 가닿게 될 문명과 부흥의 리상향에 남먼저 삶과 행복의 주소를 정한 삼광축산농장의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모든 가정들에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크게 소문도 없이 변모된 삼광리의 이 풍경은 한두해사이에 갑자기 생겨난것이 아닙니다.

새것의 탄생이란 항상 그러하듯이 여기에도 결코 수월하다고 할수 없는 고심과 노력이 투여되고 순탄치 않은 과정이 동반되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의 생활을 부럼없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숙원이며 그 실현의 한가지 중점목표로서 젖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표준축산농장을 건설하는 사업은 이미 수년전에 구상되고 포치된것입니다.

지금 각지 농촌들에서 하고있는것처럼 지대정리나 하고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을 새로 짓는 정도가 아니라 매우 선진적인 축산기술과 방법을 우리 실정에 맞게 도입하고 개념과 실현방식부터 완전히 새로운 현대농촌의 체모를 형성하는 이 사업은 설계단계에서부터 기성의 관념과 전례에 의존하지 말것을 요구했습니다.

기존의것에서 탈피하지 못하는 집요한 타성과 함께 이 농장을 개변시키기 시작하던 당시 마주했던 복합적인 도전으로 하여 본격적인 건설과정에도 여러차 세부목표와 설계를 갱신하고 개작공사를 하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의 농장을 변화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들이는것은 결코 나라의 한 지점에 선전용이나 참관대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농촌, 우리 축산의 금후 발전방향을 그어줄 새 출발점, 혁신적인 기준을 개척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삼광축산농장의 현대화를 완벽하게 결속하려면 공력을 더 들여야 할 부분들도 있고 일감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그러나 현 상태로써도 농장건설의 진목적과 그 실체를 보여주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서서도 말했지만 기준을 제대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며 우리는 앞으로 무엇을 하나 목표하고 실현해도 여직껏 모든 일을 비과학적으로 똑똑한 기준도 없이 대충대충 해놓던 버릇부터 떼버려야 합니다.

내가 이 시범적인 사업목표의 성과적달성을 위해 당중앙위원회 중요부서에 직접 과업을 주고 맡아 주관하게 하였는데 정확히 수행하였습니다.

삼광축산농장은 어느모로 보나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입니다.

너무도 오래동안 당연한것으로 굳어질대로 굳어진 축산과 농산, 농촌마을에 대한 전통관념을 깨뜨렸다고 할수 있습니다.

정보화, 지능화, 집약화, 공업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삼광축산농장은 현재 우리 나라에서 손꼽힌다고 하는 축산기지들과 대비가 안되게 월등합니다.

사양공들이라고 하면 의례히 산발을 타면서 뙤약볕과 비바람도 무릅쓰고 방목을 해야만 했던 때는 완전히 지나갔습니다.

로력과 부지를 절약하면서도 계절에 관계없이 젖을 생산할수 있는 염소와 젖소들의 옥내사육방법을 받아들인 이 농장에서는 관리공들이 현대적인 축사에 앉아 조종체계를 다루며 개체별로 먹이보장과 수의방역과 같은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 공업적방법으로 정확히 할수 있게 되여있으며 젖소나 염소들도 다 우량품종입니다.

뿐만아니라 착유공정과 운반, 젖가공공정이 완전히 자동화되고 사료가공과 먹이생산을 비롯한 대부분의 공정들이 공장화되였으며 여기에 현대적인 축산연구분소까지 배속되여있는것이 생산장성과 축산기술발전에 더없이 리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과 과학기술의 일체화, 축산과 농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가 확고히 실현되고 축산농장의 특성에 맞게 생산과 경영활동상황을 실시간 장악하고 분석, 지휘할수 있는 지능형통합생산체계가 확립된것은 풀먹는집짐승을 기르는 부문에서는 이 농장이 처음입니다.

이런 우점들은 우리가 농촌문제, 농민문제해결에서 항상 중요한 과업으로 간주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로동계급화, 선진화, 문명화를 촉진시키는데도 유리한 요인으로 됩니다.

축산현대화의 제반 요소가 전례없는 경지에서 실현된 삼광축산농장은 이제 높은 생산성에 의한 농장수익과 농장원생활의 제고가 국가적리익과 조화롭게 결합된 실리있는 농장으로 될것입니다.

현시점에서 말한다면 우리가 한두해전 광천닭공장을 우리 나라 가금업의 본보기로 만들어놓았다면 풀먹는집짐승기르기에서는 삼광축산농장이 본보기로 됩니다.

이 농장에서 생각지도 못하던 치즈, 빠다와 같은 젖제품들이 련속 나와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의 식생활에 보탬을 주게 된것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삼광리는 현대화된 축산기지이면서도 나라의 4, 000분의 1에 해당한 지역단위로서의 모든 기능과 징표를 높은 수준에서 갖춘 교본적이고 리상적인 농촌입니다.

교양구획과 문화생활구획, 살림집구획이 정연하게 배치된 리소재지마을은 물론 기능과 용도에 부합되면서도 건축미학적으로 손색이 없게 꾸려진 각 분장들과 작업반, 가공장들의 면모는 농촌의 도시화, 산골마을의 문명화에 대한 훌륭한 실물교육으로 됩니다.

학교와 유치원, 병원과 약국, 상점, 문화회관, 편의봉사건물과 같은 공공시설들도 흠잡을데가 없습니다.

생태환경과 원림조성에서도 본보기입니다.

경지면적을 제외한 모든 구획들에 생땅을 찾아볼수 없게 규모있게 포진된 지피식물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것은 당정책의 정확한 집행입니다.

치산치수가 잘되여 주변산들이 수림화되고 저수지, 하천기슭이 정서적인 휴식공간, 이채로운 공원으로 변모되였으며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는 전력생산시설들까지 들어앉은 삼광리의 전경은 상상력이 뛰여난 화가라고 해도 쉽게 그려낼수 없을 명화폭입니다.

참으로 삼광축산농장은 선진성, 현대성을 농촌에 접종할데 대한 정책적요구가 요소요소, 구석구석마다에 구현되여있는 농촌변혁의 종합적인 본보기로서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농촌건설에 관한 리상과 목표를 그대로 명시하고있습니다.

동지들!

삼광축산농장의 경이적인 변천상이 우리에게 시사하는바는 매우 큽니다.

단순히 하나의 산골농장이 이렇게 변모되였다는데만 의의가 있는것이 아니라 지역마다, 농장마다의 특성에 부합되는 변화와 발전에로의 길을 틔워놓고 자신심과 욕망을 굳혀주며 용기를 촉발시킨다는데 더 큰 의의가 있습니다.

생산방식과 로동생활, 농촌문명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삼광땅의 개벽은 우리가 해야 할 과제, 앞으로의 일감이 무엇이며 그것도 어떠한 수준에서 해야 하는가를 명백히 가리켜주고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분명히 하는것은 삼광리를 지난 시기와 같이 몇몇 전형단위들처럼 내세우고 소개하는것으로 끝나자는것이 아니라 이를 발상으로, 출발점으로 해서 온 나라 농촌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자는것입니다.

그러자면 력사적으로 농촌문제와 관련하여 당정책도 많이 제시되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도 반세기이상이나 벌렸다고 하지만 왜서 우리 농촌들이 피페한 상태를 가시지 못하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솔직히 지난 시기 농촌건설에서 말공부만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적인 실례를 들어보아도 도들에서 몇개 농장마을을 상징적으로 꾸려놓은것밖에 농촌건설을 한것이 별로 없습니다.

집행성, 가능성도 없는 정책이 리론에 불과하지 현행정책입니까.

농촌에 대한 국가적투자나 지원이 산발성과 일시성, 과시성측면에서 진행된것도 농촌건설에서 범한 오유라고 보아야 합니다.

일군들이 농촌건설을 정확한 목표와 기준, 방법론을 가지고 내밀지 못하였습니다.

특히 농촌건설에서 관건이고 기본과제로 나서고있는 농업생산력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키고 농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단계적으로 튼튼히 축성하기 위한 효과적인 대책을 세우지 못하였습니다.

축산에 대해 말하더라도 전후에 벌써 풀과 고기를 바꾸자는 구호를 들었고 전국각지에 규모가 큰 축산기지들을 건설하면서 당장 고기와 알문제가 해결될것처럼 떠들었지만 실지로 덕을 본것은 없습니다.

세포지구에 축산기지가 꾸려진지도 10년이 되여오지만 실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축산부문에서 육종체계가 제대로 서있지 않고 우량품종을 육종하는 기술은 거의나 공백상태에 있으며 우량품종들의 우수성을 보존, 확대하기 위한 사업도 바로하지 않았습니다.

알곡사료, 단백질사료가 걸렸다고 우는소리나 하면서 사료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달라붙지 않다나니 각 도들에 축산기지도 많고 능력도 작지 않지만 사료부족으로 초보적인 수요도 충족시키지 못하고있습니다.

농촌건설에 관한 우리의 투쟁목표는 그 어떤 수사적표현이나 요란한 구호로 달성되는것이 아니라 농업생산력과 농촌환경,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에서의 실제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과 개변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룩됩니다.

우리에게는 말공부할 시간이 더는 없으며 오직 줄기차게 투쟁하고 부단히 개벽하여 무조건 변화된 환경, 갱신된 실체들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바로 이 사상을 실물로, 현실로써 인식시키자는데 오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여기로 온 목적이 있습니다.

동지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나온 이후 우리 나라 농촌에는 변혁의 새 력사가 도래하였으며 실제적으로 전취한 성과도 적지 않습니다.

농촌살림집건설이 벌써 세해째 계속된 결과 모든 시, 군들에 현대적인 농촌마을들이 솟아나고있으며 알곡생산구조와 농촌기계화, 관개체계, 영농방법,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과 문명수준을 포함하여 각 령역에서 개변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적으로 지방발전정책실행이 본격화되면서 농촌의 발전과 부흥을 추동하고 밑받침할수 있는 사회경제적조건들이 더욱 성숙되고 풍부해지고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정도로 계속 나가는것으로 우리가 내세운 농촌혁명의 력사적과업을 얼마든지 달성할수 있다고 보면 안됩니다.

우리가 도달하려고 하는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전망을 바로 여기 삼광리가 명확히 제시하고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삼광축산농장을 건설하는 과정에 축적한 경험과 성과를 확대하고 발전시켜 농촌발전을 새로운 질적변혁단계에로 이행시키는것입니다.

농업근로자들이 모든 면에서 현대과학기술과 문명의 혜택을 다 향유할수 있게 되여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목표가 달성되고 사회주의농촌발전정책이 진짜 성공했다고 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현 단계에서는 농업생산은 물론 농촌살림집들과 교육, 보건, 문화봉사시설건설, 국토관리와 생태환경보호 등 각 방면에 걸쳐 전국의 모든 농촌리들을 삼광리만큼 개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여야 합니다.

현대농촌의 주요징표는 농업의 현대화, 정보화, 공업화라고 할수 있습니다.

농업생산과 직접 관계되여있는 토지와 도로, 관개시설, 전력계통을 규모있게 효률적으로 정리, 완비하고 지대적특성에 맞게 영농작업의 종합적기계화를 다그치며 여기에 무인화기술, 인공지능기술을 적극 도입해나가야 합니다.

이제는 과학농사열풍이 전국을 지배하고있고 영농공정들에 정보기술을 활용하는것이 현실적인 과제로 나선것만큼 농장들에서도 정보망하부구조를 구축하고 농업생산에 대한 과학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는데로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작업반건물과 온실을 비롯한 생산활동의 거점, 생산시설들도 규모있게 꾸리고 다용도화하여야 합니다.

농촌마을의 도시화, 문명화, 선진화도 현대농촌의 주되는 징표의 하나입니다.

지금 전국의 시, 군들에서 해마다 농촌들에 살림집도 짓고 공공건물도 세우고있지만 진짜로 도시부럽지 않게 만들자면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게 농장마을구획을 잘 형성하고 모든 건물들과 요소들을 현대적미감이 나게 건설하며 지금까지는 도시의 문명으로만 되여오던 필수적인 문화생활요소들도 농촌들에 적극 이식하여 도농격차를 줄여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농촌들을 현대농촌으로 변모시키려는것은 철두철미 농업근로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고 현대문명을 실질적으로 누리게 하자는데 목적이 있는것만큼 모든 건설물, 창조물의 질을 완벽하게 보장하여야 합니다.

그러자면 도, 시, 군들에서 농촌건설의 필수조건인 설계력량, 시공력량을 강화하고 건설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며 건재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이 좋아진다고 하여 사람들의 사상의식과 기술수준, 문명정도가 저절로 높아지는것은 아닙니다.

우리 당이 일관하게 강조하는바와 같이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농업근로자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준비된 현대농촌의 당당한 주인, 농촌혁명의 담당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말하여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하고 과학기술인재화하여야 합니다.

중앙당 부서들과 성, 중앙기관들, 설계부문을 비롯한 련관부문들에서도 모든 농장들을 삼광축산농장처럼 현대적으로 꾸리는 견지에서 농촌발전에 대한 지도방조를 심화시켜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농촌을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으며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리상향으로 전변시키는 력사적위업을 우리 대에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축산업을 세계적수준의 현대축산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합니다.

우리 당과 국가가 지금까지 우리 인민들에게 고기와 알, 젖이 풍족히 차례지게 하기 위하여 축산기지들도 많이 건설하고 품도 들여왔지만 현재의 락후한 수준과 취약한 토대로써는 질량적수요를 충족시킬수도 없거니와 축산업을 세계적수준에 따라세우기는 더욱 힘듭니다.

하지만 이제는 신심도 있고 전망도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발전된 축산업수준과 대비하면서 막연하게 생각하거나 한숨을 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손으로 벌써 세계적수준에 도달한 현대축산의 본보기를 만들어놓았으며 그 과정에 귀중한 경험과 교훈도 축적하였습니다.

이미전부터 우리 당이 우량품종의 종자확보와 충분한 사료보장, 과학적인 사양관리와 철저한 수의방역을 축산업발전의 4대고리로 제기하고 실현해왔는데 여기에 생산과 경영관리의 정보화, 지능화를 더 포함시켜야 합니다.

삼광축산농장의 실상은 축산업발전의 필수요소들이 갖추어진다고 해도 정보화, 지능화가 구현되지 않고서는 세계적수준에 대하여 론할 여지조차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때문에 축산부문의 모든 단위들에서 삼광축산농장처럼 축산의 전반공정들과 요소들에 현대적인 정보수단과 기재들을 결합시켜 지능화된 생산체계를 구축하는데로 지향하여야 합니다.

한마디로 이제부터는 축산부문에서 새로운 5대고리를 축산현대화와 선진화의 기본방향으로 하고 나가야 합니다.

우량한 품종의 종자를 부단히 확보하는것은 축산업발전의 선결조건입니다.

육종부문과 생산단위들에서는 선진적인 육종기술과 방법들을 받아들여 젖과 고기의 질이 좋고 생산성이 높은 우수한 품종들을 육종하고 확대하며 원종보존체계를 철저히 세워 퇴화를 막아야 합니다.

축산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종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사료보장입니다.

이제는 사료문제도 집약적인 방법, 공업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향에로 나가야 합니다.

풀판들을 쓸모있게 개량하고 영양가높은 먹이풀들을 재배하며 풀판관리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생산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재배장에서의 련속적인 먹이풀생산방법과 집짐승품종별, 시기별, 개체별에 따르는 여러가지 사료생산기술을 받아들이는것을 비롯하여 먹이풀생산과 사료가공에서 집약화, 공업화를 적극적으로 실현해야 합니다.

지난 시기 풀먹는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기르자면 필수적으로 방목지와 도로가 있어야 하는것이 전통적인 개념이였는데 여기에서 대담하게 탈피할 때가 되였습니다.

풀판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우리 나라 실정을 놓고보아도 그렇고 세계적인 축산업발전추세를 보아도 옥내사육을 장려하고 확대하는것이 실리적입니다.

나는 이미 이에 대해 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언급한바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야 사양공 한사람당 관리하는 집짐승마리수를 대폭 늘이고 사양관리의 과학화, 집약화, 전문화를 실현할수 있습니다.

옥내사육방법이 널리 도입되고 집약화수준이 높아지는데 맞게 축산단위들에서 배설물정화 및 재리용기술을 확립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면서 축산과 농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완비해나가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축산업이 집약화, 공업화되고있는 현실은 수의방역사업에 더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있습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축산업을 위협하는 전염성질병이 많이 퍼지고있고 우리 나라에서도 지난 시기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은 교훈이 있는것만큼 방역이자 생산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다른 나라에서 들여오는 집짐승들에 대한 검역의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며 축산단위별로도 과학적이고 엄격한 수의방역대책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이와 함께 축산물생산과 가공을 일체화하며 젖제품과 고기가공품의 품종을 확대하고 품질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합니다.

이런 각도에서 전문축산업을 정보화, 지능화, 집약화, 공업화에로 이행시키는것이 우리 축산의 기본발전방향입니다.

축산물에 대한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는데서 전문축산단위들과 함께 농장들에서의 축산물생산과 개인축산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것만큼 이를 적극 장려하며 여기에서도 과학적인 사양관리방법들을 최대한 받아들여야 합니다.

국가적으로도 축산과학교육부문과 연구단위들의 역할을 높이고 현대적인 축산기계들을 많이 개발생산하며 축산업활성화에 지속적인 동력을 제공하기 위한 경제실무적대책들을 안받침하여야 합니다.

축산업발전의 가장 필수적이며 전략적인 자원인 기술일군대렬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품을 들이는것과 함께 나라의 축산업에 대한 지도체계와 과학기술보급체계를 더욱 보완하며 이와 관련하여 불합리한 공간들과 요소들을 정리정돈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전국적으로 삼광축산농장의 축산현대화경험과 성과를 도입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잘 조직전개하여야 하겠습니다.

지금 각 도들에 있는 축산농장들은 꾸려진지 수십년이 지났고 새로 건설한 축산기지들도 있는데 어느 단위라 할것없이 여기에 와서 배우고 자기 실정에 맞게 새 출발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삼광축산농장을 훌륭히 꾸린 경험에 기초하여 각 도들에 실리있는 축산기지들을 련쇄적으로 일떠세우면서 축산현대화의 흐름을 고조시키면 나라의 축산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할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린이들뿐 아니라 소학교, 중학교 학생들은 물론 전체 주민들에게 우유와 빠다, 치즈를 비롯한 각종 젖가공품과 고기가공품들이 항상 차례지게 하는 목표를 내세워야 합니다.

동지들!

농촌발전, 축산업발전의 전망에 대해 신심이 생기고 충분히 락관할수 있지만 실천하기는 결코 헐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불가불위의 일이라고 간주해야 합니다.

조업식참가자들모두가 당대회를 앞두고 농촌의 변천상을 직접 체감하면서 확고한 자신심을 가다듬고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장을 열어갈 공통된 의지를 굳혀야 할것입니다.

일군들은 축산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함으로써 오늘의 조업식이 새시대 농촌혁명을 확대심화시키고 가속하는 중대한 계기, 힘있는 새 출발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삼광축산농장의 근로자들!

여러분은 우리 나라에서 제일먼저 현대화된 농촌의 복락을 앞당겨 향유하게 되였습니다.

나는 삼광축산농장의 근로자들과 일군들이 자기 고장의 연혁에 개벽의 새 페지를 새겨놓은 긍지와 자랑을 비상한 애국열의로 부단히 승화시키며 고향땅의 더 훌륭한 발전과 부흥을 위하여, 후대들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일해나가리라고 믿습니다.

끝없이 흥하고 더 아름답게 변모될 정든 고장과 더불어 삼광리의 모든 가정들에 기쁨과 행복만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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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 성대히 진행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 성대히 진행

전국의 격동적인 변혁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눈부신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당중앙의 드팀없는 의지와 탁월한 령도력은 이 땅의 한해한해를 신화적인 전변의 새 전기로 아로새기며 인민의 재부로 영원할 륭성과 번영의 실체들을 줄기차게 떠올리고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일심충성의 격류가 영광의 당대회를 마중하는 온 나라 강산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속에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가 일떠서 준공하는 대경사의 시각을 맞이하였다.

년년이 닥치는 자연재해로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위화도지구를 자체의 튼튼한 잠재력을 갖춘 지방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전변시킬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을 찾고 또 찾으시여 거창한 지역개발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으며 건설과정을 통하여 새세대들이 애국의 열정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으로 충만된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 자생자결의 강자들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

천수백동의 각이한 류형의 현대적인 온실호동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 문화주택들,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과 특색있는 원림경관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김정은시대의 위대한 변천사를 증견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기념비적창조물이며 우리의 청년건설자들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충성의 선물이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이 2월 1일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남새생산기지의 완공으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실천집행력, 조선청년의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을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한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의 드높은 자긍심과 충천한 기개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날과 달을 이어가시며 혹심한 자연재해를 입었던 위화도지구에 인민의 웃음이 만발하는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데 이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보물섬》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하신 어버이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군인건설자들, 청년돌격대원들, 평안북도와 신의주시의 일군, 근로자들, 관계부문,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일군,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시작한 더없이 영예롭고 보람찼던 온실종합농장건설이 마침내 결속되여 불과 한해사이에 초유의 대온실군이 장쾌한 경관을 펼쳤다고 하면서 오늘의 준공은 보다 원대한 목표를 향한 활기찬 진군으로 이어질 2026년의 경이적인 변천을 상징하는 사변적성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전위대의 영예를 떨쳐온 긍지높은 행로에 이어 현대적인 대농장도시를 훌륭히 일떠세우고 당 제9차대회에 삼가 선물한 미더운 청년돌격대원들과 군인건설자들에게 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마음을 합쳐 뜨거운 감사와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땅에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짓고 견고한 제방을 쌓는것만도 기적으로 여기던 그때 최대규모의 온실농장을 건설하실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신 김정은동지께서 평북도인민들에게 이미 건설된 온실농장들에 비해 현대성과 선진성, 실리성에 있어서나 건축수준에 있어서 또 한단계 도약한 온실농장을 안겨주시려 일일이 대책을 세워주시고 여러 차례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미흡한 점들을 바로잡아주시면서 개척과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당에서 그토록 중시하는 온실농장건설을 인민군대와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고 애국으로 높뛰는 청춘들의 삶을 영광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신 자애로운 스승, 친근한 어버이의 육친의 뜨거운 정이 진함없는 투쟁의 활력소로, 기적창조의 무진한 힘으로 되였기에 우리 청년건설자들은 불굴의 난관극복정신과 강철의 기개와 투지로 짧은 기간에 굴지의 대온실농장을 거연히 떠올릴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조선로동당이 향도하는 지방발전의 성업은 불모의 땅도 락원으로 전변시키며 인민의 숙원을 위대한 현실로 앞당겨오고있다고 하면서 우리모두 인민을 위한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더 과감히 분투하고 더 용감히 내달리며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시였다.

《지금 우리모두는 스스로도 놀랄만큼이나 대단한 변혁을 마주보고있다.

여기에 무슨 요란한 말과 설명이 더 필요하겠는가.

백마디, 천마디로 설명할 필요가 없고 또 표현할길도 없는 현실을 목견하고있다.

대대로 물란리를 숙명처럼 여기던 이곳에 주민들이 천년홍수에도 끄떡없을 든든한 방벽의 보호속에 흥겨운 로동으로 가꾸어갈 새 삶의 터전이 펼쳐진것이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

우리의 젊은 세대는 자기의 청춘시절처럼 아름답고 자기의 명성처럼 긍지높은 새 전변을 자랑스럽게 이루어놓았다.

보람찬 대자연개조투쟁에 궐기한 그날로부터 우리 군인들과 청년들은 조국의 귀중한 한 부분에 청춘의 슬기와 열정만이 아니라 사회주의에 대한 드놀지 않는 신념과 미래에 대한 확신, 조국에 대한 사랑을 묻었으며 그우에 세세년년 복락을 누려갈 인민의 재부를 쌓아올렸다.

바람세찬 건설장에서 불굴의 용맹과 열혈의 기개로써 고귀한 투쟁기를 엮어온 젊은 혁명가들의 값높은 투쟁이 없다면 오늘 우리가 이 위대한 기념비적창조물앞에 설수 없었을것이다.

우리 군인들과 청년들은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창조의 성과로써 우리 혁명의 가장 강위력한 정예대오, 전위부대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자격을 다시한번 증명했다.

드넓은 섬지구의 한치한치에 너무도 진하게 고여진 열혈의 젊음과 뜨거운 정성은 고귀한 애국의 자욱으로 길이 남을것이며 이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력사에 떳떳이 씌여질것이다.

뜻깊은 자리에서 거창한 건설투쟁의 주력이 되여 영웅적인 위훈으로 당과 혁명에 충성하고 시대의 거세찬 전진을 앙양시킨 미더운 장병들과 청년건설자들의 애국충심에 경의를 드리며 조국과 인민의 축복을 삼가 전한다.

오늘과 래일의 당당한 건설자, 용감한 개척자들의 애국의 보무와 더불어 조국의 대지는 더 풍요롭고 아름다와질것이며 우리의 리상과 결심은 반드시 줄기찬 전진과 승리로 빛날것이다.

진심으로 다시한번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

조선청년의 젊음으로 영원히 푸를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위대한 변혁과 륭성의 시대를 위하여 올해에도 더욱 용기백배 나아가야 한다.

끝으로 지역주민들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준공을 다시한번 축하한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슬하의 천만자식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아 시대의 영웅으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 친근한 어버이를 격정속에 우러르며 열광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격정으로 설레이는 준공식장에 축포탄들이 날아올라 2월의 하늘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절대충성의 마음을 담아 군인건설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을 찾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하늘땅을 진감하는 열광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한결같은 고마움과 변함없는 계승의 의지를 담아 청년돌격대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인민, 혁명의 부름에 혁명적진출로써, 용감하고 열정적인 청년특유의 배짱과 기세로써 화답하며 조국의 서북변에 거창한 변혁의 영웅전기를 아로새기고 어머니당대회에 불멸할 존엄과 영광을 선물한 청년전위들에게 따뜻이 손저어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준공을 기념하는 의식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도간부들과 함께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연구집단이 온실농장의 경영관리와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지능형통합생산체계와 가치있는 재자원화기술들을 도입하여 생산원가와 소비를 극력 낮추고 큰 실리를 얻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온실남새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데서 신의주남새과학연구기지가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곳에서는 남새과학연구뿐 아니라 온실남새재배와 관련한 전국적인 기술봉사도 진행하는 학술지도단위, 과학연구중심으로서의 역할을 바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생산을 늘이자면 재배의 과학화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남새과학연구사업을 생산과 밀접히 결합시키며 그 과정에 이룩한 선진기술과 경험을 나라의 모든 온실농장들에 적극 도입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의 규모에 있어서뿐 아니라 온실남새의 재배방식과 기술적토대축성, 생산량에서도 세계를 따라앞서 인민들이 하루빨리 덕을 보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온실남새의 품질과 맛, 영양가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좋은 품종의 남새종자들을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전국적으로 수많이 일떠선 온실들을 통일적으로 지도관리하는 국가적인 기구를 내오는 문제를 비롯하여 온실운영과 남새과학연구에서 나서는 일련의 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과 중앙 및 현장지휘부 일군들을 만나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양어와 남새재배를 겸한 태양열온실을 비롯하여 여러 류형의 온실호동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조에서는 물고기들이 욱실대고 띄움식재배틀에서는 부루, 영양배추가 푸르싱싱 자라는 흐뭇한 광경과 도마도, 고추, 오이를 비롯한 갖가지 농작물들이 끝간데없이 펼쳐진 남새바다를 바라보시며 정말 장관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생산에서도 기본은 종자문제이라고, 이곳에서는 각이한 남새품종의 종자육종과 설비현대화를 항구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지금 지방의 근본적인 개변을 위한 중요한 변화과정을 경과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진행한 가장 방대한 사업들중의 하나이며 높은 목표와 리상을 안고 전국의 획기적인 변혁을 위하여 분투하고있는 우리 시대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직관해주는 귀중한 부흥의 재부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잔디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우리 군인들과 청년들의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당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이 슴배여있다고 하시면서 모범적인 군인들과 청년건설자들에게 국가표창도 내신하고 총화평가사업도 크게 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기념비 제막식이 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물질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를 충심으로 기원하시며 기념비를 제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 평안북도인민들의 다함없는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귀여운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역인민들의 복리증진과 더욱 문명부유해질 밝은 미래를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 청년전위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땅의 한 부분을 개벽시키는 거창한 건설투쟁의 전위에 우리 군대와 청년들을 세워주시고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거듭거듭 새기시며 사랑과 정을 다해 혁명적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절대의 진리로 간직하고 불같은 애국의 열정과 로력투쟁으로써 이곳 섬지구를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훌륭하게 전변시킨 우리 군대 장병들과 청년건설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화도지구의 경이적인 전변은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산 증견인 동시에 당의 위업을 창조의 기적들로 억척같이 떠받드는 우리 군대, 우리 청년들의 불멸의 위훈과 영예로운 행적에 대한 시대의 긍지높은 기록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을 위해 바쳐지는 삶을 가장 큰 영예로 간주하고 인민의 재부를 일떠세우는 투쟁에서 청춘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혁명의 계승자들, 진정한 청년애국자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힘이고 제일가는 자랑이라고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성스러운 조선청년운동사에 길이 빛날 또 하나의 위대한 투쟁의 기념비이고 새시대 영웅청년들의 값높은 위훈의 상징이라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을 지니고 자기의 사명과 시대적의무에 언제나와 같이 충실한 믿음직한 계승자들이 있어 조선혁명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청년들, 군관, 병사들이 용솟음치는 청춘의 힘과 열정, 슬기와 용맹을 더욱 배가하며 강대하고 아름다울 우리 국가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전체 청년건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청춘의 값높은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찬란한 행복이 있음을 억척불변의 철리로 더욱 깊이 새겨안으며 당중앙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함성을 우렁차게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광스러운 어머니당 제9차대회가 충성의 로력적선물을 안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에 당당히 들어서게 될 장한 청년건설자들을 기다리고있다고, 우리 평양에서 다시 만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 열화의 진정에 무한히 격양된 청년전위들과 군인건설자들은 당의 숙원을 더욱 완강하고 줄기찬 로력투쟁으로써, 창조의 기적으로써 높이 떠받들며 2026년의 새 전투기록장에 보다 큰 기적과 로력적위훈을 새겨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준공식참가자들은 현대적인 온실들과 남새과학연구중심, 다양한 문화생활기지들과 원림록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곳곳을 감명속에 돌아보면서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창조의 기준, 문명의 높이를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준공은 우리 위업, 우리 투쟁의 필승불패성과 양양한 전도에 대한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 자력의 기치높이 지방의 거창한 변천을 앞당기며 힘차게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불가항력을 뚜렷이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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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종용 시의원께 전화

더불어 민주당 , 010-881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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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남서울대가 성산 약수터 위로 도로를 건설하려하는데 , 

 

           약수터가 읍어지면 안되잖아요 

 

        그래 약수터를 산쪽으로 옮기되 , 비용은 시가 부담하면 어떨까요 ? 

 

육 : 알아보고 연락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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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이윤석이 수질 조작

유명재씨 상사인듯한 여성이 `` 수질조작이 그리 간단하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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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년인가 도로가 약수터 입구에서 끊어져 잇엇다

물을 맛잇게 마시고 , 수질 검사판을 보니 , 세균 등 여러 잡물이 들어잇엇음 . 우웩

도로 건설 반대 대자보를 들고 서 잇엇더니 , 남서울대 직원인듯한 중년이

불쾌한 몇 마디를 던지고 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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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심쩍어 수질검사업체에 전화하니 , 손가락 하나라도 담그지 말고 가져와라

수질은 아주 깨끗햇고 , 비용은 그때 돈으로 20 만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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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사무소 직원인듯한 사람이 울상을 지으며 와봣고

그 뒤로 수질이 아주 깨끗하다는 표지판으로 바뀌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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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의도는 약수터에 사람 발길을 끊어 도로를 낼려는 심보다

 

이윤석 , 공모한 읍 직원은 도덕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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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동지들!

 

오늘부터 우리는 또다시 지방발전 정책 실행을 위한 년2026의 보람찬 사업에 착수하게 됩니다.

 

거창한 변혁시대의 전위에서 이미 두해에 걸쳐 커다란 애국 공적을 세워온 미더운 군인들,

 

제4군단 124연대 지휘관, 병사들!

 

성스러운 시대적 사명과 뜨거운 열정을 안고 나라의 곳곳에 새 생활의 기쁨을 안아오며 지역경제 발전과 문명개화의 새 장을 열어나가고 있는 전체 군인 건설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전투적인 격려를 전합니다.

 

아울러 이 보람넘친 사업이 해를 이어 착실한 결실을 거두도록 책임적이고도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고 있는 각급 비상설추진위원회 성원들과 설계 및 연관 부문의 일꾼들, 근로자들에게도 인사를 보냅니다.

 

동지들!

 

우리는 이렇게 지방변혁을 향해 가는 또 한해의 거창한 투쟁의 출발선에 서있습니다.

 

이제는 연두에 지방발전 정책 대상들의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진행하는 것이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전국의 도, 시, 군들에 있어서 어길 수 없고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첫 사업공정으로 되었습니다.

 

새해 지방건설 사업의 개시로 되는 오늘의 착공식은 우리가 하는 이 영예로운 투쟁의 진의를 다시금 새겨주고 있습니다.

 

지방발전 정책 실행 3년째인 올해에는 여기 은률군을 비롯한 나라의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다같이 일떠서게 되며 그러면 전국의 시, 군들의 근 3분의 1이 개벽되는 것으로 됩니다.

 

이 사실은 전국적 범위에서 인민들의 생활을 근본적으로, 동시적으로 개변 향상 시키려는 확고한 의지의 실증으로 되는 동시에 확대 심화되는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연년이 장성하는 우리 국가의 발전 잠재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정책의 성공적 결실이며 정확한 집행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 계단 올려 세울 결심으로 시작한 이 사업에서 우리는 완강한 개척으로써 시대가 요구하고 누구나 환호하는 훌륭한 결과들을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있으며 지방발전 사업을 확대된 규모에서 안정적으로 내밀 수 있는 충분한 경험과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2년간에 걸친 우리당 지방발전 정책 실행 과정은 이미 나라의 많은 것이 달라지게 하였습니다.

 

지난 세기의 뒤떨어진 지방경제 토대를 완전히 새롭게 개변시키고 있으며 사람들의 생활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지방공업이 중앙공업 못지않게 발전하여 그 경쟁력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지방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방의 생활수준, 지방의 문명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 정도를 표현하는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 이념으로 하는 우리 당은 앞으로도 지방발전을 위하여 모든 가능성을 동원할 것이며 그 연차별 계획들을 혁신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론에 의거하여 강력하게, 철저하게 실행해 나갈 것이라는 것을 확언합니다.

 

동지들!

 

오늘 착공식에는 은률군의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에 동원된 연대장병들과 함께 대연합부대, 연합부대 군정 책임간부들 그리고 각급 124연대들의 총화회의에 참가했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도 참가하였습니다.

 

나는 이 자리를 빌어서 지방의 발전과 인민들의 물질 문화 생활개선의 든든한 밑천으로 될 고귀한 재부들을 연이어 안아오고 있는 동무들에게 다시 한번 높은 평가와 감사를 표합니다.

 

동무들은 오늘날 지난 시기 누구도 실행하지 못했던 우리 당의 혁명적 정책을 관철하는 전위에 서있으며 책임적이고 완벽한 실천으로 당정책을 옹호 보위하고 있습니다.

 

조선인민군 각급 124연대 관병들은 지난 2년 동안 당의 지방발전 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에서 절대충성, 결사관철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 군대 특유의 기질과 전투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자기의 임무에 충직하였습니다.

 

우리 당의 위업을 위하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양심과 헌신의 자욱을 고인 그 수고에 진정으로 감사하며 동무들의 견인불발의 투지와 비상한 노력에 의해 지방발전 정책 실행에서 보다 고무적인 결실들이 이룩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지휘관동무들!

 

지금까지보다 훨씬 방대하고 어려울 올해의 공사 과제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히 수행하기 위한 예비는 철저히 군인대중의 앙양된 정신력과 높은 창조력에 있습니다.

 

여러 차례 강조한 바이지만 우리 군인들은 단순한 건설 노력이 아니며 건국 이래 처음으로 되는 역사적 위업 수행의 전위대이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입니다.

 

우리 당이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앞장에 인민군대를 세운 중요한 목적은 군인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고 어떤 일이든 주저 없이 맡아 수행할 수 있는 높은 실천 능력을 갖춘 참된 혁명가들로 키우자는데 있다는 것을 재삼 강조합니다.

 

124연대를 비롯하여 지방건설에 동원된 부대, 구분대 지휘관동무들은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군인건설자들의 정신적 성장에 특별히 품을 들여 모두를 당의 혁명사상의 견결한 신봉자, 옹호자, 관철자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 발전에 적극 기여하는 애국자들로 육성해야 합니다.

 

새 시대 지방발전 정책 실행의 제3년기 사업에 진입하게 되는 전체 군인건설자동무들!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에 기여할 창조물들을 일떠세워야 할 신성하고 보람찬 중대임무가 동무들에게 부여되어 있습니다.

 

당의 전위대, 혁명의 수호자, 인민의 아들딸로서의 본분을 지켜 지방의 근본적인 변혁기를 줄기차게 이어나갑시다.

 

국가의 번영과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한 창조 투쟁에서 조선인민군의 기질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며 더욱 용감히 힘차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은률군 안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주민 여러분!

 

이해 말에는 바로 이곳에도 현대적인 공장들과 보건시설, 봉사시설들이 의심할 바 없이 일떠서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은률 땅도 새로운 모습을 띠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정성을 고여 은률 땅에도 전변을 안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군안의 주민들과 일꾼들 모두가 건강하여 군의 내일을 가꾸어나가는 투쟁에서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은률 땅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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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시청의 답장

주무관 바뀜 : 이은선 041-521-5685

* 약수터 이전 비용에 관해 언급 읍음

* 건축 허가 접수 안됏음

접수되면 관계법을 검토 , 건축허가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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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북, 대구경 방사포 발사…미국의 신무기에 대비책 세운 듯

 

 

 

 

 

 

 

 

오늘의 시험은 전략적 억제의 효과성을 제고해 나가는 데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이 무기 체계의 가장 위력한 특성을 가장 적중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적 갱신을 하였으며 따라서 특수한 공격 사용에 적합화되었기 때문이다.

 

무기 체계의 모든 지표들이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데로 향상되었으며 특히 방사포탄의 기동성, 지능성, 명중성이 비할 바 없이 갱신되었다.

 

새로 개량된 포차의 기동성 또한 완벽하다.

 

외부의 그 어떤 간섭도 무시할 수 있는 자치 정밀 유도 비행 체계는 이 무기 체계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중요 특징으로 된다.

 

이러한 성과에 도달하는 과정은 결코 헐치 않았지만 제시된 과업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 의하여 훌륭히 수행되었다.

 

나는 최소 가까운 몇 년 안에는 그 어느 나라도 이와 같은 기술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며 그러한 능력을 가질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이 시험을 지켜보았다면 우리 국방 기술의 현대성과 발전 잠재력을 적수들은 분명히 인지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 국방 기술의 부단한 갱신과 끊임없는 진화에 대한 명백한 입증으로 된다.

 

늘 강조해왔지만 우리가 진행하는 해당 활동의 목적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핵전쟁 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자는 데 있다.

 

이러한 의지와 능력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이다.

 

그것은 오늘날 자체 방위를 위해 필수적이지 아닐 수 없다.

 

나는 이 무기 체계를 완성하는 데 수많은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온 국방과학 연구집단에 감사를 전한다.

 

우리와 군사적 대결을 기도하는 세력에게는 이 시험이 가지는 의의와 결과가 착잡한 고민거리로, 엄중한 위협으로 다가갈 것이다.

 

우리 포병은 가장 집초적이고 파괴적이며 대량적인 공격력을 갖추고 전쟁 억제의 책임적인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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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25일 만수대창작사를 찾으시여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에 건립하고 설치할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도간부들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만수대창작사의 책임일군들이 정중히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상징탑, 중심군상, 부주제군상, 외벽장식조각판 등을 보시면서 창작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조선의 훌륭한 아들들, 명예의 수호자들의 전설적인 공훈과 빛나는 삶을 길이 전하는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도에 맞게 전반적인 조각창작사업이 기념비적가치와 상징성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 원칙에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위훈기념관의 상징탑형상을 세부적으로 잘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까지 온 나라 곳곳에 리수복, 조군실, 강호영과 같은 1950년대 조국방위전에서 배출된 영웅들의 동상이 많이 건립되였는데 오늘은 어디서나 볼수 있는 이 나라의 평범한 병사들의 초상이 조선인민군특유의 정치사상적강대성을 체현하고 명예의 단상우에, 존엄의 대돌우에 거연히 서있다고, 이것은 단순한 계승만이 아닌 우리 위업의 승리를 증견하는 고귀한 현실이라고, 전승세대의 특출한 영웅성이 전군의 대중적영웅주의로 승화된 여기에 우리 당의 장구한 정치사상강군건설사의 긍지높은 총화가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는 시대앞에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는 힘의 법칙, 불변한 철리를 증명해보였다고, 이것은 이 세상 어느 나라의 군대도 가질수 없는 오직 우리 군대만의 절대의 힘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기념관을 찾는 사람들 누구나 하나의 조각상앞에서도 영웅전사들의 높뛰던 심장이 들려주는 필승의 철리를 새길수 있게, 그들에 대한 영원한 추억을 간직할수 있게 모든 세부요소에 이르기까지 고매한 예술적형상과 섬세한 완벽성을 기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상들마다에 우리 군대의 전투적기개와 맹렬한 공격정신, 숭고한 전우애와 열렬한 조국애를 보다 실감있게 상징화하며 용사들의 영웅전과 신성한 넋에 드리는 조국과 인민의 경의를 특색있게 부각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 조각형상의 내용적요소들사이의 배치와 배렬에서 조형적세련미를 보장하는 문제, 조각형식과 건축구조물들을 조화롭게 통일시켜 기념비로서의 특색을 살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비롯하여 창작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결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만수대창작사의 창작집단이 참된 애국자들에게 드리는 우리 당과 정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감사와 경의심을 최대의 성심을 안고 훌륭한 창조의 결실로 구현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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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외 // 미국은 선제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함

미 새 국방전략 : 한국을 향해선 "더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critical but more limited US support)을 받으며 대북 억제에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다

-----===========================------------------------------------

군인 , 무기 , 군사 통신 , 사이버 등을 지원하는 세력은 그 본토 등이 공격 당하게 될듯

=============-----------------------------==============문구 보충

( 1 )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로 협정

조미로는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로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12 월 초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12월 중순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 월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미국은 한알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 위 금속과 기타들의 시세는 260124 의 달러 표시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5 ) 미 등은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6)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7)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외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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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등은 한국에 전쟁 지원 말아요

미 새 국방전략 : 한국을 향해선 "더 제한적인 미국의 지원(critical but more limited US support)을 받으며 대북 억제에서 주된 책임을 질 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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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 무기 , 군사 통신 , 사이버 등을 지원하는 세력은 그 본토 등이 공격 당할듯

=============-----------------------=================문구 보충

(1)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잠수정 조미러일 협정

조미로일은 아래 내용 모두를 언론에 발표한다

1 . 조미로 합의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등 조미로 협정 :

위 협정을 12 월 초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과 조미러 항공우주 전문가가

12월 중순에평양에서 설계도의 과학성을 검토한 뒤 인정되면 , 회사 설립을 계획한다

② 조미 의료 협정 : 조미는 ?? 월에 이 협정을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26 . ?? 에 맺는다

3)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를 거론 않한다

4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협정 ⑤조미 건강용품 협정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협정 등을 26.??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와 경제지원 , 상호 불가침 외

조선은 위 협정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 받으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1)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금으로 바로 준다

2) ㉠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

㉡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미국은 한알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3) 미는 200 년 동안 해마다 조선에 경제 지원 : 실물 금 800 톤 , 실물 팔라듐 500 톤 ,실물 백금 600 톤 , 실물 은 10,000 톤 , 실물 니켈 5 만톤 , 실물 구리 33.6 만 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 위 금속과 기타들의 시세는 260124 의 달러 표시 시세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4)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해외기지 항모 등의 무력들을 먼저 공격 안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안한다

5 ) 미일 등은 한국에 전쟁 지원 않한다

6) 일 제외 세 나라는 이 협정을 26 년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7) 로씨야는 아래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

3 . 공동회사 설립 외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일 총리 고시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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