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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 계급 공격어

18 년 무렵부터 ` 부분 ` 이라는 단어가 널리 쓰임 .

 

이 어법은 민중에게 먼저 전체를 보지 말고 , 부분만 보라는 계급 공격 어법 .

 

민중을 바보로 만들려는 수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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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왜 남중국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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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남중국해 제해권 노리는 英, ‘브렉시트’ 이후 대영제국 부활?

 기사입력 2019-02-16 08:02 최종수정 2019-02-16 09:41

 

 

 

 


F-35 무장 항모 태평양 파견...호주 등 영연방 안보 수호자로[서울신문]
지난해 9월 영국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함에서 발진한 F-35B 스텔스 전투기(위)가 퀸 엘리자베스함(아래)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퀸 엘리자베스함은 미국 록히드마틴이 제작한 F-35B 전투기 30여대를 탑재할 수 있다. 록히드마틴 홈페이지 캡처 “

 


영국은 이제 단순히 우리 앞마당만 지키는 데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국제법을 위반하는 이들에게 단호하게 조치를 취하는 것은 물론 인도·태평양에 군사 기지를 건설할 것입니다. 최신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를 지중해와 중동은 물론 태평양으로도 파견하겠습니다. 영국이 반드시 세계 경찰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말만 앞서고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종이 호랑이’가 될 것입니다.”

 

개빈 윌리엄스 영국 국방장관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런던의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에서 영국의 새로운 군사전략을 천명하면서 19세기 대영제국을 이끌던 ‘대양해군’의 위용을 태평양에서 재현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월리엄스 장관은 이날 “우리는 우리의 우방인 호주와 뉴질랜드가 중국과 직면하는 도전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이 항모를 파견할 태평양의 분쟁 수역은 사실상 중국과 미국, 동남아 국가들의 힘의 대결이 본격화된 남중국해를 의미한다. 중국은 이에 반발해 후춘화 부총리와 필립 해먼드 영국 재무장관이 가질 예정이었던 양국간 고위급 무역협의를 취소했다고 영국 일간지 선이 14일 보도했다.

 

영국이 1997년 홍콩을 중국에 반환한 이후 22년만에 영국 해군이 다시 아시아 진출을 본격화하는 것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후 세계 무대에서 소외당하지 않기 위해 우방인 미국은 물론 과거 식민지였던 영연방 국가들과 더욱 밀착해 유대 관계를 다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엘리자베스급 신형 항모 성능 등 중국에 비해 월등

영국은 19세기 전세계 육지의 4분의 1을 지배하며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렸다. 하지만 지난해 미국의 군사력 평가기관 ‘글로벌 파이어 파워’(GFP)가 평가한 영국의 군사력은 1,2,3위를 차지한 미국, 러시아, 중국은 물론 인도(4위), 프랑스(5위)에도 뒤진 6위로 나타났다.

 

아편전쟁 당시 영국에 패배했던 중국군은 지난해 6월 소셜 미디어 웨이신(위챗)을 통해 “21세기 들어 영국 군사력은 이미 크게 뒤처져 중국과 비교도 할 수 없다”고 영국 군함이 남중국해 일대로 진입한다면 보복을 당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

 

하지만 세계 5대 공인 핵보유국의 하나인 영국은 최근 6만 5000t급 대형 항모 2척을 새로 건조하면서 다시 명실상부한 해양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영국 해군은 항공모함 2척을 필두로 76척의 전함을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에 비해 질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퀸 엘리자베스’함은 2009년부터 30억 파운드(약 4조 3500억원)을 들여 건조한 길이 280m의 6만 5000t급 디젤 항모로 2017년 12월 취역했다. 1600명의 병력과 수직이착륙 기능을 갖춘 F-35B 스텔스 전투기 36대를 비롯해 중형 대잠수함 헬기와 공격 헬기 등 함재기 50여대를 탑재할 수 있다. 10만t급에 달하는 미 해군 항모보다는 작지만 갑판 면적은 거의 비슷하다. 무엇보다 함재기인 F-35B는 중국이 자체 개발한 스텔스 전투기 J-20에 비해 성능이 월등하다.

 

영국 해군은 퀸 엘리자베스와 동급인 항모 ‘프린스 오브 웨일스’함도 2017년 12월 진수해 시험 운항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전 반경이 1만 9000㎞에 이르는 두 항모는 대서양과 지중해, 태평양을 주 작전 무대로 삼을 전망이다.

 

이밖에 영국은 핵전력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대신 핵잠수함(SSBN) 4척과 사거리 1만㎞가 넘는 ‘트라이던트’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 8월 영국 플리머스항에 정박해 있는 항공모함 ‘퀸 엘리자베스’ 플리머스 로이터 연합뉴스 ●英, 美·日과 군사 밀착 중국·북한 견제

 

중국의 군사전문가들은 영국이 태평양에 항모를 파견하는 방침에 대해 일단 브렉시트 이후에도 영국의 위상이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대외적으로 천명하기 위한 카드로 해석했다. 제국주의 시절 인도와 홍콩, 말레이시아 등을 식민지로 거느려 군사력을 과시하는 중국을 견제하려는 의도란 의미다. 왕이웨이 런민대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인터뷰에서 “영국이 브렉시트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영국이 영향력과 힘을 과시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국은 최근 들어 동아시아에서의 군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영국 해군의 프리깃함 ‘아가일’함(4900t급)이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남중국해에서 미국 제7함대 소속의 미사일 구축함 ‘맥켐벨’함과 합동훈련을 한다고 발표했다. 미국과 영국이 남중국해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한 것은 2010년 이후 처음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대(對)잠수함 작전이 가능한 호위함 ‘몬트로스’함(4900t급)을 일본 근해에 보내 대북 감시 활동을 돕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에는 상륙함 ‘앨비언’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에 진입해 중국이 강력히 반발한 바 있다.

 

●영연방 ‘맏형’ 안보 책임감도 한 몫…브렉시트 이후 아태 지역 협력에 사활

영국이 중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손을 잡고 남중국해에서 중국 견제에 나선 것은 미국 및 호주, 뉴질랜드와의 특수한 관계라는 점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영국은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뿐 아니라 미국과 함께 ‘파이브 아이즈’(5 eyes)로 불리는 특수 공동체의 일원이다. ‘파이브 아이즈’는 미국과 영국이 1941년 8월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질서 재편을 논의한 대서양 헌장을 체결한 이후 광범위한 정보를 공유한 데서 유래됐다. 이후 미국과 영국 이외에 영연방 국가로 영국 여왕을 국가 원수로 모시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파이브 아이즈의 일원으로 합류했다. 미영 동맹이 미일 동맹이나 한미 동맹 보다 끈끈한 유대관계를 과시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영국 핵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트라이던트’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의 모습텔레그래프 캡처

 


무엇보다 영국이 EU와 아무런 협정을 맺지 못하고 오는 3월 29일 EU를 탈퇴하게 되는 ‘노딜 브렉시트’ 우려가 커지면서 영연방 국가들이 대거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안보·경제 협력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영국은 옛 식민지이자 영연방 국가인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와 ‘영연방 5개국 방위협정’(FPDA)이라는 공동 안보 협력체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이나 북한의 위협에 맞서 이들 국가들에 든든한 안보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보여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영국은 이를 위해 지난해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 지점인 중동 바레인에 해군 기지를 개설했고 싱가포르에도 보급 기지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이 핵보유국으로서 핵억지력을 유지하는 명분으로 중국이나 북한의 위협을 강조하면서 아시아에 대한 군사 개입을 정당화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영국이 보유한 핵잠수함(SSBN)과 ‘트라이던트’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 최근들어 노후화 됐다는 지적을 받자 집권 보수당은 영국이 핵보복 전력을 유지하는 것이 강대국으로서의 위상과 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해 2016년 신형 잠수함 건조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하지만 영국 국내에서는 여전히 거액을 들여 이같은 군비를 확충해야 하는가에 대한 반대 여론도 만만찮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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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미중 핵전쟁

1 . 미제의 INF 탈퇴 : 중국 겨냥 

2 . 미제의 저 폭팔력 수소폭탄 생산 :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용

3 . 중국의 핵무기 선제사용 금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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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이북을 묶어 놓고 , 북경 공격 노리는듯 . 중국 극초음속 6 분 , 워싱턴 도달못함 , 기타 미사일은 방어 .  

 

미제가 북경 점령 : 만주와 본토 분열 , 만주 놓고 러시아와 이북 대립 , 중국이 이빨 갈테고

 

미제가 일타3피를 노리는듯 .

 

배넌이 천기누설했다가 짤린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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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 소형 핵탄두 제조 개시 : 북경 침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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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형 핵탄두 제조 개시…러시아 대항 목적


등록 2019-01-30 10:04:32
 

오는 10월까지 미 해군에 첫 생산부 일부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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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미국이 소형 핵탄두를 제조하기 시작했다고 미 NPR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사진출처: NPR홈페이지 캡쳐) 2019.01.30.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미국이 러시아에 대항하기 위해 폭발력을 낮춘 소형 핵탄두 제조를 시작했으며, 오는 10월까지 미 해군에 첫 생산분 일부가 인도될 것이라고 미 공영라디오방송 NPR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PR은 미국 에너지부 산하 핵안보청(NNSA)이 한 전문잡지에 보낸 이메일을 입수해 이 같이 보도했다. 

에너지부는 이메일에서 현재 텍사스주 팬핸들에 있는 팬텍스 공장에서 W76-2라는 핵탄두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W76-2는 미 해군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에 탑재하는 W76-1를 변형해 만든 것으로, 출력을 크게 낮춘 핵탄두다. 

 

에너지부는 W76-2의 위력에 대해 밝히지 않았지만, 한스 크리스텐슨 미국과학자연맹(FAS) 원자력정보사업 대표는 W76-2의 폭발력이 5~7 킬로톤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W76-1의 폭발력인 약 100킬로톤보다 크게 낮은 것이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히로시마(廣島)에 투하된 원폭(약 15킬로톤)보다도 낮은 위력이다.

 

그러나 크리스텐슨은 W76-2가 핵전쟁을 촉발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는 W76-2과 W76-1 발사에 사용하는 유도탄이 같은 종류이기 때문이다. 크리스텐슨은 "러시아가 그냥 앉아서 미국이 어떤 핵탄두를 탑재했는지 지켜보지는 않을 것"이라며 "일단 누군가 사용하기 시작하면 싸움은 시작된다"고 말했다. 

 

앞서 미 행정부는 지난해 2월 발간한 핵태세검토보고서(NPR)에서 러시아가 작은 핵탄두를 사용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이에 대항하기 위해 미국도 잠수함에서 발사할 수 있는 소형 핵탄두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chkim@news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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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유라시아 파괴계획

~1 . 미 지배층의 의도

 

① 패권강화 , 세계침략

중국의 힘이 미국의 70 %를 넘지않는 2025 전에 침략 . 23 년 무렵

중국과 이북을 분열시키기 위해 북미회담

최후로 러시아와 이북을 정복 , 만주 미끼

 

⓶ 과잉공업 파괴 : 쌈붙이기  

미국의 제조업 부활 위해 , 중국 일본 이남 세계의 공업파괴

일본 이남의 극우 민족주의 선동

 

인도 , 일본 < -> 중국 , 독일 <--> 러시아 

 

③ 석유를 지배하기 위해 이란 침략

이스라엘 극우 선동 , 이슬람 악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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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파괴하고 , 미사일 방어로 영어권은 살아남겠다 

 


2 .   3 차 대전 핵전쟁

 

미국 본토에 핵 반격이 없다는 가정 , 이남 일본은 무언급 , 전작권을 가진 미국이 한국군을 중국침략 총알받이로 ! 중국의 핵미사일 반격으로 이남과 일본의 군사기지 초토화
 

칼 세이건 박사 : 세계 수소탄 15000 발의 1 % 인 150 발 터지면 핵겨울 , 25 년 간 여름에 서리 , 세계 식량 저장량 2 년치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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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극초음속 무기 , 러 신형무기 , 현대전 미사일전 , 북미 평화 --> 동아시아 미제 핵무기 철수 , 대중국 침략역량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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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는 영국을 제외한 유라시아를 파괴하여 패권을 유지하려함


반전운동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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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미셀 초스도프스키 ` 다가오는 이란전쟁 그 위험 `

랜드연구소 : 검색어 ` 미중전쟁 ` , 재래식 전쟁 가정

배넌 : 22~ 27 미중전쟁

핵겨울 : 오언 툰 교수 시뮬레이션

나무위키 : 핵겨울 아니라는 근거가 없다 , 시뮬레이션 근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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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마비 치료 다국어 사이트 개통

                                         http://polio.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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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소아마비를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세요

~뇌성소아마비를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세요

 

수신 : 문화방송 노동조합 사무국장 귀하

 

발신 : 이소가이 지정요법소 부자고정사 김창현

 

                  < 취        지 >

 

뇌성소아마비 등 장애아를 수술 약 주사 없이 아프지 않게 완치시킬 수가 있는데 , 이 기쁜 객관적 사실을 부모들에게 알리는데 현실장벽이 있으니 ,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

 

                  < 내        용 >

 

동영상 : 엄마가 일본인인 한국 초등 5 학년 , 왼 발꿈치 뜸

 

           단 1 회 부자고정으로 발꿈치 바닥에 닿음

 

           고관절 교정각도 부정확으로 바깥이 들린 발은 고치지 못함

 

현실 장벽 : 모 장애인 부모회 까페들 등에  고칠 수 있다는 글을 올리고 동영상을 보냈으나 , 대부분 까페에서 글을 삭제해버림 . 동영상을 부모에게 보여주지 않을 거라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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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동영상을 보내드리니 , 뇌성소아마비 , 간질 , 언어장애 , 사경 , 사시 등의 아이와 함께  절망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혹시 방영한다면 , 아이와 엄마의 얼굴을 검게 처리해주세요 .

 

                       180808 이소가이 지정요법소 김창현


출처: http://isogai.kr/851 [이소가이 건강법 지정요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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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고정 지원자 모집

~부자고정 지원자 모집

 

제가 처음 시술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불안하신듯 , 아무도 지원하지 않네요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있나요 ?

 

사람은 기계와 달리 , 고치다가 잘못되면 버릴 수가 없지요 .

 

탈구과 무릎 통증의 대책을 나름 완벽하게 했어요 . 그래도 잘못되면 전액 책임질 각오입니다 .

 

누군가는 용기를 내야 , 의학 발전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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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2 살 ~ 초등학생  3 명

 

무료

 

기한 : 3 명이 지원할 때까지

 

                              180730 이소가이 지정요법소 김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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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고정 중 , 엉덩이를 내밀면 탈구 위험

180605 고맙게 손에 넣은 부자고정 주의서 가운데

 

8 . 기부스 고정중에도 , 띠로 묶고 쉰다 . 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엉덩이를 내리고 앉으면 탈구된다 .

 

10 . 엉덩이를 튀어나오지 않게 , 똑바로 일으켜 세워 주세요 . 특히 탈구의 경우 증상이 진행하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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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 외에 탈구 위험 . 첩첩 산중

 

탈구의 원인은 ? 후방 전방 탈구 모든 경우 ?

 

대변 때와 의자에 앉을 때 어찌하나 ?

 

무릎 통증 실험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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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고정 실험 준비 구상

~1 . 고정후 혼자 일어나기 : 엎드려 , 몸을 ㅅ 자로 접은 뒤 , 높은 대를 밀며 일어나기 시도

 

2 . 계단 올라가기 :

 

        ㄱ . 높이 13 센티 우리집 계단 : 난간을 잡고 , 오른 다리를 올려놓고 , 왼 발꿈치를 들어 올라감

 

       ㄴ .  더 높은 계단 : 소아마비용 지팡이 제작

 

3 . 대변보기 : 변기 앞에 의자를 갖다놓고 다리를 올려놓음

 

4 . 자기 교정 부분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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