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정명석 멘토의 "생각"에 관한 멘토링>
1. <생각>에 의해 ‘알 것’을 알게 된다.
2. 생각하지 않으면 ‘아는 것’도 모르게 된다.
3.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을 감으면 못 보듯, 생각하지 않으면 모른다.
4. ‘생각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다.
5. 매미가 나무에게 날아가서 앉지, 나무가 매미에게 와서 앉게 할 수 없다. 이와 같이 택함을 받은 우리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아야 된다. 그러면 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기 쉽다.
6. 생각해야 흔적도 없이 잊어버린 것도 기억난다.
7. 생각하지 않으면, <뇌>는 의식불명 상태가 된다.
8. 목적한 바를 지속적으로 생각하면, ‘만물’이나 ‘사람’을 보다가 연상이 되어 기억나서 행하게 된다.
9. ‘잊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격’과 같다. 고로 잃어버린 것을 찾기도 한다.
10. <방>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듯이, <생각>을 집중하여 ‘생각에서 잊은 것’을 찾아야 찾아진다.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