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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오늘의 멘토링 - 어떤 일을 놓고 먼저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 먼저는 기도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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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놓고 먼저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 먼저는 기도하기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함께하여 온전하게 하게 하신다.
기도한 후에 행하기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시고 직접 행하기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행하기도 하시고, 여건을 틀어 주기도 하시고,

너에게 더 큰 힘과 능력’을 주어 행하게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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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불’로 존재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사랑’으로 존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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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오늘의 멘토링 - 하나님도 성자도 만났을 때가 기회다

<정명석목사 오늘의 멘토링>

 

1. 세상에서 서로 만났다가 헤어지면 평생 못 만나고 끝나는 사람이 있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한 번 만났다가 헤어지면 영원히 못 만나는 자가 있다.

2.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났을 때가 기회의 때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한 번 만나기 쉽겠느냐, 어렵겠느냐. 만났을 때 인연을 맺지 않고 일체 되지 않으면 ‘육신 일생 동안 평생’ 못 만나기도 하고, ‘영이 영원히’ 못 만나기도 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을 때 인연을 맺고 일체 되어 떨어지지 말아야 된다.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된다.

5.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러 오실 때가 있고, 우리가 간구하고 노력하여 하나님을 만나러 갈 때가 있다. 어떻게 해서 만나든지 만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절대적으로 인연을 맺고 일체 돼야 한다.

6.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다. 새 역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으니, 삼위와 떨어지지 말고 일체 되어 휴거되어 살아라.

7.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같은 한 해’이라도 봄과 여름이 섞일 수 없고, 여름과 가을이 섞일 수 없고, 가을과 겨울이 섞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고, <시대>도 그러하다.

8. 봄이 가야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야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야 겨울이 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구약 – 신약 – 성약’이 있는데, 이 세 역사는 한 몸과 같지만 섞여서 펴 나갈 수는 없다.

9. <구약>이 가야 <신약>이 오고, <신약>이 가야 <성약>이 온다. 역사는 이어져 오지만, 각각 따로 존재한다.

10. <한 몸>이라도 눈, 코, 입, 귀, 목, 손, 발, 팔, 다리, 허리 등 각 지체는 ‘생긴 모양’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이와 같이 <구약 – 신약 – 성약>은 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로서 ‘한 혈통’이지만, ‘시대’도 다르고 ‘삶’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구원의 차원과 위치’도 다르다.

11. <구약 – 신약 – 성약>은 시대가 다르니, 지금 태어난 사람이 옛날 시대에서 살 수 없고, 옛날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이 시대에서 살 수 없다.

12. 제 시대에 태어나서 ‘그때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13. <구약역사>는 ‘율법을 중심한 종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4000년 동안 구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4. <신약역사>는 ‘신약말씀을 중심한 아들 시대, 자녀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5. 신약역사 2000년이 지난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이 시대 차원에 맞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 나가신다.

16.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 시대에 진행되는 역사’에 참여하여, ‘하나님이 이 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이 시대에 행하시는 휴거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17. <구약>은 ‘육’이 <구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구약 영계>로 가고, <신약>은 ‘육’이 <신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신약 영계>로 가고, <성약>은 ‘육’이 <성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성약 영계>로 간다.

18. 육도 영도 자기가 행한 대로 가고, 만든 대로 살고, 만든 대로 거기에 해당되게 얻고 가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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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뇌에 관한 멘토링

~깊은 것도, 높은 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도 <뇌>로 생각하면 깨닫는다.

즉 <영적>으로 생각하면 깨닫는다는 것이다.

 

정명석멘토의 '뇌'에 관한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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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영적’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며 쏠리면 영적으로 보이고 들리고,

‘육적’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며 쏠리면 육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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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각 지체를 보면 눈, 코, 귀, 입 등 이름이 있다.

이와같이 뇌도 이름이 있는데,  그 이름을  '마음'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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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선생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정명석선생의 오늘의 성공 멘토링>

 

 

꼭 그 일에 성공하려면, 늦지 말고 서둘러라.

 

 

 

 

사람이 서두를 때, 10배 더 빨리하게 된다.

 

 

 
 
 

 

 

부지런한 자가 ‘먼 길’을 가고, ‘천국’도 간다.

 

 

www.god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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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님 잠언 말씀 - 너의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마음 주면 몸도 준다.

어떤 것에든지 마음을 빼앗기면 몸도 거기 빼앗기고 시간도 빼앗긴다.

마음을 다스려라. 너의 마음이 너의 통솔자다.

항상 주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다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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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사소한 것들에 의해 마음을 빼앗기는 경우도 적지않다.

그런 시간들이 알고보면 나의 마음을 빼앗긴 것이라니..

정말 예리하게 분석한 말씀인 것을 생각하며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되살펴 보게 된다.

오직 주님을 중심한 생각과 마음을 갖고 싶다.

그런데..잘 안되는게 사실이다.

정명석총재님의 이 잠언을 읽으며

더욱 더 내 마음을 다잡고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되겠다고 생각해보며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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