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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설교요약 말씀 -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2014년 2월 9일 주일요약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잤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기도해야 하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래도 피곤하여 눈만 뜨고 안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할 일을 두고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할 일>도 죽고, <시간>도 죽고, 그 일의 주인공, 즉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흐르는 물도 쓸 곳에 안 쓰면, 흘러가서 오염되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안 쓰면, 흘러가서 죽은 것입니다. 다음 시간이 있어도, 그것은 다음 시간입니다. 고로 지난 그 시간은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는다

‘할 일’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합니다. (아멘.) 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닙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법, 질서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시간을 쓰니, 불리해져서 실패합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그것에 대한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써야 됩니다. 가령 농부가 ‘봄’이 왔는데 그 시간을 씨를 뿌리는 데 안 쓰고, 씨앗 연구, 밭 연구하는 데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봄에는 씨를 뿌리고 가꿔야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못 쓰니, <죽은 시간>을 보내고, <죽은 일>을 하게 되고, 자기도 <죽은 행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도 살리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려 존재시키게 됩니다.

성자는 “휴거를 이루는 데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휴거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하시며, 심각하게 마음을 쏟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야 됩니다.

둘째, <할 일>을 바꿔서 하며 시간을 쓰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셋째,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을 바꿔서 하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지구 세상은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지구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죽어 자기에게 엄청나게 손해가 갑니다.

또한 <지구 세상>은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곳입니다. 고로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입니다.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성자도 주도 재촉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할 일>을 제시간에 전적으로 하면서, 그것에 몰두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다 했으면, 그때 쉬는 것입니다. 쉴 때는 또 구상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된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합니다. 아는데도 ‘게으른 사람’은 편안하려고만 하니, 안 합니다. 할 일을 안 해 버릇하면, 젊은이도 노인같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편한 쪽으로 뇌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먹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듣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듣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행합니까? ‘자기’를 위해서 행합니다. 육의 일도, 영의 일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된다

<할 일>을 두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실패할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귀하게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과거에 놀면서 헛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부지런히 제때 제시간에 할 일을 하라고, 성자가 심각하게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성자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사랑하여 말씀을 주신 성자와,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 증거하신 성령님의 크신 사랑이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꼭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고, 각종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고, 성자를 사랑하여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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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1. 사랑은 말씀이다. 2. 생각은 태양이다. 생각나고 느꼈을 때, 즉시 행하라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3장 16-21절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7장 21절
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 사랑의 증거로 <말씀>을 해 주십니다.사랑하니 ‘죽음에서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생각났을 때, 그때 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잘되는 길’입니다. 생각났을 때가 ‘기회의 때’입니다.


<생각>은 ‘태양’이며 ‘태양 빛’입니다.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으로 전달되는데, 그때가 태양이 떠서 비출 때와 같습니다.

 

해가 지기 전에 하루 일을 하듯이, 뇌 속에 태양 같은 ‘생각과 느낌과 깨달음’이 사라지기 전에 즉시 행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면, 어떤 것은 1초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1시간 안에 해야 되고, 어떤 것은 하루 안에 해야 됩니다.

 

생각나고 느껴지고 깨달아질 때가 뇌에 ‘생각의 태양’이 비추는 때입니다. ‘생각의 태양’이 지기 전에 행해야 됩니다. 그때, 그 빛으로 행해야 됩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말씀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사랑해서 주신 축복입니다.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귀히 여기고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진리 충만, 성령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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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정명석총재 설교요약말씀 - 목적이 없거나 흐리면 마음과 생각이 무미하다

 

 

sunday wimage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1장 1절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마태복음 22장 37절
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TV에서 동물의 세계를 보면 사냥을 하는 동물들도 평소에는 누워서 뒹굴며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면 “저러고 어떻게 사냥하느냐?” 그런데 사냥을 시작하면, ‘사냥감을 잡으려는 목적’이 있으니 눈에 빛이 나면서 정신일도 하여 사냥감을 쫓아갑니다.


또 사냥을 당하는 동물들도 평소에는 누워서 뒹굽니다. 그 모습을 보면 애간장이 타 “저러다 잡아먹히겠다.” 합니다. 그런데 사냥이 시작되면, ‘살려는 목적’이 있으니 정신을 칼같이 세우고 도망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마음·정신·생각이 흐리멍덩하고 무감각하면 인생을 무미하게 살면서, “나는 왜 살지? 내 마음과 정신이 내 몸 안에 있나? 나는 무슨 의미로 인생을 살지?” 합니다.

 

이는 <목적>이 확실하지 못하니, 거기에 빠져 땀을 흘리면서 집중하여 목적을 이루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이 흩어져 ‘확실성’을 잃고 무미하게 살아가는 차원에 처한 것입니다.

 

사람은 몸을 가지고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의 <목적>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러나 <육적인 목적>은 가져도 곤고하고, 이뤄도 허무합니다. 오직 <영원한 목적>을 최우선으로 하고 행해야 됩니다. 이것만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영원한 기쁨과 사랑과 희망의 삶을 살게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태양같이 또렷한 목적’을 두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고, 지금까지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행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목적도 하나님과 같이 <창조 목적>과 <휴거 목적>을 이루는 것일 겁니다. 우리의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과 같으니, 다시 마음과 생각을 그 목적에 걸어 놓고, ‘왜 살아야 하는가?’ 확실히 알고, 땀을 흘리며 희망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허탈감과 허무함을 벗어나고, 흐리멍덩하고 의미 없는 삶을 벗어나게 됩니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의 마음을 받아 해같이 또렷하고, 빛같이 찬란하게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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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총재 설교 요약 말씀 -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013년 10월 13일 주일요약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전도서 3장 1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 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주일말씀은 ‘영혼의 신령한 양식’으로서 ‘기회에 대한 성자의 계시’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기회의 비밀>은 인생이 성공하는 데 있어서 1조 천만금의 가치가 있는 성자의 말씀입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기도가 꼭 필요하다

<기회>는 각 사람에게 ‘차원대로, 개성대로, 행한 대로’ 각종으로 옵니다. 과거 10년, 20년, 30년 동안 기도하고 소원했던 것이 홀연히 기회가 되어 오기도 합니다.

기회를 잡으려면, 거기에 대한 상식, 기술, 지식, 힘, 능력, 계획이 있어야 됩니다.

<기도>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요, 힘이요, 지혜이며, 지식’입니다. 고로 기회를 잡으려면,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시간과 기술’이 없으면, 작은 기회도 못 잡습니다. 바람을 잡는 법이 있고, 공기를 잡는 법이 있고, 자기 마음을 잡는 법이 있고, 성자를 잡는 법이 있고, 사람을 다스리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초를 다투고, 분을 다투며 오고 가시는 기회의 성자를 확 잡아라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그러나 어떤 기회는 1초 시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1분 시간을 주고 지나가고, 어떤 기회는 하루를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한 달을 주고 머물다 가고, 어떤 기회는 1년을 주고 머물다 기회가 가 버린다. 그때 기회를 못 잡으면, 영영 못 한다. 어떤 기회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그다음에 또 기회가 오는데, 그때는 다른 방법으로 오기에 알기 어렵다.” 말씀하셨습니다.

1초 시간을 주고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도대체 어떤 기회이기에 1초만 시간을 주냐? 1초 시간을 주면 누가 하냐?” 할 것입니다. 1초도 많이 주는 것입니다. 100분의 1초만 머물렀다가 지나가 버리는 기회도 많습니다. 성자의 말씀이 뇌에 스쳐 지나가기에 순간 펜을 드는데, 사라졌습니다. 한 단어만 잡았어도 잡을 수 있었는데, 못 잡았습니다.

신의 세계에서는 뇌에다 생각으로 주기에 빛보다 약 400억만 배 빨리 지나갑니다. “그렇게 빨리 순간 지나가는데 어떻게 잡냐?” 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니,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일도’ 해야 잡습니다. 그리고 순간 생각나면 ‘기록’해야 됩니다.

성자도 이같이 초를 다투며 오고 가기도 하십니다. ‘초’를 다투고, ‘분’을 다투고 가시는 기회의 성자를 확 잡아야 됩니다.

기회는 이같이 순간 지나가니, 기회를 잡으려면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고 열렬해야 됩니다. 게으른 자는 기회를 못 잡고 다 놓칩니다. 기회가 왔을 때 열 일 제치고 최우선권으로 행해야 됩니다. (아멘.)

기회의 풍년 기간이 있습니다. 이때는 한 번 기회가 오면, 개성대로 각 분야별로 풍년같이 계속 기회가 옵니다. ‘기회의 풍년 기간’에는 하는 만큼 잘되고, 하는 대로 잘됩니다.

기회를 줘도 못 하면 안 됩니다. 기회의 때에 못 하면, ‘산’을 뚫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이때 기회의 때에 하면, ‘백지장’을 뚫는 듯 쉽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만날 기회가 있고, 부를 기회가 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이사야 55장 6-7절을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만날 기회’가 있습니다. ‘부를 기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에게 ‘하나님을 믿게 하는 기회’를 꼭 주십니다. 이 기회가 일생의 모든 기회 중 가장 큰 기회입니다. 또한 각자 개성대로 소원을 이루라고 기회를 주십니다. 그때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그때 하나님을 불러야 됩니다. 그때를 놓치면, 자기 혼자 해야 하니 산을 뚫는 듯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그 육신을 못 본 자들은 수천 년이 지나가도 그 육신을 못 보고 말았습니다. 기회를 놓치니 이같이 됩니다.

한 번이라도 그 육신을 본 자와 못 본 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런데 봤어도 그가 누구인지 모르고 본 자는 못 본 자와 같습니다.

 

기회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기회를 따라가야 된다

기도해야 기회가 오면 깨닫게 됩니다. 기도할 때도 기회가 있습니다. 저는 아예 하루에 기도 시간을 세 번 정해 놓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기어이 합니다. 안 하면, 스스로 밥을 굶기고 고생시키면서 합니다. 기회가 왔을 때, 기회를 잡은 자는 차일(遮日) 밑에서 <사랑의 휴거 잔치>를 합니다.

<기회>는 ‘핵의 위치’입니다. 근본은 ‘성자’이십니다. 기회는 너무 빨라서 ‘육’이 혼자서는 못 잡습니다. ‘뇌, 마음, 혼’이 모두 합심해서 동시에 잡아야 됩니다.

기회가 오면, 마음에 영감이 떠오릅니다. 이때 성자와 분체와 같이 잡아야 됩니다.

기회는 짧게 오지만, 잡으면 오래갑니다. 기회는 확실히 적극적으로 잡아야 잡을 수 있습니다. 기회는 짝사랑하는 자로 봐야 됩니다. 자기가 짝사랑하는 자가 전화가 와서 만나자고 이야기하는데, “나 지금 바빠. 어디 가야 돼. 잠자야 돼. 나 밥 먹으니까 나중에 전화해. 나 지금 외국 가려고 비행기 타러 가는 길이다. 다음에 만나.” 하면, 기회는 끝나고 맙니다. 열 일 제치고 “알았어. 지금 날아갈게.” 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혼자서 짝사랑하던 문제가 해결됩니다.

<기회>는 ‘번개’와 같습니다. 고로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기회>는 ‘바람’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 그 즉시 바람을 따라가야 바람이 몸에서 안 떠납니다. 계속 바람을 느낍니다.

이와 같이 기회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즉시 기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시간은, 세월은 반복이 없다

하늘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소식을 전할 때가 기회였습니다. 마치 아하수에로 왕이 와스디를 부를 때와 같은 격이었습니다. 와스디는 왕이 청했을 때 가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왕비 자리를 뺏겼습니다.

지난날 귀한 기회를 줬어도 그 기회를 잡지 않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또한 모르고 안 한 자들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앞으로 또 그런 기회가 있을까요?

‘지난날’은 이미 살고 끝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만 살아 있는 것으로 봐야 됩니다. 지난날은 누구에게나 이미 살고 끝난 날입니다. 고로 죽은 것으로 봅니다. 세포도 지난날의 것은 이미 살고 죽었습니다. 다시 생성된 세포만 앞날을 살아갑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인생도 ‘과거’는 이미 살았기에 끝났다는 것입니다. 시간은, 세월은 반복이 없습니다.

 

지금은 각종 기회들이 정말 빨리 가고 있다

자기 기회의 때를 맞추지 말고, 성자 기회의 때를 맞춰야 됩니다. 상대에게 목적한 기회는 상대에게 맞춰야 됩니다. <성자의 기회>는 자기중심을 버리고, 자기 인식과 사고와 철학을 버리고 맞아야 됩니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는 때로서,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처음 있는 때로서 누구에게나 최고로 좋은 기회의 때입니다. 이 기회만은 꼭 잡아야 됩니다.

지금은 관리의 기회, 전도의 기회, 자기를 고칠 기회, 구원받을 기회 등 각종 기회들이 정말 빨리 가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잡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행해야 됩니다. 봤을 때가 기회이며, 들었을 때가 기회이며, 가까이 있을 때가 기회입니다. 모두 이때를 놓치지 말고, 부지런하고 열렬히 행하여 기회를 잡고 행하기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기회의 근본이 되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섭리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지금 이때가 <섭리역사 기회의 풍년 때>임을 깨닫고 기회를 잡고 행하여 삼위가 이 시대에 축복한 것들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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