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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설교요약 말씀 -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2014년 2월 9일 주일요약말씀>

 

시간을 쓰지 않으면

<시간>도 죽고, <할 일>도 죽고, <자기>도 죽는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5-16절

전도서 3장 1절

 

말 씀: 정 명 석(기독교복음선교회 총회장)

 

할렐루야! 오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한 몸과 마음’을 드리며 <예배>로 영광 돌리러 온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삶의 지혜’와 ‘신앙의 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축원합니다.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잤습니다. 거의 자정이 다 되어서 잠을 자는 바람에 새벽 1시에 기도해야 하는데, 못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래도 피곤하여 눈만 뜨고 안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때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시간은 쓰지 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씻고 기도했습니다.

‘할 일을 두고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할 일>도 죽고, <시간>도 죽고, 그 일의 주인공, 즉 <자기>도 죽은 격이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흐르는 물도 쓸 곳에 안 쓰면, 흘러가서 오염되어 죽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데 안 쓰면, 흘러가서 죽은 것입니다. 다음 시간이 있어도, 그것은 다음 시간입니다. 고로 지난 그 시간은 살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는다

‘할 일’에 시간을 써야 <시간>도 살고, <할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납니다. 믿습니까? 아멘!

<시간>과 <그 일>과 <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야 합니다. (아멘.) 시간은 항상 할 일과 합당하게 착 붙어서 따라다닙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성자의 ‘진리의 법, 질서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시간을 쓰니, 불리해져서 실패합니다.

시간을 바꿔 쓰면 <시간>도 <일>도 <자기>도 죽습니다. 어떤 일을 두고 ‘그것에 대한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써야 됩니다. 가령 농부가 ‘봄’이 왔는데 그 시간을 씨를 뿌리는 데 안 쓰고, 씨앗 연구, 밭 연구하는 데만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봄에는 씨를 뿌리고 가꿔야 하는데 거기에 시간을 못 쓰니, <죽은 시간>을 보내고, <죽은 일>을 하게 되고, 자기도 <죽은 행실>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때를 따라 ‘시대의 때’를 지켜,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시간>도 살리고, <일>도 살리고, <자기>도 살려 존재시키게 됩니다.

성자는 “휴거를 이루는 데도 제때를 놓치지 말고 ‘휴거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휴거>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휴거뿐 아니라 모든 일을 할 때도 그때마다 ‘그에 해당되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시간>도 살고, <그 일>도 살고, <자기>도 살아 존재한다.” 하시며, 심각하게 마음을 쏟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째, <시간>을 바꿔서 쓰지 말고 절대 ‘제시간’에 행해야 됩니다.

둘째, <할 일>을 바꿔서 하며 시간을 쓰지 말고 ‘합당한 제 할 일’에 시간을 써야 됩니다.

셋째,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있는데 <사람>을 바꿔서 하지 말고 ‘그 일에 해당되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지구 세상은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다

<지구 세상>은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고로 그 시간에 그 일을 안 하면, 시간이 죽어 자기에게 엄청나게 손해가 갑니다.

또한 <지구 세상>은 저마다 ‘할 일’을 하면서 존재하는 곳입니다. 고로 그 시간에 ‘할 일’을 안 하면, 자기에게 손해입니다.

‘할 일’이 있고, ‘한정된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그 일을 안 하면, 자기가 손해입니다.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성자도 주도 재촉하는 것입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할 일>을 제시간에 전적으로 하면서, 그것에 몰두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다 했으면, 그때 쉬는 것입니다. 쉴 때는 또 구상하고 연구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된다

‘모르는 사람’은 몰라서 못 합니다. 아는데도 ‘게으른 사람’은 편안하려고만 하니, 안 합니다. 할 일을 안 해 버릇하면, 젊은이도 노인같이 움직이기 싫어합니다. 편한 쪽으로 뇌가 굳어서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사는 것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먹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먹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듣습니까? ‘자기’를 위해서 듣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말씀을 행합니까? ‘자기’를 위해서 행합니다. 육의 일도, 영의 일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결국 ‘자기’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된다

<할 일>을 두고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할 일이 없으면, <할 일>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실패할 사람은 <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할 일>을 찾고, <제때> 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이 살아 있을 때, 귀하게 기뻐하며 쓰게 됩니다.

찾아보면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과거에 놀면서 헛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부지런히 제때 제시간에 할 일을 하라고, 성자가 심각하게 해 주신 말씀을 오늘 성자와 함께 전했습니다.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과, 사랑하여 말씀을 주신 성자와,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 증거하신 성령님의 크신 사랑이 오늘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할 일>을 두고 <제시간>에 <꼭 그 일을 해야 될 자>가 행함으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그토록 원하는 휴거를 이루고, 각종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고, 성자를 사랑하여 같이 사는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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