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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오늘의 멘토링>
1. 세상에서 서로 만났다가 헤어지면 평생 못 만나고 끝나는 사람이 있다. 이와 같이 영계에서도 한 번 만났다가 헤어지면 영원히 못 만나는 자가 있다.
2.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만났을 때가 기회의 때다.
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한 번 만나기 쉽겠느냐, 어렵겠느냐. 만났을 때 인연을 맺지 않고 일체 되지 않으면 ‘육신 일생 동안 평생’ 못 만나기도 하고, ‘영이 영원히’ 못 만나기도 한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을 때 인연을 맺고 일체 되어 떨어지지 말아야 된다.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된다.
5.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러 오실 때가 있고, 우리가 간구하고 노력하여 하나님을 만나러 갈 때가 있다. 어떻게 해서 만나든지 만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절대적으로 인연을 맺고 일체 돼야 한다.
6. 지금 이 시대는 <성약시대>다. 새 역사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났으니, 삼위와 떨어지지 말고 일체 되어 휴거되어 살아라.
7.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같은 한 해’이라도 봄과 여름이 섞일 수 없고, 여름과 가을이 섞일 수 없고, 가을과 겨울이 섞일 수 없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하고, <시대>도 그러하다.
8. 봄이 가야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야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야 겨울이 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구약 – 신약 – 성약’이 있는데, 이 세 역사는 한 몸과 같지만 섞여서 펴 나갈 수는 없다.
9. <구약>이 가야 <신약>이 오고, <신약>이 가야 <성약>이 온다. 역사는 이어져 오지만, 각각 따로 존재한다.
10. <한 몸>이라도 눈, 코, 입, 귀, 목, 손, 발, 팔, 다리, 허리 등 각 지체는 ‘생긴 모양’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이와 같이 <구약 – 신약 – 성약>은 같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로서 ‘한 혈통’이지만, ‘시대’도 다르고 ‘삶’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구원의 차원과 위치’도 다르다.
11. <구약 – 신약 – 성약>은 시대가 다르니, 지금 태어난 사람이 옛날 시대에서 살 수 없고, 옛날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이 시대에서 살 수 없다.
12. 제 시대에 태어나서 ‘그때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13. <구약역사>는 ‘율법을 중심한 종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6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4000년 동안 구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4. <신약역사>는 ‘신약말씀을 중심한 아들 시대, 자녀 시대’로서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시작된 역사다. 하나님은 그때 그 시대의 차원에 맞게 역사하시면서,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하여 신약역사를 펴 나가셨다.
15. 신약역사 2000년이 지난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이 이 시대 차원에 맞게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 나가신다.
16.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 시대에 진행되는 역사’에 참여하여, ‘하나님이 이 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이 시대에 행하시는 휴거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17. <구약>은 ‘육’이 <구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구약 영계>로 가고, <신약>은 ‘육’이 <신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신약 영계>로 가고, <성약>은 ‘육’이 <성약 육계>에서 살다가 ‘영’이 <성약 영계>로 간다.
18. 육도 영도 자기가 행한 대로 가고, 만든 대로 살고, 만든 대로 거기에 해당되게 얻고 가지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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