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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사람

  • 분류
    일상
  • 등록일
    2011/05/14 21:01
  • 수정일
    2014/11/07 12:59
  • 글쓴이
    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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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우 사람보다는 책이 좋다.

 

글쎄, 책이 나에게 주는 상처는 그나마 견딜 수 있기 때문일까.

 

여하간 그래서 당분간은 인강이고 뭐고 독서나 실컷 하고 싶다.

 

그리고 인강 강사는 자기가 모르는 건 좀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상계=상징계라나 뭐라나.

 

게다가 언제부터 보드리야르가 실재를 예찬했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런게 포스트모더니즘인지도 모르겠고.

 

이 버릇도 고쳐야 할텐데, 사람을 쉽게 좋아하질 못한달까.

 

장점보단 단점이 내 눈에 쉽게 들어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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