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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5/01/18

미안해요..처절히 작업노트와 공연대본

미안해요..처절히.

미안해요..
처절히.. 수없이 마음속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되뇌일수밖에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누구에게 미안하다는말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미안하다는 말처럼 비겁한 말이 없기 때문에 미안하다는 말을 할 일이 없게끔 행동하려 했고 그래서 미안하단 말에 너무도 익숙치못했었는데..
하지만 이렇게 미안하다는 말을 수없이 가슴속으로부터 치어올려야할 초라한 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살아오며 겪은 수많은 고뇌와 자각 그리고 자신에 대한 성찰
양심의 실천적 노력 모두가 하루아침에 거짓이 되고
비참하게 깨어져버렸습니다.
만나지도 보지도못한 사람들 내게 아무런 요구도 하지않고
피해도 입히지않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눈물삼키며 얘기하지않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미안해요..처절히(1)이름없는공연팀
당신의 구슬픈 모습을 바라보며 겉으론 한마디 말도 못하였지만
미안하다는 말을 수만번 속으로 되뇌여야했습니다.
알라이꿈 살람.
그대에게 평화를...
그리고 치유받지못할 용서를 빌며..
그 죄스러움으로 인해 더더욱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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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살람알라이쿰,,.

이름없는 공연팀 요즘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
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팀.
등대가보이는바닷가에서(주문진등대)주문진등대아래 바닷가에서주문진민족문화학교개관식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등대가보이는바닷가에서]를 공연햇습니다.갈천수련원에서의 공연에 이어 통일의 그리움이 더더욱 구체화되었습니다.
등대가보이는바닷가에서(고마리와글쓰기겨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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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연중인 이름없는 공연팀 작품들

요즘 공연중인 이름없는공연팀 작품들..
앗살람알라이쿰7(예플) 나무6(길바닥평화행동)평택,팽촌
이름없는공연팀 공연일정]
1.20 길바닥평화행동[앗살람알라이쿰]
1.24 추전역공연
1.27 길바닥평화행동
2,28-3. 평택대추리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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