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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5/01

공연의뢰해주시면 어디나 달려갑니다.

param

param파람(피안의길목에서)
param03-파람-피안의길목에서(이름없는공연팀)
 param03-파람-피안의길목에서(이름없는공연팀)
파람의 입구에서 한노인을 만났어요.
삶의 희노애락일랑 온화로 지우고 파람의 입구에서 제게 물한모금 쥐어주던 노인.
지독한 자기낯춤으로 사람들 사이에서 모든 아픔을 감싸주려고 파람의 입구에서 새로이 돌아나오던 맑은 모습. 그 분을 바라보면서 저도 광대가 되었어요.
삶의 슬픔과 고통을 기쁨으로 읽는 방법을 아세요?
param07-파람-피안의길목에서(이름없는공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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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꿈-도룡뇽촛불문화제에서.

ⓒ2005 예기

ⓒ2005 예기

ⓒ2005 예기

ⓒ2005 예기

ⓒ2005 예기

ⓒ2005 예기

ⓒ2005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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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꿈....01

꿈속의 꿈 초연공연사진집... | 예기공연풍경 포스트 삭제 2005/01/30 02:30
http://blog.naver.com/yegie/40010053699
꿈속의꿈01(이름없는공연팀)도룡뇽촛불문화제
꿈속의 꿈
 
 

三夢詞(삼몽사)
主人夢說客 - 주인은 손님에게 제 꿈을 말하고
客夢說主人 - 손님은 주인에게 제 꿈을 말하네
今說二夢客 - 지금 꿈을 이야기하는 이 두사람
亦是夢中人 - 역시 모두가 꿈속의 사람인 것을

꿈속의꿈01(이름없는공연팀)도룡뇽촛불문화제 
진화의 공기전환을 향한 소리없는 표현작업.
예기 신영철 구성연출의 프로젝트팀.
[꿈속의 꿈]01공연사진집....1.29 광화문교보문고옆 도룡뇽촛불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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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공연팀...요즘..

 
亦是夢中人
그리고 마더데레사를 보고 그 반복되는 테마음안에 존재하는 평화을 향한 이미지를 조각합니다.

등대가보이는바닷가에서(주문진등대)주문진등대아래 바닷가에서주문진민족문화학교개관식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등대가보이는바닷가에서]를 공연햇습니다.갈천수련원에서의 공연에 이어 통일의 그리움이 더더욱 구체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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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평화를 향해-초연무대

존재하는..초연무대에서...



평화의 진정한 실존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길을 따라가 보기로했습니다.
1.27거리에서 초연하고 그 이미지속에 발견한 그리움을 화두로 이제
그 작업을 다져갑니다.
2005년 1월27일 이름없는공연팀이
길바닥평화행동안에서 함께만든 공연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초연공연사진집입니다.
http://www.redclef.net/~yegie/lpeace01/page_01.htm

예기 드림
yegi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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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초대-1월29일5시 교보문고옆

[공연초대]1월29일 5시 교보문고옆-꿈속의 꿈 | 2005/01/29 00:07
http://blog.naver.com/yegie/40010025101
 도룡농촛불문화제를 바라보면서
그리고 지율스님의 행하심을 바라보면서
얼마전부터 청허휴정의 삼몽사를 바탕으로한 작품을 준비하고있엇습니다.
[꿈속의 꿈]이란 제목을 결정하고
나그네처럼 혹은 주인처럼 마주앉아서
굼얘길 들으려 햇습니다.

29일 도룡뇽촛불문화제에서 아주 짧게나마
부분적으로 ..그 작업을 초연하려합니다.
그분들의 생명사랑앞에 다가가서
[이름없는 공연팀]도 동행하겠습니다.
별음자리표님의 노래앞에
5분정도 노래앞 이미지처럼 공연준비하겠습니다.

예기 드림
yegie dream
꿈속의 꿈

三夢詞(삼몽사)

主人夢說客 - 주인은 손님에게 제 꿈을 말하고
客夢說主人 - 손님은 주인에게 제 꿈을 말하네
今說二夢客 - 지금 꿈을 이야기하는 이 두사람
亦是夢中人 - 역시 모두가 꿈속의 사람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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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평화를향해(이름없는공연팀 공연)

존재하는평화..그 초연의 기본구성을 마치고..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초연의 기본 구성을 마치고..

아직 이 작품안에 얘기하고픈 내용을
음성으로 담고싶지는 않습니다.
그저 초연에선 음악만으로
존재하는 평화르 향한 사람들의
정신적 실천의 진전을 진행시켜나가고자합니다.

음향공연시간은 19분07초
첫번째곡은 청계천 8가를 두번 반복하며
그 사이에 1분간의 소리없는 침묵의 공간을 둡니다.
이시간 우리는 그때그때 그날의 독서(?)를 통해서
두개의 노래를 이어갈 것입니다.
1장은 그렇게 11분 22초입니다.

두번째 곡은
de usuahia a la qulace 입니다.
시간은 1분 33초.
평화행동가의 세상과 역사에 대한 학습과
그 영향을 가늠케해주고자 이 음악을 사용합니다.
그리하여 먼저 고민하고 실천해간 사람의
이야기속에서 그가 겪었던 그리움을
용기로 채취하는 우리를 표현하는것으로
2장을 잡습니다.

3장 세번째곡은 조금 성스러웁고 승화된 분위기로
평화의 존재함에 대한 경건함을 찾아가는 이미지입니다.
2장의 혁명적모습은 하나의 곱고 쏜살같은 과정이며
깨달음으로 인해서 그의 덕먕은 평화에 접근합니다.
마더데레서의 테마음을 통해서 햇살을 접합니다.
1분21초이지만
언젠가는 이부분은 아주 길게 확장될 것입니다.
우리가 평화안에 정녕존재할수있을때
이 3장의 이미지는 몇배고 확장될 것입니다.

4장은 공동체적 실천을 통한 동행의 자리입니다.
하나의 축제로 이어져도 좋고
스라린 가슴앓이속에서도
찾아낸 감사와 축복의 모습들을 찾아가면서
하나가 아닌 우리로서의 공간을 확보해내고픈
기대로 배치됩니다.
glacias a la vida.
생에 대한 감사를
mercedes sosa 의 음성과 리듬이 아닌
곡을 만들고쓴 violeta parra의 그 음성과 리듬으로
선택했습니다.
그의 자살이 결코 고독하지않게..
4장은 3분 50초.
초연을거쳐서 우리의 평화성숙에 따라서
1장을 줄이고 3장을 조금씩 늘이면서
성숙한 작업으로
변모되어갔으면 좋겟습니다.

예기 드림
yegi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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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열차와 함깨한 단양,추전역에서의 공연

눈꽃열차와 함꼐한 단양 추전역에서의 공연[이름없는공연팀공연]
24일 눈꽃열차와 함게한
단양과 추전역에서의 공연을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 장선희님 전흥철님 감사합니다.
저희공연하나를 이해서 용산역에서부터 힘들게 무거운 장비를 들고 이동해주신
특히 별라님에겐 정말 큰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보다많은분들이 공연에 동행해주실수있엇습니다.

추전역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맞이해주신 역무원분들과
승부에서 잠간 반갑게 만나뵈올수있엇던
지난공연의 기회를 주셨던 역무원분들과의 만남도 감사했습니다.

저희의 공연은 눈꽃열차를 타신 분들의 즐거운 관광과는 조금 거리가 멀엇지만
탄광촌지역이었고 지금도 오염된 강줄기로 고생하시는
태백선 부분 폐광지역을 지키시며 살아가시는 분들의 고귀한 삶을 생각하면서
겨울 역사에서의공연 [나무7]을 준비했었습니다.

공연사진집을 정리해 올립니다.
링크주소는
http://www.redclef.net/~yegie/tree07/page_01.ht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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