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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5/01/26

존재하는평화..그 초연의 기본구성을 마치고..



[존재하는 평화를 향해]
초연의 기본 구성을 마치고..

아직 이 작품안에 얘기하고픈 내용을
음성으로 담고싶지는 않습니다.
그저 초연에선 음악만으로
존재하는 평화르 향한 사람들의
정신적 실천의 진전을 진행시켜나가고자합니다.

음향공연시간은 19분07초
첫번째곡은 청계천 8가를 두번 반복하며
그 사이에 1분간의 소리없는 침묵의 공간을 둡니다.
이시간 우리는 그때그때 그날의 독서(?)를 통해서
두개의 노래를 이어갈 것입니다.
1장은 그렇게 11분 22초입니다.

두번째 곡은
de usuahia a la qulace 입니다.
시간은 1분 33초.
평화행동가의 세상과 역사에 대한 학습과
그 영향을 가늠케해주고자 이 음악을 사용합니다.
그리하여 먼저 고민하고 실천해간 사람의
이야기속에서 그가 겪었던 그리움을
용기로 채취하는 우리를 표현하는것으로
2장을 잡습니다.

3장 세번째곡은 조금 성스러웁고 승화된 분위기로
평화의 존재함에 대한 경건함을 찾아가는 이미지입니다.
2장의 혁명적모습은 하나의 곱고 쏜살같은 과정이며
깨달음으로 인해서 그의 덕먕은 평화에 접근합니다.
마더데레서의 테마음을 통해서 햇살을 접합니다.
1분21초이지만
언젠가는 이부분은 아주 길게 확장될 것입니다.
우리가 평화안에 정녕존재할수있을때
이 3장의 이미지는 몇배고 확장될 것입니다.

4장은 공동체적 실천을 통한 동행의 자리입니다.
하나의 축제로 이어져도 좋고
스라린 가슴앓이속에서도
찾아낸 감사와 축복의 모습들을 찾아가면서
하나가 아닌 우리로서의 공간을 확보해내고픈
기대로 배치됩니다.
glacias a la vida.
생에 대한 감사를
mercedes sosa 의 음성과 리듬이 아닌
곡을 만들고쓴 violeta parra의 그 음성과 리듬으로
선택했습니다.
그의 자살이 결코 고독하지않게..
4장은 3분 50초.
초연을거쳐서 우리의 평화성숙에 따라서
1장을 줄이고 3장을 조금씩 늘이면서
성숙한 작업으로
변모되어갔으면 좋겟습니다.

예기 드림
yegi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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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열차와 함깨한 단양,추전역에서의 공연

눈꽃열차와 함꼐한 단양 추전역에서의 공연[이름없는공연팀공연]
24일 눈꽃열차와 함게한
단양과 추전역에서의 공연을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 장선희님 전흥철님 감사합니다.
저희공연하나를 이해서 용산역에서부터 힘들게 무거운 장비를 들고 이동해주신
특히 별라님에겐 정말 큰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보다많은분들이 공연에 동행해주실수있엇습니다.

추전역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맞이해주신 역무원분들과
승부에서 잠간 반갑게 만나뵈올수있엇던
지난공연의 기회를 주셨던 역무원분들과의 만남도 감사했습니다.

저희의 공연은 눈꽃열차를 타신 분들의 즐거운 관광과는 조금 거리가 멀엇지만
탄광촌지역이었고 지금도 오염된 강줄기로 고생하시는
태백선 부분 폐광지역을 지키시며 살아가시는 분들의 고귀한 삶을 생각하면서
겨울 역사에서의공연 [나무7]을 준비했었습니다.

공연사진집을 정리해 올립니다.
링크주소는
http://www.redclef.net/~yegie/tree07/page_01.ht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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