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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언어는...
마음의 언어였다...
사랑이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않고 사랑을 느꼇고
행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않고 행복을 느낄수 있었다.
그 느낌을 이 손끝에 모아
오늘의 나와 오늘의 너는 다시 만날수 있었다.
네가 뻗어 나갈때... 나 또한 뻗어 나갔고...
네가 숨쉴때... 나 또한 숨쉬었다.
내 살결을 스치는 바람으로 부터 내 체취를 느끼고
들이 마시는 공기속에 내 숨결을 느껴 보았지...
9/19 강원도 대관령 금강송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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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익! html 태그 써지마!!! 성익 니 블로그 글때문에 플래닛이 찌그러졌어.. ㅡ.ㅡ블로그의 글 다시 수정바람.. html 태그 모두 제거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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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쪼옴~~~~~~~~~~~~~~~~~~~~~~~~~~~~~~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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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그린캠퍼스 이야기는 성익 네가 직접 하는게 좋을거 같어..형은 그린캠퍼스 일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다.. 그라고 수거한다!!!
성익 만쉐!!! 만쉐!!! 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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