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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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리드먼
| 1 ARTICLE FOUND
2010/02/18
일상화된 혼돈/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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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의 원은 둥글다.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지만, 결코 끝나지 않는다."
by
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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