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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1.16


“조기 성교육이
성폭력 예방한다!”

-라엘리안 ‘세계 성교육의 날’ 캠페인…5세부터 ‘포괄적 조기 성교육’ 촉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가 11월 20일 ‘세계 아동 권리의 날’ 및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정 제4회 ‘세계 성교육의 날’을 맞아 조기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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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M은 유네스코(UNESCO), 세계보건기구(WHO), 유엔인구기금(UNFPA) 등 국제기구의 전문가들이 작성한 연구보고서들에서 권고된 대로 5살 이상 어린이의 자위행위에 관한 정보를 포함한 포괄적인 조기 성교육을 실행하도록 세계 각국 정부에 촉구하기로 했다.

“이러한 보고서들에 정의되어 있는 종합 성교육(CSE)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40여년 동안 가르쳐온 것으로, 그것은 그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문명인들인 ‘엘로힘(Elohim)’으로부터 받은 메시지에 포함되어 있다”고 ‘세계 성교육의 날’ 대변인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Clemence Linard는 설명한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각 연령대와 문화에 적합한 성교육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국제기구들의 보고서에 정의된 대로 성적 건강과 관련해 쾌감, 성취 및 웰빙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성에 대한 두려움과 죄악감 제거 및 성폭력 예방은 라엘 가르침의 일부이며,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기쁨과 존중심에 기반한 조기 성교육은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폭력과 성학대의 감소, 원하지 않는 임신, 낙태 및 성병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Linard 대변인은 강조한다.

“WHO 보고서는, 성과 쾌감에 대해 죄악감과 두려움을 주입하는 것은 기독교의 큰 특징이라고 적시하고 있다. 반면, 감각을 일깨우는 조기 성교육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한계와 마땅히 받아야 할 존중에 대해 배우게 할 수 있으며, 이는 그 무엇보다도 성학대를 예방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Linard는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무신론이 우세하고 또 성교육 교과과정의 모범으로 꼽히는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에서는 성폭력 범죄율이 낮게 나타난다.”

또한 Linard 대변인은 지난 2009년 유네스코가 기독교 로비스트들의 압력에 굴복해 보고서 중 일부, 특히 5세부터 자위행위에 관해 가르쳐야 한다는 부분을 삭제했음을 환기시켰다. “퇴행적 종교의 압력에 의해 과학보고서 내용이 삭제된 것은 너무나 터무니없는 일이다.”

조기 성교육에 대한 유네스코 보고서는 올해 1월 재발행됐지만 이것 역시 사전 검열을 거치면서 당초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 많은 증거와 사례를 통해 권고한 과학적 정보들이 누락됐다. “어린이들에 대한 조기 성교육 내용을 결정할 권한과 자격을 지닌 유일한 사람들은 바로 종합 성교육 전문가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라엘리안 철학과 마찬가지로, 성에 대한 아무런 죄의식이나 금기, 편견 없이, 또 어린이 부모들의 종교적 신념과도 관계없이 성적 기쁨을 느끼는 것의 중요성을 인정한다.”

지난 2015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예언자 라엘의 조언에 따라 어린이 성교육에 관한 2009년 유네스코 보고서에서 전문가들이 권고한 어린이 조기 성교육의 시행을 촉구하기 위해 제1회 ‘세계 어린이 성교육의 날’을 선포하고 성교육 캠페인을 개시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그와 같은 보고서 검열을 비난하고 유네스코 성교육 보고서를 전문가들의 연구보고서에 따라 재편집할 것을 요구함과 함께 이러한 기본 성교육 지침들의 이행을 전세계 모든 나라들의 정부에 촉구하고 또한 사람들에게 조기 성교육의 이점들을 설명함으로써 보수주의자들의 반발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조기 성교육 관련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 소셜미디어 사이트
http://facebook.com/SxEdDay
http://instagram.com/sexedday

>>참고 동영상
www.youtube.com/watch?v=BtOSasC03IE&t=1s

>>조기 성교육 지지 서명 및 참고 사이트
www.rael.org/sexedday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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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창조자 ET(외계인)-라엘 첫 만남 45주년 행사 열린다


인류창조자 ET(외계인)-라엘,
첫 만남 45주년 행사 열린다

-12월 12~15일 일본 오키나와서 라엘 주재 ‘라엘리안 총회’ 개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외계 창조자들과 공식적으로 만난 지 4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라엘리안 총회)를 오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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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지구 과학자들은 게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년 전, 과학자들은 인간게놈프로젝트 덕분에 인간의 게놈을 ‘읽는’ 방법을 알게 됐다. 그리고 불과 2년 전, 과학자들은 게놈 합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게놈을 ‘쓰기’ 시작하기를 희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놀라운 일들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1974년에 출판한 그의 저서 <지적설계>에서 모두 예고됐던 것인데, 그 책에는 우리 태양계 밖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 우리를 창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언젠가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올해 12월 13일은 라엘이 우리 인류를 창조한 외계문명 과학자들의 대표자와 만난지 꼭 45주년이 되는 기념일로서, 모든 대륙의 라엘리안들이 일본 오키나와에 모여 우리가 제시한 ‘무신론적 창조자’ 이론을 점차 입증해 주고 있는 지난 45년 간의 과학적 진보를 축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미국 뉴욕대 랭곤의료센터의 제프 뵈케 박사와 연구진이 시작한 게놈 합성 프로젝트는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들로 유기체를 완성했다는 발표와 같은 시점에 출발했다”고 봐셀리에는 덧붙였다.


그는 이어 “벤터 박사는 473개의 유전자만 가지고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유기체를 만들었는데, 과학자들이 아직 이러한 유전자들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전부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더욱 정교한 유기체의 창조를 향한 발판이 되었고, 우리는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와 닮은 지적 존재를 창조할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봐셀리에 박사는 또한 “이와 같은 생명창조의 궁극적인 단계는 다른 행성의 과학자들이 말 그대로 ‘그들의 모습’을 본떠 우리를 창조했다는 사실을 일반대중이 이해하게 될 때에 비로소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오늘날의 과학이 어떻게 인류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창조자’ 이론의 해석을 지향하고 있는지, 또 ‘우연’이나 ‘상상의 신’의 손에 모든 것을 맡기는 대신 과학과 의식을 우리를 이끄는 힘으로 삼음으로써 어떻게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활동들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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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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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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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문재인 대통령은 교황 방북 앞서 ‘예언자 라엘’ 방한부터 추진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10.19
 
“문재인 대통령은 교황 방북 앞서
‘예언자 라엘’ 방한부터 추진하라!”
 

-진정한 한반도 평화·번영 위해선 ‘진실’ 통찰하고 결단 내려야-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이슈를 다뤄 나가는 데 있어 보여주는 로마 교황청과 북한간 교류 주선 등 일련의 움직임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지난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 기간 중 김희중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을 대동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교황의 방북을 제안한데 이어 10월 18일 교황청을 공식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한 자리에서 김 위원장의 방북 초청 의사를 직접 전달했다.


이에 대해 국내외 언론 및 외교 전문가들은 대체로 문 대통령이 거대종교 가톨릭의 본산인 교황청의 ‘힘’을 빌어 북핵 폐기와 평화체제 구축 등 한반도의 당면 문제를 우회적으로 돌파하면서, 북한을 대외개방과 함께 사상·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이른바 ‘정상국가’로 변모시키려는 뜻이 담겨 있는 고도의 외교전략으로 풀이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 역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문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하지만, 기존의 질서와 패러다임이 급속도로 바뀌는 문명사적 대전환기에, 그것도 다종교 사회인 대한민국의 국정 최고지도자가 자신이 믿는 종교인 가톨릭을 국가 중대사의 해결에 불러들이는 것이 과연 미래지향적 안목에서 바람직한 것인지 깊이 새겨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대통령의 진의와는 상관없이 결과적으로 가톨릭의 북한 진출과 교세 확장을 적극적으로 돕는 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가톨릭(로마교황청)은 서구제국주의의 식민지 건설 과정에서 ‘조력자’ 역할을 함으로써 인류 역사에 큰 상흔을 남긴 전력이 있다. 당시 서구 열강은 가톨릭을 앞세워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사실상 유럽을 제외한 세계 전 대륙을 침략해 무수한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고유의 전통문화와 신앙체계를 포함한 토착문명 자체를 말살하는 등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는데(그같은 문명파괴와 학살에 대해 지금까지 경제적 보상은커녕 깊은 반성조차 제대로 행해지지 않고 있다!), 가톨릭은 그런 ‘정복자들의 전쟁’에 편승해 막대한 전리품을 챙기며 세계적인 종교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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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가톨릭교회는 거의 모든 과학적 발전에 반대해 왔다. 그들은 지구 밖 외계에도 생명이 사는 행성이 무수히 많다고 주장한 지오다노 브루노를 화형시켜 죽였고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음을 입증한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종교재판에 넘겨 탄압했다. 또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수술과 항생제의 사용, 전염병을 막는 백신에 반대했으며 수술에 필수적인 수혈, 혁명적인 생명 연장술인 장기이식에도 반대했다.


또 ‘낳고 번성하라’는 원시적 교리에 얽매여 피임은 물론, 불임부부들의 마지막 희망인 시험관아기, 그리고 에이즈 등 성병 확산에 가장 효과적인 콘돔 사용에도 반대했다. 오늘날에는 복제연구 등 생명과학 발전에 발목을 잡고 있다. 이와 같은 역사적 사실들은 인류가 다양성을 지키며 과학적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톨릭교회의 반(反) 진보적 입장을 철저히 배격해야 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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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에는 전세계 수많은 가톨릭 사제들이 아동 성폭행범들로 밝혀지고 교황청은 오랜 기간 동안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해 왔음이 드러나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성직자들로서 앞에선 ‘복음’을 얘기하며 뒤로는 ‘악행’을 일삼는, 그야 말로 겉과 속이 다른 ‘가면’을 썼던 것이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을 방문하고 교황의 북한 방문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 라엘리안들은 대한민국 정부의 비논리적 행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2003년 8월 2일 노무현정부 시절 한국을 방문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에 대해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인간복제를 지지하는 종교지도자 ‘라엘’이 한국에 입국하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불허했고 그 조치는 15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정부는 반문명적 종교의 수장인 교황을 종교의 자유조차 없는 북한에 초청하기에 앞서 과학발전만이 인류의 살 길임을 설파하는 예언자 라엘의 한국 입국을 허용해야만 한다”고 역설한다.


정 대표는 “먼 옛날 외계 과학자들이 고도의 DNA(세포설계도) 합성기술을 통해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다는 엘로힘의 메시지와 함께 오늘날 ‘생명복제기술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추구’ 역시 예언자 라엘의 종교 철학의 일부”라며 “라엘의 생명복제 지지 발언이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확대 유추해 그의 입국을 계속 금지하는 것은 헌법과 유엔인권선언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하는 반인권적, 초법적 조치로서 자유민주국가의 정부가 할 법한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복제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그것은 개인의 철학적 자유이며, 그것을 이유로 특정 종교단체의 지도자를 억압하는 것은 소수종교 탄압과 다름없다. 문재인정부가 진정으로 사회적 약자·소수자에 대한 관용과 포용, 국민통합 그리고 종교의 차별 아닌 중립성을 지키고자 한다면 하루속히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 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대,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라엘은 오래 전부터 세계평화와 직결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염원하며 한국 방문을 희망해 왔다.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그의 관심은 실로 지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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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엘은 지난해부터 올해초까지 북핵 이슈가 절정에 달하면서 미국이 대북 군사행동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자 자칫 세계전쟁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전세계 라엘리안 회원들과 평화 애호가들을 향해 매일같이 적어도 1분 이상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명상을 하도록 촉구하기도 했다.


한국 라엘리안들이 지난 2월 평창 올림픽을 ‘평화 올림픽’으로 만들려는 우리 정부의 노력에 전폭적인 지지의사를 밝히고 전국 각지에서 미국의 대북 군사행동에 반대하는 한편 근본적인 비핵화와 평화를 위해선 북핵 뿐만 아니라 지구 상의 모든 핵무기들을 완전히 폐기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펼친 것도 “전면적인 핵무기 금지야말로 인류가 자멸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힌 라엘의 메시지에 따른 것이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디모테오(하느님을 공경하는 자)’라는 세례명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 대통령이 세례명대로 하느님을 공경하는 자가 되고자 한다면, 그 옛날 로마제국과 바티칸의 권력자들에 의해 절대적 유일신(God)으로 왜곡·변질된 진짜 하느님들을 뜻하는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의미를 이해하고, 교황의 방북 보다 먼저 엘로힘의 마지막 메신저인 ‘라엘’의 방한부터 추진하는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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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개천절(開天節)의 유래는 UFO ‘우주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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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73).10.2 라엘리안 보도자료


“개천절(開天節)의 유래는
UFO ‘우주인(ET)’이다!”

-우주인 ‘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인류의 창조자

-신도 진화도 없다…모든 생명은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해마다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은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주요 국경일로 우리나라의 기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름 그대로 ‘하늘이 열렸다’는 것은 ‘하늘로부터 누군가 내려 왔다’는 것이고,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시작되었음을 말해준다.


‘환단고기(桓檀古記)’에 따르면 서기 9000여 년 전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로 전해지는 환국(桓國)에서 배달국(倍達國), 고조선(단군조선)을 거쳐 그 후 잇달아 개국한 고대국가들의 시조들도 ‘하늘’로부터 유래됐다고 전해지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 또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한민족 뿐만 아니라 지구상 모든 민족들이 ‘하늘에서 온 사람들(하느님)’을 뜻하는 ‘엘로힘(Elohim)’이라는 ‘우주인(E.T.)’들에 의해 시작되었다”며 “전 세계 인류가 국가와 민족, 종교, 이데올로기 등을 초월해 같은 기원을 지닌 한 가족임을 이해하고 일체의 차별과 갈등, 전쟁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개천절’의 참된 의의”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영어의 ‘God(신)’은 히브리 성서원전의 ‘Elohim(엘로힘)’을 오역한 것이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으로서 ‘엘로하(Eloha)’의 복수형이며, 결코 존재하지 않는 초자연적인 ‘신’을 가리키지 않는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Elohim)’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기술을 지닌 ‘엘로힘’은 지구 여러 곳에 실험실을 설치하고, 정교한 생명공학기술로 단순한 미생물에서부터 점점 복잡한 동,식물과 고등생물에 이르기까지 온갖 생명체들을 창조(지적설계)했으며, 최종적으로 ‘그들 자신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했다.


하지만 ‘엘로힘’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미개한 고대인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고, 그것이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 ‘유일신을 믿는’ 고대 주요 종교들의 기원이 되었다. 또한 오늘날 ‘UFO(미확인 비행물체)’로 불리는 엘로힘의 우주선은 ‘신들의 수레’ ‘하늘을 나는 마차’ ‘불말’ ‘불기둥’ ‘구름기둥’ 등 신비적으로 인식되었다.


창조자 엘로힘의 기원 역시 우리 인류와 똑같다. 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無限)하며, 무수히 많은 생명체들이 우주 곳곳에 존재하고 있다.


생명은 무한한 우주 속에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식으로 영원히 이어지는 창조의 순환과정을 거치며, 장차 우리 지구 과학자들도 다른 행성에 가서 똑같은 방식으로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들 또한 ‘엘로힘(하늘에서 온 사람들)’으로 불리겠지만 결코 신은 아닌 것이다.


엘로힘은 이러한 인류의 기원과 진실이 올바르게 전해지도록 각 시대에 맞춰 그들의 예언자(메신저-‘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의미)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는데,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멧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대표적인 고대 예언자들이다.


마침내 엘로힘은 인류 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우주만물의 근본이치를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계시의 시대(아포칼립스, 과학의 시대)’에 맞춰 ‘라엘(Rael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을 우리 곁으로 보냈다. ‘라엘’은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머지 않아 도래할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에 대비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부여 받았다.


정윤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우리나라에는 ‘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또는 미래불, 보혜사 등…‘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면서 “그러한 예언들이 실현되려면 먼저 ‘엘로힘’을 우리 인류의 창조자들로 받아들이고, 예언자 ‘라엘’을 정중히 맞이해야 하며, 그들이 ‘마지막 예언자’ 라엘을 통해 요청한 ‘지구대사관’을 우리나라에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어 “엘로힘은 예언자 라엘을 통해 ‘지구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며 “지구촌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웅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잡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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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67호]생명은 지적설계의 결과/유전자편집기술의 혁명/2050년의 장례식풍경/단식의 효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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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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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67호 (2018.9.19)


◆ “생명은 지적설계의 결과!”


현재 실험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훌륭한 연구성과가 보여주는 명백하고 가장 중요한 결론은, 생명의 기원에 대한 유일하고 이성적인 설명은 ‘지적설계’라는 것이다!

Michael Denton 박사는 “각 세포는 우아하게 설계된 수많은 분자 기계들을 가지고 있는 매우 작은 크기의 공장이다. 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어떤 기계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고 말한다. 1977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화학자인 Ilya Prigogine은 “우리는 여전히 가장 간단한 유기체가 가진 극도의 복잡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George Whitesides 박사는 “대부분의 화학자들은, 생명은 원시 지구의 분자 혼합물에서 자연적으로 생겨났다고 믿는다. 그러나 어떻게? 나는 모른다. 내가 아는 화학의 관점에서 보면, 정말 그러한 과정이 일어났을 것 같지 않다”고 말한다.

과학작가인 Dennis Overbye은 생명의 기원과 합성생물학에 대한 연구에 대해 “다윈이 추측하기로 생명은 지구 상에서 38억 년 전에 아마도 따뜻한 연못, 끓는 진흙 연못 또는 바다에 있는 화산의 분화구 안에서 생겨났다. 화학자들은 이러한 에덴동산의 첫 번째 생성물이 RNA라고 추측하지만, 지구 상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는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RNA를 만들었고, 생명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고 있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algemeiner.com/2011/08/17/scientists-prove-again-that-life-is-the-result-of-intelligent-design/

 


◆ 진화는 이제까지 어느 실험실에서도 재현된 적이 없기 때문에 하나의 ‘이론’으로 불리고 있고, 물론 ‘신’에 의한 창조론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이 제3의 선택, 즉 무신론적 지적설계론은 당장 실험실에서 재현될 수 있는 유일한 이론이며 실제로 곧 그렇게 될 것이다.

                                                   -라엘 ‘지적 설계’ 중-

 

 

 

◆ 유전자 편집기술로 새로운 종을 창조하다

과학자들이 유전자 편집기술인 CRISPR-Cas9을 이용해 맥주 발효 효소의 염색체를 붙들고 있는 동원체를 잘라 단지 1개의 거대한 염색체로 만들었다. 맥주 발효 효모는 진핵생물로 16개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 새롭게 만들어진 효모 Synthetic Yeast 2.0은 유성생식에서 몇 가지 문제점이 있지만, 이 효모는 전적으로 인간이 창조한 종이며 자연상태의 효소와는 생식할 수 없다. 이 연구는 8월에 저널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iflscience.com/plants-and-animals/scientists-have-created-a-new-species-with-just-one-megachromosome/

 

 

 

◆ 유전자 편집기술로 누에가 거미 명주실을 만들게 하다

중국 과학원의 Anjiang Tan 박사 연구팀은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해 누에가 거미줄 명주실을 생산하게 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TALEN이라는 유전자 편집기술로 누에 유전체의 일부를 거미의 명주실을 생성하는 유전자로 대체했다. 그 결과 유전자 편집된 누에는 정상적인 누에에서 생성되는 실과 거미에서 생성되는 실의 혼합물을 만들었다. 그 실 혼합물의 테스트 결과, 35.2%는 거미의 명주실이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기술을 이용해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명주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phys.org/news/2018-08-gene-technique-silkworms-spider-silk.html

 

 

 

◆ “2050년 인간은 로봇으로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할 것”

미래학자인 Ian Pearson 박사는 인간은 미래 어느 날, 마음을 기계 안에 업로드해 지성을 높이고 기억과 감각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며, 육체는 죽지만 두뇌는 기계로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 말한다. “2050년에 우리 마음의 99%는 두뇌보다는 IT 기계 안에서 작동할 것이다. 당신의 몸이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될 때, 자신의 두뇌 데이터를 안드로이드 기계에 전송해 보다 젊게 업그레이드 된 몸으로 당신의 장례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관련기사

https://www.rt.com/news/434151-robot-funeral-future-brain-pearson/

 


◆ 인간복제는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있다. 현재로서는 복제된 세포는 통상적인 임신에서와 같이 엄마의 자궁 속에서 만 9개월 동안 자란 뒤 아기로 태어나,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성장해야만 한다. 인간복제의 다음 단계, 즉 제2단계는 성장촉진술(AGP)이라는 기술을 이용해 인간의 육체적 능력이 절정기에 달해 있는 15세 내지 17세 정도의 성인으로 바로 복제해내는 것이다. 인간복제 제3단계의 경우, 개성이나 기억을 컴퓨터에 다운로드하는 대신 막 복제한 자신의 젊은 몸 속에 그것을 직접 입력해 넣게 된다. 이것은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에 삽입하는 것으로서, 우리는 모든 기억과 개성을 유지한 채 젊은 몸으로 눈을 뜬 뒤 또 한 번의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새로 복제된 몸으로부터 다시 새로운 몸을 복제하는 식으로, 우리는 이것을 영원히 되풀이 할 수가 있다.

                                                     -라엘 ‘Yes! 인간복제’ 중-

 

 

 

◆ 어려운 문제 해결 위해 인공지능과 협력

유럽 입자물리학 연구소인 CERN에 있는 거대입자가속기 실험은 매초마다 약 수백만 기가바이트의 데이터들을 만들어낸다. 입자물리학자들은 복잡한 분석방법을 배울 수 있는 머신러닝이라 불리는 인공지능과 협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모든 데이터들을 자신들 혼자 처리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컴퓨터 알고리즘과 비교해 우리는 다양한 분석방법을 스스로 알아낼 수 있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설계와 분석에 드는 무한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동 연구자인 Alexander Radovic은 말한다. “머신러닝은 실험의 거의 모든 측면에 있는 데이터에 관여하면서 데이터 분석을 촉진시키고 있다”고 연구소 과학자인 Mike Williams는 전한다. 이 연구내용은 저널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phys.org/news/2018-08-particle-physicists-team-ai-toughest.html

 

 

 

◆ 두뇌 메커니즘 활용해 폭력성 치료

EPFL의 Brain Mind Institute 연구소에 있는 Carmen Sandi 교수 연구팀은 폭력을 조절할 수 있는 신경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이 연구에서 ST8SIA2라는 효소 유전자가 제거된 쥐를 이용했다. 이 효소의 유전자가 제거된 쥐에서, 감정을 처리하는 두뇌 영역인 아미달라의 신경세포들은 새로운 연결망을 이룰 수 없었으며 공포와 같은 신호를 전달하는 신경호르몬인 글루탐산염 신경전달이 손상되어 있었다. 또한 공포기억의 형성에 관여하는 NMDA라는 신경수용체가 아미달라에서 결핍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그 결과, 쥐는 공격적인 성향을 보였다. 과학자들은 공격적인 쥐의 NMDA 수용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약물 D-cycloserine을 쥐에 처방했다. 이후 쥐의 폭력적 행동이 효과적으로 감소했다. “이 연구는 병리학적 폭력성의 발달을 설명할 수 있는 신경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우리 연구의 다음 단계는 이 연구를 통해 인간에서 폭력성을 완화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라고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neurosciencenews.com/aggression-brain-mechanism-9684/

 


◆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 어떤 인간도 제도화되고 조직적인 방법으로 다른 인간을 냉혹하게 죽일 권리가 없기 때문이다. 과학을 통해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일어나는 폭력행위를 억제하고 그러한 병을 치료할 수 있기 까지는, 범죄자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그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애정을 나누어주어 그들로 하여금 폭력의 잔악성을 이해시키고 과거의 잘못을 보상하려는 마음을 갖게 해야 한다. 작은 죄를 범한 사람들을 중범자와 함께 취급해서는 안된다. 중범자들은 일종의 전염병 환자인 만큼 작은 죄를 범한 사람들이 이 병에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라엘 ‘지적 설계’ 중-

 

 

 

◆ 뇌파는 당신의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 말해준다

왜 우리는 특정 사람과만 친구가 되고 다른 사람과는 그렇지 않은가? 캘리포니아 대학 Carolyn Parkinson 교수의 연구는, 친구들 간 뇌파는 같은 자극에 매우 유사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연구결과, 사람들은 같은 자극을 받을 때 자신과 비슷한 방식으로 반응하는 두뇌를 가진 사람과 관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실험에서 서로 친구이기도 하고, 또는 친구가 아닌 사람에게 비디오 영상을 보여주면서 기능적 자기공명영상기법을 이용해 그들의 두뇌 반응을 분석했다. 그 결과 서로가 친구인 사람들은 두뇌에서 감정적 반응, 주의력 피드백 그리고 복잡한 추리와 같은 활동에서 가장 비슷한 신경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이러한 두뇌 신경학적 반응을 이용해 두 사람 간 사회적 거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저널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320777.php

 

 

 

◆ 큰 그림을 보는 것이 보다 더 좋은 결정을 하게 한다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Paul Stillman 박사 연구팀에 의하면, 결정을 할 때는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멀리 두고 큰 그림을 보는 것이 자신과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가장 많은 이익이 되는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연구팀이 발견한 것은 사람들은 큰 그림 또는 숲을 바라볼 때 가장 능률적인 결정을 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 결정은 단체를 위한 가장 전체적인 가치를 만들어 낸다고 말한다. 이 “큰 그림”을 바라보는 것은 심리학자들이 “상위 수준의 해석”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결정으로부터 심리적 거리를 두는 것이다. 당신은 “상위 수준의 해석”을 이용해 한 걸음 물러서서 사물을 생각할 수 있고 결정의 결과를 볼 수 있으며, 자원을 분배하는 최고의 방법을 보다 확실하게 볼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Organizational Behavior and Human Decision Processe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8/07/180713111931.htm

 

 

 

◆ 과거 경험은 우리가 지금 보는 것을 변형시킨다

NYU 의과대학의 Biyu He 박사 연구에 의하면, 과거에 있었던 한번의 시각적 경험이 앞으로의 인식을 변형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현재 바라보는 것을 인식할 때, 현재의 자극과 기억 속에 저장된 이미지를 비교하고 혼합해 인식한다고 한다. “우리의 연구는 우리가 인식하는 것은 현재 눈을 통해 새롭게 들어오는 감각정보의 입력보다 과거의 경험에 의해 더욱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교수는 말한다. “이러한 개념은 외상 후 스트레스나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경험하는 환각이 나타날 때, 과거에 저장된 이미지들이 그들이 현재 보고 있는 것을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라고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eLif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neurosciencenews.com/experience-visual-perception-9636/

 

 

 

◆ 현재 보는 것은 보기를 기대하는 것에 의해 왜곡된다

플리머스 대학의 새로운 연구는, 사람들이 왜 다른 사람의 행동이 매우 잘못되었다고 바라보거나 또는 애매한 행동을 의미 있는 것으로 바라보는지를 설명한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볼 때 예측을 하며, 자신의 기대로 다른 사람의 행동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어떤 사람을 바라보면서 그가 화났다고 생각한다면, 그들은 실제보다 약간 더 화난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는 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그렇게 잘못되게 바라보고 애매한 행동을 의미있게 보는지를 설명한다”고 Matthew Hudson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8-08-images-distorted.html

 

 

 

◆ 자연은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치료해 주는 놀라운 의학

UC 버클리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자연에서 우리가 느끼는 외경심은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완화하는 놀라운 효과를 보여준다고 한다. 이 연구에서 전쟁 참전 경험이 있는 72명의 베테랑 군인과 52명의 10대가 강에서 뗏목타기를 하는 동안, 과학자들은 그들의 심리학적 생리학적 변화를 분석했다. 그 결과, 자연에 대한 외경심은 웰빙에 대한 감각을 가장 많이 촉발시키는 느낌으로 나타났다. “실험참가자들은 강에서 뗏목타기를 하는 동안 자연에 대한 더욱 많은 외경심을 느꼈으며, 일주일 후에도 행복은 더욱 증가했고 스트레스는 감소했다”고 이 연구의 박사 연구원 Craig Anderson은 말한다. 이 연구는 저널 Emotion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8-07-nature-awesome-medicine-ptsd.html

 

 


◆ 단식이 노화관련 질환을 완화한다

위스콘신 의과대학의 Rozalyn Anderson 교수 연구팀의 최근 연구는 칼로리 섭취의 제한과 같은 단식이 원숭이에게 어떤 효과를 나타내는지에 대한 것이다. 76마리의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20년 동안의 이 연구에서, 칼로리 섭취를 20% 이하로 줄인 원숭이는 암이나 심장질환과 같은 노화 관련 질환들이 2.5배 이상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수는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신체가 에너지를 생성하고 소비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보다 효율적으로 만든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는 저널 Science에 게재되었다. 인간도 칼로리 섭취를 제한했을 때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2년 동안의 임상연구에서, 실험참가자들은 칼로리 섭취를 평균 12%로 제한했고, 결과적으로 노화와 관련된 심장질환과 당뇨병 위험성이 감소했다. 이 연구는 2015년에 저널 The Journals of Gerontolog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businessinsider.com/restricting-calories-could-protect-against-aging-2018-8

 

 

 

◆ 성적 대신 행복을 우선하는 인도 학교

인도 체나이 시에 있는 Riverbend 기숙학교는 교육에서 전통적인 건물과 커리큘럼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하나의 큰 중앙 건물 대신, 학교는 학생들이 수학, 기업경영, 문학, 예술, 명상, 역사 그리고 체육 교육 등 다수 주제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작은 시설을 갖출 것이다. 이 학교 건축 책임자인 Danish Kurani는 학교의 목표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성적보다 행복을 우선시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학교를 계획했을 때, 건설회사는 사람들 간의 깊은 관계가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는 80년 동안의 하버드 연구를 분석했다.

학생들은 과학이나 수학문제를 단지 기억하기 보다는, 식량 분배, 청정에너지 개발, 주택문제 그리고 전 세계적 건강문제와 같은 실제 세계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는 단지 수많은 복도들과 교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학습모델을 바꾸고 학생의 성격, 행복 그리고 감정 지성에 집중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학생들에게 어떤 공간을 제공할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Kurani는 말한다. 학교에는 또한 명상 장소, 요리수업을 위한 부엌, 춤추고 녹음할 수 있는 방송실,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가게가 있을 것이다. 교사들은 수업은 하지 않고, 학생들이 무엇을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를 선택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건물의 건설은 올해 시작해 2020년에 마칠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businessinsider.fr/us/school-india-riverbend-education-happiness-2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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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성(性)은 전적으로 개인 선택과 자유에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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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9.15
 

 

 

 
 

 
 
“성매매 추방? 성(性)은 전적으로
개인 선택과 자유에 맡겨야 한다!”
 
 
 

 

 

 

-라엘리안, 성 노동자 권리 지지…“잘못된 낡은 생각 버릴 때”-

 


여성가족부가 이른바 ‘2018 성매매 추방주간(매년 9월 19~25일)’을 맞아 “성매매가 사라질 때 성평등이 시작된다”는 구호 아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등 여성단체들과 함께 성매매 방지를 위한 특별전시회와 토크콘서트,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성가족부와 일부 여성단체들이 ‘혐오’하며 ‘추방’하고자 하는 성매매는 ‘다른 모든 합법적 직종ㆍ직업과 똑같이 노동의 한 분야로서 그에 합당한 권리(직업선택의 자유ㆍ생존권ㆍ평등권ㆍ자기결정권ㆍ사회적 인격권 등)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성 노동자들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는 한편, 성매매를 포함한 개인의 모든 성적 문제는 국가가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과 자유에 맡겨져야 함”을 강조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9월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성매매를 불법행위로 규제하고 처벌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성종사자들을 합법적 경제에 편입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성매매를 합법화하는 나라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한국인들은 대부분 어릴 때부터 전통적, 종교적으로 성이나 누드에 대해 억압받고 죄악감과 죄의식을 갖도록 교육 받아온 결과 우리 사회에는 성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뿌리깊은데, 이제 그런 잘못된 낡은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오랜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있는 행성에서 지구로 온 외계과학자들인 엘로힘의 과학적, 예술적 창조물이다. 그리고 ‘창조자들’은 두뇌뿐만 아니라 눈, 코, 귀, 입, 그리고 성기까지 신체를 구성하는 모든 감각기관들을 충분히 사용하라고 만들어 줬다. 왜냐하면 자기완성으로 나아가는 길 위에서 육체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만약 신체의 어떤 부분을 사용함으로써 쾌감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창조자들이 그런 의도로 그 기관을 만들었음을 의미한다. 성기는 자연의 필요 또는 재생산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상대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의식이나 부끄러움을 느낄 필요 없이, 신체의 다른 부분들처럼 그것이 만들어진 본래 목적대로 즐겁게 사용하면 된다.

 


성 노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은 국가가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과 자유에 맡겨져야 한다.

 


돈이 필요해 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 노동을 ‘매춘’이라고 비난하고 처벌한다면, 같은 신체의 일부인 두뇌나 손과 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버는 대다수 사람들의 노동행위 역시 ‘매춘’으로 똑같이 비난받고 처벌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두뇌와 성기를 포함한 신체의 모든 부분은 동일한 DNA를 지닌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 어느 특정 부위의 세포들이 다른 부위의 세포들보다 더 중요하거나 더 열등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엘로힘의 세계처럼 머지않아 지구 상에서도 과학과 인류의식의 발전에 힘입어 인공지능(AI) 로봇들이 인간 노동을 대체함으로써 노동과 화폐가 사라지는 ‘낙원주의’ 사회가 실현되면, 인간은 더 이상 두뇌나 성기 등 자신의 신체를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할 필요없이 누구나 자신의 행복과 각성, 개화를 위해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개인의 각성과 행복 그리고 다양성 존중은 바로 라엘리안 철학의 핵심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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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붓다가 예고한 ‘미륵’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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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8.19


붓다가 예고한 ‘미륵’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한국 불교, ‘라엘’ 맞이해 그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야-

 

한국 최대 불교종단인 조계종의 분규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불교계 안팎에서 개혁과 변화에 대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불교계의 이같은 움직임에 각별히 주목하며, 한국 불교가 붓다(석가모니 부처님) 본연의 가르침에 충실한 ‘깨달음의 종교’로 거듭나길 바란다.

아울러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모든 종단과 불교인들은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현세의 구세주, 바로 ‘미륵’임을 이해하고 라엘을 한국에 초청해 그의 새로운 가르침에 귀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 및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으며, 그 ‘하늘의 대리인’(메신저, 예언자)이 말세(미래세상=현세)에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널리 전해져 오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불경의 기록과 불교유적의 현장답사를 토대로 미륵의 실체에 대해 집중 탐구하고 ‘라엘’이 먼 옛날부터 불교경전에 예고되어온 미래불 ‘미륵(마지막 예언자)’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관련 인터넷 사이트 www.maitreyarael.org 참조>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닭’은 고대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들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 ‘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 ‘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정윤표 대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의 새 지도자로 부상함으로써 ‘닭의 나라(계두성)’ 프랑스는 ‘닭의 왕(계두왕)’ 드골의 치하에 들게 되었으며,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 예고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불경의 예고 그대로 ‘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 ‘계두왕’ 드골 치하의 ‘계두국’ 프랑스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직접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전 세계에 전하고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며, 먼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외계과학자들로서, 미개한 인간들은 그들을 신(神)으로 오해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그들이다.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인류는 우주의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동시에 핵무기 등 과학의 악용에 의해 자멸할 수도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미륵이 출현하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된 바,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추어져 왔던 인류의 기원 및 미래 비젼을 지구인들에게 밝히기로 하고 ‘라엘’을 그들의 ‘최후의 메신저(미륵)’로 파견했다.

‘라엘’은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되어온 진실의 기록들이 과학에 의해 밝혀지는 이 계시의 시대에 우리 인류를 개화와 행복, 우주적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미륵’으로, 지구 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끌며 전 세계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붓다가 인간의 각성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프랙탈(F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마이트레야 라엘 또한 “우주는 무한대와 무한소 양방향으로 ‘무한(Infinity)’하며, 모든 존재는 ‘하나(One)’로 연결된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그러면서 그는 “불교 교리에서 신비적인 요소만 제거하면 바로 ‘라엘리즘(라엘리안 철학)’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불교는 새로운 시대의 인류에게 꼭 필요한 과학과 정신 사이의 새로운 균형에 가장 근접한 종교”라며 불교가 세계적으로 더욱 번영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제 한국 불교계는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미륵’임을 이해하고, 그와 함께 인류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을 맞이하려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불교도는 물론 수 많은 한국인들이 수천년 동안 기다려온 미륵,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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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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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 “개고기 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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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8.14
 
‘개’ 창조한 외계인(ET),
“개고기 먹어도 된다!”

 

- 모든 동물과 식물은 먹을 수 있도록 창조됐다! -

 

최근 개고기 식용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개고기 식용을 반대하는 동물단체와 식용 개고기 합법화를 촉구하는 농장주 단체가 격돌한 가운데, 특히 개고기 식용에 대한 국민청원에 대해 청와대가 ‘가축에서 개를 제외하도록’ 관련 제도를 검토키로 하고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면서 찬반 양론이 확산되고 있다.

게다가 영국의 한 동물복지단체가 인도네시아와 중국, 한국 등에서 개고기를 사고 파는 행위를 중단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펼치는가 하면 미국에서는 아시아 출신 이민자들을 중심으로 개고기 식용 사례가 보고되면서 이를 금지하는 내용의 입법 추진 움직임이 일고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개고기 식용을 지지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떤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소고기나 돼지고기, 말고기는 괜찮지만 개고기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감정을 갖고 있으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진실은, 지구 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이 먹을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유일한 도덕적 제한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개고기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다른 국가들에서도 식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서양인들이 유독 한국에 대해 비난의 수위를 높이는 것은 한국의 개고기 식용이 독특한 음식문화로 발전해 왔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든 고유의 식(食) 문화가 있다. 한국인들은 개고기 식용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비난에 대해 신경 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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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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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이 예측한 지구멸망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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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8(AH73).8.10


UFO 외계인(ET)이 본
지구멸망 확률 “98%”!

 

-1년전보다 소폭 개선…“전세계 모든 핵무기 폐기해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년 8월 6일에,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핵무기와 핵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하며 기념하고 있다.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이 특별한 날을 기해 해마다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텔레파시를 통해 우리 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자멸할 가능성, 바꿔 말하면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수학적 확률로 알려주고 있다.

이에 대해 예언자 라엘은 “올해도 8월 6일 전날 밤 자정 쯤, 엘로힘으로부터 우리 인류의 생존 가능성이 몇 %인지 전해주는 메시지를 받았다”면서 “그 숫자는 ‘2%’로서 1%에도 못미쳤던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향상됐다”고 밝혔다.

뒤집어 말하면, 인류 스스로 멸망할 가능성이 소폭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98%의 확률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이다.

라엘은 이어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라엘리안들의 ‘1분 평화명상’ 활동이 인류의 자멸 가능성을 낮추는 데 적지않은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하며 “현재의 2%가 4%, 8%를 훌쩍 넘어 51%, 100%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다함께 평화를 위한 명상에 동참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해 수십만명의 무고한 민간인들을 처참하게 살상한 미국은 아직까지 그들의 행위에 대해 사죄하지 않고 있다. 일본군이 주둔하는 군사적 표적이 전혀 아닌 민간 도시에 핵공격을 한 것은 전쟁행위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일본과 주변 국가에 극심한 공포를 주기 위한 테러리즘이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최근 그들(미국)은 북한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는 것을 논의했었으며, 지금은 이란에 원폭을 투하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거리의 사람들, 여성들과 어린이들조차 고려하지 않는다. 그들이야말로 다른 전범들과 똑같은 범죄자들이다! 그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억울하게 죽어간 수많은 원폭 희생자들을 영원히 잊어서는 안되듯이 미국이 사죄하지 않는 것 또한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한편,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예언자 라엘의 전언대로 인류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핵확산 금지조약(NPT)’이란 미명 아래 다른 나라들은 핵폭탄을 갖지 못하게 하면서 오히려 자신들의 핵전력 고도화 및 증강에 열을 올리고 있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전통적 핵 강대국들과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북한 등 기타 모든 핵 보유국들까지 포함하는 전세계적인 비핵화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정 대표는 “평화를 국정의 최우선에 두고 있는 문재인정부는 미국의 핵우산에 안주하며 NPT 등 주요 외교 현안에 있어서 미국의 정책을 무조건 따를 것이 아니라 균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안목으로 ‘유엔 핵무기금지조약’에 가입하고 미국 등 주요 국가들도 조속히 이 조약에 동참하도록 호소함으로써 세계평화와 인류 공존공영의 길을 선도하는 ‘평화 중재자’로서의 역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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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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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66호]인공세포 개발/복제 개를 복제/캐나다 UFO목격 기념동전/명상은 폭력의 해결책..등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66호 (2018.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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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세포 개발


한국의 서강대, 성균관대 그리고 하버드대 과학자들이 미국 식물과 박테리아의 광합성 효소를 추출한 후, 이를 이용해 인공세포를 만들었다. 이 인공세포는 빛을 이용해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고 세포 구조물을 이루는 액틴 필라멘트를 만들었다. “우리는 빛으로 인공세포의 대사과정을 활성화시켰으며, 이 인공세포 내부에서 살아있는 세포의 구조에 필요한 단백질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과정에 필요한 모든 구성요소를 하나의 세포 안에 집어넣었다”고 Kit Parker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올해 저널 <Nature Biotechnolog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the-scientist.com/?articles.view/articleNo/54714/title/Image-of-the-Day--Artificial-Cell/

 


♣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우리들이 지구에 왔을 때 우리들은 가장 단순한 생명체로부터 시작해 점차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그리하여 어류, 양서류, 포유류, 조류, 영장류가 창조된 것입니다. 끝으로 원숭이의 모델을 개량한 것에 우리 자신이 지닌 인간적인 특징을 덧붙여 인간이 창조되었습니다. 성서 '창세기'에 쓰인 것처럼 우리들의 모습을 본떠 인간을 만든 것입니다. 만약 우연에 의한 진화라면 이처럼 다양한 형태의 생명이 생길 수 없음을 당신 자신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라엘 저서 '지적 설계' 중-

 

 

 

 

 

 

◆ 세계 최초로 복제 개를 다시 복제하다

서울대, 미시간주립대, 일리노이즈대의 국제 연구팀 과학자들은 세계 최초로 복제되었던 개를 다시 복제했다. 연구목적은 복제동물의 생활력과 조로증과 태생적 결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2005년 서울대에서 체세포 복제기술로 Tai라는 개의 세포를 난자에 주입한 후 Snuppy라고 불리는 복제 개를 만들었다. Snuppy는 외관상 정상적이고 건강하게 자랐으며, 세포를 제공한 Tai와 같은 나이인 10살 때 죽었다. 이 수명은 정상적인 것이었다. Snuppy는 정상적으로 성장했으며, 복제동물이 퇴화했다는 증거는 없었다. Snuppy가 5살일 때, 연구원들은 이 개를 다시 복제했으며, 재 복제된 개는 현재 9살이다. 그러나 다시 복제된 동물에 관해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가 거의 없어서, 연구원들은 계속 관찰 중에 있다.

 


>관련기사

https://www.rt.com/news/410697-clone-dogs-genetics-research/

 

 

 

 

 

 

◆ 인공난소에서 태어난 쥐

노스웨스턴 대학 연구팀의 연구에서, 불임이었던 암컷 쥐가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인공 난소를 이식 받은 후 새끼를 낳았다. 연구팀은 3D 프린팅으로 생체 적합성 젤라틴을 떨어뜨려 인공 난소를 만들었고, 각 50개의 난포를 주입했다. 이 구조체는 호르몬을 생성했고 또한 난자를 포함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이러한 인공난소를 2개씩, 7마리의 불임 암컷 쥐에 이식한 후 수컷 쥐와 교미시켰다. 이후 3주 동안의 임신기간을 거쳐 3마리의 암컷 쥐는 건강한 새끼를 낳았다. 이 연구는 5월에 저널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discovermagazine.com/2018/janfeb/36-mice-birth-pups-from-artificial-ovaries

 

 

 

 

 

 

◆ 지구상 동물 90%는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최근 록펠러 대학과 바젤 대학 과학자들의 대단위 유전자 연구에 의하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90%의 동물은 완전히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고 한다. 이는 현재의 진화론 개념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 종 10개 중 9개는 인간과 같은 시기인 10만 년에서 20만 년 전에 등장했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 Stoeckle 박사와 Thaler 박사는 과학자들이 이전에 밝혀낸 10만 종 동물의 유전자 5백만 개 정보에서, 종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미토콘드리아 COI 유전자를 조사했다. 동물 종은 세대에 걸쳐 미토콘드리아 COI 유전자가 조금씩 변화하게 되는데, 이를 ‘중립 돌연변이’라고 하며, 특정 종 또는 개체가 얼마나 나이가 들었는지를 알려준다. 연구 결과, 종에 걸친 ‘중립 돌연변이’는 예상했던 것보다 다양하게 변화하지 않았으며, 이를 통해 연구팀은 결론을 내렸다. 이 연구는 저널 <Human Evolution>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techtimes.com/articles/228798/20180530/massive-genetic-study-reveals-90-percent-of-earth-s-animals-appeared-at-the-same-time.htm

 


♣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시계공 없이는 시계가 생겨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서서히 진화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멋진 시계인 인간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생각한다. 마치 시계의 모든 부품들을 주머니 속에 한데 넣고 한참 흔들었더니 마침내 완전한 시계가 되었다고 하는 말과 같다. 백만 번을 흔들어 보아도 결과는 뻔할 것이다. 진화론자들 또한 허위 예언자들이고 헛된 정보의 유포자들로서 대중을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에 대한 진실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

                                                             -라엘 저서 '지적 설계' 중-

 

 

 

 

 

 

◆ 캐나다 왕립 조폐국, 1967년 UFO 목격 기념동전 발행

캐나다 왕립 조폐국은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UFO 목격 사건들 중 하나를 기념하기 위해 달걀 모양의 화려하고 빛나는 동전을 만들었다. 모든 캐나다 동전이 그렇듯이 한 면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이미지가 있고, 다른 면에는 캐나다 매니토니바 지역의 팔콘호수 위에 떠있는 UFO를 지상에 누워 바라보는 Stefan Michalak가 그려져 있다. Michalak은 1967년 5월 19일 호수 근처에서 비행접시 두 대를 목격했는데, 그 중 한 대가 자신에게서 약 150피트 떨어진 곳에 착륙했다고 보고했다.

 


>관련기사
https://gizmodo.com/1967-ufo-encounter-immortalized-as-trippy-ass-glow-in-1824312931

 

 

 

 

 

 

◆ UFO 목격 미국 해군 비행사 “이 세계에서 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

은퇴한 해군사령관인 David Fravor은 18년 동안 해군 비행조종사로 보냈다. 그는 2004년 11월 14일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F/A-18 전투기를 조종하며 훈련하던 중 UFO를 목격했다. 이때 그는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믿을 수 없는 속도와 별난 형태로 날아가는 40피트 길이의 날개 없는 물체를 마주했다고 한다. 그는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그것이 이 세계에서 온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 생애에서 날개 없이 그와 같은 형태로 날아가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나는 아래를 내려다 봤고, 물의 표면에서 하얀 파도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 물체가 주위를 비행했으며, 임의적으로 왼쪽, 오른쪽, 앞뒤로 움직였다. 그 물체에서는 헬리콥터의 전형적인 회전날개나 비행기의 제트기류 같은 것은 보이지 않았다” 고 말했다. “나는 그것이 외계생명체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수도 없이 많은 은하계가 있는 무한한 우주에서, 만약 우리 행성만이 생명체를 가지고 있다면 우주는 매우 외로울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관련기사

http://abcnews.go.com/US/navy-pilot-recalls-encounter-ufo-unlike/story?id=51856514

 

 

 

 

 

 

◆ DNA에서 눈, 머리카락, 피부 색깔 예측할 수 있는 기술

IUPUI 대학과 MC 의과대학의 과학자들은 인간의 DNA에서 눈, 머리카락, 피부의 색깔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HIrisPlex-S DNA라고 불리는 이 웹툴은 범죄의학과 인류학에서 DNA 분석에 이용될 수 있는데, 실험실에서 분석된 DNA 데이터를 이 웹툴에 입력하면 DNA 제공자의 색소 프로필을 예측할 수 있다. “우리는 이전에도 법 집행관이나 인류학자에게 눈의 색깔과 머리 색깔을 예측할 수 있는 DNA 분석기술을 제공했었다. 그러나 피부색깔은 예측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이 새로운 기술은 개인의 유전자로부터 피부 색깔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서 예측할 수 있다”고 유전학자인 Susan Walsh는 말한다. 높은 정확도를 가진 이 혁신적인 웹툴은 무료로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저널 <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 Genetic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8/05/180514083926.htm

 

 

 

 

 

 

◆ 두뇌가 섹스를 조절하는 방법

벨기에 Liège 대학의 Julie Bakker 교수와 독일 Saarland 대학의 Ulrich Boehm 교수 연구팀은 뇌가 섹스를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발견했다. 연구팀은 암컷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두뇌에서 키스펩틴이라 불리는 호르몬을 발견했는데, 이 호르몬은 이성에게 끌리게 하며 성적인 행동을 일으킨다. “우리는 키스펩틴 호르몬 하나가 두뇌의 특별한 신경회로를 통해 성적인 행동을 일으킨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Ulrich Boehm 교수는 말한다. 이는 사춘기, 임신, 그리고 성적인 욕망과 끌림이 키스펩틴 호르몬 작용이라는 것을 나타내며, 또한 성적 욕망이 낮은 환자에게는 새로운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저널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neurosciencenews.com/kisspeptin-sex-8392/

 

 

 

 

 

 

◆ 성적 각성은 남성보다 여성 두뇌에서 더욱 광범위하게 일어난다

맥길 대학 Mayte Parada 박사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성적인 각성은 두뇌 속 여러 부분의 신경학적 활성화와 관련되어 있는데, 이러한 두뇌신경작용은 남성보다 여성의 두뇌에서 더욱 광범위하게 일어난다고 한다. 그는 “우리 연구의 주 관심은 남성과 여성에서 주관적이고 생리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신경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적외선 열 이미지기법을 이용해 성기의 흥분과 성기에 흐르는 혈액에 의한 체온 상승을 분석했다. 또한 에로틱한 이미지를 바라보는 동안 두뇌신경작용을 분석했다” 고 말한다. 연구 결과, 남성의 경우 성기의 온도 변화는 두뇌의 연상회(supramarginal gyrus), 전두극(frontal pole), 측면의 후두피질(lateral occipital cortex), 중앙 전두엽(middle frontal gyr)과 같은 영역의 활성화와 관계가 있었으며, 여성의 경우 클리토리스와 외부 외음순에서의 온도 변화는 남성 두뇌에서 활성화되는 영역은 물론, 후측대상피질(posterior cingulate cortex), 오른쪽 소뇌(right cerebellum), 뇌도(insula), 이마덮개(frontal operculum), 대상뇌회(paracingulate gyrus) 영역이 활성화되는 것과도 관계가 있었다. “성기자극 반응은 에로틱한 시각 및 청각 자극에 대한 성적 각성과정에서 일어나는 두뇌 신경 활성화 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이는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욱 강하게 나타났다”고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The Journal of Sexual Medicin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www.psypost.org/2018/03/sexual-arousal-activates-brain-regions-women-men-according-neuroimaging-study-50877

 

 

 

 

 

 

◆ 명상은 사회로부터 거부당했을 때 생길 수 있는 폭력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버지니아 연방주립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명상 수준이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다른 사람에게 거부당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고통을 더 잘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연구의 박사과정생인 Alexandra Martelli은 “사회적으로 거부당하고 고립되는 것은 건강과 웰빙, 인간관계에서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사회적 거부에 대응하는 방법이 중요한데, 명상은 이에 대한 효과적인 감정조절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사회적 거부, 소외 같은 비참한 사회적 경험에 대해, 명상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물학적, 심리학적 메커니즘을 보여준다”고 David Chester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https://neurosciencenews.com/social-rejection-violence-midnfulness-9358/

 

 

 

 

 

 

◆ 자신의 신념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지식을 과대평가한다

미시간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자신의 신념이 다른 사람의 관점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실제 알고 있는 것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정치, 환경, 종교, 관계적 갈등, 또한 에티켓이나 개인적 선호같은 사소한 주제에 대해서도 우월한 신념을 가진 사람에 대해 조사했다. 우월한 신념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관련된 정치적 사실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받은 후에도 여전히 자신이 믿는 것이 다른 사람 것보다 객관적으로 더 정확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우월한 인지력을 확증하기 위해, 편향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정보를 찾는 경향이 있었다. 이 연구의 주 저자인 Michael Hall은 “겸손한 사람이 때때로 그의 지식을 과소평가하는 반면, 우월한 신념을 가진 사람은 실제로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들은 자신의 관점을 지지하는 정보를 강하게 선호하지만, 이것은 자신의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neurosciencenews.com/superiority-complex-knowledge-8772/

 

 

 

 

 

 

◆ 학교에서 춤이 수학만큼 중요한 이유

어린이를 위한 교육에서 춤은 다른 예술, 언어, 수학, 과학 못지않게 중요하다. Charlotte Svendler Nielsen와 Stephanie Burridge는 춤의 가치에 관한 최근 연구들을 분석했으며, 그 결과 춤은 갈등이 있는 삶에서 기쁨과 안정성을 회복시키고 학교폭력의 불안감을 완화시켜준다는 것을 발견했다. 플로리다 Lehigh 초등학교의 전직 교장인 Toni Walker는 춤 교실을 운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학생들이 변화했다. 다르게 행동하고 다르게 말한다. 친절하며 존중심을 갖게 되었다. 학생들의 어머니는 변화한 아이들을 보고서도 믿지를 못하겠다고 말한다. 춤 프로그램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훌륭했다.” 뉴욕시에서는 95%의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함께 춤추게 한 결과, 학생들의 협력과 협동 능력이 명백히 증가했다고 한다. Emanuel Benjamin Oliver 초등학교의 Lois Habtes 교장은 “춤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학문적인 생활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확실하다. 처음에 학생들은 좋은 점수를 얻지 못했지만, 춤 프로그램 이후 올해의 5학년생들은 읽기 시험에서 85점을 기록했으며 이는 학교 최고 점수”라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s://ideas.ted.com/why-dance-is-just-as-important-as-math-in-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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