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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1/19
    [라엘리안 보도자료] “AI와 로봇이 ‘지상낙원’을 만듭니다!”
    라엘리안 예스

[라엘리안 보도자료] “AI와 로봇이 ‘지상낙원’을 만듭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1.19
 
 
“AI와 로봇이
‘지상낙원’을 만듭니다!”
 
 
-라엘리안, AI 로봇이 만드는‘과학낙원주의’제시
-“로봇과 AI가 모든 노동을 대체하는 풍요로운 인간 행복 사회 대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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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외계문명(ET)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rael.org)이 주장해온 자본주의 이후의 이상적인 미래 사회,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누구나 더 이상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풍족하게‘잘 먹고 잘 살 수 있는’이른바 <과학 낙원주의 : paradism.org 참조>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은 현재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핫이슈이자, 메인 트렌드인 획기적인 AI(인공지능)와 로봇기술 덕분이다.
 
 
특히 인간 모습을 하고 사람들이 해온 모든 일을 훨씬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대신 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 중심에 서 있다. 예컨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인수한 세계적인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지난 1월 5일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올해의 로봇(Best Robot)’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기존 사회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작년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인도 기업가 니킬 카마스와의 유튜브 인터뷰에서 “AI와 로봇 기술은 경제 구조 자체를 변화시킬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돈의 개념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언급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과학기술의 고도화와 가속 발전 속에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ko 대표 오승준)는 로봇과 AI의 발전을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니라, 인류가 보다 자유롭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인류 문명사적 대전환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이 그들의 금세기‘마지막 예언자’로 활동중인 라엘(Rael)을 통해 전해준‘과학낙원주의(paradism)’라는 새로운 사회 경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외계문명으로,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창조자들인‘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우주적 메시지를 전파하는 단체로, 인간의 참된 행복과 자유를 최우선 가치로 두는 인도주의를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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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외계 엘로힘의 행성에서 활짝 꽃을 피운‘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는 자본주의나 사회주의 어느 한쪽에도 속하지 않는 새로운 사회,경제적 시스템이다.
 
 
이 비전의 핵심은 점점 고도화되는 로봇과 AI가 인간을 대신해 대부분의 노동을 수행하고, 그로 인해 창출되는 막대한 생산물과 서비스가 소수에게 집중되지 않고 사회 전체에 공정하게 분배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다. 그 결과 인간은 생존을 위해 일을 해야 하는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돈(화폐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한 행복과 자유, 개화(開花), 인간다운 삶을 추구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으로 ‘과학낙원주의’ 체제에서는 사람들이 단지 생계를 위해 일할 필요가 없다. 반복적이고 힘든 노동은 로봇과 AI가 맡고, 인간은 각자 가치 있고 의미 있다고 느끼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창조적인 작업, 연구와 탐구, 예술과 스포츠, 취미 레저 활동, 자기 완성과 성장을 위한 학습과 명상 등에 자유롭게 몰두할 수 있다.
 
이는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보편화 한 치열한 경쟁 속 극도의 긴장과 불안, 계층 갈등에서 벗어나 인종이나 이데올로기, 계급 등의 차이와 무관하게 모두가 존중 받고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열린 세계를 지향한다. 이러한 상태에 도달한 사회를 ‘낙원’에 비유해 ‘과학낙원주의’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 체제에서 중요한 원칙은 분배의 공정성이다. 인간 노동을 대신해 로봇과 컴퓨터가 만들어내는 막대한 재화와 서비스, 그리고 그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은 극소수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되며, 사회 전체에 환원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과학낙원주의 전파 담당인 한규현 박사는“현재 우리는 사상 초유의 <특이점>의 시대로 바짝 다가가고 있다. 이는 인공지능이 인간 수준을 넘는 일반지능(AGI)에 도달하고, 그 AI가 스스로 더 뛰어난 AI를 설계,제작하면서 기술 발전이 폭발적으로 가속되는 시점을 의미한다”면서 “이러한 변화로 인해 로봇과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기존의 자본과 노동 중심 사회가 흔들릴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문제는 기술 발전 그 자체가 아니라, 그 혜택을 어떻게 사회 전체에 나눌 것인가”라며“현재 우리 사회는 로봇과 AI 기술에는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도, 복지와 교육 문제, 빈부 격차로 인한 갈등과 같은 구조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 박사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해결하지 못했던 ‘돈과 노동의 필요성’이라는 문제를 넘어설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며“과학기술로 창출되는 넘쳐 나는 생산물과 온갖 서비스의 혜택을 사회 전체에 공정하게 분배함으로써 모두가 참된 행복과 자유, 인간다움을 누릴 수 있는 ‘과학낙원주의’를 진지하게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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