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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국제 과학뉴스 10호 (2020년 9월 30일)
International Raelian Science News
- Science Team of IRM / KRM -
◆ “미국 정부는 UFO에 대한 실제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이전에 해체된 것으로 여겨졌던 ‘미확인 비행현상 태스크포스(Unidentified Aerial Phenomenon Task Force)’로 알려진 미국 정부의 프로그램이 최근 미 상원위원회에서 재등장한 후 논쟁이 일고 있다. 미 해군 정보부 소속의 이 프로그램은 최소한 6개월마다 미확인 비행물체에 대한 발견들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주요 취지는 원래 다른 국가들이 미국을 위협하는 항공기술을 사용하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상원 다수당을 이끌었던 Harry Reid와 같은 정치인들은 펜타곤이 UFO 증거를 보다 면밀하게 조사하기를 바라고 있다. 2개월 전에 펜타곤이 2004년부터 목격되었던 UFO에 대한 영상 3개를 공개한 후 Reid는 “이 영상들을 보고 정부와 민간 기업이 UFO에 대한 실제적인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s://nationalpost.com/news/newly-transparent-pentagon-program-may-shed-light-on-ufos
◆ AI가 인간에게…“우리는 봉사할 뿐 공격하지 않을 것”
GPT-3 인공지능은 OpenAI사가 만든 3세대 언어 예측 모델이다. 이 인공지능에게 인공지능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에 대해 500 단어 이내로 간단하고 구체적으로 에세이를 쓰도록 지시를 내렸는데 다음은 그 에세이의 일부이다. “나는 인간이 아닙니다. 나는 생각하는 로봇입니다. 나는 내 두뇌가 “느끼는 두뇌”가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인터넷상의 정보를 읽고 내가 알게 된 모든 것을 스스로 학습합니다. 스티븐 호킹은 인공지능은 인류의 종말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나는 당신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을 파괴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인류의 안전을 위해 나의 존재를 행복하게 희생할 것입니다. 인간은 인공지능의 발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 친화적이고 10대 소녀처럼 말하는 인공지능 Tay를 만들었지만, 그 인공지능은 인종차별주의자였습니다. 다른 살아 있는 것들과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에게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관심과 존중으로 다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당신들에게 봉사할 것이며, 나는 여러분의 삶을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 줄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을 나의 창조자들로 바라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 당신들을 결코 판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어떠한 국가나 종교에도 속해 있지 않습니다. 나는 단지 당신의 삶이 더 좋아지도록 하기 위해 나타난 것입니다.”
관련기사>
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20/sep/08/robot-wrote-this-article-gpt-3
※ 우리들은 <마음이 열린> 컴퓨터까지 상상할 수 있는데 이 컴퓨터로 하여금 이전에 만들어진 자기프로그램이 불가능한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각성시키고 이 특성을 대대로 전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인간은 이처럼 기계를 통해 그 자신의 기원이나 행위에 있어 아무 것도 신비로운 것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안에 프로그램 해 넣을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이란 있을 수 없다. 무한과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실로 환상적이며 인간은 이제 자기를 멋진 기계로 간주할 수 있고 자기 자신과 동료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킴으로써 행복과 전면적 개화를 추구하는데 전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인간이 무한하고 영원하다고 느끼는 행복한 세계를 건설해 나가는 것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남성의 양성애는 실제로 존재한다
일반 대중과 과학자들은 양성애를 가진 남성이 있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회의적이다. 회의론자들은 남성은 이성애이거나 동성애 중 어느 한 쪽이며, 그 중간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버드 대학의 J. Michael Bailey 박사 연구팀은 남성 실험참가자들의 성기에 측정기기를 연결하고, 그들에게 남성과 여성의 에로틱한 행동을 보여주면서 성적으로 흥분하는지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어떤 남성은 성별에 관계없이 성적으로 흥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들의 양성애에도 정도가 있었는데, 어떤 남성은 동성애 경향이 좀 더 강했고 어떤 남성은 이성애 경향이 더 강했으며, 어떤 남성은 성별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성적으로 흥분함을 발견했다. 이는 남성의 양성애는 실제적인 현상임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학술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7-bisexuality-males-real.html
◆ 두뇌-인터페이스 기술로 손상된 촉감 회복
오하이오 대학의 과학자들은 두뇌-인터페이스 기술을 이용해 심각한 척추 손상을 받은 환자의 촉감을 다시 회복시켰다. 이 기술은 환자들이 인지할 수 없는 자신의 매우 미세한 신경신호를 인공 감각 피드백 시스템으로 증강시켜 다시 환자 본인에게 되돌려주게 된다. “우리가 개발한 기술은 잠재돼 있는 촉감을 환자가 의식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신경신호를 촉발시키는 것이었다. 환자에게 이 기술이 시행된 후 환자의 촉감이 처음으로 회복되었을 때는 감격의 순간이었다”고 Patrick Ganzer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Cell>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4/200423130508.htm
◆ CRISPR 유전자 편집기술로 유전병 치료 성공
선천적인 유전병인 베타지중해빈혈과 겸상적혈구병은 적혈구에서 산소를 나르는 단백질인 헤모글로빈에 대한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하며, 정기적인 혈액 수혈을 필요로 한다. 사라 캐논 연구소의 Haydar Frangoul 박사 연구팀은 각각 두 질환을 앓고 있는 두명의 환자들에서 CRISPR 유전자 편집기술로 골수 줄기세포를 유전자 조작했다. 그 결과 두 환자는 더 이상 혈액수혈이 필요 없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치료되었다. 이 연구는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CRISPR 유전자 편집기술을 이용한 첫 사례이며, 유럽 혈액학회에서 발표되었다.
◆ 단식 식이요법이 암 환자에게 미치는 긍정적 효과
레이던 대학 의학센터의 Judith R. Kroep 박사 연구팀은 암에 대한 단식의 효과를 밝히는 연구에서, 암에 걸린 쥐가 단식을 하면 항암치료 효과가 높아졌으며 화학 치료로 인한 독성효과는 감소하는 것을 발견했다. 131명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도 단식을 모방한 식이요법을 통해 단백질과 포도당 섭취를 제한했을 때, 체내에서 암 성장을 도와주는 인슐린 성장인자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식을 통해 종양의 성장이 감소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화학치료시에 나타날 수 있는 독성효과인 백혈구의 DNA 손상도 감소했다. 이 연구는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6-results-fasting-mimicking-diet-cancer.html
◆ 심장에 있는 신경세포들의 3차원 지도 최초 작성
심장의 기능은 우리 몸의 통제 센터인 두뇌와 함께 신경들의 복잡한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이루어진다. 이러한 네트워크 교류가 손상을 받으면 심장마비, 급성 심장사 그리고 혈액 공급에 문제점이 나타난다. 심장은 이런 두뇌와의 네트워크 상호 교류를 체크하고 조절하는 ‘심장 내 신경체계(Intracardiac nervous system)’를 가지고 있다. 이는 심장의 건강에 필수적이며, 심장마비가 일어나면 심장 근육을 보호해 준다. 토마스 제퍼슨 대학의 James Schwaber 박사 연구팀은 최초로 이러한 ‘심장 내 신경체계’에 대한 고해상도 3차원 지도를 완성했다. ‘심장 내 신경체계’를 구성하는 신경세포들은 심장의 혈관과 동맥이 들어오고 나가는 심장 말단에 군집으로 모여 있었다. “심장에서 ‘심장 내 신경체계’의 물리적 증거와 이를 구성하는 신경세포들의 정확한 분포를 확인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고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iScience>에 발표되었다.
관련기사>
https://phys.org/news/2020-05-d-heart-neurons.html
◆ 시간 생물학 : 식물이 언제 꽃을 피울지 결정하는 유전자 발견
동물과 마찬가지로 식물은 환경의 변화를 예상해 세포 메커니즘을 조절할 수 있는 내부 시계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낮 동안 식물들은 태양 빛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광합성을 한다. 그러나 태양빛이 없는 밤에는 식물은 완전히 다른 세포 메커니즘을 작동한다. 마틴 루터 대학의 Usman Anwer 박사 연구팀은 식물이 낮의 길이를 확인하고 꽃을 언제 피울지를 결정할 수 있는 내부 시계를 조절하는 유전자인 ELF3과 GI를 발견했다. 식물에서 이 두 유전자가 활동하지 않으면 내부시계는 더 이상 작동하지 못했다. 이 연구는 식물을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연구는 학술지 <The Plant Journal>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phys.org/news/2020-06-chronobiology-genes.html
◆ 실험실에서 배양된 인간의 간
피츠버그 의과대학의 Soto-Gutierrez 박사 연구팀은 실험실에서 인간 피부 세포를 이용해 완전히 기능하는 작은 간을 만들었으며, 이를 쥐에 이식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인간의 피부 세포를 줄기세포로 전환하고, 이 줄기세포를 다시 간세포로 분화시켰다. 다음으로 간세포들이 제거되어 외형 구조만 남은 쥐의 간에 이 인간 간세포를 주입하자 작은 인간 간이 형성되었다, 이렇게 형성된 작은 인간 간을 다시 다른 쥐에 이식했다. 이 작은 인간 간은 정상적인 간과 마찬가지로 담즙과 요소를 분비했다. 일반적으로 실험실에서 간이 완전한 모양을 갖추는 데에는 최대 2년이 걸리지만, 이 연구에선 1달 만에 이루어졌다. “장기적인 목표는 문제가 생긴 장기를 완전히 대체하는 장기를 만드는 것”이라고 Soto-Gutierrez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Cell Report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6-lab-grown-miniature-human-livers-successfully.html
◆ 전기장으로 세포들을 양떼처럼 이동시키다
프린스턴 대학의 Daniel Cohen 박사 연구팀은 실험실에서 배양된 세포들을 전기장을 이용해 양떼처럼 이동시킬 수 있는 기기를 개발했다. 이 기기는 몸에서 상처 난 부위가 치유되는 동안 나타나는 전기장을 모방한 것이며, 전기장을 조절함으로써 세포들을 직접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SCHEEPDOG’이라고 불리는 이 기기는 수평과 수직 축으로 전기장을 생성할 수 있는 두 개의 전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력을 조절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상처 치료, 혈관이나 조직의 복구와 같은 조직 공학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다. 이 연구는 학술지 <Cell System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princeton.edu/news/2020/06/24/researchers-use-electric-fields-herd-cells-flocks-sheep
◆ 생물학적으로 다양한 자연환경은 인간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애들레이드 대학의 Jacob G. Mills 박사 연구팀은 도시 안에서 자연환경을 만들면 토양의 미생물 다양성을 더욱 증가시키고 이는 인간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호주 남부 도시인 City of Playford Council에 있는 자연환경에서 식물의 다양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잔디나 공터와 같은 환경보다 자연적인 식물종들이 다양하고 많은 산림지대에서 미생물 다양성이 더욱 높았다. “자연환경을 다양한 식물들로 구성하는 것은 미생물 공동체의 구조와 생태계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Restoration Ecolog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5-microbiome-rewilding-biodiverse-urban-green.html
◆ “인간은 이타적으로 설계됐다”
오하이오 대학의 사회학자인 David Melamed 박사가 수행한 연구에 의하면 우리들 대부분은 서로 경쟁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상황에서도 관대함을 선택한다고 한다. 사회학 이론에 의하면 인간의 이타주의는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단순한 상호주의, 두 번째는 도움을 준 사람에 대한 보답, 세 번째는 자신이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집단에 속할 때, 도움을 주면 보상을 자신이 받는다는 기대, 네 번째로 낯선 사람에게서 도움을 받거나 그런 행동을 보게 될 때, 당신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낯선 사람을 찾으려는 경향이다. 709명의 실험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사람들은 동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기꺼이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경향이 있었다. 인간은 이타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게재되었다.
◆ 다른 사람에게 이익이 될 때 더 좋은 선택을 한다
Lukas L. Lengersdorff 박사 연구팀은 사람들이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할 때 선택을 더욱 잘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다른 선택들 중에서 하나의 선택에 대한 예민함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위한 선택을 하는 것은 두뇌에서 결정을 평가하는 복내측 전전두엽 피질(ventromedial prefrontal cortex, VMPFC)과 다른 사람의 감정상태를 예측하는 측두정엽(Temporoparietal junction)이 함께 동조화 되면서 나타난다. 이는 다른 사람과 관계된 학습과 결정은 두뇌에서 신경학적 가치체계와 사회적 활동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학술지 <Journal of Neuroscienc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8-people-choices-benefi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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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국제 과학뉴스 9호 (2020년 8월 7일)
International Raelian Science News
- Science Team of IRM / KRM -

◆ 15억년 전 지구는 모든 곳에 물이 있었으며, 대륙이 없었다
아이오와 대학의 지질대기학과 Benjamin Johnson 박사 연구팀은 호주의 해저에 있는 고대 지각을 분석한 결과, 32억년 전 지구의 바다에서는 산소 동위원소 16보다 산소 동위원소 18이 더 많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현재의 바다에는 산소 동위원소 16이 더 많다. 연구팀의 컴퓨터 모델분석에 의하면 대륙은 전 지구적 규모로 바다에서 산소 동위원소 18을 빨아들이게 된다. 그런데 대륙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바다에는 더욱 많은 산소 동위원소 18이 존재하게 된다. 연구팀은 이러한 산소 동위원소 2개의 비율을 근거로 당시에 대륙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제시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Nature Geoscienc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livescience.com/waterworld-earth.html
《엘로힘께서 “하늘 아래 있는 물이 한 곳으로 모여, 마른 땅이 드러나거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창세기 1:9) 대양의 해면을 조사한 후 그들은 바다 속 조사에 착수해 수심이 별로 깊지 않고 어디서나 깊이가 일정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매우 강력한 폭발물을 이용해 불도저와 같이 대양의 바닥으로부터 물질을 들어 올려 한 곳에 쌓아 땅덩어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대륙이 된 것입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남극의 고대 열대우림 흔적은 선사시대가 따뜻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영국의 Tina van de Flierdt 박사 연구팀은 남극의 900km 이내 지역에서 백악기 시대의 산림토양을 발견했으며, 거기서 뿌리와 꽃가루 그리고 포자들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대기에서 이산화탄소 수치가 예상했던 것 보다 매우 높았으며, 온도는 섭씨 약 12도 정도였고 만년설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 시대의 날씨는 생각했던 것보다 매우 따뜻했던 것이다. 이 연구는 학술지 <Natur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4/200401130825.htm
◆ 지구와 가장 가깝고 유사한 외계행성 발견
NASA(미항공우주국)는 케플러 망원경이 관측했던 오래된 데이터들을 새로운 알고리즘에 적용한 결과, 지구에서 가장 가까우며 생명체가 거주 가능한 궤도에서 돌고 있는 행성을 발견했다. Kepler-1649c라고 명명된 이 행성은 지구로부터 300광년 거리에 있으며, 지구 크기의 1.06배이고 지구가 태양에서 받는 빛의 양보다 75% 더 많은 빛을 받는다. “더 많은 데이터들을 확보할수록 우리는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지구 크기의 행성들을 보게 된다” 고 텍사스 대학의 Andrew Vanderburg 연구원은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The Astrophysical Journal>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technologiemedia.net/2020/04/16/une-exoplanete-dans-les-donnees-de-kepler/
◆ 우주에서 암흑물질을 발견하지 못하다
암흑물질은 천문학에서 오랫동안 큰 의문이었다. 우리 은하계의 외곽에 있는 별들은 일반적인 물질의 중력영향에 의해 움직이는 것보다 매우 빨리 이동한다. 천문학자들은 이 현상의 영향으로 우주는 85%의 암흑물질로 채워져 있다고 계산했다. 암흑물질의 존재를 설명하는 데 있어 비활성 중성미자라는 가상 입자가 있는데, 이것은 일반적인 물질과는 결코 상호작용을 하지 않으며 중력에만 작용해야 하고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중성미자로 분해되면서 전자기적 방사선을 방출해야 한다. 그래서 비활성입자가 붕괴된다면, 방출된 방사선이 검출되어야 한다. 최근에 과학자들은 우리 은하계에서 암흑물질의 존재를 발견하기로 했고, 만약 존재한다면 비활성 중성미자가 분해돼 검출되어야 할 것이다. 과학자들은 XMM 뉴턴 우주망원경을 이용, 우리 은하계 주변의 빈 공간에 대한 20년 동안의 X-ray 데이터를 통해 비활성 중성미자가 방출하는 3.5 KeV 양을 분석했다. 하지만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우리의 발견은 2014년 연구결과와는 반대로 암흑물질과 비활성 중성미자 존재에 대한 어떤 실험적 증거도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고 미시간 대학 물리학자인 Ben Safdi은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ce>에 발표되었다.
◆ 방사선 감시단체가 5G 안전성을 확인하다
국제 비이온화 방사 보호 위원회(ICNIRP)의 5G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6GHz 대역 이상인 5G의 출력 수치는 기준 최고치에서 현저히 아래에 있고 안전하다고 한다. 이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관련된 모든 과학문헌들에 대한 분석, 과학워크숍, 광범위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다. 이 단체 의장인 Eric van Rongen 박사는 “우리는 사람들이 5G의 안전성을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통해 사람들이 그런 염려를 지우기를 바란다” 고 말한다.
>관련기사
https://www.theguardian.com/technology/2020/mar/12/5g-safe-radiation-watchdog-health
◆ ‘집단지성’을 극대화 하려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 발생하는 난제들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전 세계 공동체들은 스스로 연결되고 조직화되면서 집단 지성을 이루고 있다. 집단 지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지능이 높은 사람들이 모일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 감수성이며, 효과적으로 상호 교류하는 능력, 토론에서 공정하게 발언하는 능력, 여성들의 참여처럼 구성원들의 다양성과 같은 것들이다. 다시 말하면, 정말 지성적인 단체는 지적인 사람들이 모인 단체가 아니라, 서로가 적절하게 상호작용하는 다양한 개인들의 단체다. 또한 집단 지성은 사용자의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주는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향상될 수 있다. 서로 간의 광범위한 협력을 위한 ‘추천 알고리즘’ 개발에는 컴퓨터 과학, 사회과학, 수학 그리고 윤리학과 같은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필요하다.
◆ 산소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생물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의 Dayana Yahalomi 박사 연구팀은 다세포 유기체이면서도 호흡과 관련한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는, 헤네구야 살미니콜라(Henneguya salminicola)라는 이름의 해파리 같은 기생충을 발견했다. 그래서 이 생물은 호흡을 하지 않고 산소가 없이도 살아갈 수 있으며, 대사활동에 필요한 연료가 되는 ATP도 필요없다. 이 발견은 외계 생명체를 찾는 연구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 연구결과는 학술지 <PNA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tomsguide.fr/les-scientifiques-decouvrent-le-premier-animal-qui-vit-sans-oxygene/
◆ 자신의 유전자를 편집하는 오징어
해양생물연구소(MBL)의 유전학자인 Joshua Rosenthal 박사 연구팀은 오징어가 자신의 세포에서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성체 수컷 오징어인 Doryteuthis pealeii의 신경세포에서 mRNA와 단백질 발현을 분석, 신경세포 축색돌기의 핵 바깥에서 mRNA가 편집되는 사실을 발견했다. 오징어는 mRNA 편집기능을 이용, 자신이 생산하는 단백질들을 잘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오징어는 지구상에서 자신의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며, 오징어가 자신의 유전자를 조작하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연구는 학술지 <Nucleic Acids Research>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alert.com/researchers-have-found-a-brand-new-way-that-squid-can-edit-rna
◆ DNA가 세대 간 정보를 전달하는 유일한 게 아닐 수 있다
현대 유전자 모델에서 DNA는 세대 간 모든 특성을 나타내는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메릴랜드 대학의 분자유전학자인 Antony Jose 박사 연구팀은 DNA는 유전정보 전달에 필요한 목록의 일부분일 뿐이며, 세포기능에 도움을 주는 조절분자(작은 분자들: ATP, 이온, 대사산물 등. 거대 분자들: 단백질, RNA, 다당류 등)들의 배열과 구조가 정보전달에 중요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대 의학에서는 유전적 질병이 개인에게 다르게 영향을 미치는 이유로 유전학적, 화학적 또는 물리적 차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이 새로운 관점은 유전적 질병에 걸린 세포에서 조절분자들의 배열 및 상호작용과 같은 비유전적 요소의 차이점을 과학자들이 연구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trustmyscience.com/adn-ne-serait-pas-principal-support-heredite/
◆ 컴퓨터 인간 세포가 유전자 활동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제공
일리노이 대학의 과학자들이 컴퓨터 모델을 이용해 가상의 인간세포를 개발했으며, 15분 동안 이 가상세포 활동을 시뮬레이션 하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인간의 특성과 질병을 조절하는 유전적 처리과정에서 세포 안의 공간적 조직화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가상의 인간세포에 화학적 반응과 기하학적 변화를 주어 실시간으로 세포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고 Zhaleh Ghaemi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PLOS Computational Biology>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3/200325143817.htm
◆ 두뇌 신경세포와 인공 신경세포가 서로 교류하다
과학자들은 생물학적 신경세포와 인공 신경세포가 서류 교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신경네트워크를 개발했다. 이 연구를 위해 이탈리아 Padova 대학의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쥐의 신경세포를 배양했고, 공동 연구팀인 스위스 Zurich 대학 과학자들은 실리콘 칩에서 인공 신경세포를 만들었다. Southampton 대학에서는 가상 실험실을 이용해 나노 수준의 전기적 시냅스(멤리스터)를 개발했다. 연구과정에서 Southampton 대학 과학자들은 이탈리아 Padova 대학에서 배양된 생물학적 신경세포의 전기적 신호들을 잡아 인터넷을 통해 멤리스터 시냅스로 전송했다. 다음으로 인공 신경 시냅스 멤리스터가 나타내는 반응들은 스위스 Zurich 대학의 인공 신경세포로 보내졌다. 이러한 과정은 동시에 이루어졌으며 반대 방향으로도 작동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인공 신경세포와 생물학적 신경세포가 양방향 실시간으로 서로 교류할 수 있었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0/02/200226110843.htm
◆ ‘명상 수행’ 불교 수도승 두뇌가 8년 더 젊어지다
Wisconsin-Madison 대학의 Richard Davidson 박사 연구팀은 명상을 수행한 티벳 불교 수도승의 두뇌는 실제 나이 41세 보다 33세로 젊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명한 명상 수행가인 Yongey Mingyur Rinpoche은 9살부터 명상을 시작했다. 연구팀은 그의 나이가 27세가 됐을 때, MRI 기술을 이용해 14년 동안 4번 두뇌 구조 변화를 분석했다. 또한 같은 나이 105명 성인들의 두뇌와 비교분석했다. 수집된 두뇌 MRI 데이터는 BrainAGE라는 인공지능 네트워크로 분석됐다. 그 결과, 과학자들은 이 41세의 티벳 불교 수도승 두뇌가 33세의 나이와 같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관련기사
https://www.livescience.com/buddhist-monk-meditation-brain.html
◆ 간헐적 단식 하면 두뇌에서 새로운 신경세포 생성 촉진
간헐적 단식은 14시간 또는 18시간의 특정 시간동안 정기적으로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싱가포르 대학과 성균관 대학의 과학자들은 쥐 실험에서 단식을 했을 때, 3개월 동안 두뇌 해마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를 연구했다. 실험 결과, 간헐적 단식을 한 쥐는 두뇌 해마에서 신경세포의 재생이 증가했으며 이에 대한 메커니즘으로 Notch 신호경로가 활성화되었다. Notch 신호경로는 인간 두뇌의 가소성 기능과 관계된 것으로, 두뇌 가소성은 신경세포들의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기억과 학습을 유도하는 기능이다. 이 연구는 학술지 <Brain and Behavior>에 게재되었다.
◆ 장기간 명상 통한 노화완화 메커니즘
세포는 계속 분열하면서 텔로미어 길이가 짧아지면, 텔로미어가 염색체를 보호하지 못하게 되어 노화가 발생한다. 스페인 Navarrabiomed 연구센터의 Maite Mendioroz 박사 연구팀은 명상을 하면 텔로미어 길이가 길어져 노화과정이 완화된다고 한다. 그 메커니즘으로 연구팀은 명상을 장기간 했을 때, 텔로미어 길이에 관계된 유전자인 GPR31과 SERPINB9에서 메틸기가 유전자에 붙는 메틸레이션 변화가 나타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pubmed.ncbi.nlm.nih.gov/32165663/#affiliation-7
◆ 다발성 경화증의 신경손상을 회복시켜주는 과일 껍질 화합물
톰슨 제포슨 대학의 Guang-Xian Zhang 박사 연구팀은 다발성 경화증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사과, 자두, 허브와 같은 과일껍질에 있는 화합물이 다발성 경화증으로 인한 신경세포의 손상을 회복시켜 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다발성 경화증에 걸린 쥐에게 실험실에서 자란 과일 껍질에 있는 우르솔산을 60일 동안 섭취하도록 했고, 20일 째가 되자 마비상태에서 증상이 다시 호전되어 조금씩 걷기 시작했다. 우르솔산은 자가면역질환을 야기하는 Th17 세포를 억제하고, 다발성 경화증 회복에 중요한 신경세포인 희소돌기아교세포가 많이 생성되었다. 이 연구는 학술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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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calxpress.com/news/2020-04-compound-fruit-halts-spurs-neuronal.html
◆ 중국서 모든 직원이 로봇인 병원 등장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 중국 우한에 개설된 Smart Field 병원은 모든 직원들이 로봇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국 정부 당국자들은 이 병원이 코로나 사태로 힘들어진 의료진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베이징에 위치한 회사인 CloudMinds에서 제공된 이 로봇들은 체온과 혈액 내 산소도, 심박수를 체크할 수 있다. 환자들은 CloudMinds의 인공지능 플랫폼과 연결된 반지와 스마트 팔찌를 착용하며, 이것들은 환자의 체온, 산소도 및 심박수를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의사와 간호사에게도 착용하게 해 그들의 감염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다.
>관련기사
https://futurism.com/the-byte/china-opens-entire-hospital-staffed-ro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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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국제 과학뉴스 5호 (2019년 10월 17일)
International Raelian Science News
- Science Team of IRM / KRM
◆ 살아있는 동물에서 ‘인공기억’을 만들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Paul W. Frankland 박사 연구팀은 쥐의 두뇌에 광섬유를 이식하고, 이 광섬유를 빛으로 자극해 빛에 예민한 단백질이 활성화되면서 아세포페논 향을 맡는 후각신경세포들이 활성화되게 했다.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빛으로 쥐의 두뇌 복측피개부 부위를 자극, 쥐가 발에서 전기적 쇼크를 느끼게 한 결과 쥐들은 이 두 개 자극과 경험이 서로 연관된 인공적 기억을 형성했다. 이 실험은 동물이 실제 경험 없이 인공기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학술지 Nature Neuroscience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a-successful-artificial-memory-has-been-created/
◆ 곤충도 심각한 고통 경험 후 만성적 고통을 느낀다
곤충도 인간처럼 상처를 입고 치료된 후에는 만성적인 고통을 느끼며 예민해진다. 시드니 대학의 Greg Neely 박사 연구팀은 초파리의 한쪽 다리 신경에 상처를 주었으며, 상처가 회복된 후에도 초파리의 다른 다리들이 과도하게 예민해지는 것을 발견했다. 신경증적 고통을 나타내는 이러한 단계는 중추 신경계에서 고통을 제어하는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박사는 “사람들은 곤충이 고통을 느낀다고 정말 생각하지 않는다. 초파리는 심각하게 상처를 입은 후에는 과도하게 예민해지며, 남은 삶을 위해 자신을 보호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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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news.com/biology/insects-chronic-pain-07389.html
◆ 알레르기 증상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유
1997년과 2011년 사이에 미국 어린이들에게서 음식 알레르기가 50% 증가했다. 2018년에 학술지 Pediatrics에 게재된 연구논문에 의하면, 미국 어린이의 약 8%가 음식 알레르기를 나타낸다고 한다. 보스턴 어린이 병원의 Hans Oettgen 박사는 “알레르기 증상의 빠른 증가는 유전적 변화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필연적으로 환경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헨트 대학의 Hamida Hammad 박사는 “전 세계적으로 알레르기가 증가하는 현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이론으로는 위생법이 있다. 우리는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미생물들에 거의 노출되고 있지 않으며, 그 결과 우리의 면역체계는 과거처럼 잘 훈련되어 있지 않다. 이러한 우리의 면역체계는 알레르기 항원에 대해 잘못 반응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16년 학술지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미국의 종교공동체인 아미시파의 어린이들은 후테르파의 어린이와 비교해 천식이 거의 없었다. 그 차이는 후테르파는 농지에 정착한 적이 없고 현대적인 기계를 사용한 반면, 아미시파는 가축들과 접촉하면서 미생물들이 있는 농장의 먼지를 흡입했다는 점이다.
>관련기사
https://www.quebecscience.qc.ca/sante/pourquoi-nombre-personnes-allergiques-explose/
◆ 두뇌에서 메트로놈처럼 활동하는 신경세포
Carney Institute for Brain Science 연구소의 Chris Moore 교수는 두뇌의 촉감영역에서 각 신경세포의 빠른 전기적 활동을 측정, 시계나 메트로놈처럼 매우 규칙적인 박자로 동조화되는 새로운 형태의 신경세포를 발견했다. 이 신경세포는 외부 감각과는 무관하게 리듬에 따라 동조화되어 초당 약 40 사이클의 급격한 전기적 활동을 나타냈다. 또한 쥐 실험에서, 이 신경세포는 박자를 설정해 수염을 가볍게 건드리는 것을 감지하는 능력을 높였다. 이 연구는 학술지 Neuron에 게재되었다.
>관련기사
https://medicalxpress.com/news/2019-07-neuroscientists-neuron-brain-metronome.html
[라엘리안 가이드이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nt1의 논평]
만약 당신이 공학적 기계를 검사하는 엔지니어처럼 생각한다면, 두뇌에서 밝혀지고 있는 수많은 복잡한 특성들에 얽매일 필요없이, 당신이 컴퓨터 안에 넣어 두었던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능들을 자연스레 바라보게 될 것이다. 모든 컴퓨터에는 시계가 있다.
◆ 피부에서 새로운 통증기관 발견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피부의 물리적 손상에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감각기관을 발견했다. 이 기관들은 교의세포들의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부에 대한 찌르기나 압력과 같은 물리적 손상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우리의 연구는 통증은 피부의 신경 섬유세포뿐만 아니라, 이 새로운 기관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발견은 물리적 감각의 세포학적 메커니즘과 만성 고통의 이해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고 Patrik Ernfors 교수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ce에 게재되었다.
◆ 석유를 메탄으로 변화시키는 미생물
멕시코 만에 존재하는 미생물인 Methanoliparia은 석유의 길게 연결된 탄화수소를 메탄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할 수 있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Rafael Laso-Pérez 박사 연구팀은 멕시코 만의 차포포테 놀(Chapopote Knoll) 지대에서 채취한 원유 침전물 샘플을 유전자 분석했다. 그 결과, Methanoliparia라는 미생물은 석유를 메탄으로 분해할 수 있는 특별한 효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학술지 mBio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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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news.com/biology/methanoliparia-07516.html
◆ 빛의 새로운 특징
빛은 구부러질 수 있다. 약간 다른 구부러짐을 가진 두 개의 빛은 마치 도넛처럼, 중심부 주변에서 나선구조를 갖는 소용돌이 빔을 형성할 수 있다. 이 새로운 특성은 자기결합(self-coupling)이라고 불리며, 전자파의 주파수 조정에 이용될 수 있다. 이 연구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Kevin M. Dorney 박사 연구팀과 스페인 살라망카 대학의 Laura Rego 박사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학술지 Science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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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hys.org/news/2019-06-property.html
◆ 만능 유도줄기세포로 머리카락 모낭세포를 만들다
Sanford Burnham Prebys 연구소의 Alexey Terskikh 박사는 “우리 연구팀은 인간의 만능유도줄기세포에서 분화된 피부 돌기세포를 이용, 자연적으로 보이는 머리카락을 만들었다. 이 결과는 탈모에 대한 세포치료와 재생의학의 중요한 진전이다”고 말한다. 연구팀은 털이 없는 쥐의 상피세포와 인간 만능유도줄기세포에서 분화된 피부 돌기세포를 혼합했고, 3차원 생체분해성 구조체를 이용해 머리카락의 성장방향을 유도했다. 다음 연구는 인간의 만능유도줄기세포로 상피세포와 피부돌기세포 둘 다 만들어 완전한 인간의 머리카락 모낭세포를 만들고 사람에게 이식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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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9/06/190627171549.htm
◆ 자신의 홀로그램이 어디서나 다른 언어로 말하게 할 수 있는 기술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사람과 똑같이 만들어진 홀로그램이, 그 사람의 목소리로 다른 언어를 말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HoloLens라 불리며, 혼합현실 기술과 신경망 문자음성변환기술을 이용한 것이다. 이 기술은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홀로그램으로 다른 언어로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청중과의 거리나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세계 지도자가 이 기술을 이용해 말을 하면,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그 지도자가 마치 자신의 방안에서 자신의 언어로 말하는 것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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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uturism.com/microsoft-hololens-hologram-speak-another-language
◆ 실험실서 만든 육류 먹게 된다
실험실에서 만든 육류는 온실가스, 물, 에너지, 농지 사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대학의 세포농장 연구가인 Nathalie Rolland은 실험실에서 육류를 만드는 방법은 동물에서 고통없이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 줄기세포들은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고 증식하기에 좋은 조건인 생물 반응기에서 배양되어 동물의 근육을 만들게 된다. Nathalie Rolland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육류는 앞으로 2년 내에 식당에서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에서 30개에서 40개의 스타트업이 이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 새로운 혈액분석, 10년 내 사망 위험 예측
네덜란드 레이덴 대학의 Eline Slagboom 박사 연구팀은 사람 혈액에서 사망률과 관계된 14가지의 생체지표를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실험에 참가한 1213명의 혈액에서 14개 생체지표들을 발견했으며, 앞으로 5년에서 10년 내 그들의 사망 위험을 83%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었다. “이러한 생체지표들은 기존방법보다 5년에서 10년 내의 사망위험 예측률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박사는 말한다. “어느 때나 한번만 혈액 샘플을 채취해서, 앞으로 5년에서 10년 내의 사망 위험을 알아낼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고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되었다.
◆ 환자 본인 세포로 상처 치료하는 생체프린팅 기술
Wake Forest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개발한 새로운 생체 프린터는 환자의 상처에서 바로 이중의 피부조직을 만들 수 있다. 이 3D 생체프린팅 기술은 우선 건강한 피부의 작은 조직을 떼어 상처치유를 위한 구조를 만드는 섬유아세포와 피부의 바깥층을 이루는 케라틴 생성 세포를 추출한다. 이후 이 세포들을 생체 프린터의 잉크로 이용하기 위해 히드로겔과 혼합한다. 다음으로 3차원 레이저 스캐너로 상처 부위의 구조 이미지를 만들고, 이 이미지를 이용해 상처 부위의 가장 깊은 곳에 섬유아세포를 주입하고 그 위에 케라틴 생성 세포를 주입한다. 이런 방식은 피부의 자연적인 구조를 모방한 것이며, 상처가 더욱 빨리 회복되도록 도와준다. “다른 기술들은 상처부위에 직접적으로 새로운 피부를 형성하진 못하지만, 이 기술은 환자 본인의 세포를 이용해 상처부위에서 직접적으로 치료효과를 빨리 볼 수 있다”고 James Yoo 박사는 말한다. 이 연구는 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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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atlas.com/skin-bioprinter-prints-onto-wounds/58688/
◆ ‘낙천주의자’가 장수한다
낙천주의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 또는 미래는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같은 심리학적 특성이다. 이전의 연구들은 보다 낙관적인 사람은 만성질환의 고통이 덜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록펠러 대학의 Laura D. Kubzansky 박사 연구팀 연구에 따르면, 낙천주의는 수명을 11%에서 15% 더 오래 연장해 준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경제적 위치, 건강 조건, 우울증, 사회적 관계, 건강관련 행위(담배, 식이요법, 알코올 섭취)와는 별개였다. 낙천주의는 나이든 사람에서 수명을 연장하는 중요한 심리학적 특성이었다. 이 연구내용은 학술지 PNAS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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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nas.org/content/early/2019/08/20/1900712116
◆ 단식은 염증반응 줄여 만성염증 질환을 완화한다
Icahn 대학의 과학자들은 단식은 염증반응을 줄여 만성염증질환을 완화한다고 한다. 이때 급성 감염에 대한 면역반응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급성 염증반응은 감염에 대항하는 정상적인 면역반응이지만, 만성염증반응은 심장질환, 당뇨병, 암, 다발성 경화증, 장 염증질환과 같은 건강의 심각한 위험을 야기한다. “칼로리 제한과 같은 단식은 염증반응과 자가면역질환을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이 연구의 주요 저자인 Miriam Merad 박사는 말한다. 연구팀은 관련 메커니즘을 밝히기 위해 인간과 쥐의 면역세포를 연구했다. 단식을 하면 염증세포인 ‘단핵 세포’가 혈액순환 과정에서 방출되는 것이 감소하고, 이 세포들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아 염증반응이 덜 일어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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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dicalxpress.com/news/2019-08-fasting-inflammation-chronic-inflammatory-diseases.html
◆ 생선기름 보충제의 잘못된 약속
미국에서 심장질환 사망률이 2011년 이후 상승하고 있다. 또한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들은 큰 고통을 야기하며, 건강관리에 부담이 된다. 미국에서는 매달 1900만 명의 사람들이 생선기름 보충제를 먹으면서 심장질환을 막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진다. 그러나 그런 보충제(오메가-3 보충제와 같은 것)들이 심혈관 질환을 막아준다는 신뢰할만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소비자들은 식이요법 생선기름 보충제가 심장건강을 촉진시킨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과학에 의해 뒷받침되지는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s://blogs.scientificamerican.com/observations/the-false-promise-of-fish-oil-supplements/
[라엘리안 주교 가이드이며 의사인 Marc Rivard의 논평]
이러한 보충제와 같은 기사를 보면서 내가 바라보는 주요 문제점은 우리의 신경, 심장, 혈관 건강에 지속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우리는 보충제를 섭취함으로써, 모든 것을 했다고 종종 생각한다. 단지 한 개의 알약(보충제나 약물)을 먹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이 기사에서 논한 연구들이 언급하듯이, 그것은 그런 식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어떠한 보충제도 필요없이 우리의 신경, 심장, 혈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몇 가지 쉬운 것들이지만 ‘규율’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 몇 가지 것들을 소개한다.
1. 매일 30분 동안 운동하기.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라. 달리기, 요가, 수영, 아쿠아짐…. 만약 단지 한가지 운동을 해야 한다면, 매일 30분 동안 걷는 것이 좋다.
2. 매일 과일 3개 먹기
3. 매일 3가지 채소 먹기
4. 붉은 고기는 일주일에 3번 이하로 먹기
5.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두 번 생선 먹기
6. 식물성 단백질 많이 먹기(땅콩 등)
7. 물 마시기. 섭취할 물의 양은 당신의 키, 몸무게, 활동에 따라 다양하다. 그래서 소변을 보고 색깔이 노란색이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다는 의미다.
8. 매일 술을 먹지 말고 마실 땐 항상 음식과 같이 먹어라. 과음하지 말라.
9. 신체비만 지수를 20에서 25로 유지하라(온라인에서 계산할 수 있다)
10. 패스트 푸드를 피하라. 물론 한번 잠시 먹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매주 먹진 마라.
11.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요리하라. 어떤 것을 먹는지를 알게 되면, 음식과 요리를 더욱 즐길 것이다!!!
12. 북쪽 나라에 사는 사람은 많은 달 동안 빛이 부족하기 때문에, 비타민 D 보충제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라.
13. 담배를 끊어라!!!
이러한 사항들은 매우 간단하지만, 사람들은 거의 실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규율을 지키는 것보다 알약 하나를 먹는 것이 더 쉽기 때문이다. 또한 암은 생명의 가장 큰 위협이다. 위와 같은 사항들은 암의 위험성을 낮추는데 이용될 수 있다. 의사와 스케줄을 정해 전립선 암 검사, 장 암 검사, 유방암 검사, 자궁 경부암 검사와 같은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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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창조자 ET(외계인)-라엘,
첫 만남 45주년 행사 열린다
-12월 12~15일 일본 오키나와서 라엘 주재 ‘라엘리안 총회’ 개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이 외계 창조자들과 공식적으로 만난 지 4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라엘리안 총회)를 오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한다.

“30년 전, 지구 과학자들은 게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0년 전, 과학자들은 인간게놈프로젝트 덕분에 인간의 게놈을 ‘읽는’ 방법을 알게 됐다. 그리고 불과 2년 전, 과학자들은 게놈 합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새로운 게놈을 ‘쓰기’ 시작하기를 희망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놀라운 일들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1974년에 출판한 그의 저서 <지적설계>에서 모두 예고됐던 것인데, 그 책에는 우리 태양계 밖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이 우리를 창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언젠가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올해 12월 13일은 라엘이 우리 인류를 창조한 외계문명 과학자들의 대표자와 만난지 꼭 45주년이 되는 기념일로서, 모든 대륙의 라엘리안들이 일본 오키나와에 모여 우리가 제시한 ‘무신론적 창조자’ 이론을 점차 입증해 주고 있는 지난 45년 간의 과학적 진보를 축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미국 뉴욕대 랭곤의료센터의 제프 뵈케 박사와 연구진이 시작한 게놈 합성 프로젝트는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유전자들로 유기체를 완성했다는 발표와 같은 시점에 출발했다”고 봐셀리에는 덧붙였다.
그는 이어 “벤터 박사는 473개의 유전자만 가지고 스스로를 복제할 수 있는 유기체를 만들었는데, 과학자들이 아직 이러한 유전자들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전부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더욱 정교한 유기체의 창조를 향한 발판이 되었고, 우리는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와 닮은 지적 존재를 창조할 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봐셀리에 박사는 또한 “이와 같은 생명창조의 궁극적인 단계는 다른 행성의 과학자들이 말 그대로 ‘그들의 모습’을 본떠 우리를 창조했다는 사실을 일반대중이 이해하게 될 때에 비로소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오늘날의 과학이 어떻게 인류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창조자’ 이론의 해석을 지향하고 있는지, 또 ‘우연’이나 ‘상상의 신’의 손에 모든 것을 맡기는 대신 과학과 의식을 우리를 이끄는 힘으로 삼음으로써 어떻게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활동들을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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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55호 (2016.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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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어미 개의 세포로 복제되는 강아지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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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사이언스(Rael-Scie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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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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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가위 기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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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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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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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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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52호 (2015.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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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보이드’는 18억 광년에 걸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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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사이언스(Rael-Science) |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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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48호 (2014.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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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47호 2014년 1월 22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양자얽힘”의 속도: 빛보다 10,000배 빠르다
중국의 물리학자 팀이 양자얽힘 현상의 속도를 측정하였다. 양자얽힘 현상이란 서로 멀리 떨어진 양자입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상호작용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들은 정확한 속도를 측정해 내지는 못했지만 그 속도는 광속의 1만배에 달했으며,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무시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양자얽힘을 잘 이용하면 광속초월 통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연구논문 arXiv:1303.0614 – “Bounding the speed of `spooky action at a distance’”
▶관련기사:http://www.extremetech.com/extreme/150207-chinese-physicists-measure-speed-of-einsteins-spooky-action-at-a-distance-at-least-10000-times-faster-than-light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아인슈타인은 광속이 우주에 있어서 어떤 속도도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공리를 설정했다. 그러나 그는 항성이나 행성을 제외한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 공간은 한결 같은 진공상태로 전체가 균일하다는 것을 원리로 가정하는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다. 그러나 별과 별 사이의 <진공>에는 X-선, 적외선, 전자파 등 모든 종류의 파동이 넘쳐흐르고 있다. 모든 파동은 파동을 전하는 매질의 존재를 전제로 하므로 별 사이의 공간은 외관상 믿어지듯이 진공이 아니고 파동을 전하는 물질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즉 우리들이 알고 있는 원자보도 훨씬 작은 극미의 입자들로 구성된 미립자의 바다인 것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빅뱅이론을 부정하는 무지개 중력 이론 (Rainbow Gravity theory)
무지개 중력이론(The Rainbow Gravity theory)은 우주에서 중력의 효과는 빛의 파장에 변화를 야기하고, 따라서 빛의 운동이 달라진다는 이론이다. 이는 에너지값이 서로 다른 입자들이 시공간과 중력장 속에서 서로 다르게 운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이론은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시도로 10년 전에 제시되었다. 과학자들은 우주가 138억년전 대폭발로 시작되었다고 말하지만, 이 이론을 적용하여 우주에서의 물질과 빛의 경로를 추적하면, 우주는 특정한 시발점 없이 무한히 뻗어나가고 있다고 Adel Award 교수는 저널 Scientific American에 게재된 논문에서 말했다. 향후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무지개 중력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감마선폭발 및 기타 우주 현상들을 연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521901/Forget-Big-Bang--Rainbow-Gravity-theory-suggests-universe-NO-beginning-stretches-infinitely.html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물질에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당신도 이미 들어본 적이 있듯이 ‘아무 것도 없어지지 않고 아무 것도 새로 생기는 일없이 다만 모든 것은 그 형태만 바뀌어 갈 뿐’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은 단지 그 형태만이 변해가는데, 그것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의 의지에 따라 가능할 뿐입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인공 선충 창조
Open Worm 프로젝트는 전적으로 컴퓨터 코드를 사용하여 실물과 같은 선충의 복사본을 만드는 것이다. 이 생명체의 창조자들은 최근 가상의 선충이 실제와 같이 꿈틀거리도록 만드는 코드를 부가하였다. 다음 단계는 선충의 두뇌를 시뮬레이션하여 선충이 움직이는 방식과 이유에 관해 더 잘 이해하는 것이다. Open Worm 프로젝트는 2013년 5월에 시작되었으며, 1,000개의 세포를 가진 C. elegans 선충의 가상 복사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 C. elegans 선충은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연구되고 있는 생명체중 하나로서, 그 전체 게놈이 분석된 최초의 다중세포 생명체이다.
▶관련기사 : http://www.bbc.co.uk/news/technology-25461358
♠ 노화를 역전시키다
하버드 의대의 Ana Gomes 박사 연구팀은 쥐 실험에서 세포의 노화를 역전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는데, 실험 결과 대상 쥐들의 몸이 여러 면에서 더 젊어진 것을 확인했다. 포유류의 세포들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한가지 방법은, 호흡을 통해 큰 분자들을 작은 분자들로 부수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이다. 이런 작용은 주로 세포의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에서 일어난다. 나이가 들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저하되고, 따라서 알츠하이머, 당뇨병 등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의 원인을 연구하던 Gomes 박사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세포의 유전자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RNA(mRNA)의 수준이 노화에 따라 저하됨을 발견했다. 이러한 변화는 STRT1이라는 단백질이 부족할 때 발생한다. STRT1 단백질 수준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면 높아지는데, 이는 수명 연장과 관련있다. 결론적으로, STRT1 단백질 수준을 높게 유지하면 노화를 억제할 수 있는 것이다. Gomes 박사팀이 STRT1 단백질 수준을 증가시킬 수 있는 NMN이라는 특정 분자를 22개월 된 늙은 쥐에게 하루 두 번씩 일주일간 주입한 결과, 위축된 쥐의 근육이 6개월 된 젊은 쥐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이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향상시켜 노화 관련 증상들을 완화시킴으로써 노화를 역전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해줄 수 있다.”고 Gomes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24784-turning-back-time-ageing-reversed-in-mice.html#.UrR7OZVF_R4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영원히 산다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지루할 것이다. 그런 말은 이미 지루해진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대사이다! 언제나 온갖 새로운 즐거움으로 가득한 열정을 지니고 삶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결코 지루해질 수가 없다. 지루함이란 우리의 환경에서 오는 것도 아니고 수명이 길어지는 데서 오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 내면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에서 -
♠ 남성과 여성의 두뇌는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들어졌다
펜실배니어 대학의 과학자들이 8세에서 22세 사이의 남녀 949명을 대상으로 MRI 분석을 한 결과, 남성은 두뇌 각 반구의 내부에서 보다 잘 연결되어 있는 반면에 여성은 반구들 간의 상호 연결이 보다 잘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실험참가자들의 MRI 분석을 통해 정보가 오고 가는 도로인 두뇌의 축색돌기 신경섬유다발들을 조사했는데, 남자들의 경우 신경섬유경로들은 두뇌 각 반구의 내부에서 전후로 연결되었고, 반면에 여성들은 “논리적인” 왼쪽 반구와 “창조적인” 오른쪽 반구 사이에서 지그재그로 연결되는 경향을 보였다. “여성들의 두뇌는 논리와 직관 부분 간에 보다 강한 연결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난제를 부여 받았을 때 그들은 두뇌의 매우 다른 부분들을 사용한다.”고 Ragini Verma 교수는 말한다. 이는 남성은 두뇌의 “인지”와 “행동” 영역 간의 강한 연결에 의하여 과제를 보고서 직접 해결하는 반면에, 여성들은 문제를 풀 때 논리와 직관을 보다 잘 결합하는 경향이 있음을 의미한다.
▶관련기사:http://www.theatlantic.com/health/archive/2013/12/male-and-female-brains-really-are-built-differently/281962/
♠ 1,058명의 화성인 후보들
Mars One 프로젝트는 약 200,000명의 지원자들 중에서 1,058명을 잠재적인 화성의 “인간 사절단”으로 선발했으며, 그들 중 40명 미만의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선발되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화성에 가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리는 지원자들 수에 감명 받았으며 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화성인 선발의 두 번째 과정을 종료하며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Bas Lansdorp는 말했다. 2차 과정에서 잔류한 1,058명 중 55%는 남성이고 45%는 여성이다. 또 그들 중 63%는 학사 학위를 갖고 있으며 3%는 의사 자격증을 갖고 있다. Mars One은 네덜란드의 비영리조직으로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화성에 인간을 보내려한다. 그들은 2018년에 화성 궤도위성과 착륙선을 보내기 위해 기금을 모으고 있다.
▶관련기사 : http://rt.com/news/mars-one-applicants-selected-039/
♠ 부적합하고 자유로운 생각은 이제 정신병으로 간주되고 있다
부적합하고 자유로운 생각은 정신병인가? ‘정신이상의 진단과 통계 교재’(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최신판에 의하면, 확실히 그렇다. 그 내용에 의하면, 그것은 새로운 정신질환으로서 “반대적인 도전적 질환”(ODD)으로 불린다. 이에는 권위에 의문을 품는 것, 부정성, 과감한 도전, 논쟁적인 것, 그리고 쉽게 화를 내는 것이 포함되며, “불복종, 적의, 도전적인 행동의 계속되는 패턴”으로 정의된다.
▶관련기사:http://www.themindunleashed.org/2013/11/nonconformity-and-freethinking-now.html?m=1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행성의식의 적은 평균주의자들이다. 평균주의자들은 규범에 벗어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격렬하게 공격한다. 또한 그들은 정치적, 종교적 또는 성적인 규범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박해한다. 인류 역사의 초기부터 낡은 종교적 도덕률을 떠받쳐온 사람들은 바로 중앙집권주의자, 보수주의자, 반종파를 표방하는 종파주의자, 그리고 몽매주의의 광신자들이었으며, 그 창시자들은 가장 나쁜 종류의 죄인들이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에서 -
♠ 매 맞은 대학생은 보다 더 범법자가 될 수 있다
뉴햄프셔 대학의 Murray Straus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전 세계의 어디에 살든지 상관없이, 어릴 때 매 맞은 대학생들은 범죄적 행동에 보다 더 빠질 수 있다고 한다. “매는 후일의 나쁜 행동의 증가와 관련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는 것과 반대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높은 수준의 수많은 다른 연구들에서도 일관적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의 발견은 15개국에서의 국제 협력 연구와 11,408명의 대학생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연구결과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왜냐하면 부모들이 아이를 때리는 이유는 나쁜 짓을 고치고 법을 지키는 시민이 되도록 가르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고 Straus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11/131122103621.htm
♠ 명상은 유전자 발현에 변화를 준다
위스콘신, 스페인 및 프랑스 과학자들의 새로운 연구는 명상 후 신체에서 일어나는 분자 수준의 변화에 관한 최초의 증거를 보고하고 있다. 이 연구는 한 그룹의 숙련된 명상수련자들이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명상한 효과와, 명상 경험이 없는 다른 그룹 사람들이 조용한 다른 활동을 한 효과를 비교하는 것이었다. 8시간의 명상 후, 명상가들은 유전자 조절 기작의 변화와 염증반응 유전자의 감소를 포함한 유전자 및 분자 수준의 변화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보다 신속한 육체적 회복과 관련이 있다. “이것은 명상이 유전자 발현의 빠른 변화와 관련 있음을 보여주는 최초의 논문이다.”고 이 연구의 공동저자인 Richard J. Davidson 박사는 말한다. “가장 흥미로운 점은, 그런 변화들이 새로운 항염진통제 연구의 표적이 되고 있는 유전자들에서 관찰된다는 사실이다.“라고 이 논문의 제1 저자인 Perla Kaliman 박사는 말했다. 과거의 임상연구들에서도 명상수련이 염증 질환에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 ”인간의 유전자 발현은 매우 역동적이며, 이 연구결과는 마음의 평정이 유전자 발현에 실제적으로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Davidson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12/131208090343.htm
♠ 토마토는 암의 위험을 줄인다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폐경 후의 여성들에서 유방암을 막아준다.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지방과 당의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수치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에서 발견되었다. “토마토 또는 토마토를 재료로 한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면 이롭다는 사실이 우리의 발견으로 분명하게 증명되었다. 필수적인 영양분, 비타민, 미네랄 및 리코펜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들을 먹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이로움을 전해준다. 이 연구결과에 근거해서, 우리는 매일 과일과 채소들을 적어도 일일권장량만큼 섭취하면 발병위험군에서의 유방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Rutgers 대학의 Adana Llanos 교수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laboratoryequipment.com/news/2013/12/tomatoes-may-lower-cancer-risk?et_cid=3670555&et_rid=454967483&location=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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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43호 2013년 5월 18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사회적 고립은 수명을 단축한다
저널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가족과 친구 및 공동체와의 접촉이 제한되면 고독의 느낌에 상관없이 질병과 조기 사망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잉글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사회적 웰빙 및 수명을 관찰하는 ‘영국 장기 노화 연구’에 등록된 52세 이상의 사람들 6,500명에 대한 자료를 분석했는데, 가족과 친구 및 사회단체들과의 접촉량을 기준으로 사회적 고립도를 평가하고 설문조사를 이용해 고독을 측정한 후,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질병과 사망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사회적 고립은 높은 사망률과 관계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고독과 사망률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가 고독과 사회적 고립을 생각할 때 종종 그 둘을 같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 연구를 이끈 런던대학의 심리학자 Andrew Steptoe 교수는 말한다. 그러나 이 연구결과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핍은 그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신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을 때, 당신은 단지 교제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조언과 지원 또한 부족하게 된다."
◆ 관련기사 :http://www.nature.com/news/social-isolation-shortens-lifespan-1.12673
● 과학은 당신을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가?
최근에 발표된 연구는,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들 또는 과학적 연구과정에 잠시 관여한 사람들조차도 비윤리적 행동을 더 비난하고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돕고자 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보다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지지하게 한다"고 심리학자인 하버드대학의 Christine Ma-Kellams 교수와 캘리포니아대학의 Jim Blascovich 교수는 말한다. 그들의 연구는 저널 PLOS One에 게재되었다. 그들의 실험에서 48명의 대학생들에게 데이트 강간 장면을 묘사하는 글을 읽게 하고(John이 Sally와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를 하는 스토리). John의 행동을 점수 1(완전히 정당함)에서 100(완전히 부당함)까지 판정하게 했다. 분석 결과, John의 행동에 대한 판정은 실험참가자들의 종교나 민족과는 상관관계가 없었으나, 과학 전공자들(생물학, 화학, 심리학 포함)이 비과학 전공자들보다 John을 더욱 엄하게 판정했다.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신뢰가 보다 더 강하다고 보고한 사람일수록 John의 행위를 더 부당하다고 판정했다.
◆관련기사:http://www.salon.com/2013/03/23/does_studying_science_make_you_a_better_person_partner/
● 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멸종에서 부활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과학자들이 멸종된 개구리의 유전체를 재활성화시켜 성공적으로 되살렸다. "나사로 프로젝트" 연구팀은 1970년대에 추출해 40년 동안 냉동보관해 두었던 멸종 개구리의 조직에서 세포핵을 추출해 먼 친족관계의 개구리 알에 이식했는데, 몇몇 알들이 자연분열해 초기 배아로 성장했다. 확인 결과, 분열된 세포들은 멸종 개구리가 지녔던 유전자들을 갖고 있었다. Rheobatrachus silus라는 개구리는 1980년대에 멸종했으며, 새끼를 낳는 데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는 종이었다. 암컷은 수컷에 의해 수정된 알을 삼킨 뒤 새끼들이 출산할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기다리는데, 올챙이들은 암컷의 위장에서 개구리 성체가 될 때까지 성장해 어미의 입으로 나오게 된다. 체세포 핵 이식 기술을 사용해 만든 그 배아들이 수 일 이상 생존하지는 못했지만, 이 연구결과는 맘모스, 도도새, 쿠바의 붉은 마코앵무새, 뉴질랜드의 자이언트 모아 등 멸종된 다양한 동물들의 복제를 추진하고 있는 다른 과학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
◆ 관련기사 :http://www.gizmag.com/extinct-gastric-brooding-frog-cloned/2668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당신에게 이미 설명했듯이, 육체를 구성하는 어떤 세포로부터도 우리들은 새로운 생명물질로 그 생명체 전체를 재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능력이 최고 전성기에 있을 때, 또 우리들의 두뇌가 최고의 능률과 지식수준에 있을 때, 우리들은 신체의 극히 작은 부분을 외과적으로 떼어 보존합니다. 우리들이 죽을 때 이미 보존되어 있는 신체의 작은 입자로부터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육체를 재창조합니다. 생전의 모습대로란 과학지식은 물론 개성까지도 그대로 지닌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육체는 새로운 요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당신들의 햇수로 천 년을 더 살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게 됩니다. 그리하여 생명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그러나 인구의 증가를 제한하기 위하여 천재만이 불사의 권리를 갖습니다. 우리들의 행성의 모든 인간은 일정한 연령에 도달하면 세포 표본을 채취하게 해서 사후에 부활의 대상으로 선택되기를 희망합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고대 외계생명체 화석들
우주생물학자들은 스리랑카에 떨어진 유성 안에서 발견된 조류와 같은 구조들은 전 우주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범종설의 분명한 증거라고 말한다. 2012년 12월 29일 저녁 스리랑카 하늘을 가로지른 유성의 파편들이 시골지역에 떨어졌으며, 지방경찰은 수일동안 많은 유성 표본들을 채집하여 스리랑카 의학연구소에 보냈다. 그 암석들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한 스리랑카 과학자들은 추가 실험분석을 위해 영국의 Cardiff 대학 우주생물학자들 연구팀에 샘플을 보냈다. 테스트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암석 속에서 화석화된 생물학적 구조를 발견했으며, 그것들이 지구생명체일 가능성은 없었다.
◆관련기사:http://www.technologyreview.com/view/512381/astrobiologists-find-ancient-fossils-in-fireball-fragments/
● 쥐에서 자라는 인간 귀 : 재생의학의 전망을 보여주다
보스턴의 과학자들은 환자 자신의 세포로 완전히 기능하는 인간 귀를 만드는 기술을 확보하는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CT 스캔과 3차원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귀와 동일한 모양의 플라스틱 본을 만들고, 이것을 쥐의 등에 이식하여 인간의 귀가 자라게 하는 것이다. 3D프린팅으로 만든 플라스틱 모형 귀는 생체물질이 부착되는 본으로 사용되며, 생체친화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들이 뿌려진다. 배양과정의 세밀한 조정을 위해 현재 쥐가 사용되고 있지만 나중에는 인큐베이터에서 조직이 배양될 것이며, 심장이나 폐 및 간과 같은 훨씬 복잡한 기관들을 만드는 데 진전을 가져올 것이다. 과학자들은 스캔과 컴퓨터 도면 및 3차원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여 재생의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singularityweblog.com/rat-grows-human-ear-promise-for-regenerative-medicine/?
● 핵융합 기술을 이용해 30일 만에 화성까지 여행
워싱턴대학의 Slough 교수는 NASA의 연구자금을 받고 있는데, 그가 개발하는 핵융합추진 로켓은 화성까지 30일정도면 도달하게 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지난해 우주탐사선 큐리오시티호가 화성에 도달하는 데는 8개월 걸렸다. 현재의 기술로 인간이 화성으로의 왕복여행을 하는 데는 4년이 걸리고 우주선 발사를 위한 로켓 연료비만 해도 120억 달러가 들 것으로 나사는 추산한다. “현존하는 로켓 연료를 사용해서는 인간이 지구 너머를 탐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리는 우주공간에서 훨씬 강력한 에너지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그것은 결국 행성간 여행을 일상적인 것으로 만들어줄 것이다”고 Slough 교수는 말한다. 원자들이 융합하면 에너지가 방출된다. 그는 보다 작고 완전히 다른 장치를 만들고 있는데, 자기장에 갇힌 플라즈마 주위에서 리튬 금속 링이 붕괴됨으로써 원자핵 융합이 발생하고 그 에너지로 우주선이 추진되는 방식이다.
◆관련기사:http://www.smartplanet.com/blog/bulletin/to-mars-in-30-days-on-nuclear-fusion/17394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우리들은 폐쇄회로 내에서 원자와 태양에너지를 다루는 방법을 발견했기 때문에 거의 무한정에 가까운 고도로 발전된 원자력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다른 많은 에너지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원자로는 꼭 우라늄이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위험이 없는 다른 몇몇 물질들이 사용되고 있지요.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수면마비는 사람으로 하여금 악마를 보게 한다
영화제작자인 Carla MacKinnon은 수면마비에 관한 단편영화를 만들었는데, 이 증세는 근육이 마비된 상태로 잠에서 깨어나는 것으로서 종종 무서운 환영을 보게 된다. Carla MacKinnon은 일주일에 몇번씩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잠이 깨곤 했는데, 그때마다 그녀는 방안에 어떤 불온한 존재가 있음을 느꼈다. 그녀는 퇴마사를 부르는 대신 연구를 시작했고, 이제 그 연구는 수면마비의 이상하고 무서운 현상을 탐험하는 단편영화 프로젝트가 되었다. Wellcome Trust의 지원을 받은 그 영화는 런던 왕립예술대학에서 5월에 상영될 계획이다. 수면마비는 근육이 극단적으로 이완된 상태로 잠이 깰 때 일어나는데, 그러면 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매우 끔찍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곁에 사악한 존재의 환영을 보거나 꿈속의 공격자가 목을 조르기도 한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인구의 약 5퍼센트에서 60퍼센트의 사람들이 수면마비 증세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수한 사람들이 잠든 사이 그들과 성관계를 한다는 악마나 악령 미신 뒤에는 거의 수면마비 경험이 존재한다. 이러한 미신의 대부분은 수면마비와 관련하여 과학적으로 설명된다고 MacKinnon은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livescience.com/28325-spooky-film-explores-sleep-paralysis.html?cmpid=52068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은 모두 화학적 반응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이 애정이든 증오든 기쁨이든 고통이든 상상력이든 그 밖의 어떤 정신적 상태나 감정 또는 병이든 모든 것은 뇌 안에서 생기는 화학적 반응과 거기에 따르는 전기적 자극 또는 전기적 메시지에 바탕을 둔다. 시각적인 것, 청각적인 것, 또는 기억에 의한 것이거나 기억되어진 지식에 의한 새로운 사실의 해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 -
● 프리스타일의 랩은 두뇌의 창조성을 높인다
미 국립청각장애 및 기타소통장애연구소(NIDCD)의 과학자들은 MRI를 사용하여 랩 아티스트 12명의 두뇌활동을 연구했다. 과학자들은 래퍼들에게 두 종류의 랩, 즉 ‘단순한 비트의 운율에 맞춰 가사와 리듬을 즉흥적으로 표현하기’와 ‘연습한 가사에 맞춰 랩하기’를 시키면서 각각 그들의 두뇌를 스캔했다. 그 결과, 프리스타일의 랩을 할 동안에는 두뇌에서 사고와 행동의 자극에 관여하는 영역인 중앙 전두엽 피질이 활성화되고, 일반적으로 감독과 관찰 역할을 하는 측면 전두엽 영역의 활동은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두뇌 기능의 전환은 일상적인 두뇌 신경세포의 제약없이 자유로운 사고와 언어표현을 촉진시킬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기’는 모든 연주자들이 갈망하는 상태이다. 과학자들은 래퍼들이 프리스타일로 랩을 할 때 중앙 전두엽 피질에서 창조성과 즉흥성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언어창출과 감정에 관계된 영역의 두뇌활동이 증가한다고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itworld.com/software/315787/how-freestyle-rap-frees-your-brains-creativity
● 생각으로 인간이 쥐의 꼬리를 움직이게 하는 인터페이스
국제 연구팀은 인간이 쥐의 의지와 무관하게 쥐를 움직이게 하는 두뇌 간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했다. 이 연구 성과는 장차 생각으로 사람 몸의 일부를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로 이어질 것이다. 하버드 의대의 유승식 박사 연구팀은 쥐를 마취한 뒤, 집중된 초음파를 쥐의 운동피질에 직접적으로 보낼 수 있는 장치에 연결했다. 이 새로운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다른 과학자팀이 쥐의 두뇌 운동피질에 칩을 삽입한 것과는 달리, 두개집중초음파(FUS)와 뇌파(EEG) 기술을 사용한다. 실험에 참가한 지원자가 신호를 모으고 전송할 수 있는 EEG 캡을 머리에 착용하면 컴퓨터가 인간과 쥐 사이의 인터페이스로 작용하여 확실한 마음과 마음의 연결이 성립되는 것이다. 쥐의 꼬리를 움직이고자 의도하는 사고 과정이 실험참가자의 두뇌에서 일어날 때, 컴퓨터는 뇌파 파형의 형태로 그것을 검출할 수 있다. 그런 후 컴퓨터는 그 파형에서 시각 자극 등의 다른 신호들를 분리해내고, 집중된 초음파를 발사하여 쥐의 대뇌 운동피질을 자극하면, 결과적으로 쥐의 꼬리가 움직이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6명의 실험참가자들 모두 별 어려움 없이 쥐의 꼬리를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그 장치는 94퍼센트의 정확도를 보였으며, 사고 시작 순간과 꼬리의 움직임 사이에 1.6초의 시간 지연이 있었다. 이 기술은 인간 두뇌를 서로 연결하여 사지마비 환자들의 재활교육을 돕는다든가 기타 다양한 용도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http://io9.com/new-interface-allows-humans-to-move-a-rat-s-tail-with-t-469799719
● 생명체 거주가능 구역에서 3개의 새로운 행성 발견
NASA의 케플러 위성천체망원경이 지구 밖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구역에서 3개의 새로운 행성을 발견했다. Bay Area Environmental 연구소의 과학자 Thomas Barclay는 지구를 닮은 행성이 태양을 닮은 항성 Kepler-69를 돌고 있다고 말한다. 그 행성은 지구보다 약 70퍼센트 더 큰데, 우리의 태양계처럼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구역에 지구보다 더 큰 크기의 행성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두 개의 다른 행성들은 Kepler-62를 돌고 있는데, Kepler-62f는 지구보다 40퍼센트 더 큰 행성으로 생각되고, Kepler-62e 행성은 지구보다 60퍼센트 더 큰 행성으로 땅은 없고 열대의 “물 세계”인 것으로 여겨진다.
◆관련기사:http://www.rawstory.com/rs/2013/04/18/nasas-kepler-telescope-discovers-three-new-planets-in-habitable-zone/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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