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몽창 바꿨군요.
갈수록 살기 좋아야 하고
갈수록 이것저것
다루는 게 편리해야 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여간 거북하고 곤란한 게 아니네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차 괜찮겠지요.
와우, 자동 저장도 되네요.
글쓰기 화면이 블로그 첫 화면보다 더 이쁘네요.
이것저것 공사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jinbo.net/ys1917/trackback/840
-ㅁ-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ame
: password
: homepage 진보블로그 메인에 공개하지 않음 secret mode
Tags 유언장 오스카 감사 그린비 노동조합 국민의눈물 Starlight 뷰티풀 워커스액션센터 아프냐 나도 아프다 헬렌그리몽 복지 바운더리 이슈 자가진보 그린비출판사 리페어카페 라벨 역지사지 Why 프리빌리지 미러링 자본가는 노동자의 마음이 늘 궁금하다 칠레혁명 김연수 이 죽일놈의 야구 차별 김성근 그린비 소녀시대 계급정치 Repair Cafe
Recent Entries 갸웃거렸다 산다는것은 간만의리뷰 빈대에대해 엄마의노동
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Recent Trackbacks탈식민의길2 꽃을물고뛰는개 2018까뜨와예멘 꽃을물고뛰는개 2018꽃개님의 메모 가을햇살-코뮌 2016예상한대로 꽃을물고뛰는개 2015어떤다양성 꽃을물고뛰는개 2015
Archives2024/12 (1)2024/10 (1)2024/02 (1)2023/11 (1)2022/11 (2)
Total : 575570Today : 454Yesterday : 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