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5/04

12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4/30
    글, 글씨
    뱅군
  2. 2005/04/28
    1
    뱅군
  3. 2005/04/27
    27일
    뱅군
  4. 2005/04/26
    눈의 꽃
    뱅군
  5. 2005/04/25
    25일
    뱅군
  6. 2005/04/23
    4월 23일
    뱅군
  7. 2005/04/23
    바비 맥퍼린 (Bobby McFerrin)
    뱅군
  8. 2005/04/22
    4월 22일
    뱅군
  9. 2005/04/21
    4월 21일
    뱅군
  10. 2005/04/20
    4월 20일
    뱅군

글, 글씨

 난 글씨가 좋다. 엄밀히 말하자면 꾹꾹 한자씩 눌러쓴 그런 글씨가 좋다. 잘 썼던, 못 썼던 나는 상관없다. 알아볼 수 있게만 썼다면 내 마음에는 이미 충분하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1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다. 그래서 학교도 가지 않고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필요한 것을 쌓았다.  하지만 알기만한 지식들과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역시 글은 써야 맛이라고 쓰지 않는 이상, 문장은 늘지 않고, 생각은 복잡해져가기만 했다.

 제일 처음 글을 쓸 생각을 했을때에는 나의 짧은 생을 봤다. 그리고 주위의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들을 봤다. 몇가지의 주제와 소재를 찾을 수 있었지만, 충분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어디서 찾아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27일

 오늘의 체중 85.50

 

 내가 그 곳을 떠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눈의 꽃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간주중-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께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되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요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25일

 체중이 다시 불고 있다...오늘 먹은것이 너무 많은 것같다.

 다시 열심히 운동해서 82kg까지 줄인다. 금요일까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4월 23일

 오늘의 체중 83.65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바비 맥퍼린 (Bobby McFerrin)

 찾아서 열심히 들어본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4월 22일

 오늘의 체중 84.50

 라면을 자제해야 

 간식도 자제해야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4월 21일

 오늘의 체중 : 84.15

 운동을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처음 운동을 시작한 날의 체중은 92.xx kg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운동을 하면서 나의 몸이 너무 흉물스러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제 조금 더 박차를 가해야 된다.

 목표 체중  75.xx kg

 5월 30일까지 목표 체중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

 식사량을 조금 더 줄여야 한다.

 런닝을 통해서 지구력을 더 강화해야겠다.

 근육을 만드는 것은 그 다음의 일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4월 20일

 체중 : 84.65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