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bie Williams - The Road To Manda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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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Save me from drowning in the sea Beat me up on the beach What a lovely holiday There's nothing funny left to say This sombre song would drain the sun But it won't shine until it's sung No water running in the stream The saddest place we've ever been Everything I touched was golden Everything I loved got broken On the road to Mandalay Every mistake I've ever made Has been rehashed and then replayed As I got lost along the way There's nothing left for you to give The truth is all that you're left with Twenty paces then at dawn We will die and be reborn I like to sleep beneath the trees Have the universe at one with me Look down the barrel of a gun And feel the Moon replace the Sun Everything we've ever stolen Has been lost returned or broken No more dragons left to slay Every mistake I've ever made Has been rehashed and then replayed As I got lost along the way Save me from drowning in the sea Beat me up on the beach What a lovely holiday There's nothing funny left to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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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다. 그래서 학교도 가지 않고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필요한 것을 쌓았다. 하지만 알기만한 지식들과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역시 글은 써야 맛이라고 쓰지 않는 이상, 문장은 늘지 않고, 생각은 복잡해져가기만 했다.
제일 처음 글을 쓸 생각을 했을때에는 나의 짧은 생을 봤다. 그리고 주위의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들을 봤다. 몇가지의 주제와 소재를 찾을 수 있었지만, 충분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어디서 찾아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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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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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간주중-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께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되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요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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