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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아직 여름입니까?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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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1

 붉은 산을 지나고 있다.

 

 이 산 너머에는 내가 쉴 곳이 있을까?

 

 사치스럽군.

 

 낙엽을 밟는 소리가 난다.

 

 간간히 작은 소리같은 것이 들린다.

 

 분명 사람의 목소리는 맞는데,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에게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난 힘이 더 필요하다.

 

 더 많이   더 빨리   더 멀리

 

 저들도 많이 지쳤을 것이다.

 

 그래, 난 아직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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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ie Williams - The Road To Mandalay

Lyrics
Save me from drowning in the sea
Beat me up on the beach

What a lovely holiday
There's nothing funny left to say
This sombre song would drain the sun
But it won't shine until it's sung

No water running in the stream
The saddest place we've ever been

Everything I touched was golden
Everything I loved got broken
On the road to Mandalay
Every mistake I've ever made
Has been rehashed and then replayed
As I got lost along the way

There's nothing left for you to give
The truth is all that you're left with
Twenty paces then at dawn
We will die and be reborn

I like to sleep beneath the trees
Have the universe at one with me
Look down the barrel of a gun
And feel the Moon replace the Sun

Everything we've ever stolen
Has been lost returned or broken
No more dragons left to slay
Every mistake I've ever made
Has been rehashed and then replayed
As I got lost along the way

Save me from drowning in the sea
Beat me up on the beach
What a lovely holiday
There's nothing funny left to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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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

  천륜, 인간에게 남은 유일한 자연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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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씨

 난 글씨가 좋다. 엄밀히 말하자면 꾹꾹 한자씩 눌러쓴 그런 글씨가 좋다. 잘 썼던, 못 썼던 나는 상관없다. 알아볼 수 있게만 썼다면 내 마음에는 이미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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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다. 그래서 학교도 가지 않고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필요한 것을 쌓았다.  하지만 알기만한 지식들과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 역시 글은 써야 맛이라고 쓰지 않는 이상, 문장은 늘지 않고, 생각은 복잡해져가기만 했다.

 제일 처음 글을 쓸 생각을 했을때에는 나의 짧은 생을 봤다. 그리고 주위의 선배님들, 친구들, 후배들을 봤다. 몇가지의 주제와 소재를 찾을 수 있었지만, 충분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어디서 찾아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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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늘의 체중 85.50

 

 내가 그 곳을 떠나온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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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꽃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간주중-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께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 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되 그대를 비췄을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을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요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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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체중이 다시 불고 있다...오늘 먹은것이 너무 많은 것같다.

 다시 열심히 운동해서 82kg까지 줄인다. 금요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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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오늘의 체중 8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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