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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없는 메트로
노동조합 활동가들:
LA 버스 기사노동자들을 방어하라
노동자전위 1187호, 스파르타시스트동맹 미국, 2025년 10월로부터의 번역
9월 25일, 60여명의 노동조합 활동가들, 좌익들, 그리고 공동체 활동가들이 로스 앤젤레스에 있는 메트로 본부의 바깥에서 이주자 승객들을 위하여 발언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2명의 버스 기사노동자들의 즉각적인 복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30여 명의 버스 기사노동자들이 스스로 ICE 깡패들이 자신들의 버스에 진입하는 것을 거부하겠다고 맹세했고, 그들 중 션 브로드벤트와 제이미 2명은 이것을 지역 미디어 매체에 공표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메트로 사업주들은 즉각적으로 그들을 해고했다. 노동인민들이 반이주자 집중단속으로부터 연방정부 노동자들에 대한 대량 정리해고에 이르기까지 많은 전선들에서 공격을 받고 있는 때에, 버스 기사노동자들이 취한 선도적 투쟁은 노동조합 조합원들과 더욱 광범위한 노동계급의 층들을 위한 집단행동으로 노동조합을 이끌어낼 긴급한 필요성을 보여준다.
의미심장하게도, 버스 기사노동자들과 일부 기계노동자들로부터의 최초의 반격이 메트로로 하여금 션과 제이미에 대한 해고에서 60일 무급휴직을 과하는 것으로 물러나게 강제했다. 하나의 투쟁하는 대중교통 노동조합을 위한 위원회(COFTU)의 구성원들을 포함하는 대중교통 노동자들의 소규모 중핵이 “징계 반대! 미지급 임금 전부지급!” 요구 하에 방어운동을 조직하기 위하여 “션과 제이미를 위한 노동조합 활동가들”을 조직했다. 이 연합이 9월 25일 집회를 주도하고 조직했는데, 소수의 SMART 1607 지회 버스 기사노동자들, ATU 1277 지회의 기계노동자들, 그리고 기타 노동조합 투사들은 물론 몇몇 좌익그룹들이 참여했다. 미국 민주주의 사회주의자들(DSA), 자유사회주의당, 사회주의 대안, 템피스트 콜렉티브, 투쟁하는 필리핀 인민들의 친구들, 국제주의자그룹, 그리고 스파르타시스트동맹이 여기에 포함되었다. 항의는 온건했지만, 자신들의 방어를 위하여 노동조합 활동가들과 그들의 동맹들이 집회를 열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첫걸음이었다.
또한 이주민들에 대한 방어를 위한 전략을 토론하기 위한 포럼이 제공되었다. DSA의 대답은 ICE로부터 이주민 승객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메트로 보드, 특히 자유주의 민주당 LA 카운티 책임자인 재니스 한의 양심에 호소하자는 것이다. 그런 호소는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메트로 보드는 서비스와 일자리 축소, 그리고 이주민과 기타 승객들을 위한 효율적인 대중교통 부족에 책임이 있다. 그녀 자신이 심정적 동조의 단어들을 내뱉었지만, 모든 것들이 민주당이 수십 년 동안 지배해 온 도시에서의 이주민들에 대한 보호의 완전한 부재와 이주민들에 대한 초착취를 덮어 가리기 위한 목적이다.
압력을 느낀 한은 노동조합에 기초한 방어운동의 모멘텀을 줄이기 위하여 션과 제이미에 대한 해고에 반대했다. 그러나 그녀는 징계철회를 위한 어떠한 것에도 반대했는데, 이것은 민주당이 허용하고자 하는 마지막 것이 집단적 투쟁력으로 노동조합원들이 들고 일어서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신, 그녀는 메트로가 이주민들에게 그들의 권리를 알려줄 것을 제안하는데, 이것은 ICE 집단으로부터 승객들을 보호하기 위하여는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스파르타시스트동맹의 연사가 집회에서 주장했듯이:
“션과 제이미는 어떻게 ICE에 맞서야 할 지를 그들의 동료 조합원들에게 보여주었다 – 노동조합의 모든 무게가 이주민들에 대한 방어를 조직하기 위하여 투사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사업주들과 자본가 정치인들 중에서 동료들을 구하는 노동조합 지도부는 이러한 것을 거부한다. 많은 노동자들이 트럼프를 지지하거나 투쟁에 관여되는 것을 망설이는 때에, 우리는 도덕적 호소들이 아니라 이주민들에 대한 방어가 자신들의 방어를 위해서 결정적으로 중요함을 분명이 함으로써 충분한 인원들을 투쟁으로 조직할 수 있을 것이다. 션과 제이미에 대한 방어는 노동조합의 힘을 이주민들을 위한 투쟁으로 가져오기 위한 첫번째 발걸음이다.”
우리는 10월 13일 COFTU가 집회와 관련하여 발행했던 전단을 아래에 다시 싣는다. COFTU는 메트로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3개의 주요 노동조합들을 대중교통 노동자들과 여타 노동계급의 이해관계를 위해 투쟁하는 지도부 하의 단일한 강력한 무기로 단결시키기 위하여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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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SMART 버스 기사노동자 션 브로드벤트와 제이미가 자신들과 30여명의 동료 노동자들이 영장없이는 신원을 밝히지 않는, 마스크를 한, 무장한 ICE 요원들의 진입을 허용하게 않겠고 선포했었던 것을 LA 퍼블릭 프레스에 공유했다. 그 결과, 2명 모두가 해고되었다. 션이 미디어에 이것은 보복이라고 주장한 이후, 징계는 60일 휴직으로 낮아졌다. 그러나 이것은 나머지 노동자들에게 위협으로 남는다. 그래서, 하나의 투쟁하는 대중교통 노동조합을 위한 위원회에 있는 우리는 모든 임금을 지급하는 징계기록이 남지 않는 복직을 요구하는 집회를 9월 25일 열면서, 션과 제이미를 위한 노동조합 활동가들을 조직하기 위하여 다른 메트로 노동자들과 함께했다.
집회는 작았지만, 다양한 메트로 노동조합원들, 기타 노동조합 활동가들과 좌익 활동가들이 참여했다. 우리가 직면한 역풍에도 불구하고 집회는 성공이었다. TCU 1315지회 지도부는 참여를 거부했다. ATU는 대체적으로 완고했고, 그것을 공표하라는 조합원들의 요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표하기를 거부했던 SMART의 최고위층에 편지를 보낼 뿐이었다. SMART의 한 지부 부지회장이 집회에서 발언하고자 했지만, 지도부가 명령하여 주저앉혔다. 한편, 메트로가 참석자는 누구라도 징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모든 메트로 노동자들은 션과 제이미를 방어해야만 한다! 정보를 통제하기 위하여 메트로는 안전문제들을 가지고 언론과 접촉하는 노동자들을 위협한다. 많은 동료노동자들이 “정책을 따르라”거나 “그건 당신의 버스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기사노동자들은 배의 선장과도 같다; 그들은 승객들의 승무원들이다. 메트로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트럼프는 ICE가 아무 곳이나 갈 수 있다고 말하는 데 기사노동자들 자신들이 직접 안전을 챙기는 것과 함께 집단행동으로 향하는 이 발걸음이다. 그들 자신의 노동자 2명을 위하여 단결하는 노동조합들이라면, 우리 모두를 방어하는데 있어서 우리를 더욱 강력하게 해 줄 것이다.
모든 집회 참석자들이 주요 요구들에 동의했지만, 그것들을 쟁취하기 위한 최선의 길에 대한 공개적인 논쟁이 있었다. 예를 들면, 미국 민주주의 사회주의자들 등은 이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정책”을 채택하도록 메트로에게 요구했다. 그러나 메트로는 이미 정책을 가지고 있다: ICE에 맞서 싸우는 션과 제이미 같은 사람들에게 징벌을 가하는 것. 메트로는 로스 앤젤레스의 사업주들로 흘러 들어가는 이윤을 챙기기 위하여 대중교통이 움직이기를 원한다. 메트로는 이주민 승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자기 자신의 노동자들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사업주들은 올바른 일을 하라는 도덕적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신경쓰는 모든 것은 최저수준이다. 이것이 COFTU가 노동조합이 위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요구하는 이유이다. 사업주들은 우리가 필요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필요없다 – 우리가 대중교통을 움직이게 만든다! linktr.ee/unionists4sj에서 션과 제이미를 방어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하자. ■
하나의 투쟁하는 노동조합을 위한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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