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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유산 정책의 현황과 문제 그리고 개선방안”
지역문화, 진보의 길을 묻다, 지역문화정책 개혁을 위한 연속포럼
1. 기획취지
○ 문화연대, 미술인회의, 민주노동당,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전국문화예술노동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등이 함께하는 문화정책개혁포럼은 “지역문화, 진보의 길을 묻다!”라는 제목의, 진보적 지역문화정책의 대안을 모색하는 연속토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속토론회는 지역문화진흥체계, 지역문화재정, 관광/문화유산/공공미술정책, 지역축제, 공공문화기반시설, 인력양성 등의 주제에 대하여 현행 지역문화정책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 9월 1일(금), 연속토론회의 다섯 번째 주제는 ‘지역문화유산 정책의 현황과 문제 그리고 개선방안’입니다. 문화정책개혁포럼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지역 문화유산 정책의 현황과 문제 그리고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지역의 근대문화유산 활용에 관한 외국 사례 검토할 계획입니다. 지역문화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 토론회 개요
○ 제목 : 지역문화유산 정책의 현황과 문제 그리고 개선방안
○ 일시 : 2006년 9월 1일(금) 오후 2~5시
○ 장소 : 민예총 문예아카데미
○ 주최 : 문화정책개혁포럼(문화연대, 미술인회의, 민주노동당, 서울프린지네트워크, 전국문화예술노동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 주관 : 문화연대(02-773-7707)
3. 토론회 프로그램
○ 사회 : 선용진(문화연대 공동사무처장)
○ 발제
- 지역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행정체계 효율화 방안 : 황평우(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 지역 근대문화유산 활용 외국 사례 분석 : 목수정(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Riwan Tromeur(프랑스 예술가)
○ 토론
김상구(경주시청 문화재팀장)
류호철(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 서울대 인류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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