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골나이 전수 받는 사람 블로그를 발견했다. 네이버도 아니고! 여기서 보니까 좀 더 가찹게 느껴지는 듯하다. ㅎㅎ
누비든 무명이든 하려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할머니께 배울 수도 있겠다 싶다. 물론 그 전에 내가 좀 배우는 거 하고, 누구도 내 삶을 살 수 없다는 걸 보이는 게 필요하기는 하겠지만.
노진남 어르신: 전남 나주시 다시면 동당리 청림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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