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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창조자’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창조자’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24

 

 

 

 

‘창조자’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한국 라엘리안, 6월 28일 서울광장 퀴어퍼레이드 참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28일(일요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의 메인 행사인 거리행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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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들이 이번 퀴어퍼레이드에 동참키로 한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혐오스러운 것도 전혀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

특히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똑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는 것도 창조자 엘로힘이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그러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은 기존의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자신들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타고난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대로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의 길을 걷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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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왜 날아오는가? UFO비디오 상영 및 강연. 6.21(일요일) 오후2시 - 경남 거제시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인간배아 유전자 가위 기술 ‘적극 지지’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인간배아 유전자 가위 기술 ‘적극 지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8

 

 

 

 

“‘유전자 가위 기술’은
인류를 위한 환상적 신기술!”

 

 

라엘리안,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기술 ‘적극지지’

이상이 있는 사람의 유전자를 편집하듯 싹둑 잘라 버리는 이른바 ‘유전자 가위 기술’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이 수 많은 유전병과 에이즈 등 난치병과 불치병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열쇠라는 희망적 시각이 우세한 가운데, 이 기술이 인간 배아에 적용될 경우 할리우드 SF영화에서처럼 우수 형질만 골라서 가진 ‘맞춤형 아기’가 태어날 수도 있다며 생명윤리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정부 역시 유전자 가위 기술을 올해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로 선정, 이 기술의 발전이 경제·사회·문화·윤리·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은 “‘유전자 가위 기술’이야말로 인류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필수적이면서도 매우 바람직한 것”이라며 거듭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인간배아의 유전자 가위 기술은 환상적인 신기술이다. 현존하는 수많은 유전 질환들을 뿌리 뽑고, 인간의 지성과 육체적 특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두려워 하는 대신, 오히려 전세계적으로 확산시켜야 한다.”

“지난 2001년에 펴낸 저서 ‘Yes to Human Cloning(인간복제 찬성)’에서 라엘은 곧 발견될 유전자 가위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인간복제 전문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전했다.

“라엘은, 유전자 가위 기술이 수세기간 누적된 우리 인간 유전자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한 후유증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엘은 또한 사랑하는 아이들의 얼굴과 운동능력, 개성을 원하는 대로 설계하기를 희망하는 부모들에게는 유전자 편집이 완전히 자연스러운

것임을 상기시켰다. 대부분의 윤리주의자들은 그러한 가능성이 유전적으로 불평등한 사회 불안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라엘은 오히려 그것이 다양성을 증가시키고 우리 모두의 행복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봐셀리에는, 배아의 유전자 편집을 통해 ‘맞춤형 아기’를 만들려는 시도가 사회의 불안과 공포심을 초래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과학계 일부의 지적에 대해서도 “공포는 과학적 발전을 너무 오랫동안 퇴보시켜 오고 있다”며 “새로운 기술을 금지하는 것은 언제나 더 좋지 못한 문제들을 낳았는데, 그것은 잘 계획되고 개방적인 혁신의 진행을 억제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은 고도로 진보된 우주인 과학자들에 의해 유전적으로 합성(지적설계)되었다.

“유전공학기술은 바로 우리를 창조한 방법이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우리를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 과학자들은 우리 인류 역시 유전공학 기술자가 되어, 생명을 창조하고 재창조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때까지 생존하고 진보할 수 있는 도구를 우리에게 주었다. 라엘은, 우리가 우리 인류를 창조한 자들과 동등해 지는 ‘엘로힘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진보한 외계 과학자들은 우리 조상들에게 ‘엘로힘’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한다.”

이어 봐셀리에는 10여년 전에 라엘이 언급했던 말을 재차 강조했다.

“윤리란 단지, 과학과 신기술의 공포에 길들여진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의에 머물게 하려는 이신론(신이 우주를 창조하긴 했지만 관여는 하지 않고 우주는 자체의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는 사상)적 보수주의자들과 전통교리들의 마지막 헐떡임일 뿐이다. 과학과 신기술이 속박 받지 않도록 포용하자. 그것들이 신의 신비에서 인류를 해방시키고, 질병과 죽음에 대한 태고로부터의 공포와 고된 노동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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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8

 

 

 

 

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즉 유네스코(UNESCO)의 어린이 조기 성교육에 관한 보고서에 재차 그의 지지를 보냈다. 이 보고서는 마침내 오는 7월말에 발표되어 전세계 각국 정부와 지역 당국들 및 교육기관들에 발송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이 보고서의 최초 발표가 국제적인 항의를 야기했을 당시, 라엘은 “과학적으로 정확한 이 보고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철학이 가르치는 가치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선언한 바 있다.

보고서의 최종본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라엘은 이 보고서에 대한 그의 지지와 만족을 재차 표명하면서 “이 놀라운 과학적 권고문은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과학자들이 가르쳐준 내용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것은 포괄적인 성교육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을 ‘소아성애를 부추긴다’고 비난했던 자들의 입을 막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라엘리안들은 성교육에 대한 전향적인 입장 때문에 종종 비난을 받아왔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한다.

“유네스코의 공식 보고서는 과학전문가들이 수행한 80개의 독립적 연구 결과에 기반하고 있다. 모든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는, 어린이들의 성병과 성적 학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위행위를 포함한 조기 성교육이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어린이 성교육에 대한 국제 전문가 그룹의 지원에 의해 우리의 교육관에 대해 빈발했던 비난이 마침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라엘리안들은 보고서의 공식 발표 시점에 맞춰 이 보고서의 내용을 홍보하기 위한 국제적인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봐셀리아 박사는 덧붙였다.

“보수주의자들의 광범위한 항의에 균형추를 놓음으로써 대중은 그런 조기 성교육의 혜택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성교육자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클레멘스 리너드는 말한다. “어린이들에게 사실을 감추는 것은 언제나 트라우마와 일탈을 초래한다.
신에 대한 신화와 관련 있든 옛조상들의 믿음과 관련 있든 ‘육체는 감추어야 하고 성은 추악하다’는 대중의 트라우마가 어디서 유래했는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라엘리안의 임무이다. 이번 유네스코 보고서의 발표는 대중의 이해를 도모할 완벽한 기회이며, 수많은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지니게 되는 트라우마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은 몸의 특정 부위를 만지지 못하게 가르쳐지고 있고, 더욱 심한 경우에는 성기절제를 당하여 그곳을 만지는 것이 고통만 주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를 환영하며, 긴급히 발표되기 바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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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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