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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0). 6.23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26일 대구 퀴어문화축제 동참-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26일(일요일) 열리는 제 8회 대구 퀴어문화축제에 동참하며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보낸다.

↑↑2015 대구 퀴어문화축제 라엘리안 아라미스 활동사진

>>참고영상(2015 라엘리안 아라미스)
http://tvpot.daum.net/v/v9400xxiiuqiaoqx3VhxuAj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70185240

라엘리안들로 구성된 국제 아라미스 한국지부가 이번 행사에 참여키로 한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혐오스러운 것도 전혀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

특히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그러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은 기존의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자신들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타고난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대로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의 길을 걷고 있다.

>>참고사이트
http://ko.aramis-international.org (라엘리안 성적 소수자 협회)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국제라엘리안뉴스 라엘아카데미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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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최신 생명과학이 증명하는 라엘의 ‘과학적 생명창조론’

[라엘리안 보도자료]최신 생명과학이 증명하는 라엘의 ‘과학적 생명창조론’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6(AH70). 6.3

 

 

 

 

 

최신 생명과학이 증명하는
라엘의 ‘과학적 생명창조론’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다.”

최근 들어 급진전되고 있는 생명공학 기술의 괄목할 발전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지난 43년 간 설파해온 이같은 엘로힘의 메시지를 더욱 증명해 주고 있다.

미국의 생명과학자 크레이그 벤터 박사는 지난 2000년 초 최초로 인간 게놈을 구성하는 30억개 염기쌍 배열을 완전 해독(reading)하고 올들어 지난 3월 DNA 합성으로 53만1000개의 염기쌍을 가진 인공 미생물을 만드는 데 성공한 바 있는데, 최근 과학자들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인간 게놈의 30억개 염기쌍을 직접 작성(writing)하여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월 중순,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인간 유전체(게놈) 전체를 합성해 ‘인조 게놈’을 만드는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세계 각지로부터 온 130명의 유수 과학자들이 비밀회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것이 현실화할 경우 생물학적 부모 없이도 게놈 합성을 통해 소위 신의 영역에 속하는 '인간창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윤리 논쟁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를 주재한 하버드대학 측은 과학자들에게 보낸 초청장에서 이 프로젝트의 일차적 목표를 ‘10년 안에 세포계 안의 인간게놈을 모두 합성해 내는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하버드대학에서의 모임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과학 뉴스”라며 “바야흐로 우리는 우리 인류를 창조한 자들과 동등해 지는 ‘엘로힘화(化)’ 단계에 들어섰다”고 강조한다. ‘엘로힘화’란 오래 전 엘로힘이 인류를 창조한 것처럼 인간도 과학의 힘으로 생명을 창조하고 또 영원한 삶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말한다.

예언자 라엘이 1973년,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외계에서 온 과학자들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과학적 지적설계론'을 처음 발표했을 때만 해도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그의 주장을 공상과학으로 치부하며 코웃음쳤다. 하지만 그로부터 43년이 지난 오늘날, 최고의 과학자들과 투자자들 및 정부의 관료들은 인간게놈 창조의 실현을 위해 논의하고 만나는 데 주저하지 않고 있다.

또한, 43년 전 많은 과학자들은 은하에는 수백만 개의 별들이 있지만 행성들은 없다고 말했다. 외계행성들의 존재는 단순한 생각에 불과했고, 어떠한 과학자도 태양계와 유사한 외계행성들이 무한히 존재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 감히 변호하지 못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특별하고 복잡한 생태계는 지구라는 특별한 곳에서 일어난 수백만 번의 긍정적인 돌연변이의 결과이며 우주에서 지구와 같은 정교한 생태계를 지닌 다른 장소를 발견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믿어 왔다.

그러나, 1997년 우리 태양계 바깥에서 첫 번째 행성이 발견된 것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우리 은하계에서 1,700여 개의 행성들이 발견되었다고 공식적으로 보고되었다. 또 얼마 전, 케플러 우주 망원경은 1,284개의 행성을 추가로 발견했고, 나사(NASA)는 현재 잠재적으로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21개의 외계행성들을 추론하고 있으며, 이제 과학자들은 별들을 더 이상 별로만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 거주가 가능한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을 지 모르는 다른 태양계들로 보고 있다.

이제 다른 행성에서 온 존재들이 우리를 창조했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다. 무수히 많은 다른 행성들에도 지적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고, 또 과학의 힘으로 새로운 유전자를 설계, 합성함으로써 다른 형태의 생명체들을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개념은 오늘날 우리 지구 과학자들도 받아들이고 있다.

먼 옛날 지구를 찾아 생명창조작업을 수행했던 외계 과학자들도 아마 그들의 행성에서 새로운 형태의 생명체를 창조하기 전에 정부 관료들, 기업가들 및 윤리학자들과 모임을 가졌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지구에서처럼 윤리논쟁이 벌어졌을 것이며, 과학자들은 그러한 논란을 피해 자유롭게 창조실험을 진행할 수 있는 다른 행성을 찾아나섰을 것이다. 마침내 그들이 발견한 적합한 장소가 바로 우리 지구였으며, 그들은 함께 온 예술가들과 협력하며 모든 상상력을 동원하여 온갖 기능과 아름다움을 지닌 무수한 생명체들을 지구상에 창조했고, 마지막으로는 그들 자신을 닮은 생명체, 즉 지구 인류를 창조했다.

기독교 성서의 히브리어 원전에는 창조자들의 이름을 '엘로힘(Elohim)'으로 표기하고 있는데, 그 의미는 '신'이 아니라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며 '엘로하(Eloha)'의 복수형이다. 모든 고대문명권에 하늘에서 온 자들에 의한 창조 설화 및 기록들이 전해오는 까닭은 실제 그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인 것이다.

지구상 수많은 생명체들의 상상을 초월한 기능 및 형태와 극한의 아름다움은 돌연변이나 적자생존 이론으로는 도저히 설명되지 않으며,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과 예술가들에 의한 '지적설계'가 타당한 설명이 된다.

이제 지구의 과학자들도 생명창조(지적설계)의 길에 성큼 들어섰으며, 우리를 창조했던 엘로힘처럼 되어 가고 있다. 예언자 라엘이 말한 그대로 '엘로힘화의 시작'이다!

라엘리안 철학의 핵심 가운데 하나는, 무한한 우주에서 생명은 항상 존재해 왔고 창조의 고리는 계속 이어진다는 것이다. 엘로힘은 우리 인류를 창조했고, 우리는 다시 엘로힘이 될 것이다. 130명 과학자들의 하버드대학 회합은 지구 과학사에서 획기적인 사건이지만 실제로는 자연스러운 무한우주의 섭리에 따른 일이다. 인류가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멸하지만 않는다면, 그들은 성공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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