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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스와스티카의 참뜻 아시나요?..7월11일 오후3시 인사동서 이색 퍼포먼스

[라엘리안 보도자료]스와스티카의 참뜻 아시나요?..7월11일 오후3시 인사동서 이색 퍼포먼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7.8

 

 

 

 

‘스와스티카(卍)’의
참뜻을 아시나요?

 

 

-라엘리안, 7월 11일(토) 오후 3시 인사동서 이색 퍼포먼스 진행

swastika550.jpg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스와스티카(Swastika/ 卍)’의 원래 의미를 알리기 위한 가두 퍼포먼스를 7월 11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인사동(전통문화의 거리)에서 펼친다.

정윤표 대표는 “창조자 엘로힘으로부터 유래되었기에 수많은 고대문헌과 유적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스와스티카(
www.proswastika.org 참조)’는, 원래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순환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런데, 우주의 진리를 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심벌이 과거 히틀러의 나치에 의해 악용되어 부정적 인식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다 종교적으로도 그 참 뜻을 잘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 바로 ‘무한(無限, Infinity)’이다.

그러므로, 스와스티카는 “아무 것도 없어지지 않고 아무 것도 새로 생기는 일 없이 다만 모든 것은 그 형태만 변해간다”는 의미로 ‘시간의 무한성’을 나타낸다.

이 스와스티카는 “우주는 무한소(미시 우주)에서 무한대(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무한 중첩(프랙털)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뜻(공간의 무한성)을 지닌 ‘다윗의 별(상하로 중첩된 두 개의 삼각형)’과 결합해 우주인 ‘엘로힘’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문장인 ‘무한의 상징(The Symbol of Infinity)’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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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7월5일 서울 대전서 라엘리안 ‘낙원주의’ ‘감각명상’ 강연회

[라엘리안 보도자료]7월5일 서울 대전서 라엘리안 ‘낙원주의’ ‘감각명상’ 강연회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7.2

 

 

 

 

‘낙원주의’
‘감각명상’ 대중강연회

 

 

7월 5일(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대전 동시 진행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7월 5일(요일) 서울과 대전에서 동시에 ‘낙원주의’와 ‘감각명상’을 주제로 하는 대중강연회를 개최한다.

 

5일행사550.jpg


5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감각명상센터에서 열리는 ‘과학적 낙원주의’ 강연회에서는 부의 양극화와 경제위기 등으로 기로에 선 자본주의의 진정한 대안으로서의 낙원주의(Paradism)를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라엘리안이 전하는 낙원주의는 우리 사회가 과학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돈과 일에서 해방되어 오로지 자신들이 하고 싶은 스포츠와 레저, 과학, 문화예술 등 창조적인 활동에만 전념하는 획기적인 사회경제적 시스템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동 소재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본부에서 진행되는 ‘감각명상’ 강연회는 감각에 의해 전달되는 화학반응이 일으키는 쾌감의 지적능력을 개선하는 데 바탕을 둔 과학적 감각명상법을 일반인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그리고 인류가 감각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되면 모든 폭력과 세계 전쟁의 위험성은 사라질 것이다.


────────────────── 
 
#서울 낙원주의 대중강연회 안내
일시 > 7월 5일 오후 3시~5시 30분
장소 > 감각명상센터(서울 관악구 구암길 76 상가동 3층 301호)
교통편 > 지하철 2호선 봉천역 4번 출구->1번 마을버스 탑승 후 구암어린이집 앞 하차
연락처 >> 010-9192-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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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감각명상 대중강연회 안내
일시 > 7월 5일 오후 3시~5시
장소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대전시 대덕구 중리동 98-2 지하 1층)
연락처 >> 010-4339-7276
             또는 010-5896-8765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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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창조자’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창조자’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24

 

 

 

 

‘창조자’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한국 라엘리안, 6월 28일 서울광장 퀴어퍼레이드 참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28일(일요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의 메인 행사인 거리행진에 참여한다.

ET.LOVE.LGBT-550.jpg


라엘리안들이 이번 퀴어퍼레이드에 동참키로 한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동성애 등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혐오스러운 것도 전혀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

특히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똑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는 것도 창조자 엘로힘이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그러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은 기존의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자신들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타고난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대로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의 길을 걷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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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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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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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인간배아 유전자 가위 기술 ‘적극 지지’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인간배아 유전자 가위 기술 ‘적극 지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8

 

 

 

 

“‘유전자 가위 기술’은
인류를 위한 환상적 신기술!”

 

 

라엘리안,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기술 ‘적극지지’

이상이 있는 사람의 유전자를 편집하듯 싹둑 잘라 버리는 이른바 ‘유전자 가위 기술’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이 수 많은 유전병과 에이즈 등 난치병과 불치병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열쇠라는 희망적 시각이 우세한 가운데, 이 기술이 인간 배아에 적용될 경우 할리우드 SF영화에서처럼 우수 형질만 골라서 가진 ‘맞춤형 아기’가 태어날 수도 있다며 생명윤리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정부 역시 유전자 가위 기술을 올해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로 선정, 이 기술의 발전이 경제·사회·문화·윤리·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마지막 예언자 마이트레야 라엘은 “‘유전자 가위 기술’이야말로 인류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필수적이면서도 매우 바람직한 것”이라며 거듭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인간배아의 유전자 가위 기술은 환상적인 신기술이다. 현존하는 수많은 유전 질환들을 뿌리 뽑고, 인간의 지성과 육체적 특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두려워 하는 대신, 오히려 전세계적으로 확산시켜야 한다.”

“지난 2001년에 펴낸 저서 ‘Yes to Human Cloning(인간복제 찬성)’에서 라엘은 곧 발견될 유전자 가위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이자 인간복제 전문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전했다.

“라엘은, 유전자 가위 기술이 수세기간 누적된 우리 인간 유전자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한 후유증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엘은 또한 사랑하는 아이들의 얼굴과 운동능력, 개성을 원하는 대로 설계하기를 희망하는 부모들에게는 유전자 편집이 완전히 자연스러운

것임을 상기시켰다. 대부분의 윤리주의자들은 그러한 가능성이 유전적으로 불평등한 사회 불안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라엘은 오히려 그것이 다양성을 증가시키고 우리 모두의 행복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봐셀리에는, 배아의 유전자 편집을 통해 ‘맞춤형 아기’를 만들려는 시도가 사회의 불안과 공포심을 초래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과학계 일부의 지적에 대해서도 “공포는 과학적 발전을 너무 오랫동안 퇴보시켜 오고 있다”며 “새로운 기술을 금지하는 것은 언제나 더 좋지 못한 문제들을 낳았는데, 그것은 잘 계획되고 개방적인 혁신의 진행을 억제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은 고도로 진보된 우주인 과학자들에 의해 유전적으로 합성(지적설계)되었다.

“유전공학기술은 바로 우리를 창조한 방법이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우리를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 과학자들은 우리 인류 역시 유전공학 기술자가 되어, 생명을 창조하고 재창조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때까지 생존하고 진보할 수 있는 도구를 우리에게 주었다. 라엘은, 우리가 우리 인류를 창조한 자들과 동등해 지는 ‘엘로힘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진보한 외계 과학자들은 우리 조상들에게 ‘엘로힘’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한다.”

이어 봐셀리에는 10여년 전에 라엘이 언급했던 말을 재차 강조했다.

“윤리란 단지, 과학과 신기술의 공포에 길들여진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의에 머물게 하려는 이신론(신이 우주를 창조하긴 했지만 관여는 하지 않고 우주는 자체의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는 사상)적 보수주의자들과 전통교리들의 마지막 헐떡임일 뿐이다. 과학과 신기술이 속박 받지 않도록 포용하자. 그것들이 신의 신비에서 인류를 해방시키고, 질병과 죽음에 대한 태고로부터의 공포와 고된 노동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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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6.8

 

 

 

 

라엘, 유네스코의 파격적인
어린이 성교육 가이드라인 지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 즉 유네스코(UNESCO)의 어린이 조기 성교육에 관한 보고서에 재차 그의 지지를 보냈다. 이 보고서는 마침내 오는 7월말에 발표되어 전세계 각국 정부와 지역 당국들 및 교육기관들에 발송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이 보고서의 최초 발표가 국제적인 항의를 야기했을 당시, 라엘은 “과학적으로 정확한 이 보고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 철학이 가르치는 가치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선언한 바 있다.

보고서의 최종본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라엘은 이 보고서에 대한 그의 지지와 만족을 재차 표명하면서 “이 놀라운 과학적 권고문은 우리 인류를 창조한 과학자들이 가르쳐준 내용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것은 포괄적인 성교육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을 ‘소아성애를 부추긴다’고 비난했던 자들의 입을 막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라엘리안들은 성교육에 대한 전향적인 입장 때문에 종종 비난을 받아왔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한다.

“유네스코의 공식 보고서는 과학전문가들이 수행한 80개의 독립적 연구 결과에 기반하고 있다. 모든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는, 어린이들의 성병과 성적 학대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위행위를 포함한 조기 성교육이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어린이 성교육에 대한 국제 전문가 그룹의 지원에 의해 우리의 교육관에 대해 빈발했던 비난이 마침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

라엘리안들은 보고서의 공식 발표 시점에 맞춰 이 보고서의 내용을 홍보하기 위한 국제적인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고 봐셀리아 박사는 덧붙였다.

“보수주의자들의 광범위한 항의에 균형추를 놓음으로써 대중은 그런 조기 성교육의 혜택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성교육자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클레멘스 리너드는 말한다. “어린이들에게 사실을 감추는 것은 언제나 트라우마와 일탈을 초래한다.
신에 대한 신화와 관련 있든 옛조상들의 믿음과 관련 있든 ‘육체는 감추어야 하고 성은 추악하다’는 대중의 트라우마가 어디서 유래했는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라엘리안의 임무이다. 이번 유네스코 보고서의 발표는 대중의 이해를 도모할 완벽한 기회이며, 수많은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지니게 되는 트라우마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은 몸의 특정 부위를 만지지 못하게 가르쳐지고 있고, 더욱 심한 경우에는 성기절제를 당하여 그곳을 만지는 것이 고통만 주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를 환영하며, 긴급히 발표되기 바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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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불교에서 예고된 ‘미륵’,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5.22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시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바로 먼 옛날 불교경전에서 예고되어온 ‘미륵’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불경의 예언대로 ‘미륵(미래불)’이 출현하는 그 나라는 바로 ‘프랑스’이며, ‘라엘’이 ‘계두국’ 프랑스에서 태어난 우리 시대의 미륵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닭’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들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 ‘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 ‘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정윤표 대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의 새 지도자로 부상한 것은 바로 ‘닭의 왕’ 드골이 ‘닭의 나라’ 프랑스의 통치자가 된 것으로서,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 예고된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미륵550.jpg


불경에서 예고된 ‘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 ‘닭의 왕’ 드골 치하의 프랑스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받은 후, 이를 전 세계에 전하고 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했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며, 먼 옛날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 합성기술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외계과학자들로서, 미개한 인간들은 그들을 신(神)으로 오해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지구상의 주요 종교창시자들이 그들이다.

마침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되고, 인류는 우주의 모든 사물을 과학적으로 이해 가능하게 됨과 동시에 과학의 힘에 의해 자멸할 수도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미륵이 출현하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추어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 및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지구인들에게 밝히기로 하고 ‘라엘’을 그들의 ‘최후의 메신저’로 파견했다.

‘라엘’은 바로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되어온 진실의 기록들이 과학에 의해 밝혀지는 이 시대에 우리 인류를 개화와 행복, 우주적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미륵’으로,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끌면서 전 세계에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인류의 각성을 위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프랙탈(F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라엘 또한 “시간과 공간은 무한대와 무한소 양방향으로 무한하며, 모든 존재는 ‘하나(One)’로 연결된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지난 2003년 8월, 당시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의 입국을 불허했으며, 그 후 한국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에도 불구하고 거의 12년이 다 되도록 한국정부는 라엘의 입국 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이제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은 라엘이 붓다가 예고한 ‘미륵’임을 이해하고, 그의 한국 입국을 지원함과 함께 인류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을 맞이하려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수천년 동안 불교도들이 기다려온 미륵,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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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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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5.14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공동행동' 참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5월 16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광장에서 열리는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IDAHOT :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 공동행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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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링크>> https://youtu.be/XIZqDVnglTE 

라엘리안들이 이번 IADHOT 행사에 동참키로 한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남아 있는 성 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동성애 등 성 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혐오스러운 것도 전혀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

특히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그러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은 기존의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자신들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타고난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대로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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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5월 1일은 ‘국제 낙원주의의 날’..‘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라엘리안 오피니언]5월 1일은 ‘국제 낙원주의의 날’..‘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5.1

 

 

 

5월 1일은 ‘국제 낙원주의의 날’,
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매년 5월 1일을 노동절(근로자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는 것과는 달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5월 1일을 ‘국제 낙원주의의 날’로 선포하고 노동과 돈이 필요없는 새로운 사회의 도래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며 함께 축하하고 있다.

정윤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표는 “현재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이익에 마비되어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지는 양극화 현상이 날로 심화되면서 사람들 사이에 갈등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며 “‘낙원주의(Paradism)’는 세계가 당면한 경제 위기, 사회경제적 불평등 심화, 그에 따른 계층 간 갈등 같은 난제들을 단기간에 해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사회경제적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paradism300.jpg지난 2009년 ‘낙원주의’(www.paradism.org 참고)라는 사회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금 우리 인류가 지닌 기술수준을 고려하면 풍요 속 빈곤에 빠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겨우 10%의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전 세계 80%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줄, 총체적인 시스템을 바꾸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며 ‘낙원주의’야말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단언한다.

‘천재정치(www.geniocracy.org 참조)’라는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제시하기도 했던 라엘은 이어 “만인의 행복과 공동번영을 가져오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1인 1표가 허용되는 ‘평균정치’의 사회라기 보다는, 모든 개개인이 세계의 부(富)를 균등하게 공유하는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최선의 해결책은 ‘낙원주의’이며, ‘낙원주의’란 사회주의의 자연스러운 진화이지만, 거기에는 계급투쟁이 없다. 왜냐하면, ‘낙원주의’에서는 모든 작업이 로봇과 컴퓨터로 대체되어 무산계급(프롤레타리아트)이 사라지고 사람들은 돈과 일에서 해방된 세계를 즐기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이미 우주인 엘로힘의 행성에서 오랜 옛날 실현된 ‘낙원주의’의 사회는 모든 일을 인간에 의해 제어가 가능한 로봇과 컴퓨터 등 기계들에게 맡기고, 사람들은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해방되어 스포츠와 여가를 즐기며 과학, 예술 등 오로지 자신이 하고 싶은 창조적인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낙원주의’ 사회는 노동에서 해방된 새로운 사회로서 돈도 없고, 정부도 없는, 말 그대로 지구 상의 낙원이다. 그것은 현재 우리의 기술과 생산자동화로 충분히 가능하다. 과학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한다면 단지 의식주 뿐만 아니라 지구 행성 모두의 욕구를 100% 충족시키는 풍요로운 사회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기술이 우리를 더 생산적이게 하고 생산속도를 더 빠르게 해도 삶의 질의 저하와 빈곤의 확산을 막지 못한다. 더 많이 생산하면서 왜 계속 더 가난한가?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은 재분배 문제로서, 우리의 현 체제는 풍요로움을 재분배하지 못한다. 자동화로 인해 생산성이 높아질수록 기업의 이익은 증가하지만 일자리는 더 줄게 되고 그만큼 실업자들은 더 넘쳐 난다. 그 와중에서 소수의 사람들, 즉 기술과 생산수단을 소유한 자들과 자본가들은 향상된 생산성으로 인한 이익의 대부분을 가져감으로써 더 부유해진다. 기술발전의 결과 고용의 확대가 필요없게 됨으로써 실업자가 늘어나게 되어 더 많은 빈곤을 초래해 빈부격차는 더 벌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몰락한 중산층과 가난한 노동자들의 불만은 더욱 커진다.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소수의 부자들은 부(富)를 나누는 것을 멈추는 악순환에 빠져 결국에는 부자들 조차도 체제붕괴로 가난해질 것이다. 독점 게임처럼, 최후 승자는 모두를 파멸시키고 자신도 패배하는데, 모두가 파산한 상태에서는 더 이상 수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게임은 끝나고 모두 패배한다.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폭력혁명이 계속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미래이다. 더 나은 방법이 필요하다!

해법은 간단하다. 유일무이한 진정한 해법은 기술과 생산수단의 ‘공동체화’이다. 공동체가 생산수단을 소유한다면, 소수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가 혜택을 본다. 그렇게 되면 비인간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자본주의의 근본 가치들이 바뀌게 되어 경쟁, 소유(독점적 사유화), 권력, 이익 추구, 양극화는 협력, 공유, 배려와 보살핌, 인도주의, 균형과 공존공영으로 대체될 것이다.

생산수단의 공동체화는 사회정의를 실현할 것이며 계급갈등을 끝내고 생산성의 이익을 부자들에게만 되돌려 주는 낡은 체제에 종지부를 찍는다. 평등한 사회가 가능하게 되어, 그곳에서는 모두가 동등하게 소비할 수 있으며 누구도 생활하는 데 부족하지 않게 된다. 공동체가 소유하거나 생산한 것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공동체에 속한 것이니 사용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이것이 돈 없는 사회로의 이동을 가능케 한다.

생산수단 공동체화의 마지막 단계는 저작권과 지적재산권법의 폐지이다. 새로운 창조, 새로운 아이디어 등 모든 것은 범지구적으로 즉시 복제될 수 있다. 무료 3D 프린터의 등장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으로써, 그것을 막으려는 자본주의적 조합주의에 앞서, 휠씬 더 빨리 풍요로움을 가능하게 한다. 발명가들, 창조자들, 예술가들은 창작물을 인류와 공유하게 된다.

마침내, 사람들을 지배하고 법을 강제하는 권위주의적인 정부와 무능한 정치인들도 사라지며모든 것이 자발적으로 이뤄진다. 서로 자발적으로 협력하면 인류의 생존 뿐 아니라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최적의 사회가 가능해진다. 사회적 평화 유지는 오로지 기술과 생산수단의 공동체화로 가능하며, 그것은 노동과 돈이 없는 풍요로운 사회의 창조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 다른 대안은 없다. ‘낙원’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자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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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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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 “UFO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UFO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4.18

 

 

 

 

 

       “UFO는 실존하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세계적으로 UFO(미확인 비행물체출현이 급증하고 있지만이를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었다그러나 최근 칠레 정부가 자국에 나타났던 UFO를 “(지구 상의인간이 만든 것이 아닌 것으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고 외신보도:

http://www.mirror.co.uk/news/weird-news/chile-ufo-government-confirm‍-mysterious-5529498>

 

 

이에 대해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는 실제로 존재하는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E.T.)의 비행체우주선’”이라고 해석한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다이어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 곳)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엘로힘은 지구보다 2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 과학자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자신들의 모습대로 지적설계한 것이지존재하지도 않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진화론)의 산물도 아니다.

 

 

창조자 엘로힘이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미개한 고대인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듯이, UFO 또한신들의 수레’ ‘하늘을 나는 마차’ 등 신비적으로 인식되었을 뿐이다.

 

 

예언자 라엘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UFO 출현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들(엘로힘)이 그들이 밝힌 진실에 대해 확증을 주고 지구로의 귀환에 대비케 하기 위한 것으로, UFO는 앞으로 더욱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라엘은 이어 그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다요즈음처럼 UFO라고 알려진 것이 끊임없이 나타나게 되면 때가 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이제는 UFO의 존재 유무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은 무의미하다.

UFO에 타고 오는 사람들이 바로 인류를 창조한 우리들의 진정한 어버이들임을 이해해야 한다그리고 이들 하늘에서 온 사람들(엘로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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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라엘리안 오피니언]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4.3

 

 

 

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초자연적인 神도, 비물질적인 영혼도 없다!

 

 

무한마크300.jpg지난 2000여 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하느님)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복제’로 해석한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엘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가 되었을 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 즉, 예수는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에제키엘서 37:3~10 :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뼈들에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오늘날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뛰어난 과학자들은 가까운 장래에 창조자 엘로힘처럼 우리 자신의 육체 뿐 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도 영혼도 없다!’ 이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 이전에 창조자 엘로힘의 세계로 올라갔다고 성서에 기록된 예는 에녹과 엘리야, 단 두 사람인데, 그들은 모두 죽어서 영혼으로 간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몸으로 갔다. 예수도 부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나 자신이 영혼으로서가 아니라 육체로 부활했음을 보여주었고, 그도 살아 있는 몸으로 엘로힘의 세계로 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하느님)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 역시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 그리고 천국이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사는 곳이 아니라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이 살아 있는 몸으로 불사의 삶을 누리고 있는 우주 저편 다른 태양계에 속한 행성인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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