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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8
    [보도자료]예언자 라엘 만나러 일본에 가자!
    우주철인루카스
  2. 2010/04/08
    UFO가 출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우주철인루카스

[라엘리안 오피니언]ET(외계인)도 성소수자를 지지한다!

[라엘리안 오피니언]ET(외계인)도 성소수자를 지지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6.3

 

 

 

ET(외계인)도 성소수자를 지지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 회원들은 지난 6월 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한국 라엘리안들은 “외계인도 동성애를 합니다” “라엘리안은 성소수자를 지지합니다” “동성애자와 양성애자, 이성애자는 모두 동등합니다” “동성애와 같이 이성애 역시 성적 다양성의 하나일 뿐입니다” “형형색색 꽃들로 가득한 정원처럼, 성적으로 다양한 사회는 아름답고 풍요롭습니다” 등의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쳤다.

라엘리안들이 ‘퀴어문화축제’에 동참한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남아 있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서였다.

성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아주 간단명료하다.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해로운 것도 전혀 아닌,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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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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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모든 정치인들은 동정심 훈련을 받아야 한다!"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모든 정치인들은 동정심 훈련을 받아야 한다!"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5.31

 

 

 

라엘, “모든 정치인들은
‘동정심’ 훈련을 받아야 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성인들이 더 많은 동정심(Compassion)을 갖도록 훈련받는 것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최근 연구와 관련해 “실제로 성인들에게 동정심을 가르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연구결과”로 평가하며 환영했다.

라엘은 현재 그가 전세계를 순회하며 가르치고 있는 ‘행복 아카데미’의 모든 훈련 프로그램에 동정심에 관한 교육을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에, 그가 이제까지 언급해 왔던 것을 위스콘신매디슨 대학 와이즈맨 센터의 과학자들이 확인해준 사실에 기뻐했다.

라엘은 “모든 사람이 지구에 영향을 주고,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면서 “동정심 교육은, 특히 정치가들과 기자들에게는 의무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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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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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부활/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외계생명체 화석/ 브래지어는 착용하지 않는

[라엘리안 과학통신]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부활/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외계생명체 화석/ 브래지어는 착용하지 않는

 

 

 

▶라엘리안 과학통신 43호      2013년 5월 18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사회적 고립은 수명을 단축한다
저널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가족과 친구 및 공동체와의 접촉이 제한되면 고독의 느낌에 상관없이 질병과 조기 사망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잉글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사회적 웰빙 및 수명을 관찰하는 ‘영국 장기 노화 연구’에 등록된 52세 이상의 사람들 6,500명에 대한 자료를 분석했는데, 가족과 친구 및 사회단체들과의 접촉량을 기준으로 사회적 고립도를 평가하고 설문조사를 이용해 고독을 측정한 후,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질병과 사망률을 조사했다. 그 결과, 사회적 고립은 높은 사망률과 관계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고독과 사망률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가 고독과 사회적 고립을 생각할 때 종종 그 둘을 같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이 연구를 이끈 런던대학의 심리학자 Andrew Steptoe 교수는 말한다. 그러나 이 연구결과는, 사회적 상호작용의 결핍은 그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신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을 때, 당신은 단지 교제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조언과 지원 또한 부족하게 된다."

◆ 관련기사 :http://www.nature.com/news/social-isolation-shortens-lifespan-1.12673


● 과학은 당신을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가?
● 입으로 출산하는 개구리, 멸종에서 부활하다
● 유성 조각에서 발견된 고대 외계생명체 화석들
● 쥐에서 자라는 인간 귀 : 재생의학의 전망을 보여주다
● 생각으로 인간이 쥐의 꼬리를 움직이게 하는 인터페이스
● 생명체 거주가능 구역에서 3개의 새로운 행성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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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은 당신을 더욱 연민을 가지게 한다

 

 

명상은 당신을 더욱 연민을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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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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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04/130401111553.htm

 

            

<< 명상은 당신을 더욱 연민을 가지게 한다 >>

 

Northeastern 대학과 Harvard 대학의 과학자 연구팀은 연민과 고결한 행동에 대한 명상의 효과를 분석하였고,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이 연구는 Mind and Life Institute 협회에 의해서 재정지원을 받았으며, 두 가지 형태의 명상을 8주간 수행하도록 실험참가자들을 초대하였다.

 

실험에서 3개의 의자가 있는 대기실에서 두명의 배우가 있다. 한 개의 의자는 비어있는 의자에는 실험참가자가 앉아있고, 목발을 사용하는 다른 여자 배우가 굉장한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는 것처럼 하고서 방안으로 들어갔다. 의자에 있는 배우들은 휴대폰을 만지거나 책을 보면서 그녀를 무시했다.

 

이 연구를 주도한 대학원 학생인 DeSteno와 Paul Condon 연구팀이 가진 의문은 명상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고통에 있는 사람들을 다른 사람들이 무시하는 상황에서도 더욱 잘 도와주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우리는 명상이 사람들의 육체적 심리적 웰빙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실제적으로 명상이 연민행동을 증가시키는지를 알기를 원했다.”

 

명상을 하지 않은 참가자들은 단지 15 퍼센트의 사람들만이 도와주었다. 그러나 명상을 한 참가자들은 50퍼센트까지 올라갔다. “이 연구결과에서 놀라운 것은 명상은 분명히 사람으로 하여금 고통받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도록 고결하게 행동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고 DeSteno 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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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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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체험회(75회)-5.26(일) 오후3시 "무한한 기쁨 그리고 행복"

▶명상체험회(75회)-5.26(일) 오후3시 "무한한 기쁨 그리고 행복"

 

 

 


무한한 기쁨 그리고 행복

우리들은 무한과 서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우리들의 모든 감각은 기쁨을 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인류 모두가 충분히 무한의 기쁨을 즐길 수 있다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

폭력과 전쟁은 사라질 것입니다.
모든 폭력의 근저에는 항상 감각적으로 충족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완전한 기쁨을 발견하도록 서로 도와야 합니다.
자! 그럼 우리도 무한한 행복을 함께 만들어 나가볼까요?
5월의 따스한 봄 날의 사랑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ㅣ무한한 기쁨 그리고 행복(75회)
시간ㅣ5.26(요일) 오후3
강사ㅣ명상 가이드
장소ㅣ건강명상센터(2선, 봉천역 1출구, 여성인력개발원6층)
안내ㅣ이해 010ㅡ7559ㅡ1000 leehae@rael.co.kr
 

건강명상과.학.적. 감 각 메 카 니 즘
육체는 그 전체가 하나의 커다란 감각메커니즘이며 모든 감각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움직여질 때 최대의 기능이 발휘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수십조의 세포는 살아 있는 감각단위로서 각기 세포의식을 가지고 있다. 이 세포들의 의식을 의도적인 지각을 통해 일깨우고 서로서로 연결시켜 전인적 의식으로 고취하는 것, 이것이 명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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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스티븐 호킹에게 '명예 가이드'직 수여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스티븐 호킹에게 '명예 가이드'직 수여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7). 5.14

 

 

 

라엘,
스티븐 호킹에게 '명예 가이드'직 수여

 

 

스티븐 호킹 교수가 최근 이스라엘 대통령 주재 컨퍼런스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이후,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그를 '인류의 명예 가이드'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호킹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에 항의하기 위해 행해지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한 학술적인 보이콧을 지지하기 위해 그 회의에 불참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모두가 따라야 할 길을 보여주는 지구 상의 가장 위대한 정신 중 하나이다"라고 라엘은 호킹에 대해 언급했다.

라엘의 명예 가이드 직은 자신의 이력이나 개인적 안위에 개의치 않고 지구인류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한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수여되는 것이다. Ramsey Clark, Ayaan Hirsi Ali, Sean Penn, Peter Tatchell, Julian Assange와 같은 앞선 명예 가이드들은 모두 특정 집단에 대해 충성하는 대신 전세계의 사람들을 단결시키기 위해 수십 년을 헌신해온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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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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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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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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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불교에서 예고된‘미륵’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불교에서 예고된‘미륵’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7).5.13

 

 

 

불교에서 예고된 ‘미륵’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시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이 바로 먼 옛날 불교경전에서 예고되어온 ‘미륵(www.maitreya.co.kr 참조)’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불교경전 중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고,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삼세(과거,현재,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되어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불경의 예언대로 ‘미륵’이 출현하는 그 나라가 바로 ‘프랑스’이며, ‘라엘’이 ‘계두국’ 프랑스에서 태어난 우리 시대의 미륵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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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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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5월 6~12일은 ‘세계 클리토리스 인식 주간’

[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5월 6~12일은 ‘세계 클리토리스 인식 주간’

 

 

> 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 2013(AH67). 5.6

 

 

 

5월 6~12일은
‘세계 클리토리스 인식 주간’

 

 

클리토레이드 선포…“클리토리스는 성적 기쁨만을 위한 유일한 기관”

클리토레이드.jpg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의 제안에 따라 출범, 2007년부터 전세계적인 여성할례 철폐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클리토레이드’(www.clitoraid.org)가 2013년 5월 6일(월)부터 5월 12일(일)까지를 제1회 ‘세계 클리토리스 인식 주간(International Clitoris Awareness Week)’으로 선포하고 여성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들을 주최한다.

클리토레이드(Clitoraid)의 나딘 개리 대변인은 이같은 성명을 발표하면서 “클리토레이드의 첫 6년 간의 인본주의적 활동은 여성 성기 절제(FGM) 피해자들의 클리토리스(음핵)를 외과시술적으로 치료하는데 바쳐졌다. 이제 우리는 오는 10월 8일 세계 최초의 클리토리스 복원 병원을 열 것이며 이로써 보다 많은 여성들이 성적 만족으로부터 혜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여성들의 성적 기쁨을 축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리 대변인은 “클리토리스는 오로지 성적 기쁨만을 위한 인간의 유일한 기관으로, 이제 이 아름다운 기관에 걸맞는 관심을 보일 때”라며 “클리토레이드의 또 다른 사명은 클리토리스에 대한 대중적 이해를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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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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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들은 5월 1일 ‘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들은 5월 1일 ‘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3(AH67). 5.1

 

 

 

라엘리안들은

5월 1일‘노동의 종식’을 축하한다!

 

 


‘낙원주의운동(The Paradism movement/paradism.org)’은 5월 1일을 노동과 돈이 없는 새로운 사회의 도래를 축하하기 위한 ‘국제 낙원주의의 날’로 선포했다.

현재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매년 5월 1일을 ‘국제노동절’로 지정해 기념하는 것과는 달리 곧 ‘노동이 필요없는’ 세상이 다가올 것임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낙원주의’는 어떤 형태의 프롤레타리아 계급도 없고 돈이나 은행도 없는,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치사회적 체제로,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에 의해 2009년 공식적으로 제시된 바 있다.

낙원주의는 모든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향상시키는 데 사용되는 로봇공학, 유전공학, 나노테크놀러지 등과 같은 미래 신기술에 기초하고 있기에 낙원주의 체제 아래에서는 로봇(나노봇 & 컴퓨터)들이 모든 종류의 인간노동을 대신할 수 있게 된다.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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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과 크릭도 예상치 못한 DNA 세상 열린다

 

왓슨과 크릭도 예상치 못한 DNA 세상 열린다

[어린이과학동아] 4월 15일자

2013년 04월 10일

 

 
 

 

왼쪽 그림은 대장균. 대장균은 일반 세포보다 증식 속도가 무척 빨라 20~30분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 이론적으로 10시간만 지나면 1만 마리가 5억 마리가 넘을 정도로 빠르게 증식하므로 돌연변이를 만들기 쉽고, 시간도 얼마 안 걸린다. 이런 장점 덕분에 대장균이 다양한 물질을 만드는 미생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동아일보DB 제공). 오른쪽은 어린이과학동아에서 DNA 특집 기사에 맞춰 제작한 일러스트(임성훈 제공).

이달 23일은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이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해, 네이처에 논문을 발표한지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60년이 지난 지금 DNA 연구는 어디까지 발전했고, 유전자 기술은 미래 생활을 어떻게 바꿀까?

●DNA 연구가 100m 달리기라면 지금은 80m

DNA 연구를 100m 달리기로 비유하면 지금은 어디쯤 왔을까? 서울대 의대 서정선 교수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향숙 자문위원은 80m 정도 지나왔다고 입을 모았다.

다윈의 진화론과 멘델의 유전법칙을 출발선으로 본 서 교수와 유 위원은 왓슨과 크릭이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발표 시점을 50m쯤으로 봤다. 또 인간게놈 프로젝트로 70m를 지나, 개인별 게놈 프로젝트가 한창인 지금은 80m쯤이란 것이다. 100m 결승점은 유전자 정보가 질병 치료에 적용되는 시점이다.

전문가들은 이 때가 되면 맞춤의학과 몸의 변화를 DNA로 미리 아는 예방의학이 보편화돼, 질병으로 시름하는 이들이 줄 것으로 예상한다. DNA칩으로 1년에 한 번씩 받는 건강검진을 대신하고, 개인별 유전자 차이, 음식과 영양과의 관계를 명확히 밝혀 DNA 검사로 체질에 따라 개인별 맞춤 식사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뭐든지 다 만드는 유전자 변형 미생물

DNA 연구는 이미 우리 생활을 바꾸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제이 키슬링 교수팀은 유전자를 변형시킨 대장균이나 효모를 이용해 말라리아 치료제를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기존에는 200년된 나무에서 말라리아 치료제 아르테미시닌을 겨우 환자 한 명을 1년 동안 치료할 수 있는 양 밖에 얻을 수 없었다.

그러나 유전자를 변형시킨 미생물을 이용하면 단백질을 이루는 아미노산부터 시작해서 화학물질이나 연료, 의약품까지 만들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생물이 만들던 물질이나 생명체를 재료로 한 물질은 모두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석유를 대체할 바이오연료와 강철보다 단단한 거미줄은 이미 상용화 단계로 가고 있다.

또 미생물이 만드는 물질은 환경오염이 적어 환경친화적이다. 화석 연료에서 추출해 만든 플라스틱은 가볍고, 싸고, 썩지 않는 장점이 있어서 널리 쓰이는데, 썩지 않는 성질이 오히려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 반면 미생물은 평상시는 아주 단단하고 썩지 않지만, 사용하고 버리면 흙에서는 분해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만든다. 미생물이 옷이나 플라스틱처럼 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물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면, 주위의 물건 대부분이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바뀔 것이다.

어린이과학동아 4월 15일자 특집 ‘왓슨과 크릭도 상상 못한 DNA 세상’에서는 사람의 유전자 수가 쥐나 쌀보다 적다는 DNA와 유전자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반달가슴곰 장군이와 반돌이가 지리산에서 쫓겨난 이유,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없앨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만날 수 있다. 또 유전공학이 그려낼 미래와 우려에 대해서도 토론할 수 있는 읽을거리도 있다.

박응서 기자 gopo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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