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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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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오키나와의 미군기지 철수를 촉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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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인구감소를 예측한 일본 보고서를 칭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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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6).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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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인구감소를 예측한 일본의 보고서를 칭송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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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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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은 22세기형 신인류다. 그들의 생각은 혁명적이다.
기존 사회에는 그들이 매우 위험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보수 기득권층에게 라엘리안은
집단 따돌림, 왕따, 경계의 대상이다.
그러나 라엘리안은 결코 위험한 존재들이 아니다.
자유와 평화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진실을 사랑한다.
정말 위험한 사람들은
고집스럽게 자신의 습관과 고정관념에 사로 잡힌 사람들이다.
그들이 자유와 평화를 파괴한다.
남녀 차별, 인종 차별은 사라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오래된 습관은
차별을 당연하고 선한 것으로 받아 들인다.
그러므로 국가의 경계는 무너져야한다.
나라가 다르다는 이유로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 것이라며
국가를 위해서 죽는 것과 적을 죽이는 것을 최고의 선으로 가르치는
이런 원시적이고 비윤리적인 행동은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
진정 평화를 원한다면 모든 국가에서 남자들을 군대에 보내는 대신
사랑과 평화의 학교를 만들어
우리 모두는 같은 형제이며 동료임을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시간은 우리들 편이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과 평화, 자유를 원하고 있으며
그것을 위해 싸우고 있다.
그리고 과학의 발달은 이것을 돕고 있다.
- 여성은 완전히 자유롭게 될 것이고 性(성)도 그렇게 될 것이다.
- 불의의 사고로 자식을 잃은 부모는 더 이상 슬퍼하는 일 없이
자신의 아이가 복제되어 다시 걷고 말하고 웃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뻐하게 될 것이다.
- 인터넷과 더 빠른 교통수단은 나라와 나라의 경계를 허물고
지구를 하나로 묶어 줄 것이다.
- 얼마전 인간 수명을 200년으로 연장할 수 있는 과학적 발견이 있었다.
앞으로 20년 후엔 그 몇배 어쩌면
인간의 꿈인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될 가능성이 많다.
- 건강하게 오래 살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더 이상 神(신)을 믿을 필요가 없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 빈 자리는 과학적 풍요와 라엘리즘(=불교)이 대신할 것이다.
- 복제된 사람과 함께 걷고 말하게 된 사람들은
더 이상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과학자들은 말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나노테크가 지배하는 세상이다.
상상하는 것이 곧 현실이 되는 세상이다."
영화 제 5원소에 나오는 물질변환 장치는 꿈이 아니다.
옷을 사과로 사과를 나무로 나무를 자동차로...
앞으로 힘들게 무언가를 만들 필요가 없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이 장치에 입력만 하면 된다. 공해도 발생하지 않는다.
이것이 20년 혹은 30년 후에 우리가 경험하게 될 세상이다.
어쩌면 10년 정도 더 빨라 질 수도 있다.
현재 라엘리안들이 말하는 세상은
미래엔 누구나 공유하게 될 보편적 가치관에 불과하다.
16세기 중세시대에 갈릴레오가 지구가 돈다고 말했을 때
3~400년 후에 그 사실이 보편적인 진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대다수 사람들의 의식은 아직도 중세시대에 살고 있다.
과학과 시간은 22세기로 달려가고 있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여전히 20세기에 머물러 있다.
어떤 사람들은 아예 조선시대에 눌러 앉아 있다.
시대를 거스르는 사람은 라엘리안이 아니라 과거에 얽매인 바로 이런 사람들이다.
과학의 발전은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그 문화는 새로운 가치관을 만든다.
그리고 그 가치관은
다시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발전시킨다.
지금은 라엘리안들의 철학과 가치관이 혁명적이거나 잘못된 것으로 보이겠지만
10년 혹은 20년 후에 태어난 사람들과 그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겐
당연히 누려야 할 보편적 진실이 될 것이다.
이것은 현실을 직시할 줄 아는 사람이면 충분히 알 수 있는 사실이며
지구보다 2만 5천년 앞선 문명을 가진
외계인 엘로힘이 알려준 지식이다.
라엘리안은 이미 35년 전부터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라엘리안이 추구하는 세상은 단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사랑과 평화, 자유의 바다에서 사는 것이다.
당신도 지금 그렇게 될 수 있다.
사랑과 평화, 자유를 억압하는 낡은 가치관만 버린다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www.rael.org
www.rael.co.kr
www.maitreya.co.kr

출처 : 라엘리안 나이트(knight)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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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라엘리안 행복세미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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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6).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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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ET)이 전하는 행복의 비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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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1월 29일(일) 오후 3시 서울서 대중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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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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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남아공 주마 대통령에게 경의를 표하며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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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6).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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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남아공 주마 대통령에게 경의를 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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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3차원 프린터로 인공혈관 만들다/광속초월한 입자들/2012년 세계종말아니다/노화를 정지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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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 38호 2011년 12월 27일
● 천문학자들이 우주에서 복잡한 유기물질을 발견하다
● MSG : 두 가지 방법으로 병들게 하는 화학조미료
...중략
● 라엘 사이언스(Rael-Science) |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브레들리 매닝을 “명예가이드”로 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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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6).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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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용감하게 기밀문서를 폭로한 브레들리 매닝을 “명예가이드”로 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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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를 그만두라!”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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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를 그만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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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산타는 없다’ 캠페인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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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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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elian Movement
for those who are not afraid of the future : http://www.rael.org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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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iencenews.org/view/generic/id/336783/title/Building_the_body_electric
<< 세포의 전기적 특성의 변화를 통한 기관 생성 >>
세포의 전기적 특성들을 변화시킴으로써 개구리의 위에서 눈이 자랄 수 있다.
과학자들이 먹는 것들을 문자 그대로 볼 수 있는 올챙이를 만들었다. 올챙이는 위에 눈이 자랄 수 있게 만들어졌다. Tufts 대학의 발달생물학자인 Michael Levin 박사 연구팀은 올챙이의 위에 특정 전기적 상태를 가하여서 세포를 조작하였다. 이러한 세포들은 완전한 형태의 눈으로 발달하였다.
세포에 적절한 전기적 상태를 유도하면 몸의 어느 부위에서도 눈이 생성될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연구팀은 이러한 연구발표를 저널 Development에 12월 7일, 온라인에 보고하였다.
Levin 박사는 언젠가 팔이나 다리를 잃어버린 사람에서 상처부위의 세포에 전기적으로 자극을 주어서, 잃어버린 사지가 다시 자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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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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