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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MB에 대한 단상

반제, 반전, 반핵은 설명이 필요없고
반듀링하면 뭔 말인지 알겠고
반자본주의하면 적이 보이는데
반MB하면 뭔가 헷갈린다.

자본주의는 그대로 두고 MB를 반반하자는 „야권연대“의  半MB인지
MB를 버리는 박근혜의 叛MB인지 …

하기야, 유통기한이 다 된 MB를 다들 얼른 먹고 싶겠지…

 

스스로 심고 가꿔 수확하지 않고

유통기한이 다 돼 쓰레기장에 버려지는 것만 찾아다니는

거러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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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새누리당 꼼수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책임을 지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저들의 말이 단지 간판에 불과하다는 걸 드러내는  "본의 아니게"라는 망언에

 

저들이 말이라도 제대로 하려면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래 책 두 권을 권한다.

 

 

1. 정치인이 가져야 할 책임윤리을 말한 맑스 베버의 <직업으로서의 정치>

 

2. 프로이드의 <일상생활의 정신병리학>

 

 

암튼, 얻어 맞을 준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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