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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섹스

국제 섹스사기극/사악한 외계인들?(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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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2일, 잠만 들면, 의식을 에테르 체에 가두고 외부로 끌어 낸 후, 그 에테르 체를 녹여 버리는 수법으로 계속(의식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깜박 깜박 의식이 단속적으로 상실되게 만들며, 죽이려 합니다)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사악한 외계인x들의 소행입니다.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의 저주 사술입니다. 여기에 좋은 목적이 전혀 없다는 것은 이미 밝혀 진 그대로입니다.

 

 

오전10시20분, 잠에서 깨어, 옆을 곁눈질하여 보니, 마치 외눈박이 도깨비 같은 흉측한 형상을 한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저 사탄 마왕x이 만든 마인드 컨트롤 용 에테르 체 속으로 내 의식이 들어가서 보게 되는 환각입니다. 저는 이 악마들의 수법을 잘 아는데, 에테르 체 속으로 의식을 유인해 들인 후, 그 에테르 체를 통해서, 사람이나 세상을 보게 만드는 수법(즉, 이중적 스크린 필터를 가하는 수법, 환각, 환영을 보게 만들고, 공포, 두려움을 느끼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무시해 버리고, 물을 마시러, 고시원 주방으로 가니, (이영애를 연상하게 하는 외모를 한 사내x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좀 전에 보았던 외눈박이 도깨비를 연상하게 만드는, 흉측한 외모를 한 중년 남자를 보내어, 나를 보고 아는 척 하며, 인사까지 하게 합니다. 전부 이건희 일당이 준비한, 사기 기만 해코지 수법입니다.

 

 

여기가 도깨비, 귀신, 요괴, 마귀가 사는 마왕의 세계랍니다. 사람 사는 세계가 아니랍니다. 이런 컨셉으로 저를 계속 속이고 기만하는 거죠. 이거 정말인가요?

 

 

아시는 분들 좀 제게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이영애 닮은 사내x은, 제가 이영애 생각을 자주 했더니, 그걸 알고, 조롱하려고 계속 보내는 겁니다. 여자 생각을 하면, 그 여자가 유명인인 경우, 보내지 못하고, 대신,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는 구역질 나는 변태적 사기 수법을 쓰죠. 여기가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리고는 인터넷을 보자, (해법~)을 운운하는 메시지를 띄워 놓고 있습니다. 네가 우리를 욕하고 비난해서, 엿을 먹였다는 의미입니다. 더러운 외계인x들, 사탄 파충류 잡x들이죠. 여기가, 정말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닙니까? 진실을 아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테니, 제게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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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31일, 금요일, 다시 외부로 나가 봅니다.

 

 

요즘 나가보는 주된 이유, 목적은 한가지입니다. 도대체 여기가 어디냐는 겁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 주변을 철통같이 에워싸고, 고립단절 시키는 가운데,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을 보내고, 이상한 태도, 이상한 행동, 이상한 말을 하게 만들면서, 여기가 지구차원의 사람 사는 세계가 아니고, 다른 세계라고 거듭하여 저에게 최면과 암시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려는 의도입니다.

 

 

저는 거듭해서 이들에게, (진실을 밝히고, 제가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이 자들은 계속해서 (신의 퀴즈)를 운운하며, 너 스스로 알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절대로 내게 진실을 말할x들이 아닙니다.

 

 

거듭해서 묻겠습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의 주장대로, (여기 지구차원, 사람 사는 세계가 아닙니까?)이건 심각한 문제인데, 제가 거듭 질문하지만, 아무도 제게 진실을 말하는 자가 없습니다. 전부 한 패거리들이라는 얘기입니다.

 

 

오후4시30분, 지하철2호선은 글자 그대로, 초만원입니다. 지방도시에서 온 사람들 같습니다. 10량 전체가 초 만원 상태..보나마나 이건희 양아x가 동원한 사람들이죠. 제가 탑승한 칸에는, 이명박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중년 여자가 앉아 있습니다. 이건희 저 양아x가 주로 써 먹는 수법이죠. (이건희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중년 여자, 이명박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중년 여자)를 자주 반복해서 들이밉니다. 이건희가 중년 아줌마로 변해서 나타나고 있다, 이명박이 중년 아줌마로 변신해서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여기는 다른 세계, 다른 영역이다 라는 거짓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해 줄 의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의도적으로 군중들을 대규모로 동원하며, 벌리는일종의 시위, 기만극입니다.)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사탄 마왕 사악한 외계인 x의 특질입니다.

 

 

내가 이렇게 대단한 인물이라는 걸 나대고 싶은 거죠. 네가 아무리 떠들어도, 나는 건재하다. 세상이 내 것이다 라는 걸 내세우고 싶은 겁니다.

 

 

그나마 요즘 다행인 것은, 과거대비, 노골적으로 욕을 하거나, 비아양대거나, 조롱하거나, 인상 더럽고 험악한 양아x 조폭 같은x들 보내서 협박공갈을 쳐 대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그나마, 상황이 약간 나아진 형편이죠.

 

 

오후4시35분, 강남 역에 위치하고 있는 삼성 본관을 찾아가 봅니다. 제가 굳이 삼성 본관을 찾아간 이유는, (이건희 양아x가 계속해서 여기가 지구차원,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속이고 기만하는 것이 사실인지의 여부를 알기 위함입니다)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아무리 교활한 불여우 양아x 이건희라고 할지라도, 제x의 아성인 삼성 본관이나 관련 회사 사람들까지, 이상하게 생긴 외국인이나, 다른 아르바이트, 끄나풀들로 바꿔놓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 입니다.

 

 

삼성 생명, 삼성 전자 건물에 들어가서, 출입구 부근에 서서, 들락 날락하는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오후4시35분에서 오후5시30분까지 약1시간입니다), 예상대로 여기는 전부 정상적으로 생긴, 정상적 회사원, 사람들만 보인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 빌딩1층을 먼저 갔는데, 여기도 미리 배치해 둔, 키 크고 늘씬한 미녀들이 출입문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보니, 미스 코리아 수준의 미모와 키, 체형을 지닌 미녀들입니다. 요것도 보나마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미리 배치해 둔 여자들이 분명한데, 생긴 건, 분명히 정상적인 사람들, 여자들입니다.

 

 

삼성전자 빌딩은 출입구에 서 있기가 불편하여, 삼성생명 빌딩으로 갑니다. 거기 서서 계속 관찰해 봅니다. 과연 여기가 이건희 저 불여우 양아x 파충류x이 말하는 것처럼 정말 사람 사는 곳이 아니고, 다른 세계가 맞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결과는 제가 예상한 그대로입니다. 약 한 시간 정도 서서 지켜보니, 오고 가는 사람들이 전부 과거에 보았던 삼성 직원들의 전형적 모습과 외모들, 즉 정상적인 인간의 외모를 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결국, 이건희 양아x 불여우 잡x이, 막강한 조직력과 인맥, 자본과 흑마법, 초능력 사술을 악용해서, 제 주변을 미리 준비해서 배치해 둔, (이상하게 생긴 외모를 한 사람들 혹은 외국인 여성과 남자들, 아르바이트, 끄나풀, 조직원들을 배치하여, 이상한 말과 이상한 행동, 이상한 태도를 취하게 만드는 수법으로, 마치 제가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며 속여 왔다는 결론입니다)

 

 

아주 개잡x들이죠! 제 주변을100% 완벽하게 에워 싸고, 이런 연.넘.들로만 채워 놓고, 가지고 논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겁니다.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저는 앞으로도2~3일 이상 삼성 본관에 가서 이 잡x들이 어떤 식으로 하는지 지켜 볼 것입니다. 삼성 본관도 이상하게 생긴x들로 채워 놓고 저를 속이려 할지 말입니다. 교활한 잔대가리 이건희 불여우 양아x가 어떻게 할지 봅시다.

 

 

삼성 생명 본관 지하층 에스컬레이터 계단에 서 있는데, 의도적으로 보낸 것이 분명한 삼성 직원4 x이 내려 옵니다. 전형적인 삼성 직원의 외모입니다. 요 삼성x들을 외모 면에서 특이점이 있는데, 보면 삼성 스타일의 외모가 있다는 겁니다. 표준화 된, 그런 특이한 외모입니다.

 

 

4 x 모두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이며, 삼성 직원의 외모입니다. 요x들이 다 알고 있다는 듯, 눈을 씰룩이고, 안경을 어루만지고, 뭔가 어색한 태도, 경계하는 듯한 눈치를 보입니다. 요것도 삼성x들이, 위로부터 지시를 받고 어떤 짓을 할 때, 보여주는 전형적인 태도들입니다. 저는 삼성에서 근무했기에 이 자들의 수법을 다 압니다.

 

 

직원들 출입은 극도로 통제하는지, 오고 가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연말 마지막 날이라서 그러기도 하겠지만, 의도적으로 통제한다는 느낌이 들어 옵니다.

 

 

건물 내 신한 은행 입출금 코너를 들어가니, 아줌마가 한 명 서 있습니다. 이 아줌마가 전화를 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알아서 해 줄 께~~~)

 

 

가상섹스를 말하는 겁니다. 정말 이상한 놈들인데, 가장 중요한 건, 현실에서 여자 사귀고보상받는 건데, 자꾸 주객을 전도 시키려 합니다. 가상섹스가 제일 중요하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 때문 입니다. 목적과 취지가 현실에서 여자 사귀고, 보상받는 겁니다. 그걸 교묘하게 뒤집어 버리는데, 바로 가상섹스입니다. 이 가상섹스가 바로 제 꿈이랍니다. 제 소원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네 소원 들어주려고 이렇게 애를 쓰고 있답니다. 우리가 알아서 해 줄 테니, 너는 재미나 보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1.5평 감옥 같은 고시원 쪽 방에 앉아서 하루 종일 가상섹스나 하고 자빠져 자랍니다. 그게 네 소원이라 우리가 안 해도 되는데, 이렇게 애를 쓰며, 해 주고 있답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ㅎㅎ

 

 

참 대가리가 좋은x들입니다. 아주 영악합니다. 아주 교활합니다. 이건희죠.

 

 

가상섹스에서는 말 그대로 하고 싶은 건 다 되는 것처럼 속입니다. 최면입니다. 암시, 최면, 환각인데, 다 거짓입니다. 이른바 에테르 토템 체로 뭔가를 만들어 놓고, 비슷하게 느끼게 하며 속이는 수법이죠. 제가 여러 번에 걸쳐서 검증하고 있는데, 다 거짓이며, 허위입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실제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겁니다. 결국 요 수법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사기를 쳐 대고, 온갖 악행에 악용하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해 지는 겁니다.

 

 

3년을 더 해 처 먹겠다고 공언했으니, 저 잡x들이 얼마나 또 잔 대가리를 굴려 대고, 사람을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이 괴로운 지옥 속에 처 박아 놓고 괴롭힐지 암담한 일입니다. 제가 공개하는 것을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해야 합니다.

 

 

이건희는, 현실에서 여자와 섹스하는 것보다, 이렇게 인위적으로 만든 가상섹스의 세계에서 여자와 섹스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변태인가 봅니다. 저보고도 찐하게 즐기고 놀랍니다. 그래서 들어가 보면, 지옥이 보이고 악마 사탄 요괴들이 보이죠. 지옥, 저급한 어둠의 아스트랄 차원으로 끌고 가는 수법입니다. 그거 참 희한 합니다. 왜 섹스에 대한 어떤 상상을 하거나, 포르노나 야동을 보면 계속 지옥, 저급하고 어두운 암흑의 아스트랄 차원으로 연결되는 것일까요? 섹스=죄=악=더러움=지옥이란 등식인가요? 거참 해괴합니다. 의식의 차원을 말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그걸 한 사람들이 전부 지옥 행 특급 열차를 타서 그런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그게 죄나 악이 아님은 분명한데, 그렇다면, 그걸 보거나 생각했다고 해서, 지옥을 볼 이유도 없는 거죠. 그런데 자꾸 그 쪽으로 연결됩니다. 결국 뭘까요? 야동을 찍은 사람들은 전부 지옥에 간 모양입니다. 흐음 무서운 일이군요….ㅎㅎ;

 

 

결국은 해코지하려는 거죠. 더럽고 사악한 흑마법입니다!!! 섹스마법으로 알려진 마법입니다!

 

 

아울러서 섭혼술(인간의 핵심의식, 혼을 몸에서 끄집어 내는 수법)입니다!! 저 새x들 전부 이상한x들인데, 그래서 제가 요 잡x들이 사악한 외계인 혹은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질타하는 것입니다!! 이 잡x들이 가하는 가상섹스의 허구 속으로 들어가서 좋은 결과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것이 이를 증명하죠. 지옥행 특급 열차입니다. 4년간 여자와 잠을 못 잔x이라, 굶을 대로 굶어서 죽을 지경인데, 그나마 인간이 지닌 마지막 탈출구, 성적 판타지, 공상, 상상의 세계마저 지옥으로 만든 악랄한x이 이건희입니다. 모든 탈출구를 막아 버린 겁니다. 정말 독종, 독사 같은 자입니다.

 

 

본의 아닌 수도승 생활 참 힘듭니다. 이건희가 저렇게 비인간적이고 악독한x이라는 것을 저는 세상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공개하고자 합니다.

 

 

2009년 들어서는, 제가 즐겨 보는 야한 영상(포르노)나 야사(야한 사진)등에 이상한 마법, 혹은 어떤 마인드 컨트롤 기법을 적용하여 제게 보내어 괴롭히는 수법까지 쓰고 있죠. 그걸 보고 나면, 곧 바로 악몽이 반복되고, 지옥을 보게 만드는 무서운 해코지 수법입니다. 전자기파 적인 어떤 조치를 취해서 보내는 수법으로 판단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보는 모든 영상이나 사진 등이 사실은 전자기파의 조합으로 이뤄져 있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 전자기파, 파동 에너지 속에 자신들이 의도한 무언가를 삽입하는 수법입니다. 이것도 고도화된 마인드 컨트롤 수법의 일종입니다.(하지 말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도대체 왜 섹스에 대한 상상을 하거나 야동 같은 걸 보면 지옥으로 가야 한다는 말인가? 이거 웃기지 않습니까? 누구나 다 하는 것이고, 누구나 다 좋아하는 일인데 그걸 하면 지옥으로 간답니다. 이게 도대체 누가 벌리는 장난인가? 그러니 현실에서도 같이 잘 여자가 없고, 상상이나 다른 대안을 찾으면 지옥 행 특급 열차를 타는 해코지를 당하고, 이거 나보고 죽으라는 얘기냐? 해도 해도 너무 심한 해코지입니다. 독종들이죠.)

 

 

우리가(우주의 기록)이라고 알려진 아카식Akashic 레코드를 통해서,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볼 수 있는 이유도, 바로 그 기록이 전자기파 적인 형태, 파동 에너지로 우주 심(Universal Mind)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녹음기, 영화 촬영 장비로 만든 기록매체들을 우리가 전자 장치를 통해서 재생해서 볼 수 있는 것도, 결국 이런 원리인데, 요걸 살짝 바꿔 놓고, 자신들이 의도한 무언가를 삽입해서, 변질시켜 놓을 수 있다는 거죠. 이거 충분히 할 수 있는x들입니다. 인간들이 아니기 때문인데, 사악한 외계인, 마왕 그런x들이기 때문 입니다.

 

 

오후4시41분, 계속 삼성 생명 건물을 드나드는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는데, 한 녀석이 봉투를 들고 갑니다. 거기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We seal your world!)

 

 

우리가 당신의 세계를 봉인했다? 이런 의미 같은데, 결국 나를 매트릭스 같은 해괴한 차원에 가두려 하거나 혹은 가두는 것에 성공했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이거 정말입니까?

 

 

오후4시45분, 경비를 서는 젊은 사람에게(언제 사람들이 퇴근하느냐?)고 물어 봅니다. 그냥 서 있기 그래서, 누굴 기다리는 척 하려고 그런 거죠. 그랬더니 또 대답이 걸작입니다.

 

 

(퇴근 시간 정해져 있지 않고, 아무 때나 자신들이 가고 싶을 때 간답니다)

 

 

ㅎㅎ 이거 정말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인가 봅니다. 정말인가요?

 

 

오후5시, 어느 틈엔가 의식이 또 다시 아주 멀리 몸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조금만 더 나가면, 거의 영혼 상태로 변해서 몸을 떠날 것 같은 그런 상태입니다. 도대체 언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지도 모릅니다. 말 그대로, 나노 컷입니다.

 

 

화장실에 가서 얼굴 위로 형성된 에테르 체들을 다 때려 부숩니다. 그러자 다시 몸의 균형을 되찾게 됩니다. 여기 계속 걸리면, 결국 의식이 육체를 벗어날 것이 자명해 보이는데, 그 결과는 뭘까요? 아시는 분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태까지의 결과는100% 해코지였습니다. 2009년4월과2010년5월에 당한 일을 토대로 생각해 보면, 죽음입니다. 영계로 가는 거죠.죽는 건데, 이게 내가 아직 살아 있는데, 나를 죽이려고 작정을 한 저 사악한 마왕, 외계인x들의 해코지의 결과인지, 아니면, 이미 죽었는데, 이 자들이 만든 사악한 에테르Ether 분신체와 저주의 속박 속에서 풀려나는 것을 의미하는지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유체이탈을 가르쳐 주려는 것일까요? ㅎㅎ 요즘은 그냥 놔 둬 보고 있습니다. 다 부셔 버릴 수도 있지만,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려고 그냥 놔두고 있죠. 3년 간 싸웠지만, 이젠 지쳤습니다. 내가 나를 유지하려면 죽을 때까지 계속 싸워야 하는데,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차라리 죽는 편이 낫다는 것이죠. 저는 혼자고, 제 반대편에 있는 자들은 무한한 힘과 능력을 지닌 다수의 조직입니다. 어떻게 당합니까? 3년을 버틴 것도 기적입니다. 사실.

 

 

이후 오후5시30분경까지 계속 관찰해 본 결과는 과거에 제가 보던 정상적인 한국인들, 삼성의 전형적인 표준적 스타일을 한 직원들 모습만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결론이 무엇이겠습니까? 이건희일당이, 제가 가는 곳마다, 이상하게 생긴 자들, 이상하게 행동하고, 이상하게 말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이상한 자들(그렇게 하도록 시킨 아르바이트, 졸개, 끄나풀 등)로 에워싸고, 계속 속이고 기만해 왔다는 결론인 것입니다.

 

 

오후5시25분, 삼성전자 본관 빌딩 지하에 있는 사보텐이라는 일식 점을 지나가며 보니, 여자 애가(P)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이게 참으로 고단수의 심리전인데, (실상은 심각하고 중대한 문제이며, 한 개인의 삶이 처절하게 파괴당한 무서운 사기음모)임에도, 요걸(연애, 사랑 게임으로 교묘하게 돌려치는 수법이 바로 이런 것들이죠)

 

 

P~ 피~ 라는 얘기입니다. 우리는 지금 연애 게임을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네가 취하는 행동이나 생각, 사고방식이 우리들 맘에 안 든다 이겁니다. 우리가 네 속 마음을 다 아는데, 너는 아닌 척 한다는 식의 조롱의 의미도 포함됩니다. 말하자면, 지금 흥겨운 연애게임을 하고 있다는 거죠. 이렇게 교묘하게 돌려 쳐 버립니다. 당사자는 인생 완전 조지고, 이제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 벼랑 끝에 몰려 고통 받고 있는데, 여전히2006년도의 연애 사기게임 컨셉입니다. 이게 이건희의 교활함이죠.

 

 

참 교활한x입니다. 정말 나쁜x들이고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개인의 인생이 피박살이 났습니다. 이용만 당하고, 아무 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대가는 죽음이죠. 이건희가 저를 죽이려고3년을 발악한x이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최근 들어, 과거 대비 좋아지고 있는 건 사실인데, 그건 다만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조직적 행패가 줄어들고, 정상적인 일반적 삶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간 당한 무서운 피해에 대해서 보상을 받는 문제인데, 이건 여전히 불가능입니다. 그 어떤 보상도 거부하기 때문 입니다. 여자를 얻어야만 보상한다는 겁니다. 그 원칙을 계속 주장하는데, 그러나 이것도 교묘한 사기죠. 여자를 사귀려고 시도하면, 안 되게 만든 사기게임이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가 계속 나보고 가상섹스나 즐기라고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주 나쁜 x들입니다. 여자 사귀어야 돈 준답니다. 그러나 시도하면 안 되죠. 안 하고 있으면, (네가 하기만 하면 금방 되는데, 네가 안 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모든 책임을 내게 덮어 씌웁니다.그리고 가상섹스로 땜질하죠. 그러다가 제가 적극적으로 해 봐야겠다고 맘 먹고 나가면, 노골적으로 여자 안 보내고, 조롱하고 모욕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이건희가 가지고 있는 기본 사기 수법입니다. 이거 아주 보통 나쁜 x들이 아닙니다. 아니라고 하겠죠. 그러나 저는 이건희 저 사탄 마왕 x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저 새x는 저를 죽일지언정, 보상을 할 x이 아닙니다. 죽을 때까지 괴롭히고 이용해 처 먹으려 할 겁니다.그래서 저는 계속 싸울 수 밖에 없는데, 결과는 암담합니다. 누가 저 사악한 외계마왕x을 이길 수 있을까요?

 

 

나보고 계속 나오랍니다. 나와야 한다는데, 이게 답인가요? 누구 아시는 분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삼성 생명 빌딩 지하에 있다가, 삼성 전자 빌딩 지하로 이동하는데, 근처 커피 빈, 커피 숍, 흡연실에선 삼성의 핵심 간부로 보이는x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서서 담배를 피며 주시합니다.

 

 

오후5시30분, 강남역 지하상가로 나가니, 연타로 마스크를 쓴 연넘들이5~6명 나타납니다. 전부 이건희 양아x가 동원한 졸개, 아르바이트 들입니다. 저보고(입 다물라)는 메시지입니다.

 

 

도대체 내가 이건희 저 잡x에게 뭘 얻을게 있다고 입을 다문다는 말입니까? ㅎㅎ 이 글을 적는 것과 동시에, 이건희 목소리가 들리네요. 이거 정말입니다. (죽여!) 저 거짓말 안 합니다. 들립니다. 소리가… 이 새x들 사악한 파충류 형 외계인들이라고 내가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오후5시38분, 강남 역 앞 바이더 웨이 편의점에는(동의 합니다~)라는 글이 적힌 포스터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한 계집이 전화하는 척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아~~~~~~!!!!! 네~~~~~에~~~!!)

 

 

오후5시47분, 파충류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젊고 뚱뚱한 녀석 둘이 서서 이런 말을 하며 조롱합니다. 삼성 본관 건물을 나오자, 그 즉시 이상하게 생긴 연넘들 천지로 변합니다. ㅎㅎㅎㅎ

 

 

(나는 밥을 손으로 떠 넣어 줘야 해~~~ 손으로 떠 넣어 주기 전에는 안 먹어~ ㅎㅎ)

 

 

무슨 의미일까요? 결국 전술한 그대로입니다. 이제는 네가 시도만 하면, 어떤 여자든 다 된다는 겁니다.아주 간교한 불여우 잡x들입니다!!! 요런 수법, 이미2006,2007년에도 반복했던 수법인데, 물론 하면 안 됩니다. 명백하게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든 겁니다!!

 

 

사람들이 저보고 그럴 겁니다. 저 새x는 왜 맨날 부정적으로만 생각할까? 잘 해주려고 하는데 말야~~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게끔 교묘하게 상황을 왜곡하고, 조작하는x이 이건희 파충류 외계 마왕x입니다.

 

 

때로는 저 자신도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내가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시 시도해서, 보상을 받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래야 아이들도 찾고,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이런 생각을 저도 종종 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가 문제인가 하면,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이게 매번 반복이죠.

 

 

지금까지5년 간 벌어진 사건을 놓고 조용히 반추해 보면, 명백하게 저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 사탄x들의 악랄한 의도가 드러납니다. 이거 아주 명백합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이들의 의도가 달라졌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늘 같습니다.

 

 

저는 거듭 반복하는데, 이건희를 위시하여, 그 주변에 있는x들 대부분이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거 거듭 경고합니다. 이들은 사악한 파충류 형 외계인들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주변을 다 따 처 먹고, 지배하려고 온x들입니다!! 종국에는 지구를 자신들 것으로 만들려는 음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놓고 보면, 결론이 그렇게 나옵니다.

 

 

시도하면, 안 된다는 것은 내 고정관념이 아니라, 최근2008,2009,2010년에도 간간이 시도를 했었고, 그 결과가 늘 동일하게 나타났다는 것이 증거 사례입니다.

 

 

안 보냅니다. 보내도 남자 동반하죠. 남자 없이 보내면, 여전히 까칠하게 굴고, 지랄거리다가 사라집니다. 과거2006년, 2007년과 똑 같은 태도를 보이게 합니다. 그리고는 노골적으로 조롱합니다. (나이 처 먹은 놈이~)(주제에 안 어울리는 여자를~) 이런 말을 노골적으로 주절댑니다.

 

 

왜 그럴까요? 가상섹스의 최면과 환각을 악용하여, 계속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 때문 입니다.

 

 

할 의도가 없고, 안 하고 있으면, 여기 저기서 여자 유인해서 마구 들이밉니다. 그리고(밥을 입에 떠 넣어 주랴?)는 개소리를 쳐 대죠. 그래서 제가 그래? 하면 되려나? 싶어서 하려고 하면, 잽싸게 알고, 여자들 전부 못 생기고 이상한 여자만 보내는 동시에, 시도하면, 엿을 먹여 버리죠.이게 이건희 저 잡x의 기본 수법입니다. 개x 같은 새x들에게 걸려든 겁니다.

 

 

그리고는 가상섹스의 최면 환각으로 땜질해 버립니다. 나보고 계속 나오랍니다. 나오면 모든 소원을 성취하고 세상이 네 것이 된답니다. 그래서 나가보면, 죽음입니다. 지옥이 보이고, 사탄 마귀 요괴 파충류 무리들이 보이고, 무서운 욕설과 저주가 퍼부어집니다. 이게 제가 처한 현실입니다.

 

 

결국, 죽이려는 겁니다.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는 의도! 이게 이건희 저 잡x의 의도입니다. 그리고 이 자가 보통 교활한x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거듭 강조해 둡니다. 악마적 교활함이 이 자에게 있습니다.

 

 

2호선 강남 역 승강장에는, (안중근 의사)의 포스터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도 자신만만한 여유로움에서 나오는 조롱적 메시지입니다. 우리는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들인데, 이건희 사기 결혼 음모를 악용해서, 세상을 우리 것으로 만들고, 주류 사회의 인간들을 전부 우리 노예로 만들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너만 홀로 살아 남아서, 우리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는 조롱이죠. 안중근입니다.

 

 

제가 볼 땐 이거 정말인 것 같습니다. 사악한 파충류 무리들이 대거 몰려 왔고, 이건희 결혼 프로젝트를 악용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가상섹스의 최면, 환각 속에 가두고, 정신을 지배하고 노예화 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혹은 그림자 살해수법으로 죽이거나, 다른 존재로 뒤바꿔 놓았을 무서운 가능성입니다.

 

 

그리고는 저보고 여기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고 속이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하죠.

 

 

강남 역2호선도 역시 초만원입니다. 전부 이건희가 동원한 사람들이죠. 3호선 교대 역에서 다시3호선으로 환승 하니, 여기도 초만원입니다. 겉으로만 보면, 너 하나를 위하여 우리가 이렇게 애를 쓰고 있다는 식입니다. 그러나 이건2006년부터 그래 온 겉치레, 속임수 퍼포먼스입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이득은 이건희 파충류 잡x들이 챙긴 겁니다.

 

 

게임 쿠폰을 사러, 고속터미널 역에서 내려 미니스톱을 갑니다. 가니, 역시 이건희 졸개로 보이는(이 자들은 보면 아는데, 생긴 것이 다릅니다. 눈 빛부터 다르죠. 이 파충류 외계인x들입니다. 이건희 양아x의 졸개들이죠) x이 사장이라고 서 있습니다. 제가 게임 쿠폰을 달라고 하자, 없답니다. ㅎㅎ 제가 미니 스톱에서 근무해 봐서 아는데, 다 취급합니다. 그런데 없다고 잡아 뗍니다. 엿 먹이려는 의도죠.

 

 

고속 터미널 지하 상가에선 덩치 좋은 사내 하나가 이런 말을 합니다. (언제든지 하고 싶으면 말만 하면 돼~~~ 언제든 할 수 있지~~)

 

 

가상섹스를 의미합니다. 현실 교제는 불가! 가상섹스는 언제든지! 이게 바로 요 국제결혼 사기꾼x들의 사기 컨셉입니다. 주구장창 계속 해 처 먹겠다는 의도죠.

 

 

그거 싫으면 몸에서 나와서 다른 사람이 되랍니다. 즉 죽으라는 겁니다. 요 씨x랄 잡x 이건희입니다!

 

 

천하에 더러운 외계인 잡x들입니다!!! 이 새x들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후6시22분, 고속 터미널 패미리 마트를 갑니다. 가니 손님들로 초만원입니다. 게임 쿠폰을 물어 보자, 있다고 합니다. 여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손님들로 가득하기에, (이 편의점 사장 님은 돈 좀 버시겠네여~)라고 덕담을 하고 나옵니다.

 

 

그랬더니, 고속 터미널 안 쪽에 한 남자를 세워 놓고 쳐다 보게 합니다. 이런 암시, 최면이 들어 오면서 말이죠. (이 남자가 그 편의점 사장이다. 그러니 이 남자가 되어 볼래?)ㅎㅎㅎㅎ 이거 정말입니다. 그런 최면과 암시가 하루 종일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엔 한가지 원칙이 있는데, (너는 너로서 살 자격이 없으니 죽어라) 이겁니다. 네가 보상받으려면 몸에서 나와서 다른 사람이 되랍니다. 이른바(타랍니다) 올라타라는 것이죠.

 

 

돈 많은 사장이나 부자 몸에 올라 타랍니다. 그러면 잘 처 먹고 잘 살고 골프 치고 산답니다. 이게 이들의 컨셉입니다. 이거 정말 맞습니까? ㅎㅎㅎㅎㅎㅎ

 

 

실제 가능하다고 해도, 들어가면 아마 창녀를 만들어 버릴 것 같군요. 이게 지금까지 이건희 저 사악한 마왕x이 저를 가지고 노는 수법이었습니다.

 

 

속으로(아니 기왕 받을 바에는 큰 걸 받지 무슨 편의점 따위~ 지구를 통째로 내게 줘 봐~)라는 생각을 하며 조롱을 했죠.(이건희 저 잡x도 지구를 통째로 처 먹지 못했는데, 제게 그걸 줄 여력이 있을리가 없죠. 허허허허… 지구는 神들이 하도 많고, 계보도 복잡하여, 한 존재가 다 처 먹을 수 없는 행성이라고 저는 봅니다. ㅎㅎ 神이 오죽 많습니까?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 불교, 그리스 로마 신화, 북구 유럽의 신화, 동양 종교 갖가지 신화에 나오는 신들, 마왕들, 용…등등 인간보다 神이 더 많은 행성이 지구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랬더니 두 여자가 또 득달 같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너무 큰 걸 바라지~~~ ㅎㅎ)

 

 

전광석화! 초스피드 대응!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요? 미래 투시로 다 알고 미리 준비해 둔 판이기 때문 입니다. 믿으시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로, 이른바 띄워 주는 수법을 씁니다. 너는 청룡이다. 너는 이제 일반인과는 다른 진보된 세계에서 사는 신적 존재가 될 것이다, 너는 내 양자이며, 막대한 보답을 받게 될 것이다, 등등 이런 류의 간교한 속임수 암시, 최면을 반복하죠. 이용해 처 먹으려고 띄워주는 척 하는 심리기만 전술이죠.

 

 

그리고 막상 내가 현실에서 뭔가 얻으려고 하면, (내가 너무 큰 걸 바라지? ㅎㅎ)(나이 처 먹은 x이~~)(주제에 안 어울리는 여자를?) 이런 식으로 밟아 버리죠.

 

 

실현될 수 없는 몽상의 세계에서는 세상 모든 걸 다 주겠다는 식으로 꼬드기고,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되는 것처럼 반복해서 암시 최면을 겁니다. 그리곤 이용해 처 먹는 겁니다. 지금은 거지 꼴에 병X 같은 삶을 살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면, 아주 큰 광영이 있을 것이라는 컨셉이죠. 이게5년을 넘어, 이제6년 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아주 더 노골적인데, 그건 세상이 요 사악한 외계인x들 것으로 변했기 때문 일 겁니다.

 

 

이 일의 결과는 죽음 밖엔 없다고 보여집니다. 이건희 저 잡x의 의도는2008년6월 이후로 변하지 않았습니다. (실패한 캐릭이니, 죽어야 한다)는 컨셉입니다.

 

 

오늘 나가서 여자에게 시도해 볼까요?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여러분 궁금하지 않습니까? 내가 너무 부정적 비관적이라서 인생이 이렇게 피박살이 난 걸까요?

 

 

ㅎㅎㅎㅎㅎ 분하고 원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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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내 앺에서 객기 부리지 마라(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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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고립단절, 아무도 연락하는 사람이 없고, 그 누구도 만날 사람이 없는 처지..이게 지금의 제 처지입니다. 그래도 작년까지는 친구들과 간간이 만나고 술도 마셨죠. 그러던 것이 올해 들어서는, 아예 연락 두절입니다.

 

 

연말 연시지만, 그 누구도 연락조차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연락해 봐도, 시큰둥 합니다. 아무리 바쁘게 살고, 살기 힘든 세상이라고 해도, 연말에는 그래도 친구들끼리 만나서 술도 한 잔 하고 얘기도 나누고 그러는 것이 사람 사는 모습인데, 그 모든 것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행패입니다.

 

 

완전 고립단절 되었습니다.

 

 

악랄한 보복이며, 해코지입니다. 쳐 죽일 외계마왕x들!! 즉각 이 고립단절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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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9일,수요일 새벽1시15분, 인터넷 다음을 보니, 같은 고시원 숙소에 머물며, 온갖 협박공갈을 자행한, 전라도 조폭 x의 새x가 또 광고문에 나옵니다. 광고문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내 앞에서 객기 부리지 마라~)

 

 

그러면서 독사 같은 눈(인상도 정말Jot 같은 새x죠)으로 노려 보는 광고입니다. 요 씨xx도 보나마나, 파충류 개잡x이거나, 마왕x일 겁니다. 보나마나 입니다.

 

 

객기 부리지 마라? 이 씨x 새x들이 약 처 먹었나 요x 같은 새x들이 주둥x 질 함부로 하지 마라!! 이x새x들이, 아무 죄도 없는 사람, 노예 만들고, 지옥 같은 처지로 처 박아 놓고, 이용해 처 먹은x들이, 어디서 잘났다고 주둥x 질이냐!!

 

 

요 씨xx들, 요 사탄 악마 파충류 새x들!! 어차피 조진 인생, 객기 부리다가 뒈질랜다. 그래 어쩔거냐? 요x새x야! 이건희 저 씨x랄 개x 같은 사탄 마귀x 덕분입니다. ㅎㅎㅎ

 

 

경고합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은(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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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7일, 월요일, 오후4시20분, 다시 외부로 나갑니다. 고시원 좁은 방안에 앉아 있어 봐야, 답답하고 숨만 막히죠. 그리고 이건희 양아X가 제게 매일같이 반복해서 최면, 암시를 거는 바와 같이,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고 하는 것,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하는 사기와 기만의 메시지가 사실인지에 대해서 확인도 해야 합니다.

 

 

오후4시30분, 사당 역에서 지하철4호선을 타니, 앞 좌석에는(이영애를 빼어 닮은 사내 녀석을 앉혀 두고 있습니다)

 

 

아주 교활한x들인데, (여자를 생각하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냅니다)요 수법이2008년6월 이후부터 등장한 수법인데, 2009년 후반, 2010년 초반부터 더 기승을 부리는 사기수법입니다.

 

 

요약한다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사람 사는 세계가 아니라는 식으로 저를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저는 거듭해서 주장하지만, 이건희 국제결혼 사기극을 주도하는x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사악한 외계인x들,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해 온 악한 존재들입니다.

 

 

여기는 특수한 세계, 다른 차원, 다른 곳이라고 저를 계속 속이고 기만하려는 것이 이 사악한 도당들의 목적입니다.

 

 

여자가 남자로 변하고, 남자가 여자로 변하는 세계라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특히, 요 교활한 불여우들이, 제가 초특급 연예인이나, 유명인에 대해서 생각하면, 생각한 그 여자(특히 여자입니다)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는 구역질 나는 개.변.태. 지x을 쳐 댄다는 겁니다.

 

 

그건 아마도, 요 잡x들이 과거2006년, 2007년 제 앞에 보냈던 여자들을 다시 보내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 일 겁니다. 이미 소문이 날대로 났고 알 사람들은 다 알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한다는 짓이,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는 수법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조롱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기가 지구차원, 인간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고 속이고 기만하려는 것, 또한 그 목적입니다. 계속 조직적으로 저를 속이고 기만하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대상이,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이라고 한다면, 이 악당 놈들은 득달같이 제 앞에 그 여자를 보냅니다. 특히 야동이나, 성인물에 나온 여자는 거의100% 보내죠. 그리고 대부분이 일본여자들입니다.

 

 

제가 뭔가를 생각하고 상상하면, 그 대상체가 만들어져서, 즉 창조되어서 나오는 세계랍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이런 컨셉입니다. 여기는 특수한 차원, 영역, 세계이며, 지구가 아니랍니다. 인간이 사는 세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는 뭔가를 생각하고 상상하면, 그게 그대로 창조되어 실현되는 특수한 영역이랍니다.이건 제 생각이 아니라,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지나간1년 이상을 제게 반복 주입하고 있는 최면, 암시의 메시지 내용입니다.

 

 

이렇게 믿게 하기 위해서, 이 양아X들이 자행하는 수법이 바로(제가 생각하고 상상한 대상체, 사람을 득달같이 제 앞으로 보내는 수법입니다)

 

 

그런데, 해괴하게도, 제가 과거에 보았던 한국 여자들은 아무리 상상하고 생각해도, 다시 보내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른바 유명인들, 연예인들(과거2006년에 수도 없이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에 대해서 생각하면, 안 보냅니다. 그리고,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일반인(특히 야동에 등장한 여자들. 그 중에 일본여자들)같은 경우는 득달같이 보냅니다.

 

 

유명인들,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본인을 보내지 않고, 그 여자를 닮은 남자를 보내는 수법을 쓰죠)

 

 

왜 그럴까요?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온갖 교활한 사기 속임수를 다 쓰지만, 유명 연예인들을 내 앞으로 그 때 그 때 보내기 어렵기 때문 입니다. 이미 다 아는 사실이고, 소문이 나 있는 상태죠. 못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보내줄 마음도 물론 없습니다.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주변국을 대상으로 돈벌이 사기극을 자행하려는 것이 이건희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본 여자들 같은 경우, 그리고 그 여자가 포르노, 야동에 등장한 여자다 싶으면 칼 같이 보냅니다. 이들은, 정보를 차단한 결과로, 이 일의 진상을 모르고 있으며, 다루기 쉽기 때문 입니다. 한국 내에서 최초2006년부터 이 일에 참여했던 자들은 전부 한 패거리가 되어 있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아마, 사악한 외계마왕 이건희 저 잡x의 졸개들이 전부 정신지배하고 있을 겁니다. 혹은 조직적으로 서로 죽이 맞아서 돌아가고 있을 겁니다)

 

 

이건희저 새x 인간이 아닙니다. 백번 천번을 강조하는데,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이건희 프로젝트를 악용해서, 세상을 제x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미 거의 성공했습니다. 그게 성공하자, 저를 죽이려 한 것입니다. 그게2009년4월입니다. (이제 세상이 우리 것이 되었으니, 저 x을 죽여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일갈하며,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 x이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석달(2009년4,5,6,월)간에 걸쳐서 무자비한 살해공격이 자행된 것입니다. 저 개만도 못한 새x들 파충류 외계인x들입니다!!

 

 

한편으로는, 여기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 인간이 사는 곳이 아니라고 속이려는 의도로,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의 저주를 병행하여, 제 의식과 정신 그리고 감각을 왜곡 교란하고, 주변은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주로 몽골, 중국, 일본에서 데려 온 사람들 혹은 분신체, 아바타들)로 채워 놓고, 과거 제가 보던 한국인들 그리고2006년에 보았던 여자들은 나타나지 않게 만드는 수법을 씁니다.

 

 

그러니까 주변이 전부 중국, 일본, 북한 사람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니면, 지방도시에서 유인해 온 처음 보는 여자들이거나 해외 교포 여자들입니다.

 

 

여기가 특수한 세계, 특수한 차원이랍니다. 그래서 네가 생각하고 상상하면, 그게 창조되어서 나오는 거랍니다. 그런데 해괴하게도, 유명한 연예인이나 아나운서 같이 과거2006년에 보았던 여자들을 생각하면, 그 여자가 남자로 性을 바꿔서 나오는 이상한 세계입니다. 나머지는 정상으로 득달같이 나타나죠. 일반인들, 그리고 일본, 중국 여자들입니다. 쉽게 데려 올 수 있는 여자들이나 사람들은 금방 보냅니다.이게 왜 그럴까요? 이 새x들 메시지대로라면, 내가 생각하는 건, 그 누가 되었든 내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아니죠. 가지고 노는 겁니다. 속이려는 것이죠. 이게 이건희의 교활함입니다. 아주 불여우 잡x입니다.

 

 

오후4시10분, 낙성대 역 개찰구에는, 경상도 말투를 쓰는 중년 남자 둘이 서서 이런 대화를 나눕니다. (그래~~ 잘 해 보자~~ 내가 준 것도 없고~~~)

 

 

저로서는 사실 여자 사귀려고 나가는 것이 아닌데도, 이 자들은 계속(내가 길만 나서면 여자를 사귀려고 나선다)는 식의 골 때리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대하려 하죠.

 

 

여자 사귀는 것과 무관하게, 그냥 보상하고 종결 지으면 되는 문제를 놓고, 절대로 그렇게 할 의도가 없는x들입니다.

 

 

게다가, 오전11시에는 인터넷에 이런 기사가 올라 옵니다. (박지성, 4년을 더 뛴다~~)

 

 

이들은 항상 박지성을 저와 동일시하는 수법을 씁니다. 골은 잘 넣지 못하지만,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비는 산소 탱크라는 컨셉입니다. 박지성을 운운하면, 그건 나를 빗대어 주절대는 메시지라고 보면 됩니다. 4년을 더 하겠다? 저 쳐 죽일 잡x들을!! 어림 없는 소리하지 말라.

 

 

오후5시38분, 명동 커피 빈에 들어가니, 미리 안배하여 준비해 둔 여자 애들이 앉아 있습니다. 요즘 보면, 해외 교포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어쨌든 과거2006년,2007년에 보았던 여자들은 자취를 감춘지 오래 전이죠.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여기가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여기가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이라서, 그 때, 그 여자들이 안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안 보내는 겁니다. 속이려는 겁니다. 오죽하면 주변을 일본, 중국, 북한 사람들로 에워 싸다시피 하겠습니까? 그것도 이상하게 생긴x들만 보내죠. 정상적인 한국인 모습 보기 힘듭니다. 도심 번화가나 나가야 보입니다. 그리고 삼성 본관 같은 건물에 가면, 과거 제가 보던 한국인 모습이 보이죠. 개x새x들입니다. 이건희 저 개잡x이 얼마나 교활한x인지 세상이 알아야 합니다.

 

 

간교한x, 불여우 개잡x이 이건희 양아X 파충류 잡x들입니다.

 

 

흡연실로 들어가서 담배를 피우는데, 옆 좌석의 두 여자가 이런 말을 합니다.

 

 

(이번 달까지 갚지 않으면, 또 신용불량 자로 등재된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면, 제가 이건희 저 개씨X랄 잡X 덕분에, 신용불량자 신세로 전락했는데, 신용회복을 위하여, 매달 일정 금액을 납부하는 조건으로, 돈을 내고 있는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제가 몇 달 쉬며, 이건희 저 간악한 파충류 외계인 놈들이 제게 걸고 있는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을 격파하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한 것이 지난8,9월입니다. 벌이도 시원치 않고, 계속되는 이건희 저 파충류 외계인 잡X의 해코지로 인하여, 정상적 삶이 불가능한 상태이니, 무슨 일이 되겠습니까? 결국 신용회복을 위한 변제금을 몇 달 납부하지 못한 상태인데,그걸 두고 하는 소리입니다.

 

 

달리 말하면, (어서 여자에게 대시해서, 여자 사귀라)는 압박이죠.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는데 성공해야만 네가 이 고단한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는데, 네가 그렇게 하려 하지 않아서 우리가 계속 너를 압박하고 괴롭히고 있다는 식의 사기 컨셉입니다.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간교한x이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양아X 새x죠.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사귀고자 시도하면, 안 됩니다. 이건2006년부터 그랬고, 지금도 변한 건 없습니다. 요 잡x의 새x들이 처음부터 안 되는 사기게임을 만들고, 주구장창 이 사기컨셉으로 재미와 이득을 얻으려고 조직적으로 모의한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저 새x가 얼마나 교활한x인지 아십니까? 혀를 내두를 지경입니다.

 

 

우선, 2008년6월 이후로는, 정상적 삶이 불가능할 정도로, 악랄한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의 그림자 살해공격과 고문을 퍼붓고 있습니다. 하루24시간 잠시도, 편히 지낼 수 있는 날이 없습니다. 게다가, 여자가 귀신, 요괴, 마녀, 악마처럼 보이게 만드는 악랄한 마인드컨트롤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정나미가 떨어져서 사귈 맘조차 안 들게 만들려는 간악한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주변국과 지방도시 그리고 해외 거주 교포들을 이 사기극에 유인해 들이고, 하루에도 수천명 이상을 들이밀고 있는 겁니다. 대단히 많은 수의 중국, 일본 여자들과 사람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여, 이용해 처 먹고 있는 것도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건희 저 잡x은, 저를 삐끼, 미끼, 희생의 제물로 하여, 이득과 재미를 보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위해서요? 개x새x 같으니라고.

 

 

그리고는 제가 해 봐야 안 될 것이 뻔하다는 것을 알고, 시도하지 않으면, 요 씨x랄 잡x들이(우리는 이렇게 해 주려 하는데, 너는 왜 그러고 있느냐)는 식으로 거꾸로 압박하는 겁니다. 이는 세상 여론과 이목을 속이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 제가 조금이라고 시도하는 시늉이라도 해야, 요 잡x들이 계속해서 사기판을 벌리는 것에 유리하기 때문 입니다. 전혀 안 하고 있으면, 요 씨x랄 새x들이 이 일을 강행할 명분이 약해집니다. 비록 가상성교 아바타 분신체 성교의 최면과 환각으로 대리만족을 주며,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인공인 내가 조금이라도 사귀려는 시늉이라고 해야만 요x새x들이 사기를 치기가 용이하기 때문이죠.

 

 

전 세계 시민 여러분, 인류에게 저는 경고합니다. 이건희저 개xx 파충류(혹은 사탄 마왕) 외계인x입니다. 제 주장을 검증해 보십시오.그리고 제 주장을 전 세계에 반드시 알려서 사람들이 모두 알게 하시오!

 

 

정리해 보겠습니다. 뒤로는,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흑마법 심령저주 수단으로,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게 만듭니다. 이는 저로 하여금 아예 여자를 사귈 마음조차 들지 않게 만들려는 간악한 의도에서 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여자가 마녀, 요괴, 악마, 귀신처럼 보입니다. 이게2009년4월 이후부터 극심해 진 현상입니다.

 

 

주변은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 이상한 외모를 지닌x들로 채워 놓습니다. 예를 들면, 파충류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 악마나 사탄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 얼간X 좀비를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 이상하고 기분 나쁜 감정을 유발하게 만드는 해괴한 외모를 가진 자들을 주변에 깔아 놓는 수법입니다. 이것 역시도 공포와 두려움을 유발하고,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세계인 것으로 속이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아주 간악한x들입니다.

 

 

그리고 주변에 나타나는x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게 만들고, 이상한 말을 하게 만듭니다. 이것 역시도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 다른 세계라고 속이려는 것이 목적이며, 전부 이건희 양아X 새x가 동원한 알바, 조직원, 끄나풀, 졸개들입니다.

 

 

연이어서 계속 주변국과 지방도시, 해외에서 유인해 들인 여자들을 제 주변에 들이밀고, 중국, 일본, 북한 등 주변국에서 유인해 온 여자들과 가족들을 서울에 머물게 하며, 사기를 쳐 대고 이득을 보는 수단으로 악용하는 겁니다.

 

 

여기에 이건희 저 파충류 사탄x이 개발한 가상성교 사기수단이 동원됨은 물론입니다. 이 가상성교 사기수단은, 전부 기만이며 속임수입니다. 인간 두뇌로 유입되는 신호를 왜곡 교란하여, 그럴 듯하게 느끼게 만든 일종의 환각, 최면입니다. 개x새x들!!

 

 

그리고는, 저를 압박하고 괴롭히는데, 바로 돈 문제, 생계문제를 압박하는 수법입니다. 너는 여자를 구해야만 살 길이 열린다는 악랄한 현대판 노예 컨셉으로 일을 강행하는 수법입니다. 그러는 사이에 요x새x들은 가상성교 사기수법으로 수십조, 수백조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취하고 세상 사람들의 정신을 환각 상태로 몰아 넣고, 정신지배하거나 해코지하여 세상을 제x들 것으로 만드는 것에 악용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사람을 좋아하게 만들거나, 음란한 성교의 환각에 도취하게 만드는 이른바 성교마법, 심령사기술을 부리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는 사람으로 하여금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욕망과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한 후, 그걸 빌미로 하여, 가상성교를 하게 해 주겠으니 돈을 내 놓으라고 할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이거나, 둘 다입니다.

 

 

돈을 벌고 사기를 쳐 대고 이득을 취하는 동시에, 가상성교 사기수법으로 사람의 정신과 의식을(함정 속으로 끌어 들여, 집단 정신지배하고 환각과 최면 속에 몰아 넣는 수법입니다.) 요x새x들이 사악한 외계인x들이거나 악마 사탄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저는 거듭 경고하고 있는데, 이유는 바로 이것에 있습니다.

 

 

이건희저 잡x이 그토록 저를 죽이려 하는 이유도, 제가 제x들의 정체와 음모를 다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정신지배 되는 노예로 만들어 더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목적도 있을 겁니다)

 

 

가상성교 사기수법은, 이른바 흑마법의 일종으로서, 성교마법으로 불리우는, 사악한 마법과 극초단파 전자파를 악용하는 마인드 컨트롤이 조합된 사기입니다.

 

 

저는 이 가상성교 사기에 대해서 계속 분석해 보고 있는데, 현재까지 분석한 결과는 바로 인간 두뇌의 착각과 환각을 악용한 기만이라는 것입니다. 일종의 최면, 환각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내가 나와 성교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내 에너지를 가지고, 내 두뇌에 형성되는 환각체, 환각적 느낌을 경험하는 것이다 라는 것이죠.

 

 

제가 몇 시간에 걸쳐서 이건희 저 사탄x이 개발한 가상성교의 환각 속에 들어가 보았는데, 결론은 그것입니다. 그게 실제 어딘가로 가서 누군가와 성교하는 것이거나, 다른 사람 몸 속에 들어가서 그 사람이 누군가와 성교한 경험을 재체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내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내가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면, 그 신호는 무력화 됩니다. 즉 내가 그럴 맘이나 욕구가 없는 상태가 되면, 단순히 로봇 같은 반복적 움직임(이를 테면 성교하는 행위)만 감지가 될 뿐, 성교에서 오는 흥분이나 열정, 쾌감, 역동적인 에너지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일 이러한 경험이 타인이 과거에 경험한 것을 재 체험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이 잡x들 메시지대로, 다른 존재의 육체나 에테르 체 속으로 들어가서 그 존재가 느낀 것을 그대로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면, 내가 지치든, 피곤하든 무관하게 그것이 느껴져야 맞다고 보이는데, 이건 그게 아니라는 것이죠. 내가 피곤하고 지치고 무력화되면, 아무 것도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내 에너지를 소모하며, 내 두뇌가 느끼는 환각과 최면 속에서 혼자 그러고 앉아 있다는 얘기입니다.

 

 

두뇌의 환각, 최면입니다. 이른바 브레인 성교 사기입니다. 내가 나와 하게 만든 사기게임이죠. 내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고, 내가 흥분하고 상상할 때에만 그게 느껴집니다. 타인의 경험이라면 이렇게 될 수 없는 겁니다. 속임수입니다. 일종의 자기최면, 환각입니다. 성교마법입니다. 개x새x들 같으니라고.

 

 

과거에 누군가가 가졌던 성교의 경험을 재 체험하는 것처럼 저를 계속 속이려 하는데, 만약 정말 그렇다면, 그들이 지녔던 모든 것들이 현재의 내 육체적 상태와는 무관하게 체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그럴 맘이 없거나, 내 육체가 지치고 피곤하거나 에너지가 고갈되는 상태가 되면, 전혀 그런 걸 느끼지 못한다는 점에서 그것이 전부 거짓이며 속임수라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자위를 하고 욕망의 찌꺼기를 배출해 버리면, 더 이상 쾌감은 느껴지지 않는데, 그것 역시도, 내 쿤달리니 에너지, 성적 에너지를 고갈시키며, 자기최면, 환각 속에서 착각하게 만드는 수법이라는 제 추론을 뒷받침합니다. 내가 내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태우면서 얻는 환각, 자기최면, 사기입니다.

 

 

아주 개씨x랄 새x들입니다. 이게 바로 성교마법의 실체입니다. 성교마법은 실존합니다. 믿으십시오.

 

 

오후6시까지 명동 거리를 돌아다녀 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이 동원한 여자들과 가족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람들은 사람들처럼 보이는데, 간혹 백지장처럼 희고, 육체적 밀도가 낮아 보이는 이상한 느낌의 여자들도 많이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결국, 제 의식이 육체 외부로 멀리 떨어져 나온 결과라는 것을 내가 이미 알고 있으므로(그러나 실제 분신체, 아바타 가짜 인간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중요합니다) 개의치 않았습니다.

 

 

오후6시10분, 명동거리 입구 포장마차에서 순대를 사 먹습니다. 순대를 먹고 있는데, 어디선가 본 듯한 여자가 둘이 나타납니다. 아나운서 같습니다. 인상도 좋고 미모의 여자입니다.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순대를 먹고 나오는데,

 

 

득달같이 두 계집이 나타나서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 좋아? ㅎㅎ)

 

 

제가 조금만 주변 분위기에 편승하여, 자신들 의도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하면, 잠시도 주둥x를 닫고 있지를 못하는 경박하고 천박한x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어찌 저렇게 경박하고 천박할까?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을 정도인데, 그건 아마도 요 새x들이 사탄 악마 같은x들이기 때문 일 겁니다. 이 새x들 인간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우리가 네가 좋아할 만한 미모의 여자들, 아나운서나 연예인 급 수준의 미모를 지닌 여자를 보내 주었는데, 그로 인해서 기분이 좋으냐?는 조롱입니다. 그런데 저로서는 이미2006년부터, 정상급에 속하는 미녀들과 초특급 탤런트 연예인들을 수도 없이 보고 만난 터이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도 다 아는 상황이므로, 과거처럼 이 간악한 여우들에게 속지 않습니다. 겉만 화려하고 속은 빈강정에 불과한 사기극이기 때문 입니다. 같은 컨셉으로 무려5년을 읅어 처 먹고 있습니다.

 

 

미모의 여자들과 부잣집 여자들 그리고 유명한 여자들을 내 보내주는 것은 분위기를 살리고, 사기 기만극을 더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사기수법 중 하나입니다. 분위기를 살리고, 나를 속이는 가운데, 이 사기음모에 적극 참여해서, 과거처럼 삐끼, 광대 노릇을 하게 만들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겉으로는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상황과 분위기를 조성합니다만, 실제 시도하면, 과거에 자행한 악랄한 수모와 모욕이 반복되기 때문 입니다)

 

 

저는 이건희가 저를 죽이려고 개발악을 쳐 대던, 2008년, 2009년, 2010년에도 간간이 여자에게 시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늘 동일했다는 것입니다.

 

 

(나이 처 먹은 놈이 주제를 모르고~~)

 

(주제에 안 어울리는 여자에게 시도를 해서~~) 등등

 

 

노골적으로 들으라는 듯, 모욕과 조롱을 가하고, 여자를 안 보내버리는 악랄한 수법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물론 여자를 보낸다고 해도, 요 잡x들이 정신지배하여, 절대로 받아 들이지 않게 만든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거 믿어야 합니다. 사전에 조직적으로 모의하거나(이게 전부 한 패거리들인데, 겉 모습만 사람이지, 제 앞에 나타나는 계집들은 대부분 이건희의 졸개들이 육체로 스며들어간 한 패거리들이라는 점입니다.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비록 한 패거리가 아니라고 해도, 이미 미래를 투시하고, 미래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 아는 x들이기 때문에, 이건 이 잡x들이 그걸 허용하기 전에는 절대로 성사될 수 없는 희대의 사기음모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x새x들이 인간 정신을 마음대로 지배 통제할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 되는 일입니다. 저 간악한 불여우 잡x들!!)

 

 

 

그리고는 연달아서, 세x을 보내어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역할 분담이 있는데, 그걸 알아야지~~)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바로 가상성교 사기수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역할 분담이란, 이런 겁니다. 너는 우리가 벌리는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에서 삐끼, 미끼, 광대, 삐에로 역할을 하는 x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너는 항상 그렇게 거지 꼴을 하고, 간신히 밥 3끼 먹고 살면서, 여자를 구하는 척 하고 있으라는 겁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우리가 분신체 아바타 가짜 인간을 만들고, 가상성교의 최면 환각을 악용, 끌어 들인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일을 끌고 나가겠다는 의미입니다.

 

 

역할 분담이라? ㅎㅎ

 

 

오후5시부터5시 40분까지 명동 영풍 문고를 들어가 봅니다. 그랬더니 거기서는(악의)(악마들의 연애법)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보게 유도합니다. 내게 일어나고 있는 가상성교의 느낌이 악마 사탄이 개발한 에테르 성교 수법이라는 의미인 동시에, 이 일을 주도한x들이 내게 악의를 가지고 하는 일이라는 간접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꿇어!)라는 책 제목을 보게 합니다.나보고 무릎을 꿇으랍니다. 저 씨x랄 파충류 개잡x들! 천박하고 더럽고 냄새 나는 악마 사탄 파충류x들!

 

 

그리고 을지로 통의 한 건물에서는(빙그레)라는 전광판이 눈에 들어오게 만듭니다. 오늘 명동 거리에는 제법 인물 좋은 여자 애들이 많이 보였는데,그걸 보고 내가 조금 분위기에 편승해서 좋은 맘을 가지고 돌아다니자, 금새 득의양양하여, 내게 커다란 은혜라도 베푼다는 식으로 나대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 저 씨X새X가5년 간 반복해 온 일입니다. 예쁜 여자, 맘에 드는 여자를 많이 보내 주는 것이 나를 위해 주는 일이며, 커다란 은혜를 베푸는 것이랍니다.

 

 

예쁜 여자, 맘에 드는 여자는, 영화나 사진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실속)이 중요한 겁니다. 목적한 것을 얻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중요 관건이죠. 그러나 이건희 저 씨X랄 개XX는, 간교하게도, 주인공은 실속을 절대로 차릴 수 없게 만들고, 그 실속을 제 놈이 대신 가로채 가는 악랄한 사기를 쳐 대고 있는 겁니다. 말하자면 재주부리는 곰을 만들어 놓고, 그 곰으로 인해서 생기는 이득은 제 놈이 다 챙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내 앞에 여자를 동원해서 들이미는 것이 뭐가 그리 큰 은혜이고, 뭐가 그리도 큰 베품이라는 얘기입니까? 시도하면 안 되는 여자애들입니다. 저는2천명이 넘는 여자 뒤를 쫓아간 사람입니다. 그리고도 안 된 일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보통, 사람이 어떤 일을 하더라도, 확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건희 프로젝트는 확률이0%였던 명백한 사기범죄입니다. 내가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고 해도, 무려2천명을 쫓아갔습니다. 확률1%만 잡아도, 20명이 성사되어야 했을 일이죠. 그러나 한 명도 성사되지 못했습니다.보통 남자들, 여자에게 프로포즈했는데, 좋은 반응은 고사하고, 그 여자가 욕설을 퍼붓고 조롱하고 모욕을 하며, 다른 남자를 시켜서 폭행까지 했다고 한다면, 아마, 엄청난 충격에 평생 연애를 하지 못하게 될수도 있는 아주 무서운 사건입니다. 저는 그걸 수도 없이 겪었죠.

 

 

그래도 굴하지 않고 했습니다. 인간 승리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그냥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건희 저 새X가 얼마나 나쁜 놈인지 상식을 가지고 조용히 판단해 보십시오, 정말 나쁜 새X입니다. 이가 갈리죠.

 

 

사실이 이러한데도, 요 X새X가 교묘하게 상황을 왜곡하여, 모든 잘못과 책임이 내게 있는 것처럼 조작하고 뒤집어 씌우려 합니다. 요 새X 정말 사탄입니다.

 

 

여자 사귀는 것 말입니다. 사실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인연의 문제라는 것이죠. 서로 눈이 맞고 상성이 통하고, 인연이 닿으면 그거 우습지도 않게 됩니다. 남녀 관계에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사실은 부부의 인연이나, 육체관계와 같이 깊은 관계를 가지게 되는 것은 전생의 인연에 따르기 마련인 일입니다. 혹은 태어나기 전에 영계에서 서로 간에 약속한 일이 성사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결혼은 더 그렇습니다. 영혼간 약속이 없었다면, 그건 죽어도 안 되는 일입니다. 내 주장이 틀렸나요? 저는 이게 답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과거에 인연이 있었거나, 영혼 간 약속이 있었다면 그건 무조건 됩니다. 그게 남녀 관계입니다. 인간 관계가 인간이 보는 것처럼 아무렇게나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판입니다. 神이 창조한 세계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인간이 보기엔 우연이지만 神의 눈에는 필연이며, 머나먼 영겁의 과거로부터 계획된 일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인간 세계의 일은 영혼 세계에서 결정됩니다. 그리고 그건 과거의 인연에 따르기 마련입니다.

 

 

물론,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인연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중한 인연이라면, 그렇게 아무렇게나 결정되지 않습니다.(영혼간 약속이 있어야 되는 일이 결혼입니다. 이거 분명하게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그게 그렇게 아무렇게나 되는 일이라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사실을 이렇게 놓고 볼 때, 제가2천명이 넘는 여자 뒤를 쫓아 갔음에도 단 한 명도 성사되지 않았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실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는 곧 제가 이건희 저 사탄 파충류 사악한 마왕, 외계인 x이 처음부터 이 사건을 악용해서 제 x의 이득과 재미를 얻으려는 도구로 악용하려 했다는 주장을 증거하는 증거자료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 잡x들이 모르고 이렇게 했을까요? 아닙니다. 미래에 벌어질 일들, 향후7년 앞의 일에 대해서 상세한 것까지 다 안다고 자랑한x들이죠. 이 일이 실패(?)하고 내가 반발하여,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개x새x들!

 

 

애당초부터, 뭔가 이유가 있어서 내게 접근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것도 외계인들입니다. 사악한x들이죠.

 

 

이는 곧2004년에 벌어진 인도네시아 해저 대지진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뭔가가 있습니다. 이 일을 기점으로 해서 이상한 일이 많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더 앞으로 나가면, 1998년, 제가 일종의 각성 상태에 도달했을 때부터입니다. 이 당시에도 누군가가 저를 보고 있다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었습니다.

 

 

지상의 인간세계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은, 그러한 사건이 이미 영계에서 벌어졌음을 의미합니다. 천상의 일이 곧 지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의 일이 일어나기 전에 천상에서 그 일이 먼저 일어납니다. 이게 창조의 진행과정이죠.

 

 

남녀관계, 부부, 결혼등과 같은 중한 인연은 그렇게 이뤄지는 것입니다.(물론 스쳐 지나가는 방식의 만남, 하룻밤의 정사, 단기간의 관계와 같은 것들은 꼭 그렇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돈을 받기 위하여 여자가 필요했고, 여자를 얻어야 돈을 주겠다는 방식이라면, 어쨌든2천명을 쫓아갔으면 일이 성사가 되었어야 했던 겁니다. 그런데 안 되었죠. 왜? 왜? 왜 그랬을까요? 다 내 잘못? 개씨x새x들!)

 

 

이건희방식으로? 개x새x!! 저 더러운 아눈나키, 파충류 사탄 마왕x들!!

 

 

사람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입을 다물고, 과거 일에 대해서 속죄하는 마음으로, 좋게 이 일을 마무리할 생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럴 맘이 없습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오후6시20분, 을지로 입구 역에는 (갤럭시 탭을 갖는 경제적 방법~) 운운하는 광고문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하면, 가상성교 사기수법이, 네가 노력하지 않고(원래 여자 얻고 따 먹으려면 두들겨 맞고 욕설과 조롱과 모욕을 당하고 무릎 꿇고 빌어야 하는데) 여자를 따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가상성교 사기수법은 두뇌의 환각과 착각을 악용한 성교마법의 사기라는 것을 이미 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누가 누굴 먹는다는 말입니까? 저 씨x새x 이건희 저 미쳐버린 개잡x을!!

 

 

나보고 그만 먹으랍니다. 마치 내가 정말로 여자와 성관계를 하고 수많은 여자들을 따 먹은 것처럼 기정사실화 해서 말합니다. 요것도 교활한 심리기만전의 일종입니다. 하여간 이건희 저 씨x x!

 

 

제가 속으로 어이가 없어 하자, 또 미리 준비된 계집 둘을 보내서 이렇게 말합니다.

 

 

(말 대꾸나 하고 말야! 완전 그래~~~)

 

 

과거와 달리 철두철미하게 준비된 대응태세입니다. 말 그대로 즉응태세인데, 요 잡x들이 나를 얼마나 경계하고 있으며, 얼마나 잡아 죽이기 위해서 조직적으로 발광을 쳐 대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입니다. 내 생각이 일어나는 것과 동시에, 즉각적 대응을 취합니다. 미래를 투시하여, 철저하게 준비한 결과입니다.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겉 모습만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보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 잡x들, 요 사악한 외계인 마왕 새x들의 정신지배하에 떨어져 있습니다.두 계집도 사실 겉 모습만 계집이지, 그 속은 이건희 졸개 새x가 들어 앉은 것입니다. 이거 저는 확신합니다. 믿으시오.

 

 

추악하고 더러운 파충류x들입니다!!

 

 

오후11시55분, 자주 가는 신림동 성인 피시 방에서 성인물을 보고 나오는데, 또 다시 미리 준비한 조롱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신림 전철역 계단에서 두 계집을 보내어 마구 처 웃게 합니다. 네가 야동 보고 나오는 거 다 안다는 조롱입니다.

 

 

야동을 찍고 즐기는 연넘들,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여관에서,호텔에서,집에서 성교하고 있을 연넘들은 모두 부끄럽고 창피한 반도덕적 범죄라도 저지른 것입니까?아니 야동 본 것이 뭐가 그리도 부끄럽고 창피하다는 얘기죠? 성교를 하는 것은 안 창피하고, 성교하는 것을 보는 건 창피하다? 이건 도대체 어디서 출발한 아이러니 한 사고방식입니까? 이게 인간의 위선성, 이중적 가치기준의 표본입니다.

 

 

근본적으로 성교를 죄악으로 보는 인간의 비뚤어진 시선, 가치관의 반영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정상적으로 부부간에 성교를 하고, 그것이 애를 낳고, 종족 보존과 사회 국가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일이어야만 도덕적이고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 외에는 속으로는 비록x 나게 하고 싶고 즐기고 싶고, 실제로도 그러고 있지만, 겉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덮어 버리려 합니다. 성교는 죄악이고 더러운 짓이지만, 그걸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흥분되고 짜릿해 집니다. 하고는 싶은데, 그게 더럽고 수치스럽고 죄악에 해당되는 일이므로, 그걸 어떻게 해서든 정당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은 것이죠. 그건 다만 생식이고 애 낳고 종족 보존하기 위한 일이라는 관점입니다. 그것 외에는 죄악이고 음란이고 더럽고 수치스런 일이라고 규정한 겁니다. 개씨x새x들아!

 

 

성교를 하되, 그걸 묘사하거나 사진으로 찍거나, 영화로 만들면 그건 죄라는 겁니다. 이른바 음란 죄입니다. 그러면 성교를 한 사람들도 음란 죄를 범한 것이라는 연쇄적 결론이 나오는데, 그건 또 아니랍니다. 더러운 새x들

 

 

야동만 보면, 수치스런 죄라도 범한 것처럼 간주합니다. 요게 이건희 저 쓰레기만도 못한 양아X 잡X이 가지고 있는 관점이죠. 반면에 야동 찍고 즐긴 연넘들은 당당합니다. 이거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걸 본 사람은 수치스런 죄, 부끄러운 일을 한 것이고, 그걸 찍고 즐긴 연넘들은 당당하게 고개들고 다니고.. 거 참 이상합니다. 성교를 하는 건 죄가 아닌데, 그걸 영화로 만들고, 사진으로 찍은 걸 보면 음란한 죄를 범한 거랍니다. 그거 참 이상합니다. ㅎㅎㅎ 저 씨x x 이건희 때문이죠. 다 큰 어른이 야동이나 보고~ 넌 어른 되려면 멀었어~ 라는 의미인가요?

 

 

그런데, 저는 여자 사귀려고, 무려2천명을 쫓아간 사람입니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입니다. 기네스 북에 등재해야 합니다. 불굴의 의지, 정신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말이죠. 그리고도 한 명도 못 사귀었습니다. 아내는 이건희 저 씨x새x 덕분에 잃었습니다. 성교 할 여자가 없는 겁니다. 돈이라도 있으면 사서라도 하겠는데, 여자 사서 할 돈도 없습니다. 그러니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얘기일까요?(지금이라도 시도해서 여자 사귀랍니다. 시도만 하면 이제는 금방 된답니다.) 이런 식으로 분위기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합니다. 그러나 시도하면, 2006년과 동일한 결과 뿐 입니다. 안 됩니다!! 이건희 저 파충류 사탄 개씨x 잡x이 양심을 가지고 허용하기 전에는 절대로 안 되는 일이라는 것을 나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요 씨x새x들이 무슨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저는 이미 조진 인생입니다. 저x새x들이 단기간 안에 나를 풀어줄 의도가 없기 때문 입니다. 저는 계속 성교 할 여자도 없이 딸딸이나 치고 살아야 할 운명이며, 이게 싫으면 자살해서 뒈져야 할 운명입니다.

 

 

분하고 이가 갈려서 통곡이라고 하고 싶은데 자꾸 신경 건드리지 마라.

 

 

비행기 몰고 삼성 본관 돌진해서 다 죽여 버리고 자폭하고 싶은 심정이다. 건드리지 마라. 이x새x들아 사람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그 더러운 주둥x라도 좀 다물고 있어라.

 

 

두 계집이 마구 처 웃고 가는 동시에, 신림 지하철 역 계단에는 누군가가 오바이트를 마구 해 놓고 있습니다. (네가 구역질이 난다)는 노골적 조롱이죠. 야동을 보고 나오는 더러운x이랍니다. 구역질이 난답니다. 이렇게 도덕적인x들이죠. 이건희가 말입니다. 개x새x 같으라고.

 

 

연이어, 두 연넘이 올라 오며(애비와 딸입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애이그~~ 정말 ㅎㅎ)

 

 

역시 노골적 조롱입니다.

 

 

그리고 개찰구에는 (취업 준비에 힘쓰세요~)라는 광고문을 부착해 놓고 여유만만하게 조롱합니다. 너는 아무리 애를 써도 여자 사귈 수 없고, 보상도 받을 수 없으니, 일을 해서 돈을 벌고, 호구지책을 해라는 조롱입니다.

 

 

전부 이건희 저 개씨x랄 개잡x입니다. 저 더러운 불여우 사탄 새x! 너 언제고 내 손에 죽는다. 이x새x야!

 

 

다시 신림 역 승강장에는(믿을 신)이라는 커다란 글자가 광고판에 적혀 있습니다.

 

 

네가 가상성교 체험한 것은 실제 성교한 것임을 믿으라는 개수작질입니다. 개x을 빠세요~ 이 x새x들아. 전부 조작된 거짓이며, 환각, 착각, 성교마법의 사기입니다. 왜 그런지는 이미 전술한 바 그대로 입니다.

 

 

다시 낙성대 역에서 내려서 숙소로 걸어 오는데, 또 다시 이상한 옷차림을 한 어린 새x들을 세워 놓고,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천천히 먹어야지~~~ 그렇게 빨리 먹으면 되나~~)

 

 

내가 여자를 따 먹은 거랍니다. 가상성교 느낌을 가지면, 그게 실제 성교 한 거랍니다. 여자를 내가 따 먹은 거랍니다. 저런 개만도 못한 파충류 잡x들을 보시오. 이건희입니다. 천천히 먹으랍니다. 뭘 먹으라는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뭘 먹었답니다. ㅎㅎㅎ

 

 

정신이 돌아버린 악마의 무리들에게 걸려 든 죄로, 인생 피박살 났는데, 이게 끝날 줄을 모릅니다.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죽기 전엔 끝나지 않을 모양입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잡아 죽이고 괴롭히고 조롱하고 밟아대려고 하는 겁니다. 저x새x들, 저 더럽고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x들이 말입니다. 이건희 양아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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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사후세계 속임수 작전(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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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4일, 게임을 하다가, 잠시 인터넷을 봅니다. 아무리 봐도, 지금 제가 보는 인터넷은 가짜입니다.

 

 

둘 중에 하나로 보이는데,

 

 

하나는, (저를 주변 정상적인 세계와 고립단절 시키기 위하여, 별도로 만든 가짜 인터넷 회선일 가능성입니다)

 

 

컴퓨터와 연결되는 인터넷 서버 자체 허구적 가짜 서버에 연결해 놓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 입장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나,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례들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이 달가울 리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입니다. 인터넷만 차단하면, 아무리 제가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도, 사람들이 모를 것이기 때문 입니다.

 

 

다른 하나는, (아예 제가 다른 세상, 영역, 차원으로 와 있을 가능성입니다.) 모사된 인터넷, 복제된 가짜 인터넷을 내가 보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저는2009년4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무서운 공격과 고문을24시간 쉴새 없이 당했는데, 이 당시 꾼 꿈의 내용도 해괴합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꿈 속에서 저에게 뭔가를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흑백 사진, 흑백 영상처럼 보여지는 그 자각몽 속에서는, 이 존재가(여자 같았는데, 여신일까요?) 손을 들어 죽 그림을 그리듯,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겁니다. 처음에는1차원적 그림 상태였는데, 이게 점점2차원, 3차원의 입체적 영상으로 살아나더라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의 홀로그램, 매트릭스 차원의 현실세계를 창조하는 그런 광경을 본 것입니다.

 

 

(가르쳐 줬는데, 또 까 먹었다)고 핀잔을 주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아주 명확하게 기억합니다.

 

 

저는 때때로, 제가 누군지 모를 존재가 만든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의 홀로그램3차원 세계 속에 끌려 들어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가져 봅니다.

 

 

어쩌면, 제가 살던 지구차원과는 별개의 또 다른 지구, 만들어진 홀로그램, 매트릭스의 세계 속에서 헤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건 계속 제가 의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니면, 제가 이미 죽음을 당하여, 사후 세계로 온 것일까요? 인간이 육체적 죽음 후, 첫 번째로 가게 되는 세계를(유계)라고 부릅니다. 이 세계는, 비록Astral Plane 이지만, 지구 현실세계와 거의 유사하다고 하죠.

 

 

제가 이미 죽은 것일까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건희 저 악적x에게 암살당한 것일까요?

 

 

저로서는, 일단 제가 보고 있는 인터넷이(과거, 그러니까2008년6월 이전에 보았던 인터넷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합니다) 가짜입니다.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변한 것도, 시기적으로 제가 이건희 양아X에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나던 시기와 거의 궤도를 같이 합니다. 2008년6,7월에, 저는 대단히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겪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인터넷입니다.

 

 

2008년6월 중순으로 기억합니다. 갑자기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부터 이상해 집니다. 여자들 사진이 마치 귀신, 요괴, 마녀처럼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오는 기사나 내용들이 전부 뭔가가 이상한 겁니다.

 

 

이건 정말인데, 저의 이런 진술에는 아무런 거짓도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약 한달 이상, 그러니까2008년6월에서7월 중순 이후까지 인터넷이 이렇게 이상하게 보입니다. 특히 포르노나 야동 같은 건 더 합니다.마치 지옥에서 온 것 같이 악마, 요괴, 마녀를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외모와 느낌의 여자들이 나타납니다. 분명히 같은 여자입니다. 말하자면, 그 이전에 제가 보았던 사진이나 영상들이죠. 그런데, 같은 사람이 다르게 보이는 겁니다.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사람이 사람 같아 보이지 않는 현상이 이때부터 벌어진 것입니다. 정말 인터넷 보기가 끔찍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니까 이 시기를 보게 되면, 일단 이건희가2008년4월에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 나고, 이후로, 저에게 (더 이상 관용은 없다)는 무서운 협박을 하면서, 갖가지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진 것인데,

 

 

첫째로, 누군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암흑의 존재들이(유체이탈)하여 저를 찾아와서 끊임 없이 심령고문을 가하고, 암살하려고 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전부 기록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당시부터 제가 당해야 했던 고통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생지옥의 고통이 연일 계속 되었습니다.(이건 지금도 그렇습니다. 요즘 들어 상당히 좋아진 편이기는 하지만, 2008년6월부터, 2010년11월까지는 말도 못했죠. 특히2008년6,7,8월과2009년3,4,5월, 2010년1,2,3,4월은 생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저도 제가 어떻게 이런 무서운 고문과 해코지를 견디고 여기까지 온 것인지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정신이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이건희 저 불여우 x이 취한 이중적 술책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뒤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살해시도를 가하며, 밟아 죽이면서도, 사람들 눈에는 그것이 보이지 아니하고, 증거가 없다는 점을 십분 악용하여, 제가 그런 일을 당했다고 주장하면, 이를 득달같이 정신병자의 헛소리로 몰고 가는 수법입니다) 그러나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대단히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점을 백 번 강조합니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지구 상에서 권력을 잡고 있는 소수의 존재들이 지닌 능력과 힘을 모르는 것에서 비롯되는 일입니다. 제가 정신병자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무지한 것입니다.

 

 

둘째로, 인터넷이 이상해 집니다.졸지에 그렇게 바뀌는데, 도대체 이 자들의 정체가 무엇이며, 어떤 수법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인터넷이 하루 아침에, (지옥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으로 돌변합니다) 여자가 귀신, 마녀, 요괴, 마귀처럼 보였죠. 분명히 같은 여자, 같은 인물인데 일거에 돌변하여,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그리고 기사나 기사의 내용 그리고 인터넷에 등장하는 컨텐츠의 품질이 조악해지기 시작합니다. 즉, 정상세계의 인터넷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러한 이상한 현상이, 2008년8월 하순이 되자, 다시 정상적으로 되돌려졌다는 것입니다. 어느 사이엔가 다시 정상적인 인터넷, 정상적인 인간 사회로 복귀하더라는 것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 때 이건희는 다시 메시지를 보냅니다. (내가 다시 그러지 않겠다)라는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이후 이 자는 더 악랄한 해코지를 자행하죠.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는 자입니다. 도대체 이 자의 정체가 무엇일까요?

 

 

지금 인터넷의 상황을 보면, 과거2008년6,7월의 상황과 거의 동일합니다. 가짜 인터넷이라는 결론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이 알지 못하는 수법이 존재합니다.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을 겹치는 수법인데, 차원 변경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혹은 외계인들이 아니라고 해도,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있는 집단이나 조직, 이른바 세계 경영 팀과 연계된 특수한 집단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인드컨트롤과 심령사술, 흑마법, 기타 초능력에 대해서 대단한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 입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아닐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 내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비록 사람의 형상을 취하고 있을지라도, 사람이 아닌 존재들이 많다는 점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게 지구적 현실입니다.

 

 

셋째, 갑자기 이상한 현상이 목격됩니다. 6월 중순 어느 날 아침, 밤새도록 무서운 심령저주와 고문에 시달리다가, 외부로 나와 보니(오전7시경입니다), 나타나는 여자들이 전부 이상하게 보입니다.

 

 

희고 짙게 화장을 하고 나타나는데, 마치 죽은 여자들 같아 보입니다. 즉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듯한 그런 형상입니다. 그리고 전부 처음 보는 여자들만 나타납니다. 가만 보니, 일본 여자들 같습니다. 아주 희게 분칠을 하고, 혼백이 나간 듯한 멍한 표정과 안색으로 앞만 보며 걸어갑니다. 그리고는, 도로에서는 시체 썩는 악취가 진동합니다. 더불어서, 관악 구청 근처에서는(이 당시 관악구청 근처 고시원에 있었죠) 때 아닌, (이제 가면 언제 오나~)라는 장송곡이 울려 퍼집니다.

 

 

근처 여관이나 건물은 전부 요사스럽고, 불길하기 이를 데 없는 검은 안개 속에 잠겨 있습니다. 한 여관을 들어가는데, 여관 방이나, 복도가 온통 시커먼 안개로 덮여 있습니다.

 

 

저는 이 당시,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이러한 기만적 퍼포먼스를 취한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단순한 거짓이나 기만이라기 보다는, 실제 차원을 변경하거나, 혹은 육체 밀도를 조정하여, 반 죽은 상태로 만들어, 이상한 영역으로 끌고 들어갔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그게 아니라면, 알려지지 않은 악마적 흑마법 사술의 결과일 겁니다. 저는 이건희 도당이 지닌 능력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 일례로서, 하늘에서 천둥 벼락을 칠 수 있으며, 비를 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거 반드시 믿기 바랍니다.저는 분명히 그걸 알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천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피비린내 나는 스산한 바람이 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주변 공기, 분위기, 상황을 지옥처럼 보이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특정 지역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믿기지 않지만, 저는 분명히 목격했고 체험했으므로, 여기에 거짓은 없습니다. 마왕(神은 아닙니다)이라는 추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기 보다는 마왕적 존재들, 사탄 같은 존재들, 그런 추론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저는 때때로 이런 의심도 해 봅니다. 이미 제가2008년6월에 요 잡x들에게 죽음을 당하고, 다른 세계로 끌려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죠.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2009년9월이 되자, 다시 정상적인 세계로 돌아오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의심도 부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분명히 이 당시는 정상적 세계로 복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들은 때때로 제가2008년6월에 이미 죽었으며, 그 이후로, 알려져 있지 않은 다른 매트릭스 같은 차원, 영역을 헤매고 있다는 식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 때 죽은 것이 아닙니다. 2008년9,10,11월은 분명히 정상에 가까운 과거, 제가 살던 지구차원의 모습 그대로였기 때문 입니다.

 

 

이게 다시 악화된 것이2009년12월부터 인데, 결정적으로 이상해 진 것은, 2010년4월부터 입니다. 그러니2008년6,7월에 제가 죽은 것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저 양아X들이 저를 속이려고 하는 겁니다.

 

 

때때로 인간이 너무도 무지하고, 무력한 존재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며, 분하고 원통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길이 없는 이 현실 앞에서, 주먹을 움켜쥐고 분루를 삼키는 수밖에는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이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비록 인간이라고 해도, 조직과 권력을 배경으로 한 해코지이기 때문에, 저 같은 개인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본의 아니게, 세상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 되다 보니, 이 사악하고 악랄한 x들도, 대 놓고, 잡아 죽이지는 못한다는 점, 예를 들어서, 사고를 위장한 살해라든지, 암살 같은 짓은 못한다는 점일 겁니다. 이것 외에는 지나간3년 간 생지옥 속에서 밟혀 죽은 것이 제 상황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이건희 저 잡x이 노골적 해코지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나보고 육체를 바꾸라고 강요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바꾼다는 것이 가능할지 그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만약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도, 바꾸는 그 순간 저를 참살할x이 이건희 저x입니다.

 

 

죽이려는 목적 외에 아무 다른 좋은 의도는 없는 자가 바로 이건희를 위장한 마왕 x이죠. 저는 여러 번에 걸쳐서, 이들이 자행하는 가상섹X 섭혼술에 이끌려 외부로 의식을 이탈해 보았는데, 그 때마다 무서운 살해공격이 자행되었다는 점이 제 주장을 뒷받침 합니다. 근래, 그러니까2010년 12월 22일에도, 그랬습니다. 의식이 어떤 에테르 형상 속으로 끌려 들어가서, 충분히 외부로 이탈해 나가자, 갑자기 무서운 충격과 더불어서,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동시에, 끌려 나간 머리 통이 박살이 나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죽이려고 이런다는 것은, 지금까지 벌어진 경험 사례의99%가 이런 형태라는 점이 증명하죠.

 

 

이건희일당은, 제가 몸에서 나와야 집에 갈 수 있다느니, 여기는 지구가 아니므로, 네가 지구로 돌아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고 꼬드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이 육체는 제 육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자꾸 반복해서 최면을 걸고, 암시를 보내며, 속이려 하죠.

 

 

다시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닙니까?

 

 

만약 지구가 아니라고 해도, 지금까지 지나 간3년 간 저는 제 육체를 유체이탈 하여, 어딘가로 이동한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항상 제 의식은 제 육체 속에 있었죠. 제가 자고 있을 때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이 자들의 수법은 제가 아는데, 사람의 의식이 동조되지 않으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 수법입니다. 자면(깊이 잠들면) 아무런 효력이 없는 사술(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이럴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건 육체 밀도를 조정하는 수법으로(예를 들면, 의식을 에테르 체에 담아서 계속 위로 끌어 올리는 수법입니다) 다른 차원, 다른 영역으로 서서히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러나 제가 유체이탈 하여, 육체를 완전히 벗어나서 날라서 여기까지 온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집에 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다는 말은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이죠. 제가 나가든 나가지 않든, 이 자들이 돌려 보내 줄 맘만 있으면, 저는 언제든지, 정상적 지구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게 제 결론이죠. 이미2008년6,7월과9월에 이게 증명된 일입니다.

 

 

지금 저는 정상적 세계와 격리단절 되어 유폐된 상태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지금 제가 머물고 있는 육체가 이들이 만든 복체, 그러니까 아바타, 분신체, 에테르 주형으로 만든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추론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부정됩니다. 왜냐하면, 이건희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 x이 저를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던, 2009년4,5,6월까지만 해도, 저는 정상적인 육체 상태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요즘 매우 이상해지기는 했지만 말이죠.

 

 

결국, 전부 거짓이라는 결론입니다. 저를 제거하려고 꾸민 무서운 살해음모의 일환으로 요 잡x들이 계속 사기를 쳐 대고, 기만을 부려대고 있다는 결론 외에 무엇이 있을까요? 2009년4,5월에 이건희 양아X 일당은, 제 머리 부위를 집중 공격합니다.

 

 

정상적인 인간의 심령적 방어체계와 인지 감각기관을 파괴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아무리 공격해도, 제가 요 잡x들 의도대로 육체 밖으로 끌려 나가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무려12개월에 걸친, 제 머리 부위의 집중적 타격과 고문, 파괴 공작으로 인하여, 지금 저는 상당히 취약해진 상태에 머물게 되었으며, 의식이 상당히 육체 외부로 끌려 나가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는 사람이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 것, 세상이 이상해 보이는 것, 수시로 자행되는 이 악마 같은x들의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에 극히 취약해 졌다는 것일 겁니다.(이 당시, 이건희는 졸개들을 보내, 이런 말을 주절거리게 합니다. (살아난 것이 다행이지, 그들이 누군데~~~)그리고 인터넷에는 이런 정보를 흘립니다. 그들은 알파라고 알려진(용자리, 사악한 마왕이 산다고 알려진 영역입니다) 별자리에서 온 파충류 외계종들이다 라고 말입니다.)

 

 

아마 제가 추론해 볼 때는 저의 의식은 정상적인 육체로부터 대단히 멀리 떨어져 다른 차원의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육체는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의식은 이들이 중첩시킨 에테르 체에 이끌려 다른 곳에 가 있다는 결론이죠. 물론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에테르 분신체 속으로 의식이 분산된 형태라고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메시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진화를 가속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제가 겪은 참담한 고통과 괴로움이 진화를 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인해서 벌어진 일이었을까요?

 

 

때로 그러한 추론도 해 봅니다만, 그간 제가 겪은 경험 사례를 토대로 다시 반추해 본다면, 그게 아니라는 결론이죠. 저는 그 동안 계속해서 지옥의 공포와 두려움, 극한의 사악함과 교활함, 잔인함을 지닌 정체불명의 악마적 존재들에 의해서 무서운 고통을 당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무지하고 못난 사람이라고 해도, 무엇이 진화이고, 무엇이 올바른 길로 가는 것인지 정도는 아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진화를 말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진화란, 보다 밝고, 보다 명쾌하고, 보다 쾌적하고, 보다 행복하고, 보다 나은 상태로 이행됨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저는 뭐 이건희 양아X 일당의 말에 따르면 음란(?)하고 그걸 밝히고 좋아하는x이고 그다지 훌륭하다고 볼 수 없는 삶을 산 변변치 못한 인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가 똥이고 뭐가 된장인지 정도는 구분할 줄 알며, 제 가장 깊은 영혼의 내면에서는(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정도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제가 명상하고 좋은 생각을 지니고 살 때, 저는 약간의 경험을 해 보았는데, 그건2006년 이후2010년 현재까지 제가 겪은 일과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이었죠.

 

 

명상을 하고, 몰입을 하며, 의식을 고차원 상태로 끌고 올라가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진다는 것은 저도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진 일을 놓고 보면, 정반대입니다. 저는 거꾸로 지옥으로 끌려 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공포감 마저 들고 있는 것입니다. 어둡고 칙칙하고 음산하고 불쾌하고 짜증나고 두려운 경험만이 지금까지 존재했습니다. 이는 곧 이 일을 주도한 자들이 마왕적 존재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제게 진화를 말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진화입니까?

 

 

미래를 투시하고, 유체이탈 할 줄 알고, 텔레파시 쓸 줄 알고, 마인드 컨트롤 능력을 지니면, 그게 진화입니까?

 

 

사람이 특별한 초능력을 지니고 있을지라도, 그 사람이 지닌 마음이 더럽고 추하고 사악하면, 그건 퇴보입니다. 사탄이 지닌 권능을 보십시오. 사탄은 하나님, 神에게 대적한 존재죠. 그만큼 강한 권능을 지닌 존재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사탄을 두고, 영적으로 고도로 진보한, 고차원적 존재라고 말할 사람은 없습니다. 진화라고요?

 

 

영적 퇴보입니다.

 

 

지금 제 주변에 나타나서, 저를 괴롭히고 있는 존재들, 그리고 제게 갖가지 이상한 흑마법과 저주를 가하는 존재들은 대부분 지옥에서 온 존재들 같습니다. 혹은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이들은 막강한 흑마법의 마력적 힘과 주술을 지니고 있으며, 갖가지 초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그 내면은 어둡고 음산하며, 공포와 암흑으로 가득 차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런 존재들이 더 이상 내게 다가오지 못하게 조치해 주기를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이며, 내가 만약 이런 존재들의 영역에 머물고 있다면, 즉각 정상 차원으로 되돌려 보낼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들은 섹X를 빌미로 하여, 섹X에 굶주린 내 상황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이건희를 위장한 저 사탄 마왕 x의 간악함입니다.

 

 

이른바 가상섹X, 섹X마법입니다. 이들은 지옥에서 온 자들입니다.

 

 

즉각 내게서 물러 갈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하며 명령한다. 물러가라!!

 

 

얼마 전 꾼 악몽도 이를 증명합니다. 제가 야동을 보고 난 후, 잠을 자는데, 또 다시 악몽을 꿉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종의 악령들, 악마 같아 보이는 존재들이 저보고, 깊은 어둠의 동굴, 땅 밑으로 들어갈 것을 요구합니다. 꿈 속에서도 저는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며, 그걸 거부하고 떠났죠. 깨어나서 생각해 보니, 지옥으로 가라는 요구 같았습니다.

 

 

절대 불가한 일이며,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점을 나는 강조한다. 이건희를 위장한 저 지옥의 군주와 마왕들이 나를 잡으려고 하고 있다는 우려가 내게 강합니다. 저 잡x이 나를 지옥으로 처 박아 놓으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고 오래 전부터 나는 의심해 왔습니다. 이들은 사실 처음부터 악마들이었습니다.

 

 

간교한x들이, 사람으로 하여금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살아가는데, 유일한 낙을 주는 섹X나, 게임 등을 교묘하게 악용해서, 저를 어둠의 심연으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아니 이미 그런 세계에 발을 들여 놓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끔찍한 일입니다. 가상섹X라는 것이 그토록 악마적입니다.

 

 

지옥의 권세가 더 이상 나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할 것을 나는 강력하게 요구한다. 이는 이미 이들이 내게 약속한 바입니다. 기억하라.

 

 

이 존재들이 지닌 이상한 의식과 가치판단의 기준을 보면, 참으로 교활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는 바, 그건 이상하게도, 섹X를 지옥과 연계시킨다는 것입니다.

 

 

섹X = 음란= 죄악= 악 = 어둠 = 지옥 = 악마라는 등식을 성립시키고, 그게 옳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섹X를 밝히면 지옥에 간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야동 같은 걸 보면, 꼭 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악몽을 꾸게 하고 악마나 요괴가 나타나게 만드는 해괴한 해코지를 가합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불여우 양아X들이죠.(요것도 이 자들의 정체가 뭔지를 입증해 주는 일입니다)

 

 

섹X는 악마만 하는 일입니까? 섹X하면 지옥가는 일입니까?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神이나 천사, 인간은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섹X는 그 자체가 중립입니다. 그건 선과 악으로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다만 본능이며, 신이 창조물에게 준 선물입니다.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그게 악이 되기도 하고, 선이 되기도 하는 것이지, 그 자체로서, 악이나 죄는 아닌 겁니다.

 

 

그런데 이 무식한 자들은, 이상하게 섹X와 연관된 것은 무조건 지옥과 연계를 시키려 합니다. 그리고는 제게 그걸 느끼게 만들죠. 의도적입니다.

 

 

이른바 야동, 포르노는 전부 사탄이나 악마가 만든 것이라는 요상한 궤변을 늘어 붓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보면, 그 이후에 이른바 식인귀 혹은 지옥에서 온 악령들과 악마들이 등장하는 무서운 악몽을 꾸게 만들죠. 이거 참 골 때리다 못해 기가 막힐 지경입니다.

 

 

섹X가 사탄의 전유물입니까? 이거 다시 한번 물어 봅시다.

 

 

섹X는 누구나 다 하고 사는 일입니다. 그건 본능이고 즐거움이죠. 그게 어떻게 지옥에서 온 악마들의 전유물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제가 이런 의문을 던지는 것은, 그 동안 이 자들이 벌려온 행태를 가지고 당연한 반론과 의문을 제기하고자 하는 것이 이유입니다. 말하자면, 이건희의 가치관과 동일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을 보게 되면, 자신들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사람은, 밟아 죽여 버립니다. 여기서 윤리와 도덕을 논할 이유조차 없다는 기본적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사람의 생명을 해치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자들이 이상하게도,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보수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어찌 보면,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세력들이 이러한 모순된 가치관을 지니고 있음을 대변하는 것일 겁니다.

 

 

이건희의 가치관은 지구를 지배하는 마왕적 존재들이나 사악한 외계종자들, 그리고 사악하고 이기적인 인간들의 가치관과 동일합니다.

 

 

이들이 왜 섹X를 그토록 죄악시하고 더럽고 불결하게 여기게 만들었을까요?

 

 

물론 그들은 마음대로 즐기죠. 언제든지 가지고 싶은 건 가질 수 있는 자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자신들은 즐기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섹X는 사실 삶에서 중요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神의 선물 같은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음란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사랑이 극한에 이르러 나타나는 부작용이죠. 음란도 결국은 사랑입니다. 또한, 정말 좋은 사람을 못 만나서 그러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하라고 해도, 그렇게 할 사람은 거의 없죠.

 

 

야동이나 포르노는 사실 어린 애들이 보는 겁니다. 다 큰 성인이 그걸 볼 이유가 별로 없죠.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되면, 그걸 그렇게 보고 싶은 생각이 없게 마련이죠. 그리고, 사는 데 치이다 보면, 먹고 살기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데, 그걸 밝힐 여력이 있을 턱도 없는 겁니다.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도 한 그런 문제입니다. 그건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걸 잘 활용하고 즐길 줄 안다면, 삶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여자들 중50% 이상이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삶을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요인이 바로 이것인데, 그걸 모르고 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걸 모르면, 섹X를 더 혐오하게 되고, 더 죄악시하게 되는 요인이 되는 겁니다. 지겹고 짜증나고, 역겹고 혐오스러워 지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그걸 하면 즐거워야 하는데, 즐겁지가 않은 겁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섹X의 흥분이나 오르가즘, 즐거움이 없다면, 누가 그걸 하려고 하겠습니까?  배설기관을 통하여 이뤄지는 행위입니다. 냄새 나고 불결하고 더럽고 짜증나는 일이 될 겁니다.

 

 

神은 대단히 현명합니다. 완벽하죠. 인간으로 하여금 섹X를 밝히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게 설계한 것입니다. 특히 남자들이죠. 여자는 제가 볼 때, 남자와 대단히 다릅니다. 같을 수가 없습니다. 그건 사실 영혼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육체의 차이에서 기인되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육체적 차이가100% 그 사람의 성향을 결정짓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영향을 끼치죠. 제가 야동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제가 남자이기 때문 입니다. 만약 내가 보지 달린 여자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걸 지금처럼 좋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걸 느낍니다. 육체적 차이입니다.

 

 

어쨌든, 야동을 보거나 어떤 성적 상상을 하면, 자꾸 어둠과 암흑, 지옥을 연계시키는 청교도적인 해괴망측한 짓을 하는데, 즉각 중단해 줄 것을 나는 요구합니다. 장난하지 마시오. 섹X가 사탄과 지옥의 전유물인가?말도 안 되는 궤변 늘어 붓지 말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해괴한 행패를 내게 부리고 있는가? 내 의문에 대해서 답하시오. 섹X가 악마의 전유물인가? 여기에 대해서 대답하라!

 

 

왜 야동만 보면 지옥의 악몽을 꾸게 하는가? 도대체 어떤 개씨x랄 새x냐?

 

 

이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보면, 이렇습니다. 제가 본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이 저급하고 천박한 삶을 산 영혼들이며, 혹은 사탄이나 악마적 존재들의 에너지의 영향으로 그런 짓을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그걸 경험하고자 하면, 그들이 지옥세계에 속하는 자들이므로, 지옥의 악몽을 꾸게 되는 것이다라는 식입니다. 일견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 근원적 문제를 고찰해 본다면, 그걸 밝히고 좋아한다고 하여, 그게 왜 악마나 사탄과 연계되고, 그게 왜 지옥 세계와 연계가 되어야 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류의 사고방식은 이건희가 지닌 가치관과 동일한데, 이들은 비록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사람을 살해할 정도로 사악한 존재들이지만, 섹X만큼은 도덕적으로 유지하려 하는 자들입니다. 섹X는 애를 낳기 위해서 하는 짓이며, 그 이상 추구하는 것은 죄악이며 음란이라고 규정짓고자 하는 자들이죠. 사람을 죽이는 것, 사람을 해코지하고 밟아 뭉개 버리는 악행은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자행하는 x들이, 유독 섹X에 대해서는 대단히 깨끗(?)하고 도덕적인 척 하려 합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패러독스, 모순입니다. 그리고는 섹X는 사탄의 전유물이며, 지옥의 선물이라는 식의 궤변을 늘어 붓습니다. 왜 섹X가 사탄의 전유물이란 말인가?기가 차지도 않을 일입니다.(좋게 해석한다면, 사랑, 즉 고결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뒷받침 되지 않는 육체적 욕망의 추구만을 위한 섹X는 죄악이라는 의도이겠지만, 그것조차도,  사람을 죽이는 짓을 하는x들보다는 더 인간적이며 더 나은 일이라고 보려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극한적으로 타락한 음란하고 천박한 섹X를 하는 것을 옹호하거나 지지하고자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근원에서 고찰해 보기를 바랍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것은, 진정한 사랑이 뒷받침 되는 가운데, 연인 혹은 부부끼리 나누는 섹X일 것입니다. 이게 가장 이상적이죠. 그러나 우리가 사는 지구가 이렇게 이상적인 세계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문제죠.

 

 

모든 걸 다 가질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면, 이건희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배가 부르기 때문 입니다. 이는 역으로 말하다면,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너무 배가 고프면, 사람이 사람 꼴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건 비단 밥 먹고 사는 문제만이 아니라 섹X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나는 이런 상상을 종종해 봅니다. 정말 이상적이고 맘에 맞는 여성을 만나서 같이 산다면, 그래도 내가 야동을 볼까? 하고 말입니다. 보라고 해도 안 볼 것 같습니다.

 

 

야동이란 사실, 두가지 측면입니다. (이른바 마초들, 남성들의 환타지, 상상을 훌륭하게 만족시켜 주는 대안이라는 것입니다. 현실에서는 그렇게 하기 어렵죠. 그걸 일종의 판타지 속에서 대안적 만족을 추구하는 수단입니다)

 

 

다른 하나는, (배고플 때, 쓰레기 통 뒤지는 행위에 대한 대안입니다) 돈이라도 있으면 여자 사서 섹X하면 되는데, 돈도 없으면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돈을 주고 사서 한다고 해도,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 여자가 아니라면? 여전히 만족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쓰레기 통을 뒤지되, 비록 현실에서 실행은 못해도, 판타지 속에서라도 이상적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가상섹X 행위를 하고자 하는 대안입니다)

 

 

사실, 정상적인 어른들, 정상적 삶을 사는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이런 문제를 저처럼 솔직하게 말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들이 속으로는 저보다 더 밝히고 더 하기를 원한다고 해도, 그들의 사회적 지위, 명예를 생각하여 표현하지 않는 겁니다. 저처럼 표현하면 이들 말마따나, 어른 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조롱을 당할 겁니다.(혹은 변태, 천박한 인간으로 조롱당하고 비웃음을 받게 될 겁니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이런 문제를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는x들이 현실에서 실제적인 섹X는 더 잘 한다는 것입니다. 더 잘 꼬시고, 더 잘 따 먹고 그러죠. 표현하지 않고 조용히 실속을 챙기며, 겉으로는 어른 행세하고 도덕적이고 점잖은 신사 행세를 하는 거죠. 이게 인간입니다.(사실 이 문제는, 그렇게 할 여건이 안 되어서 그렇게 못하는 것 뿐이지, 사내x들 열에 아홉은 그걸 조건과 상황이 되면, 다 그렇게 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일국의 왕치고, 여자 여럿 거느리고 여자에게 안 빠진 남자 없었죠. 안 그런 사람은 본래 기질이 그런 겁니다. 거기에 취미가 없고, 흥미가 없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죠.)

 

 

이런 글을 계속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저도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이건희 일당은 늘 그랬지만, 항상 잘난 척 하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은 저를 애 취급하죠. 아마 이들이 볼 때, 저는 덜 떨어진 어른, 성장하다가 성장하지 못한 어린 애로 보일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저의 내면의 일들, 사적인 문제들을 남들이 알기를 원치 않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죠. 스스로 공개하기 전에는, 그걸 굳이 내면까지 파고 들어서 알려고 할 이유가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건희 저 잡x은 그렇게 합니다. 내가 반발하면 할수록 더 악랄한 수법, 교묘한 수법을 동원하죠, 완전히 까발려 버립니다.저거 보통 골 때리는 독종이 아닙니다. 저 씨x새x와 전생에서 무슨 원한을 지었길래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밝혀 죽어야 하는 지 이가 갈리고 분할 따름입니다.

 

 

제가 사적인 공간에서 야동을 보며, 무슨 짓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잘난 척하며 비웃죠. (너는 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조롱이 들려 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내가 원하는 여자는 누구든 다 가질 수 있는 상황, 위치에 있다면 그리고 저처럼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경험이 없다고 한다면, 아마도 저도 이렇게 행동할 것 같습니다.

 

 

배가 부른 x들은 최소한 겉으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인간으로 행세하려고 하는 기본적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인간을 다스리고 통치하는데 더 유리하기 때문이며, 자신이 남보다 잘난 존재라는 것을 부각할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과거 전제 군주시절을 보십시오. 왕은 수천 명의 여자들을 거느렸죠. 그렇지만, 일반 백성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강조했습니다. 뒤로는 온갖 재미를 다 보고, 더 이상 그것에 흥미를 느낄 수 없을 지경까지 가 있는 상태에서, 타인들에게는 엄격한 도덕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에게 있어서, 재미를 주는 것이 다만 섹X뿐이겠습니까? 섹X는 그냥 기본입니다. 그 보다 더 큰 재미를 주는 이른바 권력이 있습니다. 세상이 다 내 발 밑입니다. 권력의 재미, 유혹이란 섹X보다 큰 것이죠. 물론 권력을 지니면 계집은 그냥 따라 오는 겁니다. 권력=섹X=돈, 부=명예는 같이 붙어 다닙니다.

 

 

아닌 말로, 유명 탤런트 여배우들치고,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들, 그리고 권력자들과 자보지 않은 여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들은 가지고자 하면 언제든 가질 수 있습니다.배가 고프냐 아니면 배가 부르냐의 차이가 있을 뿐 입니다. 인간이란 누구나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나 부처님 같은 위에 도달한 성인이라면 모르죠.

 

 

저는 전에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모든 걸 다 잊고 그 일에만 몰입한 경험들이 많습니다. 남자란 그런 것입니다. 특히, 대기업 회장님들이나 사장, 임원들이 되어 보십시오. 사업, 업무, 일 그것이 그들에게 주는 성취감이나 자부심, 명예심은 비할 바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스트레스 고민도 있겠죠. 그러나 세상에 그런 스트레스 고민 없이 사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명예, 지위, 권력이 남자에게 주는 의미는 큰 것입니다. 저는 상당히 배가 고픈 x이고, 오랜 세월 동안 억울하고 원통하게 살아 왔죠. 그래서 할 말 못 할 말 다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제가 성공한 인생을 살았고, 이건희는 아니라고 해도, 잘나가는 상황에 있다면, 지금 같은 글을 쓰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여자요? 섹X요? 그거 한방이면 끝납니다. 맘에 드는 여자하고 자면 됩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이거 뭐 큰 문제 아닙니다. 저 간악한 불여우 양아X들이 사람 바X 만들고, 우습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고 조롱하고 잡아 죽이려고 일을 이렇게 만든 것 뿐 입니다.

 

 

보통 교활한 x들이 아니죠. 저보고(어른 되려면 아직도 멀었답니다)

 

 

저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것 저것 말할 필요도 없이, 잘나가는 상황에 놓인 정상적 사회인이고, 밑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린 성공한 사업가라도 되어 있는 상태였다면, 저도 역시 명예심 자부심,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을 겁니다. 지금처럼 한심한 짓을 하고, 섹X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 글을 적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건 그냥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다 아는 문제죠.

 

 

이건희일당이 이걸 몰라서 일을 이렇게 한다고 보십니까? 다 압니다. 그러나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음모와 복수하고 해코지하려는 의도가 결부된 일입니다. 의도적으로 조롱하려 하고, 못난 x, 천박하고 우스운 x으로 격하하려는 의도에서 일을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요?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나는 제2의 박정희가 될 자신이 있죠. 일만큼 철저하게 할 것입니다. 세종대왕?

 

 

사람은 누구나 처한 상황과 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물론 그럴만한 기본이 있어야 하겠지만 말이죠. 저 그렇게 바X 병X 같은 x 아닙니다. 이건희 같은 x에게 걸려서 병X 얼간X 취급을 받고 있지만, 그렇게 한심한 x은 아니죠.

 

 

(어른 되려면 멀었다?)야동이나 보고 딸이나 치고, 하루종일 섹X만 생각하는 한심한 x이다?

 

 

허허허….

 

 

잘난 척 하지 말라. 그 경박한 주둥x 먼저 다물고, 네 모습 먼저 살펴 보거라. 네 x이(따 처 먹고 싶어서 미칠 지경인 계집이 있는데, 네가 따 처 먹을 수 없는 상황에 네가 직면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까?) 이 점에 대해서 생각해 봐.

 

 

배가 고파야 배가 고픈 사람의 심정을 인간 근원의 고뇌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윤회가 있고 그래서 사람은 왕이 되기도 하고, 거지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래서 神은 공평하고 정의롭지. 神은 완벽해.

 

 

다만, 神의 공정함과 정의로움에서 벗어나는 x들이 있어, 그럴 자격도 안 되는 x들이 이상한 기술과 능력을 아는 덕분에 신적 존재로서, 장구한 세월을 살고, 이른바 카르마의 법칙을 피해가고 있지, 그러나 언젠가는 그 법칙에 두들겨 맞을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그 영성과 심성과 의식이 바르게 바뀌기 전에는 말이다.(아틀란티스의 영혼들이 그랬다고 한다. 나는 모르지만, 에드거 케이시가 그랬지. 그들은 그들이 지닌 초능력과 마법의 힘으로 카르마Karma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神의 섭리는 한치의 오차가 없었다. 아틀란티스는 멸망했고, 흑마법과 초능력을 악용하며 뭇 중생들을 괴롭혔던 자들은 벌을 받게 되었지..이게 그 결말이다.)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 그래 난 애다. 그러면 너는 어른이더냐?

 

 

진정한 어른이라면 침묵이 금이라는 걸 안다. 그리고 조용히 내면 속에 들어가 인간의 근원적 고뇌를 성찰하고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것이다. 경박한 주둥x질, 잘난 척하는x들이 어른이라? 네x들은 사춘기 중학생들이다. 아 나는 초딩이고 말이다. 거기서 거기구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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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너랑 놀아줄께? 허허허…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물어 봅니다. 여기 지구, 대한민국 수도 서울 아닙니까?

 

 

이건희양아치 일당은, 자꾸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처럼 보이지만, 지구가 아니라는 거죠. 이거 맞습니까?

 

 

제가 게임을 해도, 그 게임이 본래 게임이 아니며, 자신들이 만들어서(오로지 나 하나를 위하여) 제공해 주는 게임이랍니다. 그리고 거기 나오는 캐릭터(게임 내 캐릭터들)들이 자신들이 개입하여 들어가서 움직이게 하는 것들이라는 식입니다. 즉, 자신들이 들어가서 움직여주지 않으면, 작동이 안 되는 게임이라는 거죠.

 

 

말하자면, 여기 있는 모든 것들이 홀로그램, 매트릭스 차원의 허구라는 겁니다. 그런데 넌 그걸 모르고, 그 허구를 네가 살던3차원 물질 세계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꾸 제게 이런 터무니 없는 암시, 최면, 환각을 걸고, 이런 메시지를 계속 반복해서 보냅니다. 이건 심각한 문제인데, 이 문제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제게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지구, 대한민국 서울 아닙니까? 사람 사는 곳 말입니다. 이건희가 자꾸 여기가 사람 사는 곳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저와 놀아 준답니다. 가상섹스도 자신들이 해 줘야 되는 일이랍니다. 컴퓨터 게임도 자신들이 해 줘야 되는 일이랍니다. 취업해서 돈 버는 것도, 자신들이 일부러, 그런 가게를 만들어 줘서 돈을 벌고, 일을 하는 거랍니다. 여기는 본래 사람 사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이게 맞습니까? 전 미치지 않았구요. 요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진실을 아시는 분들(제가 이렇게 말하면, 또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소리 한다고 비웃을 겁니다. 아주 비열하고 교활한x들이기 때문이죠) 제게 답 좀 알려주십시오. (2010년 12월 24일 오후2시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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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3일 목, 오후5시30분, 명동 거리를 나가 봅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의 주장대로, 여기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아닌, 다른 세상,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인지 알아 보려고 요즘 계속 나가봅니다.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아닌가요? 지구 말입니다. 이건희 양아치 일당은, 자꾸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고 저를 속이려 합니다. 이거 정말 맞습니까?

 

 

오후5시32분, 명동 밀리오레 지하층을 돌아다니는데, 한 점포의 젊은 여자 점원 두 명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들립니다.

 

 

(아휴~ 빨리 가 버리라구 해~~~)

 

 

 

보나마나,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사전에 이런 말을 하도록 사주한 결과일 겁니다. 말하자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너는 다른 세계를 방문한 방문객이라는 의미죠. 그러므로, 너는 우리에게 골칫덩어리에 불과하니, 어서 꺼져 버리라는 의미입니다.

 

 

정말 맞습니까? 여기 지구가 아닌가요? 저는 정말로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들 계시면 반드시 제게 진실을 알려 주셔야 합니다.

 

 

다시 지하 매장을 돌아 보는데, 점원들이나, 고객들은 대부분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입니다.이렇게 번화한 도시 거리나 대규모 매장, 백화점 등을 가면, 사람들이 많은 경우, 정상적으로 보이죠. 그건 아무리 이건희 일당이라고 해도, 그 도시 거리 전체, 백화점이나 대규모 상권 전체를 이상하게 생긴 자들로 전부 바꿔버릴 수는 없기 때문 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완벽하게 저를 속이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제가 어디 특정 장소(좁은 장소, 비교적 넓지 않은 범위의 장소)를 간다든지, 특정 장소에서 일을 한다든지 하면, 주변을 아예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로만 채워 놓고, 강력한 최면, 환각,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며, 여기가 사후세계라는 둥, 여기가 다른 차원의 다른 세계라는 둥 하는 식의 터무니 없는 속임수를 자행하는X들입니다. 이건희 일당입니다.

 

 

지하 매장을 도는데, 한 아줌마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게 말야~ 잘 해 주는데, 배신감을 느끼지~~~)

 

 

골 때리고 어처구니 없는 미친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 같은X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입니다. 분명히 제가 뭘 원하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도, 교묘하게 그걸 모르는 척 하며, 다른 쪽으로 돌려 버립니다.(정말 바라는 것은, 민사소송을 통해서 해 보랍니다. 배째라 이겁니다.여자 사귀어야 돈 준다고 했지, 누가 그냥 돈 준다고 했니? 라는 식입니다. 물론 여자는 사귀려고 하면, 안 되게 철저하게 막아 버립니다. 전부 거짓입니다. 이건희 저 새X 사탄입니다!) 이를테면 가상섹스입니다.

 

 

네 소원은 오로지 가상섹스 하는 것 밖엔 없다는 식으로 나오죠.  그리고 그거 하나 좀 비스므레 하게 만들어주거나, 조금만 즐긴다 싶으면(3년 굶었고, 처 자식도 없고, 섹스 파트너, 애인도 없으며, 돈 주고 사서 할 수도 없죠. 그래서 할 수 없이 그거라도 비스므레 하게 즐겨 보려 하면)

 

 

곧 바로(우리가 이렇게 너에게 좋은 것을 주고, 잘해 주고 있는데~)라며 나대기 시작합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가상섹스의 최면, 환각 속에서 아무 것도 하지 말고, 그것만 하다가 뒈지라는 것이죠. 그래 놓고, 잘해주었는데 배신감을 느낀답니다. 이건희 저 새x 정말 사탄 새x입니다. 정말 나쁜x이죠.

 

 

그런데 왜 도대체 섹스를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현실에서는 섹스를 할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한 대답은 없습니다. 결국 이용해 처 먹고, 이득과 재미를 보려는 의도외엔 아무 것도 아닌 일입니다. 요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이미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본 파렴치한 사기꾼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기 때문 입니다. 나 좋으라고 하는 짓이 아닙니다.

 

 

이미2010년2월에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건희 양아치 사탄 파충류 외계인 잡놈이 만든, 가상섹스를 유발하는 에테르 도구들을 전부 격파해 버리자, 숙소 근처 아줌마들을 시켜서 이런 말을 하게 합니다.

 

 

(그걸 부수면, 기계가 작동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주 태연하게 제 앞에서 그런 말을 하게 합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제 분신체, 아바타들을 만든다는 겁니다. 에테르 형태이든, 실제 육화된 형태이든 만드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는 나와 연결시킨 후, 뭇 고객들과 여자들에게 보내어, 환각적 가상섹스를 하게 해 주는 수법입니다. 분명히 요 수법입니다. 그리고 이건희 저 잡x은, 이미 2009년4월부터, (사육되는 짐승, 노예 신세로 너를 만들어 주마)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죠.

 

 

가만히 앉아 있어도, 계속 누군가와 섹스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오고, 의식과 정신이 혼미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이24시간 벌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요 개잡x의 새x들이 나와 연결시켜 놓은 가상섹스 용 안드로이드 로봇들, 에테르 분신체와 아바타들이 동작하게 만들려고 본체인 나를 괴롭히고 짓밟는 결과입니다.

 

 

네x은 죽던 말던, 고통 받던 말던, 우리는 너를 최대한 이용해 처 먹겠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교묘하게 사실관계를 왜곡 조작합니다. (네가 그걸 원해서, 자신들이 애를 써서 그렇게 해 주고 있다)는 식으로 내게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워 버리는 수법입니다.

 

 

즉, 내 평생 소원이 여자 몸 속에 들어가서 섹스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거나 혹은 다른 사람들 섹스하는 것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라는 겁니다. 그게 네 소원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그 소원을 들어주려고 이런다는 겁니다. 안 해도 되는데, 나를 위해서 자신들이 애를 쓰고, 희생하며 그렇게 해 주려고 한다는 식이죠.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로 사악하고 교활한x들입니다.

 

 

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제x들의 재미와 이득을 보려는 수작일 뿐입니다! 가상섹스 사기수법에 이용해 처 먹으려는 의도입니다. 그리고 또한, 기회를 노려서 사람을 잡으려는 시도입니다. 이 가상섹스 사기수법은 사람을 잡는 수법입니다. 양날을 지닌 검입니다. (요 새x들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전 이걸 확신합니다)

 

 

아주 간교하고 악독한x이 이건희입니다. 요 새x가, (현실에서는 네가 앞으로10년 간 여자와 섹스하지 못하게 만들어 주마) 라는 무서운 저주의 메시지를 이미2009년9월에 제게 보낸 바가 있죠. 이거 정말입니다. 요 씨x랄 개잡x이 인간의 가장 중요한 본능조차 만족하지 못하며 살게 만드는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인권탄압을 자행한 겁니다. 요 개씨x랄 잡x이 제x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 욕을 하고 비난을 했다고 하여, 사람을 찢어 죽이려고 한x입니다. 사람을 죽이려 하는데, 무슨 짓을 못합니까? 요 씨x랄 파충류 사탄 새x!!

 

 

지금도 여자를 사귀려고만 하면, 금방 사귈 것처럼, 교활하고 간악한 분위기와 상황을 조성합니다. 제가 수도 없이 강조하는데, (내가 사귈 맘이 없고, 시도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상황)과(내가 시도할 것이 분명한 상황)을 이미 다 알고 있는x들입니다. 이게 키 포인트입니다.

 

 

시도하여, 사귀려고 할 경우에는 악랄하고 비열한 해코지, 모욕, 조롱을 가하는 동시에, 사귀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죠. 반면, 사귈 맘이 전혀 없는 경우,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한 상황이라면, 주변 분위기를 그럴 듯하게 위장하고,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요거 아주 중요합니다.

 

 

잘 새겨들으십시오. 이 새x들 사탄입니다. 사탄, 악마들입니다. 보통 간교하고 교활하고 잔인한x들이 아닙니다. 아주 교활합니다.

 

 

안 하고 있으면, 주변 분위기나 상황을(하기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위장합니다) 물론 막상 시도하면, 악랄한 인격모독과 조롱이 가해지며(예를 들면 나이 처 먹은 x이~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상대에게 시도를 해? 이런 식입니다)못 하게 적극적으로 막아 버립니다. 그러면서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이 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는 것처럼 위장하고 속입니다.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립 서비스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배후 속셈은 달라진 것이 전혀 없습니다. 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희 저 새x 보통 교활한x이 아닙니다.

 

 

저 쳐 죽일 개잡x 이건희 저 잡x의 정체가 사탄이거나 혹은 사악한 용, 사악한 파충류 외계인x이라는 것을 나는 거듭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거 정말입니다.

 

 

보통x이 아닙니다.

 

 

명동 거리를 나가서 천천히 걸어 봅니다. 주변에 오고 가는 사람들을 자세하게 살펴 보면서 말이죠. 이건희저 씨x랄 개잡x이 여기가 지구가 아니며, 사후세계 혹은, 외계의 다른 행성, 다른 차원이라고 자꾸 저를 속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웃지 마시고, 제가 주장하는 말들은 전부 사실이며,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저로서는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저 잡x들이 조직적으로(이명박, 청와대, 국가 기관까지 개입한 일입니다. 삼성이 개입하고 이건희가 배후에 있죠. 저 같은 x은 당할 길이 없습니다.)짜고 사람을 속이고 기만하려고 하면, 저는 속을 수 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사람들은 과거처럼 정상에 가깝게 보입니다. 전부 정상적인 사람들 말입니다. 저는2008년6,7,8월에 일어난 일들을 기억합니다. 이 당시도 갑자기 세상이 이상하게 변하더니, 나타나는 사람들이 마치 파충류 형태의 외계인 같아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사람이 귀신이나 요괴 같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2008년8월 중순 이후가 되자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이게 다시 악화된 것이2009년3월 이후입니다. 2009년4,5월은 정말 골 때리는 일들이 다반사로 벌어졌는데, 이 때도, 24시간 저를 죽이지 못해서 발악을 쳐 대는 악독한 심령저주와 그림자 살해공격을 피해서 여기 저기 걷다 보면, 나타나는 인간들이 이상하게 보이더라는 것이죠. 사람이 마치 로봇 같아 보이는가 하면, 지옥에서 살아 돌아 온듯한 이상한 외모와 형상을 한 사람들이 보이는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분명히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지닌 사람입니다. 이건희 저 씨x새x가 저를 미쳐 죽게 만들려고 했지만, 저는 버티고 살아남았으며, 여전히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저는 보증합니다.

 

 

저 개x새x가 어떤 수법으로 이렇게 종횡무진으로 사람과 사물과 세상이 다르게 보이게 만들며, 저를 가지고 놀고 있는지, 저는 참으로 의문입니다. 그리고 분하고 원통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여기서 제가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단 한 가지입니다. 저 씨x새x가 사악한 외계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아주 분명합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만, 분명히 사람이 파충류 형태의 인간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그게2008년6월, 7월이었죠. 사람 모습이 이상한 겁니다. 파충류가 인간으로 위장한 형태입니다. 저는 그걸 분명히 목격했죠. 그러다가 다시2008년8월 중순과9월에 정상적인 인간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요 잡x들이 사악한 외계인x들이기 때문 입니다. 이것 외에는 결론이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류가 너무도 무지하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가지고 노는 겁니다.

 

 

순간이동을 시킨 것일까요? 마인드 컨트롤로 감각 인지기관을 왜곡 교란한 것일까요? 차원 변경을 시킨 것일까요? 제가 볼 때는 모두 다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히스토리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이 잡x들이 너무도 비양심적이고 파렴치하고 불의하며, 사악하다는 것입니다. 너무도 교활합니다. 마치 지옥에서 온 사탄 악마들 같습니다.

 

 

할 맘이 없을 때,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해 보일 땐, 아주 그럴듯하게 상황과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람 같아 보이는 여자들과 사람들을 보내고, 시도만 하면 금방 될 것처럼 위장합니다. 이건 해 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안 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벌리는 사기극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너를 위해서 노력해 주고 있다고 세상에 알리려는 수작입니다. 세상 여론과 이목을 속이고 기만하려는 교활한 이중적 기만전술이죠.

 

 

반면에, 시도하려는 마음을 먹고 나가면, 노골적으로 이상하게 생긴 여자들을 보내고, 교제 성사를 적극적으로 방해합니다. 나이 처 먹은x, 주제에 어울리지 않는 짓 등등을 운운하면서 말입니다.(2009년,2010년에도 제가 간간히 시도를 해 보았는데, 결론은 늘 이랬습니다.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요 씨x랄 개xx들이 미래를 투시하여,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 알기 때문입니다. 당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다 알고 하는 짓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까지 다 들여다 보고 압니다. 미래를 투시하고 다 알죠. 어떻게 당합니까? 요 씨x새x가 해 줄 맘이 없으면 죽을 때까지 못할 일입니다. 세상이 요 개잡x들 것입니다. 사람들이 요 잡x들 의지에 따라 행동하죠.

 

 

이건희양아치 일당, 그리고 이 국제결혼 사기극을 배후에서 주도했던x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요 새x들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이거 백번 강조합니다.

 

 

에테르 형태를 하고 있고, 인간 눈에 안 보입니다. 그래서 종횡무진 제x들 맘대로 돌아다니며, 세상을 농락하고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처럼 보이고, 명동과 롯데백화점 을지로 일대는, 이건희 양아치 동원한 것이 분명한 계집과 그 가족들로 넘쳐 납니다. 한 새끼가 걸어가며 이런 말을 합니다. (이번 달 말까지만~)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데, (이런 일들이 안 해도 되는데, 너를 위하여 우리가 애를 써 주는 것이다)라는 식의(시혜성 사업이라는 의미)를 자꾸 제게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아니 언제 내가 이거 해 달라고 했습니까? 저는 이렇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업습니다. 한 명을 사귀어도 제대로 잘 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한 일이죠. 그리고 실제 해 줄 맘이 있으면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 잡놈들은 무조건 족수로 밀어 붙입니다. 여자들과 사람들을 대거 동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일종의 연애 축제 분위기를 만듭니다. 물론 실속 없는 잔치입니다. 아무 것도 되는 일이 없죠.

 

 

왜 그럴까요? 나를 위해서 해 주는 일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제x들이 재미와 이득을 얻고자 벌리는 일이기 때문 입니다. 겉으로만 보면, 흥겨운 축제, 연애 축제판입니다. 그러나 뒤로는 무시무시한 인격모독과 수모, 조롱이 자행되죠. 그리고 시도하면 아무 것도 안 됩니다. 대규모 인원을 유인하여 동원하고, 저희들만의 잔치를 벌리는 겁니다. 저희들끼리 재미있어 하죠. 그리고는 저기 저 불쌍한 놈 하나를 위하여 우리가 이렇게 애를 써 준다고 으스대려 하죠.

 

 

이게 이건희입니다. 그리고 막상 시도해서 실속을 챙기려 하면, 안 되게 만듭니다.

 

 

아무런 실속이 없는 허구, 사기, 기만 극입니다. 이건2006년이나, 2010년 현재나 동일합니다. 아니라고요? 2009년, 2010년에도 제가 간간이 시도해 본 결과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이건 나만 알 수 있는 문제입니다.

 

 

요새는 외계인들과 신, 요정, 정령들까지 가세했답니다. 골 때립니다. 가면 갈수록 점입가경인데, 근본을 보면, 이용이나 당하고, 얻는 건 아무 것도 없는 사기극이라는 것입니다. 이건희 저 씨x새x 간악한 비웃음을 흘리고 있을 겁니다.

 

 

저보고 빨리 가랍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니랍니다. 너는 여기를 방문한 방문객인데, 우리는 너를 원치 않는답니다. ㅎㅎㅎ 이거 정말입니까?정말이라면, 저도 대찬성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면, 저도 잠시도 있고 싶지 않으니, 빨리 보내주십시오. 다시 묻겠습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닙니까?

 

 

남은 분하고 억울하고 원통해서 피를 토할 지경인데, 요 씨x랄 잡x들은 재미로, 흥미로 이 일을 다룹니다. 이건희 저 잡x이 배후에 있기 때문 입니다.

 

 

한x만 죽이면, 다수가 행복해 진다는 요 씨x랄 개잡x의 외계인 마왕x의 잔인하고 악랄한 사고방식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너 하나만 죽으면 다 행복해 진답니다.요x새x가 저를 잡아 죽이려는 간교한 술책, 기본 사상이 바로 이겁니다.

 

 

오죽하면, 제 분신체, 아바타들을 다수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성폭행을 하게 만들고, 온갖 범죄 행패에 악용했겠습니까?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요 잡x들이 사람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 능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하지 않은 일까지 덤터기로 뒤집어 쓰고 있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이건희가 보통 간악한x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인터넷을 보니, 이런 글이 적혀 있습니다. (누가 나를 기억해 줄까?)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대량으로 만들어 놓고, 진짜 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잊혀지게 만들고, 죽여 없애야 할 가짜로 전락하게 만들려는 음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건 이미 아주 오래 전부터 그래왔던 일입니다. 2008년1월부터 입니다.

 

 

내가 죽고, 다른 내 분신체로 이전되어, 기억을 상실한 체, 여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살다가, 다시 내가 누구였는지에 대한 기억을 찾는다 를 운운하는 터무니 없는 메시지를 보낸x(2008년1월에 이런 메시지를 보낸x들입니다. 제가 여기서 주장하는 말들은 전부 사실입니다.)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 새x들 정말 악마입니다. 악마 사탄 사악한 외계종자들이죠.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닌가요?

 

 

롯데 백화점을 둘러 보고, 다시 지하철2호선을 타고 돌아 옵니다. 돌아 오는 와중에 보니, 사람들이 사람들 같아 보입니다. ㅎㅎㅎㅎ 도대체 이 씨x랄 새x들이 어떤 수법으로 이렇게 매번 사람이 달라 보이게 만들고, 멀쩡한 사람 하나를 놓고 죽도록 고통 받게 하고 있는 것인지, 그저 무지한 것이 분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저 씨x새x들에게 속절없이 당하고 조롱 받고, 장난감 신세가 되어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이건희는 악마 사탄, 마왕x과 연계된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x입니다. 이 씨x새x 인간이 아닙니다.

 

 

와중에, 롯데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서 본 여자가 내 옆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제가 잠시 쳐다 보았는데, 득달같이 데려다가 앉혀 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비슷하게 닮은 다른 여자입니다. 늘 이런 식입니다. 제가 시도할 경우, 비슷하게 닮은 다른 계집을 보내죠. 끝이 나지 않는 사기음모!!!

 

 

제대로 보내 준다고 해도, 대시 하면 안 됩니다. 여전히 동일한 결과만 나오죠. 요x새x들이 그 여자가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이런 말 하면 나보고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어야 합니다. 여자 몸 속에 들어가서 그 여자가 됩니다. 요 씨x새x들이 지닌 능력을 저는 전부 압니다.요x새x들,이 악마새x들 말입니다.

 

 

여기다가 내가 이 잡x들의 사술에 정신을 잃고 당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 벌어진 모든 죄악을 다 뒤집어 쓸 가능성마저 있습니다.(이미 이건희요 씨x x이 지금까지 벌어진 대규모 살상과 성폭행 등 각종 범죄행위를 내가 한 것으로 뒤집어 씌우려 하고 있다는 점을 나는 누누이 밝혀왔습니다) 이거 보통x들이 아닙니다. 내가 기억을 잃고 다른 존재로 바뀐다면, 더 이용해 처 먹으려 할 것입니다. 혹은 죽이겠죠.

 

 

여기 지구가 아니면 빨리 보내! 다시 한번 묻습니다. 여기 지구가 아닙니까?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계속해서(끄집어 내!)라는 명령 소리가 들려 옵니다. 이 새x들 분명히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증거 사례를 정리해서 다시 올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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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섹스사기극/인터넷도 가짜?(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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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물론 입니다. 그러나 이건희가 제시한 조건을 만족하려고 저는5년의 인생을 버려야 했습니다. 이건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5년의 인생을 망친 겁니다. 송두리째 가져다가 바친 겁니다. 그리고도, 여전히(공짜)랍니다. 네가 여자 쉽게 사귀고 재물을 받으면,공짜라는 거죠. 그리고 여자도 안 사귀고, 재물을 받으려고 하면 그것도 여전히 공짜 랍니다. 저를 이용해서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본 x들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저를 공짜나 노리고 있는 한심한x으로 표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공짜랍니다. 인생을 전부 가져다가 바쳐도, 여전히 공짜라고 말할 x들입니다. 필설로 형용할 길이 없는 악당x들입니다.

 

 

21일 저녁에 일어난 일을 보십시오. 과거 자주 가던 서울대 입구 바에 가니, 2007년11월에 저를 아무 이유 없이 폭행하고 짓밟았던 바의 사장x을 앉혀 놓고 노려 보게 하는 x들입니다. 이런 짓을 하는x들이, (여자 사귀면 돈을 주겠다)고 말하는x들입니다. 안 봐도 답은 뻔합니다.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이건희죠. 요 잡x 말입니다. 요 사탄 새x, 요 파충류 개잡x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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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려주지 않는 가운데, 자행하는 장기간의 테러와 인권탄압!)

 

 

이것이 바로2008년6월 이후의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의 진행 양상입니다.

 

 

저로서는 지금 제가 처해 있는 상황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위치해 있는 곳이 도대체 어딘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내 반대편에 서 있는 자들이 지닌 의도를 도저히 간파할 수 없습니다.

 

 

이는 진실이 뭔지 알려주는 자들이 없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 알라고 하는데,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추론은 많이 해 볼 수 있는데, 그건 다만 추론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다만, 한가지 유력해 보이는 추론은, (애초에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한 일당이, 이른바 에테르Ether 토템체, 에테르 분신체를 제게 중첩시키는 수법으로, 저를 제가 살던 지구차원에서 분리시켜, 다른 차원으로 끌고 왔을 가능성입니다)

 

 

그것도 단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보여집니다. 2008년6월에 한번(6,7,8월) 그리고2009년4,5,6월에 한번, 다시2010년1,2,3월에 한번입니다. 각 시기마다 무서운 공격이 자행되었고, 그 결과로서, 저는 점점 더 이상한 세계로 끌려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행패, 해코지에, (좋은 의도나 목적이 전혀 없었다)고 판단되는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서 밝힌 바가 있으며, 그 이후 벌어진 일들(2009년9월 이후부터2010년12월 현재)도 이를 증명합니다.

 

 

결국, 이건희 양아치, 이 자입니다. 저는 이 자의 정체가 사탄, 마왕, 파충류 마왕, 사악한 외계인이라는 추론입니다. 이건희는 아마도 이 자의 펫 이었을 겁니다.

 

 

2008년6월에 제게 자행되었던 수법들은 저로서는 참으로 난생 처음 보는 것들로서,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보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제 주변에 몰려 와서, 칼(에테르 칼로 추정됩니다)로 제 심령체, 전자기적 생명체 혹은 저와 연결되어 중첩시켜 놓은 에테르 복체를 난도질하는 수법이었죠.

 

 

이건희일당의 수법을 심층 분석해 보면, 늘 동일합니다. 인간 육체에 에테르 분신체를 중첩시키는 수법입니다. 이른바 토템 체라고 부르는 에테르로 만든 나의 또 다른 분신체를 육체에 겹쳐서 중첩시킵니다. 그러면,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육체로 오인하게 되죠. 그리고 그것을 대상으로 해서, 갖가지 고문과 해코지 행패를 자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6월 초, 이건희는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더 이상 관용은 없다)

 

 

그런 후, 무시무시하기 이를 데 없는 심령공격, 살해공격, 고문이 이어지기 시작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잔인무도하고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고문과 공포, 두려움, 저주, 폭력과 살해공격이 연일 자행된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공격은 (인간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자 살해수법)이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이것이100% 진실임을 모든 존재들에게 맹세하는 바이며, 실제 이러한 무서운 해코지 수법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입니다.

 

 

이 시기, 새벽에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저를 찾아 옵니다. 아마도 유체이탈 한 이건희의 졸개들(저는 이 자들이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사탄, 루시퍼Lucifer로 알려진 악마적 존재, 사악한 영적 존재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대체로 본다면, 지구를 과거 고대로부터 배후 지배하고 있던 사악한 외계인들, 마왕의 무리들이라고 저는 추론합니다)

 

 

저는 이른바 지구 인류의 창시자로 알려진 존재들, 이른바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데, 이는 사실입니다. 진실로 사실입니다.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이 창시자 그룹 중 많은 경우는 사악한 외계인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예가 바로 파충류 종족입니다.

 

 

새벽에 저를 찾아 온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약3명으로 추정되는데, 제게 인정사정 없이 칼로 난도질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이거 정말인데, 정말 내가 칼로 난도질 당하는 듯한 무서운 고통이 느껴지고, 내 육신이 발기 발기 찢겨져서 흩어져 가는 고통과 공포가 느껴진 것입니다. 약1시간에 걸쳐서 숨이 끊어질 정도가 될 때까지 마구 난도질합니다. 이런 일을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제가 도대체 무슨 주장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보고 미쳤다고 할 겁니다. 그러나 믿어야 합니다. 전부 사실입니다.

 

 

찢겨져 흩어진 내 육체(에테르 분신체 혹은 심령체일 겁니다)는 약1시간이 지나자, 다시 원상 복구 됩니다. 영혼을 찢어 발긴 것일까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육체에 중첩시킨 에테르 체를 찢어 발기며, 그걸 제 육체로 오인하게 만들고, 무서운 고통을 당하게 만든 겁니다. 육체는 겉으로만 보면 아주 멀쩡하니까요.

 

 

저는 이들이 사악한 영적 존재들이라기 보다는,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고 봅니다. 이들은 대단히 진화한 종족들로서, 아마도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일까지 했을지도 모르는 존재들입니다. 인간의 육체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작동하고, 어떻게 두들겨 패면 쉽게 죽이고 노예화할 수 있는지 다 아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만든 것들이기 때문 입니다. 제가 볼 때는, 인간의 육체에서 일종의 인간의 원형 복제판을 하나 떼어 내어, 똑 같은 인간을 만들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른바 분신체, 아바타 입니다. 에테르 주형 속에서 복제된 인간의 형상을(입자 가속기 에너지 장비)를 이용해서, 입자 가속을 하여, 육체적 밀도를 지닌 인체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외계인들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적용해 본다면, 수많은 나를 복제하여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제가 이토록 고생하고 노예신세로 전락해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이 개입된 일이며, 이들이 만든 이른바 에테르 분신체들과 또 다른 나의 분신체, 복제판 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라고 저는 봅니다.

 

 

하나를 부수고 나면, 또 다른 하나가 나타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여러 해석이 가능한데, (내가 이미 죽었고, 죽은 상태에서 이 자들이 만든 마법의 저주와 환각체 속에 갇혀 이리 저리 헤매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무수하게 만들어진 내 분신체, 아바타들을 전전하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내 육체에 무수하게 겹쳐진 아바타, 분신체들로 인하여, 의식이 외부로 크게 이탈되어 특수한 차원, 영역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을 가능성, 이른바Matrix 영역도 포함) 등등 추론이 가능한 것은 여러 가지 입니다.

 

 

죽은 것일까요? 죽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저주받은 환각체에 갇혀서 이리 저리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살아 있음에도, 이들이 만든 에테르 분신체들과 아바타Avatar, 복제판을 떠돌며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매트릭스로 끌려 들어와 고통 받고 있는 것일까요?

 

 

진실이 뭔지를 알면, 이 지옥에서 벗어나서 탈출해 나갈 방도를 정확하게 강구할 수 있는데, 요 불여우들이 진실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의도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는 자꾸 나보고 나오랍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도 믿을 수 없는 헛소리들이죠.

 

 

분명한 건, 저에 대해서 악의와 적대감, 증오감을 지닌 이건희 양아치가 배후에 버티고 있다는 것이며, 이 자가 모든 악행의 원흉이라는 것입니다.

 

 

수법도 동일합니다. 에테르 분신체, 복제판을 계속 중첩시키며, 육체 밀도를 조정하고, 핵심의식을 이동시키는 수법을 병행하며, 저를 이른바 매트릭스 차원, 지옥에 다름 아닌 더럽고 추악하며 이상한 차원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니, 전부 가짜입니다. 전부 허구이며, 가짜, 위조된 거짓들인데, 일례로서 야후 블로그를 보니, 제 블로그 순위가166위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이렇게 될 수 없는데, 순식간에 바뀌어 있습니다. 보통10,000위 바깥이었거든요. 순식간에 이렇게 순위 상승을 할 수 없는데, 그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인터넷 서버 자체가 거짓이라는 얘기(정상적인 지구세계 인터넷과 연결해라. 이게 내 요구다, 사기 치지 말라)입니다.

 

 

요 사악한 외계인 x들이, 제가 말하는 진실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모든 것으로부터 저를 고립 단절시키고 있다는 저의 주장의 증거인 것입니다. 아마 인터넷에 글을 올려도, 사람들이 보지 못할 것입니다. 요 사악한 자들과 한 패거리만 보겠죠.

 

 

이건희저 양아치 개잡x은, 이미2009년11월에도,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내며, 조롱했습니다. (어서 내가 만든 매트릭스에서 빠져 나와라~ 그럴 용기도 없느냐~~)

 

 

매트릭스 차원,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되는 지옥의 영역을 만들고, 저를 그 곳으로 끌고 가서 유폐시킨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아주 교묘하게 현실과 비현실이 교차합니다. 사실인 것 같다가도, 아닌 것이 되고, 정상적으로 보이다가도, 비정상으로 졸지에 돌변합니다.

 

 

가장 키 포인트가 되는 것은, 인터넷과 신문, 방송, 언론입니다. 특히 인터넷도 아주 이상하죠. 전부 거짓과 허구, 사기와 기만입니다. 홀로그램, 3차원 매트릭스의 거짓된 환영 속에 저를 가둬놓고, 가지고 논다는 판단인 겁니다.

 

 

그렇다고, 지구차원, 정상적 세계로 돌려 보내 줄 의도도 없습니다. 가둬 놓고, 죽이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판단이 드는 이유입니다. 내 보내면, 또 제x들 정체와 음모를 폭로하고 대들 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상한 매트릭스 차원에 가둔 후, 요사스런 술법과 흑마법 그리고 이상한 에테르 과학을 악용해서, 저를 분열시키고, 저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소멸시켜 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추론이죠.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저 사악한 파충류 마왕x이, 자신이 자행한 범죄 행패에 대한 흔적을 지워버리려는 악랄한 의도로 일이 이렇게 되고 있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내 정신과 의식을 끊임 없이 분해 해체시키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짓밟아서 제거해 버리려는 의도입니다.

 

 

지금은, 2008년6,7월의 상황입니다. 이 자들이 저를 이상한 차원으로 이동시킨 후, 풀어주지 않는 결과입니다. 계속 정상적 지구차원과 비정상적 차원을 오고 가게 하며, 가지고 노는데, 2009년3월 이후부터는 계속 이상한 차원에 처 박아 놓고 괴롭히고 있는 겁니다. 목표가 뭘까요? 죽이려는 것이다 라는 것이 내 추론입니다.

 

 

이미 죽었는데,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았다는 메시지는2009년6월에 이미 들은 바가 있습니다. 아주 사악하고 비열한 x들이죠.

 

 

이 당시 이런 메시지를 전해 준 사람은 여성인데, 누군지는 모릅니다. 아마 일반 지구 여성이 아니라, 외계인이었을 것이라는 추론입니다. 상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 입니다. 이는 곧, 요 잡x들이,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를 외계에까지 확대했음을 의미합니다. 일반 지구여성들이라면, 이런 진실을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을 겁니다. 진실을 안다는 것은 그 존재가 외계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들어 이건희 양아치는, (이번에도 지나갈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바로2010년 12월 18일입니다. FM 멘트를 통해서 그런 의미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자의 집착적이고 집요하기 이를 데 없는 공격과 해코지는 끝이 없는데, 각 단계마다, 계속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그 때 그 때 그 공격수법이 통하지 않고, 실패하면, 이런 헛소리를 주절대는 겁니다.

 

 

2008년6월에 자행된 수법들은 참으로 잔인하고 악랄하기 이를 데 없었는데,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칼로 사람의 몸을 난도질하는 수법부터 시작해서, 칼로 사람의 목을 자르는 수법까지 동원되었습니다. 실제 내 목이 칼로 잘리는 느낌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며 기진맥진하여 죽어가는 느낌이 들어 오죠. 물론 환각인데, 만들어서 중첩시킨, 에테르 분신체의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육체의 목이 잘리는 것이 아니죠.

 

 

이들이 에테르 형태의 사악한 외계인 놈들이며, 그 정체는 파충류 일족이라는 점은 이미 밝힌 바가 있습니다. 이들의 에너지는 인간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는데, 평소는 잘 모릅니다. 인간과 똑 같이 행동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시기, 자신들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면, 이른바 지배자의 명령에 따라서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저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한 것이며, 지구 세계의 배후 진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2008년6월에 이들은 정체를 드러냅니다. 제가 이건희를 마구 비난하고 욕한 결과, 이건희가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수모를 겪은 후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건희는(사탄 파충류 마왕x의 펫이었던 것입니다) 이 말을 달리 말하자면, 이건희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있던 어떤 에너지가 전술한 바와 같은 사악한 외계인(혹은 사탄)들이었다는 것이죠.

 

 

이들은 인간이 알지 못하게, 인간의 의식과 정신을 지배하고 통제합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자신의 내부에 누가 있는지조차 모르죠. 그리고 그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 생각, 판단, 결정이 자신의 것인 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건희는 여러 가지로 볼 때 복잡한 자인데, 그건 제가 초의식을 통해서 본 이 자의 정체 때문 입니다. 저는 이미2006년5월에 꿈 속에서 이건희의 정체를 얼핏 보았는데, 그건 (인간으로 위장한 악마, 사탄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이 당시, 이건희는 대단히 우쭐거리며, 경박한 행동을 보여 주었는데, 평소 이 자가 대단히 잘난 척 하고, 오만과 교만의 덩어리라는 점을 놓고 본다면, 놀랄 일도 아니었죠. 이 자는 젊은 이건희의 얼굴 모습을 하고 있었고, 검은 마법사의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관적으로 느끼기에도, 이 자가 인간이 아니며, 일종의 악마나 사탄에 해당될 이상한 존재라는 것이었죠.

 

 

이건희곁에는 이학수가 보입니다. 분명히 보았습니다. 이학수입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다시 묘령의 여자가 보입니다. 누군지 전혀 알 수 없는데, 좌우지간 미모의 여자입니다. 세 명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건희는 다시2008년6,7월에 그 정체를 드러냅니다. (분노에 미쳐 날뛰는 파충류 용, 사악한 용의 모습으로 보여진 것입니다)

 

 

사악한 용이 의미하는 것은 곧 사탄입니다. 결국 이건희가 사탄의 펫이었다는 결론이거나, 혹은 파충류 사악한 외계종의 펫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이를 바꿔 말한다면, 지구 세계가 사탄, 파충류 사악한 종자들에게 지배되는 세계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주로, 세계 최고의 부자와 권력층 속에 기생하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 입니다. 최고 권력을 지닌 자들과 최고 부자, 상류층이 대부분 이런 자들입니다. 이게 지구 세계의 진실입니다.

 

 

믿기지 않지만, 믿어야 하는데, 불행하게도 지금 저는 이 잡x들에 의하여, 정상적인 지구 세계에서 격리되어 유폐된 상태입니다. 제가 볼 때, 요 잡x들이, 자신들에게 대항하고, 자신들의 정체와 음모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끌고 다니며 고통 받게 하고 죽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제가 죽음을 당해야 할 정도로, 그리고 이렇게 장기간에 걸쳐서 고통 받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 살아야 할 정도로, 죄를 지은 것이 없습니다.저는 대단히 억울하고 원통한 사람입니다. 다만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했다는 이유 하나로, 무려4년 째 이러한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되었는데, 제가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한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정당한 행위였습니다.

 

 

이건희가 욕 먹을 짓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은 것이지,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해서, 이러한 비난이나 욕설을 퍼붓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진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인생이 피박살이 난 일이죠. 그리고 이건희 저 잡x은 여전히 제게 아무 것도 준 것이 없습니다.(가상섹스만 열나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다른 거 하지 말고 가상섹스만 열심히 하다가 폐인 되어 뒈지랍니다)

 

 

당연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욕을 하고 저주를 할 일인 것입니다. 누가 제 입장이 되어서 이렇게 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당연히 제x이 잘못하여 비난 받고 욕을 먹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 잡x이 자신이 지닌 능력과 힘을 악용해서, 저에게 지옥의 형벌을 가하고,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지옥의 매트릭스 속에 처 박아 놓고 밟아 죽이고 있는 악랄한 보복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가 갈리고 분하지만, 도저히 어떻게 할 도리가 없습니다. 제게 힘과 능력이 없기 때문 입니다.

 

 

저는 다시 경고하지만, 지구는 사악한 외계종들과 사탄의 무리가 지배하는 지옥의 행성입니다.겉으로는 안 그런 것 같지만, 배후에 이들이 있습니다.

 

 

주로 파충류 사악한 용들입니다. 저는 어딘가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과거 수백만년 전에, 이들 파충류 무리들이 다른 외계종들과 연합하여, 지구를 방문했고, 지구 상에 인류를 창조하는 작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이들은 지구를 자신들의 영역, 자신들의 지배행성으로 간주하고, 인간들 사이로 그들 에너지를 스며들게 하여, 계속 간섭하며, 통제하는 가운데, 인간들 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글이죠.

 

 

놀랍게도, 이게 사실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평소 아무 일 없이 살게 되면, 다 그냥 사람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평범한 여자들이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저처럼 특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이들이 정체를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원형적 존재, 원형적 에너지들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무려2천명이 넘는 계집의 뒤꽁무니를 쫓아 다니며, 그토록 사귀려고 애를 썼지만 사귀지 못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배자 격인 이건희가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졸개들이 충실히 따랐기 때문이죠.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믿지 마십시오. 이게 진실입니다. 이 자는 제가 잘못해서 일이 안 되었다고 말하려 할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사실 김경란이나, 김태희, 김희선 같은 애들 사귀려고, 무려 한 달 간 이상을 이 여자들 집 앞에서 하루 종일 죽을 치며 기다린 적이 있었습니다. 2008년6,7월에 일입니다. 뙤약볕 아래에서. 비 맞아 가며 그렇게 했죠. 저는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제가 몰라봐서 낭패를 보았을지언정, 제가 의도적으로 일을 망친 경우는 거의 없다는 사실입니다.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 적어도 제 입장에서는 말이죠.

 

 

일본 동경에 갔을 때도, 영화배우처럼 생긴 멋진 여자 뒤꽁무니를 계속 쫓아가며, 프로포즈하기도 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쪽팔림 감수하고 한 일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나와 보라고 하시오.나이40 넘은 x이 이렇게 할 x이 누가 있습니까? 이건희가 뭐라고 하던, 저는 일반인들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다시 묻겠습니다.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쪽팔려서 그렇게 못합니다. 남자도 자존심이 있는 법입니다. 그 악랄한 수모와 모욕, 수치를 당하고, 밟혀 죽으면서도 저는 어떻게 해서든 이건희가 요구하는 조건을 성취하여, 보상을 받고, 가족과 더불어 잘 살아 보려고 노력했던 것입니다.

 

 

이를 두고 삼성의 개들이나, 이건희 일당은 교묘하게 왜곡하여 모든 잘못이 제게 있다는 식으로 뒤집어 씌우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 여자를 쫓아 다닌다느니, 여자가 맘에 안 들어서 저런다느니, 여자 거시기가 맛이 없어서 그런다느니 등등 아마도 많은 변명거리, 뒤집어 씌우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 입장에서 본다면, 무려2천명의 여자에게 대시 한 일입니다. 이것만 놓고 봐도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최선을 다한 일이죠.그리고도 일이 안 되었습니다. 왜? 그 이유는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기록되어 있죠. 정말 나쁜x들입니다. 정말 나쁜x들이죠. 꼭 벌을 받아야 할x들입니다. 언제고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합니다!

 

 

여자들 속에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고, 남자들 속에도 이들의 에너지가 스며들어 있었다는 결론이죠.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고, 1~3%의 상위계층입니다.

 

 

이들은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 속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건 이들이 지구 지배계층이기 때문 입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 1% 이내의 상류층, 그리고 최고 권력자들은 바로 이들이라고 보면 될 것이라고 저는 추론해 봅니다.

 

 

왕족, 귀족들도 과거 우리 역사 속에서는, 하늘이 내려 준 왕, 하늘이 보낸 자라는 전설들이 많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정말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왕을 보고 용안이라고 합니다. 용의 얼굴이죠. 용? 용이 뭘까요? 바로 파충류 외계인을 말하는 겁니다. 이른바 창시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들, 지구인류를 창조하는 것에 관여했던 자들입니다.

 

 

인간의 육체를 만들었다면(영혼은 아닙니다. 이들은 제가 볼 때는 영적으로 상당히 무지하고, 잔인무도 한 자들이니까요) 인간을 어떻게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는지 다 알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제가 무수하게 두들겨 맞고 피박살이 난 것입니다.

 

 

인간 육체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인간 의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다 아는 겁니다.

 

 

저는 참으로 놀라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건 이 자들이 제가 취하는 그 어떤 방어 행위에 대해서도 나노 초(10의-9승 초, 즉0.000000001초)의 찰나 적 순간에 알고 대응한다는 것일 것입니다. 제 의식 에너지가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다 압니다. 그리고 거길 막아 버립니다. 말하자면, 의식이 움직이는 방향, 의식이 작동되는 경로 자체를 그 순간 다 안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일이지만, 사실입니다.

 

 

이는 바로 마스터Master 급에 해당될 능력들이라고 보이는데, 정말 놀라운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불행하게도 이건희 양아치 일당에게 이런 능력이 있습니다. 이거 아주 골 때립니다)

 

 

요즘 들어서 본다면, 과거 이건희 양아치가 저를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이던 당시와는 좀 다릅니다. 뭔가가 달라진 것 같기는 한데, 그 주체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상황은 늘 같습니다. 도무지 제가 바라던 바와 같이, 즐겁고 행복한 여생을 보내는 바램과는 무관한 일들만 벌어지고 있죠. 그저 가상섹스 그거 하나입니다. 그거만 하랍니다. 진하게 즐기랍니다. 진하게~ 즐기다가 폐인 되어서 뒈지랍니다. ㅎㅎ

 

 

저는 이건희로부터의 보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처와 두 아들을 되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 지구 세계로 되돌아가서, 미국 서부지역으로 이주하여 살다가 죽기를 바랍니다. 이게 내 비전이고 희망이죠.그런데, 그렇게 해 줄 의도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나오라는데, 나가다가 피박살 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뭘 믿고 나갈까요?

 

 

다시 되묻겠습니다. 여기 지구 아닌가요? 이거 심각한 질문인데, 꼭 대답해 주셔야 합니다. 저를 도와 주실 분들이 어딘가에 계실 겁니다. 제가 진실을 알아야만, 결단을 내리고, 행동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진실을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저를 도와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폐인에 거지에 짐승만도 못한 비참한 삶을 살다가 죽을 수는 없습니다.

 

 

그건 계약 위반이며, 이 일을 처음부터 주도한 자들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 입니다. 제 목표는 하나입니다. 지구로 복귀하는 것이며, 가족 되찾고, 보상 받고, 여생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이거 수백 번이 넘게 강조하고 있는 제 바램이죠.(강조하지만, 매트릭스 거짓된 세계는 절대 사절입니다)

 

 

그 나머지 일은 제가 저로서의 인생을 이건희가 애초에 한 약속대로, 잘 살고 난 후, 죽은 다음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만약 해야 할 일이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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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21일, 화요일, 오후2시44분, 여기가 과연,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보내는 메시지 내용처럼 지구차원이 아닌, 다른 세계인지의 여부에 대해서 알아 보기 위해서, 외부로 나갑니다.

 

 

늘 그렇듯, 의식은 육체 밖으로 천리 밖에 나가 있는 느낌, 공중에 붕 떠 있는 그런 느낌이며, 걷기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계속 됩니다. 마치 여러 명의 내가 계속 내 육체에 달라 붙어 중첩되어 위로 올라가 있는 느낌입니다.

 

 

제가 판단해 볼 때는, 이건희 양아X 무리가, 만든 에테르 복체, 분신체를 계속 제 육체에 중첩시키는 수법으로, 의식을 그 에테르 복체, 분신체로 유인한 후, 육체 외부로 아주 많이 빠져 나오게 만든 결과라고 보입니다. 본래 육체에, 에테르 체를 계속 중첩시켜, 의식을 육체 외부로 끌어 내는 수법입니다.(이들은 이것을 토템이라고 부릅니다. 에테르 토템, 마력적 주술을 지닌 환각체 들입니다)

 

 

달리 말한다면, 육체의 밀도를 조절하여, 다른 차원, 다른 영역으로 끌고 가기 위한 수법입니다. 이러한 행위의 결과로서,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이게 정말 다른 세상으로 이동되어,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지, 아니면, 교묘한 마인드컨트롤과 최면, 환각 및 주변을 조직적으로 에워싸고, 그렇게 보이도록 유도하는 사기를 쳐 대고 있는 결과인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히 이상한 건 사실입니다.(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이 사기음모에 끌어 들였던지, 아니면 반 매트릭스 차원에 나를 가둔 겁니다)

 

 

이들의 이러한 행패로 인하여, 저는 도저히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는 지경에 놓여 있는데, 그 중 하나는(걷기조차 쉽지 않을 정도로,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균형, 평형 감각이 왜곡되고, 여러 개의 육체가 존재하는 듯 하며, 의식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으로 인한 결과입니다.

 

 

결국 마인드 컨트롤, 심령저주의 해코지 입니다. 정상적 삶이 불가능하게 만들고, 폐인을 만들어 버리려는 악독한 행패입니다. 투명하고 청정한 의식 상태 유지가 불가능합니다. 의식은 계속 교란되고, 혼란스러운데다가, 육체는 그 정상적 통제 기능을 잃고 걷기조차 힘든 상황이 반복됩니다. 말하자면,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악랄한 행패는 이미2008년6,7월에 자행된 바가 있습니다. 이때도, 세상이 갑자기 이상하게 보이고(마치 지옥처럼 보였죠),사람들도 전부 악마나 요괴, 귀신, 유령처럼 인식되는 일들이 벌어졌으며, 걷기조차 힘들 정도의 악랄한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가 자행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의식이 분산되고, 내가 그 많은 다수의 사람들의 육체 속으로 쪼개져 들어가는 듯한 환각이 들어 오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심각한 고통이 초래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게 실패하자, 요 불여우 이건희 사탄 마귀 파충류x은 다시2008년9월에 정상상태로 저를 돌려 놓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계속해서 이 자들의 악행과 음모, 흉계를 폭로하고 대들자, 2008년12월부터 다시 저를 기괴하고 이상한 수법으로 이상한 상태로 내몰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게 최고로 악화된 것이2009년4월입니다. 그리고 다시 더 악화된 것은2010년1월부터입니다. 이 당시도, 제가 사탄의 제국1,2,3부를 인터넷에 공개하고, 폭로하자, 요 간악한 불여우 사탄 양아X 이건희 일당이 (저x을 그대로 두면, 우리가 당한다)는 메시지를 보내며, 더욱 더 악랄한 수법으로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공격을 가한 결과인 것입니다. 이러한 메시지가2009년9월에 전달 되었죠.

 

 

제가 판단해 볼 때는 결국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여기에 흑마법 저주와 병행하여, 에테르 복체를 육체에 중첩시켜, 육체 밀도를 조정하여, 이상한 상태로 사람을 만들어 버리는 수법입니다. 여기에는LSD와 같은 마약 종류도 사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짙습니다.  

 

 

어쨌든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이거 이대로 살아야 하는지 참으로 암담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내가 살던 정상적 세계로 돌아가서, 정상적인 의식과 육체적 상태를 가지고 나머지 삶을 살아야 하겠는데,(처 자식 되찾고, 보상받고 여유롭게 말입니다) 그게 도무지 길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진실을 알려주고, 도움을 주려는 존재들은 아예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만 하고 있죠.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정상상태로 복귀하고, 보상받고, 처 자식 찾고 잘 살다가 죽을 수 있는 길인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이기적이고 파렴치하며, 자신들 이익만 생각하는 자들이죠. 오죽하면, (너는 늙고 추례한데다가, 너 대신 살아 줄 젊고 아름답고 멋진 분신체, 아바타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행복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으니, 어서 죽으라)고 말하고 있겠습니까?

 

 

제가 추론해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제가 이건희 양아X 일당이 만든 일종의 허구적 매트릭스 차원의 세계로 끌려 와서 유폐되었다는 추론입니다. 하도 이상한 일도 많고, 이상한 체험도 많아, 어느 것이 답이라고 볼 수 없지만, 2010년8월 제가 한 달 간 방안에 틀어 박혀서, 이건희 양아X가 제 심령체와 육체에 걸어 놓은 저주의 속박을 깨고,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상한 존재들이 저를 종종 찾아와서 해코지하고 괴롭히며, 이렇게 말한 것을 기억합니다.

 

 

(다 깨트리고 나가려면 몇 달은 걸릴 것이다~)

 

 

결국, 요 사악하고 비열한x들의 술수에 의해서, 정상적 지구차원과 유리 격리되어, 일종의 매트릭스 차원으로 끌려 들어 와서 갇혀 있다는 판단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사실, 지금 제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어떤 악마적 존재가 만든 허구의 세계 같다는 추론이 강합니다. 이건 영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실차원의 지구도 아니며, 외계의 다른 행성차원의 일도 아닙니다.

 

 

거의 지옥에 가까운 아주 저급하고, 추잡하며, 더럽고 저열한 존재들이 우글거리는, 그리고 그런 사탄, 마귀, 마왕 같은 존재가 만든 더럽고 추악한 매트릭스입니다. 바로 이건희 죠.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됩니다. 현실은 지구차원의 현실을 그대로 모사했는데, 안 좋은 것만 복사해 놓았죠. 그리고 비현실은 일종의 매트릭스, 지옥을 방불하게 하는 저급하고 천박하고 더럽고 저열한 이상한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사람들은 전부 이상해 보이고, 얼이 빠진 얼간이, 좀비, 사이코 패스 같아 보이죠.

 

 

여기가 영계일까요? 아닙니다. 영계 사후세계(靈界)라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습니다. 여기가 외계행성일까요? 아닙니다. 인간보다 발전 진화된 외계인들이라면, 이런 식으로 악마적이고 더럽고 추하고 냄새 나는 방법으로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굳이 자신들이 본 모습을 숨겨야 할 이유도 없을 겁니다. 그들이 인간형이라면 말이죠. 자, 영계(靈界)도 아니고, 외계 행성도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일까요?

 

 

매트릭스Matrix 입니다. 제가 추론해 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매트릭스, 누군가가 만든 거짓된 환각의 세계라는 겁니다. 3차원 홀로그램을 조작해서, 현실지구와 교묘하게 겹쳐지는 가짜 세계를 만들고, 거기에 나를 가둔 겁니다.

 

 

현실과 비현실을 교묘하게 겹치고 있습니다. 아주 교묘합니다. 그리고 공통점은 이건희 저 사탄 마귀 파충류 x이 세운 룰과 원칙 그리고 수법이 반복 적용되고 있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모든 것이 저에게 불리하게 되어 있는 세계를 만들어 놓고, 사람을 죽도록 괴롭히며, 죽이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제가 추론하기로는, 이 악마 같은x들이, 2008년6,7월에 써 처 먹은 수법을 계속 반복적용하고 있는 결과입니다. 다른 차원, 이를테면 매트릭스 홀로그램의 영역에 내 에테르 복체를 만들어 놓고, 핵심의식을 그 곳으로 이동시키는 수법을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순식간에 세상과 사람이 달라 보이고, 정상으로 보였다가도, 다시 이상하게 보이는 일이 반복되는 겁니다. 잡아 가둔 후, 놓아주지를 않는 것이라는 결론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접이나 해 줍니까? ㅎㅎ 정말 나쁜x들입니다.)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으려면, 어떤 조건과 상황이 필요할까요? 누구나 다 아는 문제입니다.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물론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있어야 하겠죠. 주변이 편안하고, 가정이 화목하며,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건강한 몸을 가지고, 건전한 정신과 의식상태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몰두하며, 비전과 희망 그리고 보람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취미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여유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아는 문제죠. 그러나 저 같은 경우는, 이런 제반 조건 모두를 다 잃었습니다. 가족도 가정도 재산도 다 잃었죠. 여기에 더해서 하루24시간 견디기 힘든 심령저주와 마인드 컨트롤 고문 해코지가 반복됩니다. 게다가 세상은 이상하게 변해 보이고, 사람도 이상해 보이는 무시무시한 일까지 벌어지고 있죠. 좀 전에도 잠을 자다가 악몽을 꾸었는데, 식은 땀에 젖어 일어나서 외부로 나가는데, 주변이 시커멓고 무시무시한 것이 꼭 내가 지옥 차원에 와 있다는 공포감이 들기 시작합니다.(이거 몇 번째인지도 모릅니다. 식인귀 악몽부터 시작해서, 말도 못합니다)

 

 

이거 정말 골 때립니다. 도대체 어떤 개씨x랄 새x들이 이렇다 할 죄가 없는 한 인간에게 이토록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해코지를 가한다는 말입니까? 벌써3년이 넘어, 4년째입니다. 극한의 괴롭힘, 극한의 해코지를 멈추지를 않습니다!!

 

 

그 어느 것도, 제게 희망과 즐거움, 보람을 줄 수 있는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즉, 지옥입니다. 지금 제 상황은 지옥이죠.

 

 

이건희저 악독한 파충류 마왕x은 이미2008년8,9월에 제게 이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잃어 버린 세계~~~~) (잃어버린 첫 번째 지구 별~~~)

 

 

제가 제가 살던 본래의 세계, 지구차원의 세상을 잃고, 다른 차원으로 추방될 것이라는 의미의 협박공갈 질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렇게 되고 있는 놀라운 광경을 저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옥으로부터의 자유를 말해 놓고는 그 약속조차 지키지를 않는 자들입니다. 한 입으로 두말하지 말라!!(물론 마인드 컨트롤로 만들어 보낸, 자각몽, 악몽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지옥의 상황에서 탈출해 나가, 과거처럼 정상적으로 살 수 있겠는지,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바랍니다. 분명히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이상한 존재들입니다.(사탄 마귀 파충류 사악한 외계인x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정상 세계로 돌아가려면, 몸에서 나와야 한답니다. 이것부터 물어 봅시다. 이게 맞는 말입니까?

 

 

오후2시40분부터, 3시 40분까지 강남 교보 문고를 둘러 보고, 강남 거리를 둘러 봅니다. 오늘 따라, 공연히 사람 신경 건드리는x들은 보이지 않고, 평온해 보입니다. 사람들은 착하고 유순해 보이고, 정상적인 세계처럼 보이더군요. 음..과거처럼(2001년 이전, 삼성조직과 문제가 생기기 이전) 그 어떤 조직이나, 사람들, 존재들로부터 고의적인 해코지를 당하지 않는 가운데, 정상적으로 맘 편하게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처 자식 되찾고, 잃어버린10년의 세월, 고통 받고 피눈물 흘린 세월에 대해서 정당한 보상을 받고, 남은 여생은 좀 편하게 여유롭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다만,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는 건 여전합니다. 늘 말하듯, 사람 피부 색이 너무 희고, 밀도가 옅어 보이는 현상이죠. 마치 영혼이 육화 한 형상 혹은 에테르 체를 한 외계인들이 육화한 그런 형상입니다. 이렇게 보이는 이유는, 제 의식이 육체 외부로 크게 이탈하여 나와 있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 제 의식이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중간 지대에 머무르면서 사람을 보는 결과로 추론됩니다.

 

 

이거 아주 불편하고 짜증나는 일인데, 원상 복귀 시킬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지나 간3년 간 저를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를 병행하여 괴롭히고 해코지한 결과가 이겁니다. 머리가 없어진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보는 대상, 생각하는 대상, 상상하는 대상 체로 내가 변하는 듯한, 그리고 그 대상이 된 듯한 환각이 계속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힘들고, 짜증나는 일입니다. 게다가 이건 제 의지로 컨트롤 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자동이죠. 그리고 이게 중첩되면, 더 불편해 집니다. 악몽을 꾸고, 고통을 당하죠.

 

 

오후3시50분, 다시 잠실 롯데 백화점으로 갑니다. 이 곳 저 곳 둘러 보며, 이 양아X 일당이 저를 어떻게 속이고 있는지 알아 보려는 의도입니다. 그러나 역시 걷기조차 힘든 상황이 반복됩니다. 제게 무수하게 많은 에테르 분신체를 중첩시켜서, 의식을 머리 위로 끌어 올려 놓은 결과입니다. 게다가, 연속해서 가상섹스의 쾌감이 들어옵니다. 말 그대로, 제 정신 가지고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이들이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좋은 목적이나 의도는 없습니다. 해코지하려는 것입니다. 제거하려는 것이죠. 정상적인 삶이 불가능하게 만들려는 의도입니다. 걷기조차 힘듭니다. 정신과 의식은 완전 교란되고, 혼란을 거듭합니다. 항상 가상섹스의 쾌감과 더불어서, 의식은 천리 밖으로 나가 있습니다.

 

 

머리가 없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되고, 내가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듯한 불쾌한 느낌이 하루 종일 계속 됩니다. 숨 쉬기는 힘들고,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지옥의 삶이 바로 이런 것일 겁니다.

 

 

여자를 봐도, 정상적인 여자로 보이지를 않습니다. 인조인간 같아 보이는가 하면, 영혼이 육화 한 형태로 보이거나, 귀신, 요괴, 마귀처럼 보이기도 하죠. 마왕이나 비인간형 외계인이 인간으로 위장한 형태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도무지 사귈 맘이 들지 않는 것입니다. 반면, 포르노나 야동을 보면(과거에 찍은 것들), 거긴 또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더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후6시, 자주 가던 대림 디지털 역 단지 근처 피시 방에 갑니다. 마찬가지로, 성인 영상물을 봅니다. 삶이 참 힘듭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완전히 피박살 난 인생이죠.

 

 

여자 사귀라고요? 여자가 여자 같아 보이지를 않는데, 어떻게 여자를 사귈 수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이상해 보이고, 주변 환경 또한 해괴하기 이를 데 없어 보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엉망진창입니다.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 몸을 완전히 망가뜨려 놓은 결과일 겁니다. 마인드 컨트롤과 심령저주, 공격입니다.

 

 

오후9시29분, 피시 방을 나오니, 구로 디지털 단지 역 근처와2호선 지하철은 온통 일본 여자들과 남자들 천지입니다. 물론 야동에 나온 여자들입니다. 항상 이런 식이죠. 야동을 보고 나오면, 주변을 온통 그 야동에 나온 여자들과 남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로 채워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이런 짓을 한 자들이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물론 사귀라고 하는 짓이 아닙니다. 그냥 전시용 쇼, 기만적 퍼포먼스에 지나지 않습니다. 네가 뭘 하든 우린 다 안다 이겁니다.

 

 

구로 디지털 단지 역 계단을 올라가는데, 두 남녀가 이런 말을 하며 갑니다. (원래 없었는데, 또 생겼어~~~)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이런 의미입니다. 여기는 지구가 아니며, 다른 특수한 차원인데, 제가 뭘 보거나, 생각하면, 그게 창조되어 생겨난다는 겁니다. 요즘 들어서 이건희 양아X 일당의 사기 컨셉은 대단히 교묘하고 정교해져 갑니다. 보통 놈들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제가 야동을 보고, 거기 나오는 여자들과 남자들을 창조해서 만들어 내었다는 말도 안 되는 터무니 없는 속임수, 기만질입니다. 이건 제 생각이 아니라,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매일 같이 반복해서 보내는 최면, 암시의 메시지의 내용입니다. 저는 듣고 느낀 바, 적절한 해석가능 한 것만 말씀 드립니다.

 

 

제가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사람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 능력이 있다고 말하자, 거꾸로 돌려 치고 있는 겁니다. 제 주변이 전부 아바타, 분신체들이랍니다. 주변 사람들이 전부(나)랍니다. 내 분신체, 아바타들이랍니다. 여기는 가상공간이며, 너를 위하여 창조된 세계랍니다.거짓말 아닙니다. 이건희 양아X가 내게 보내는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 뿐 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가짜, 분신체, 아바타들이고, 제가 뭘 보고 생각하고 상상하면, 만들어져서 나오는 허상체들이랍니다.

 

 

이거 맞습니까?

 

 

주변에 나타나는 모든 사람들이 제가 만든 아바타, 분신체들이랍니다. 제가 영화나 야동을 보면, 거기 나오는 사람들이 만들어져서, 나온답니다. ㅎㅎㅎㅎ

 

 

그런 터무니 없는 메시지를 보내며, 주변을 제가 본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과 사람들로 가득 채워 놓습니다. 이래도 안 믿을래? 라고 사기를 치려는 의도입니다. 정말 보통x들이 아닙니다.

 

 

그래 놓고, 여자를 따라가서 사귀려고 시도하면, 안 보낸 후,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거~ 명줄이 짧은데 어떻게 할거야~~~)말하자면, 네가 쫓아갔던 여자는 정말 사람이 아니라, 분신체, 아바타들인데, 그것들은 유효기간이1~2일 밖에 되지 않아서, 사귈 수 없는 허상체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이거 정말 맞습니까?

 

 

이건희양아X 일당의 메시지에 따르면, 저는 지금 (생각만 하면 창조가 이뤄지는 골 때리는 해괴한 영역, 차원에 갇혀 있답니다)이게 맞습니까?

 

 

이 메시지는 이미2009년5,6월에 제게 보내졌던 것들입니다.

 

 

도대체 요 악당x들이 제게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어서 죽어 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신병자가 되어 버리던지.. 진실은 철저하게 감춥니다.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움직입니다. 아무 것도 알려주지 않죠. 그리고는 매일 같이 거짓말만 합니다.

 

 

아무리 봐도, 요 사악한 외계인들에 의해서, (죽어야만 빠져 나갈 수 있는 매트릭스 차원에 갇힌 것 같습니다). 단, 완전한 매트릭스는 아닌 것 같군요.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교차되도록 만든 반쪽 매트릭스입니다. 이걸 완전히 매트릭스 허구 세계로 끌고 들어가려고 계속 공격하고 잡아 죽이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진실을 아시는 분들 정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하철2호 선에는 (진하게 즐겨라~)는 조롱성 메시지가 광고판 형태로 부착되어 있습니다.저보고 가상섹스나 즐기고 살랍니다. 딴 건 하지 말랍니다. 가정생활도 하지 말고, 직업도 갖지 말고, 일도 하지 말고, 여자도 사귀지 말고, 섹스도 하지 말랍니다. 넌 그냥 집에 쿡~하고, 가상섹스만 즐기랍니다. 그리고는 대단한 은혜라도 내린다는 식으로 나댑니다. 조금만 즐긴다 싶으면, 곧 바로 나대죠.

 

 

(약속을 지켰답니다) 무슨 약속을 지켰다는 건지 모를 일인데, 가상섹스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요구하는 것이 가상섹스의 쾌락이었던가요?정신이 돌아버린x들입니다. 아주 교활하고 파렴치한 악마새x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이죠.

 

 

오랜 만에2007년도에 거의1년 간 찾아갔던 서울대 입구 역 근처 바를 찾아가 보기로 합니다. 오후9시52분, 서울대 입구 역에서 내려서, 자주 가던 바(2군데) 중 한 군데를 찾아 갑니다. 가보니, 바는 폐점되었고, 다른 업소로 바뀌어 있습니다. 불과 한달 전만 해도 보이던 바가 없어진 것입니다.저 엿 먹이려고 이건희 양아X가 한 짓이 분명합니다.

 

 

다시1년 간 찾아가며 꼬시려고 했다가 실패했던 계집이 근무하던 바를 찾아 갑니다. 가는 길에는(수) 운운하는 번호판을 부착한 자동차를 세워 놓고 있습니다. (잘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전부 속임수 기만질입니다.

 

 

오후9시54분, 자주 가던 바Bar에 올라가니, 그때 근무했던 여자는 보이지 않고 다른 여자가 앉아 있는데, 2007년11월 당시, 이 바의 사장을 자처하던 연예인 x이 앉아서 저를 노려 봅니다. 이 새x가 저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폭행했던 x입니다. 제가 그 바를 갈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해 둔 것입니다. 엿이나 처 먹으라는 악랄한 해코지 조롱질이죠.

 

 

이 새x는 이 바 사장x도 아닙니다. 삼성x들이 세워 놓은 바지 사장, 가짜입니다. 연예인x입니다. 요x을 자리에 앉혀 두고, 저를 노려 보게 하는 수법으로, 엿을 먹인 겁니다. 이런x들이 저를 장가보내고, 보상해 주겠다며, 매일 같이 읿본, 중국, 동남아 각국과 지방 도시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동원하고 있는x들입니다. 이 새x들이 저 결혼시켜주고 보상해 줄 맘이 있다고 보이십니까? 절대 아닙니다. 죽이려고 하는 겁니다. 겉으로만 생색내고 뒤로는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지만, 예상했던 일이라, 돌아서 나오는데, 다시 준비된 두x이 나타납니다. 삼성이 동원한 알바들입니다. 지나가며 크게 웃고 조롱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하하하하하~~~ 어이 춥다 추워~~~~ ㅎㅎㅎㅎㅎ)

 

 

오후10시3분, 숙소 근처에서 회에다가 소주나 한잔 하려고 들어가니, 거기에도 미리 준비된 끄나풀들이 앉아 있습니다. 스와핑, 부부교환 야동에 나왔던 여자들과 남자들입니다.자세히 보니, 제가 방금 전 보고 온 야동에 나온 여자들(아줌마)과 남자(아저씨)들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여자 사귀어서 보상받으려는 시도는 악착같이 방해합니다.그리고는 한다는 짓이 매일 가상섹스나 하라고 하고, 야동 보고 나오면, 그 야동에 나오는 포르노 배우들이나 그 야동에 출연한 사람들을 보내죠. 물론 한번 대 주겠다거나 같이 놀자고, 보낸 것도 아닙니다. 절대 그러지 않죠.그저 쳐다 보고 조롱하려는 의도에서 입니다. 우리는 네x이 무슨 야동을 본 것까지도 다 알고 있다 이겁니다. 나대려는 것입니다. 아울러서 조롱하고 모욕하려고 하는 짓이죠.

 

 

이유도 없습니다. 괜히 나타나서 쳐다보고 다 안다는 시늉을 하게 만듭니다. 쪽 팔리게 하려는 것이 의도죠. 아닌 말로, 나타나서, 같이 사귀고, 한번 대 주고 같이 놀자 이런 것도 아닙니다. 괜히 나타나게 만들고 이죽거리게 하고, 조롱하려는 의도 외엔 없는 것이죠. 아주 나쁜x들 비열하고 사악한x이 바로 이건희 저 잡x입니다!!

 

 

스와핑 야동에 나온 중년 남자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들립니다. (그게~ 또 말은 잘해요~~~ 그나 저나 내일은 나오려나~~~ 안 나오면 꽝인데~~)

 

 

이건희양아X 일당의 짓입니다. 사전에 조직적으로 짜고, 이 사람들로 하여금, 그런 식으로 말하게끔 시키거나 혹은 그 사람들 몸 속으로 들어가서 그런 말을 하며 조롱하는 겁니다. 요거 믿어야 합니다.

 

 

왜 야동에 나온 사람들을 자꾸 내 앞에 보낼까요? 두 가지 목적입니다. (우리는 네가 뭘하든 다 안다)는 것을 과시하고 싶은 것이고, (수치, 모욕, 쪽팔림을 주려는 의도)(네가 뭘 보든 그 대상체가 창조되어 복제되어 나온다. 즉 분신체, 아바타들이 만들어진다 고 속이려는 의도)입니다.

 

 

아닌 말로, 홀딱 벗고 할 짓 못 할 짓 다하는 것이 야동이고, 또 만인 앞에 공개된것들입니다. 당근, 거기 나온 사람들이야, 같이 놀고 즐기는 섹스에 대해서 그리 야박하지 않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놀고 즐기라고 이 사람들을 내게 보내주는 것이 아닙니다. 조롱하려는 의도, 그리고 네가 보고 상상하고 생각한 대상체들이 창조되어 만들어지고 있다는 터무니 없는 속임수를 부리려는 의도입니다.아주 철두철미한 새x들입니다.

 

 

정말 나쁜 새x들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해 줄 맘이 없으면 차라리 보내지나 말 일인데, 자꾸 보냅니다. 그리고는 쓸데 없이 쳐다 보게 만들고, 이죽거리게 만들죠. 그리곤 그걸로 끝인데, 가상섹스의 느낌은 항상 따라 붙습니다. 가상섹스로만 하랍니다. 현실에서 같이 놀고 즐기는 건 안 된답니다. 저런 개x새x들을 보십시오!

 

 

3년 간 굶게 만들고, 한다는 짓이 이렇게 비인간적이고, 악랄합니다. 보통 악랄한x들이 아니죠. 이건희입니다.

 

 

1년간 쫓아다니다가 실패한 계집은 이건희 딸년을 닮았습니다. 오랜 만에 어떻게 되었나 보러 가니, 날 아무 이유 없이 두들겨 팬x을 배치해 놓고 노려 보게 합니다. 이게 이건희이고, 이게 삼성x들입니다.잘 보십시오! 그리고 앞에서는 매일 같이 일본, 중국, 북한, 대만, 동남아 각국 및 지방 도시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대대적으로 끌어 들여, (장가 보내주고, 보상해 주려는 척 하죠)

 

 

벼락을 맞고 뒈져야 할x들입니다. 정말 나쁜x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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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2월19일(일), 오후1시34분, 숙소 앞에 한 녀석이 서서 이렇게 말합니다. (왜 출근하냐~)

 

 

남 먹고 살려고 출근하는 것까지 간섭하는x들이죠. 주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주인 행세하는x들,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오늘은, 도대체 여기가 내가 살던 지구 세계, 대한민국 서울이 맞는지의 여부에 대한 확인 작업을 하기 위해서 길을 나섭니다. 남들이 들으면, 저보고 미쳤다고 할 겁니다. 그러나, 요즘 상황은 정말 그렇지가 않습니다.

 

 

2008년6월 이전까지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인 삶을 살았죠. 그런데, 2008년6월 이후부터 이상하게 변해 가는 세상을 보게 된 것이며, 2009년4월 이후는 더 이상해진 세상을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2010년1월이 되자, 이건 아주 이상한 세상으로 변한 것입니다.

 

 

단계 별로 나눠 볼 수 있는데, 결국1기가2008년6월에서, 2009년3월, 2기가2009년4월에서, 2009년12월, 그리고 제3기가2010년1월에서 현재까지 입니다.

 

 

각 단계별로 점점 더 세상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처럼 보인 것입니다. 그리고 주변에는(외모나, 형상은 분명히 인간임에도, 이상하게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존재들이 점점 증가해 간 것입니다)

 

 

이들의 특징을 보면, 외모, 형상은 분명히 인간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대단히 낯선 외모, 형상 – 예를 들면, 한국인의 형상이 아닌, 일본, 대만, 북한, 중국, 몽골 등의 형상을 취하며, 그것도 과거에 살았을 법한 인물들의 형상들이 많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냥 그렇게 느껴집니다-을 취하고 있으며, 어떤 경우는, 파충류, 그레이, 기타 외계인들이 인간으로 위장한 듯한 모습으로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정령과 요정들의 모습이 언뜻 언뜻 보여지는 경우도 있었죠.

 

 

저로서는 도저히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정확한 추론이나 결론을 내릴 수 없는 상황이며, 그 누구도,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 진실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 혼란이 심해져 가는 것입니다)

 

 

제가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추론은, 애초에 이건희 사기결혼 프로젝트를 주도한 존재들이, (인간들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외면 상으로는 삼성과 이건희가 이 결혼 프로젝트를 시발하였으나, 그 배후에 있는 존재들이 인간들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미쳤다고 말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제가 겪은 일들은 모두 제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고, 2008년6월부터, 2009년9월까지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사탄의 제국1,2,3부에 모두 기록되어 있으므로, 참조해 보시면, 제가 왜 이렇게 생각하고 주장하고 있는 지에 대한 추론이 가능할 것입니다.

 

 

저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 정신병자는 글을 이렇게 일관성 있게 논리정연 하게 지속하여 기록할 수 없습니다. 즉, 일관성, 논리성, 지속성입니다.

 

 

저로서는 이건희 국제결혼 프로젝트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개입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많은 것입니다. 그 결과로서, 지금 저는 도대체 어디에 와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황이 되고 만 것입니다.

 

 

지구인류를 기준으로 판단해 본다면, 이건희 양아X와 삼성 무뢰배들 그리고 국가정보원의 개들이, 이른바 마인드 컨트롤(극초단파 전자장비와 베리 칩을 악용하여, 인간의 정신과 의식, 육체를 제어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과 흑마법의 심령사술을 조합하여 제 정신과 의식을 교란하고, 주변을 끄나풀, 조직원, 졸개들로 에워싸고, 조직적으로 세상과 사람이 이상하게 변해 보이는 것처럼 위장하며, 가상섹X 사기수법을 악용하여, 저를 이 사기 결혼 음모의 희생양, 제물로 만든 결과라는 것이 최선의 추론적 판단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 사건에,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 예를 들어서 사악한 외계인들이나, 어떤 영적 존재들이 개입했다면, 다른 추론적 해석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정확한 진실을 알 때까지 추론적 해석, 확신적 결론은 유보해야 합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구 인류 사회에 이미 외계인들이나 다른 차원에서 온 영적 존재들이 개입하고 있으며, 이들이 인간으로 위장하여 사람들과 같이 살고 있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건 확실해 보입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영적 계보를 타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저로서는 영계(사후세계, 영혼세계)가 하나로 통일되어 있다고 생각해 왔지만, 이게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수많은 영적 계보와 족보가 존재하고 있다는 추론인데, 진실은 모릅니다.

 

 

마치 지구 상에 수많은 神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神(사악한 외계인들도 그런 능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들은, 하나의 홀로그램 적3차원 세계를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른바 매트릭스Matrix 입니다.

 

 

누군지 정체를 모르지만, 누군가가 만든, 홀로그램, Matrix 차원으로 끌려 들어 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더불어서, 단순한 마인드컨트롤, 최면, 환각에 의한 의식의 교란과 인지기능의 왜곡으로(정상적 세상을 이렇게 이상하게 인지하게 되었다)는 추론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정상적인 지구세계와 격리단절 된 상태로, 일종의Matrix(지구 세계를 모사한 가짜 세계)에 유폐된 것일지도 모릅니다.(물론 이것조차도, 이건희 양아X 일당의 조직적 마인드컨트롤, 최면, 환각에 의한 오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에 대한 정확한 진실을 아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저를 도와서, 제가 본래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도록(혹은 이것이 다만 국가정보원이나 이건희 양아X 무리의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였다고 한다면, 이들이 그런 행패를 부리지 못하도록 막아주시는 것)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살던 세계, 정상적 지구인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며, 어떻게 하면, 이건희 양아X 일당으로부터 정당한 피해 보상을 받고, 남은 여생은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다가, 맘 편하게 죽을 수 있겠는지에 대한(해결 방안)을(이 일을 처음에 시작했던 사람들은 반드시 제게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의 최종 목표는 바로 그것이기 때문 입니다.

 

 

이건희양아X 일당의 주장처럼 제가 몸에서 나가야만 하는 것일까요?

 

 

제가 죽은 것일까요? 여기는 사후세계일까요? 제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되어 와서 유폐된 것일까요? 여기는 다른 차원, 다른 외계 행성일까요? 수 없이 많은 의문이 존재하지만, 답은 없습니다. 스스로 알라고 하는데, 글쎄요~

 

 

오후2시29분, 지하철2호 선을 타고, 을지로 입구 역으로 갑니다. 가는 도중에, 옆 좌석에는 노년의 부부로 보이는 남자와 여자가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그게 될 줄 알았어~~~?)

 

 

경상도 사투리인데, 이건희 직속 졸개들로 보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가상섹X를 의미하는데, 가상섹X를 통해서, 사람의 의식이, 다른 여자나 남자의 몸 속으로 스며들어, 진짜처럼 섹X 할 수 있게 하는 기술, 방법을 의미하는데, 그건 다만 최면, 환각, 마인드 컨트롤로 조작된 것들이지, 실제 그렇게 될 수 없다는 조롱의 의미입니다.

 

 

그리고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어디가 좋은데~? 유럽? 아님 어디 다른 곳?)

 

 

간접적으로 내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들이 이런 것들입니다. 너 유럽 가고 싶니? 이런 의미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도 여전히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가 유입됩니다. 이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를 자세하게 들어 보면, 대단한 어떤 에너지 파동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단순한 극초단파가 아니라, 무언가 대단히 고도로 세분화되고 집적화된 정보가 담긴 에너지의 파동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이 개발한 기술일까요? 아마 그럴 수도 있을 겁니다. (지구)세계경영 팀 자체가 인간이 아닌 외계인들이거나 사악한 존재들, 사탄의 후예들이니까요.

 

 

오후2시30분, 을지로 입구 역에 내리자, 두 명의 수녀가 보입니다. 제가 천주교 인권 위원회 게시판에도 글을 계속 올리는 것에 대한 조롱적 의미로 보입니다.

 

 

오후2시31분, 롯데 백화점으로 들어가 봅니다. 제가 돌아다니는 목적은, 도대체 여기가 어디냐는 제 의문을 해소해 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늘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파동 에너지와 최면, 환각, 심령저주와 고문 해코지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변은, 이 사기 결혼음모를 주도하는 자들이 보낸 끄나풀, 조직원, 졸개들로(정상적 사회와 완전히 격리 단절된 형국입니다. 그 결과로서, 도대체 여기가 내가 살던 세계가 맞느냐에 대한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롯데 백화점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2009년 중반부터 쓰이기 시작한 예의 그 사기수법, 치밀한 심리 기만전술이 전개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것들입니다. 화장품 코너에(서양 미녀의 사진을 부각시켜 둡니다. 이 서양 미녀들은 어떻게 보면, 외계인 같기도 하고, 여신이나 요정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이 서양 미녀 사진과 비슷하게 생긴 여직원을 배치해 두는 수법입니다. 여기에는 이런 심리기만 전술이 내포되는데, 이를테면, (여기서 일하는 여직원은 본래, 사람이 아니라, 무슨 여신이나, 외계인, 요정이라는 사기 컨셉입니다) 그들이 형상변화하고, 물질화, 육화하여, 사람으로 변장하여 나타난 것이다 라는 식의 최면, 암시를 주는 수법입니다.

 

 

이런 심리전술은 이미2009년6월부터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수법들이죠.

 

 

물론 그 이전에도, 2006년 당시부터도 이런 수법이 동원되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게 아주 노골화되기 시작한 것은2009년6월부터 입니다.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이런 상표 명이 보입니다. (TA TA TAZE)

 

 

말하자면, 타~ 타~ 타제~ 라는 말입니다. 타라는 얘기입니다. 사람 몸에 올라타서, 가상섹X를 즐기라는 의미죠.

 

 

화장품 코너를 장식하는 서양 미녀들의 사진은 하나같이, 저를 노려보고 있거나, 관심을 두고 쳐다보고 있다는 식의 느낌이 들어옵니다. 요것도 마인드 컨트롤의 일종인데, 어떤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면, 그 사진 속 인물이나, 동영상 속의 인물들이 나를 알아 보는 듯한, 그리고 나를 쳐다보고 관찰하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것들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들이 사실은 그 근본 바탕에 가면, 물질이란 없으며, 일종의 에너지 파동이라는 점, 그리고 그 에너지 파동이 결국은 순수의식이라는 점, 그리고 그 순수의식이(神)이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이런 조작, 이런 암시, 이런 최면, 이런 느낌을 주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어떻습니까? 순수 에너지가 변형되어, 여자 사진으로 변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간 눈에는 여자 사진으로 보이지만, 실은, 어떤 의식이 형상화하여 그런 형상을 취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아주 높은 차원의 이야기, 영적 차원에서의 일들이겠지만 말입니다.

 

 

높게 해석하면, 그런 것이 되는 것이고, 낮게 해석하면, 다만 마인드컨트롤, 심리조종과 최면, 환각에 의한, 의식의 교란의 결과일 것입니다.

 

 

화장품 코너를 둘러 보는데, 떡대가 좋고 인상이 엿 같은 녀석 하나가 슥 저를 노려 봅니다. 이런 인상을 가진 애들이 제일 싫은데, 여기 고급     백화점 화장품 코너에도 이런 놈을 배치해 놓았더군요. 꼭 깡패 같은 놈입니다. 저와 눈이 마주치자, 잽싸게 눈을 피합니다. 뭐랄까? 깡패, 날라리 양아X, 파충류 외계인을 연상하게 하는x입니다. 고급 백화점인데 좀 지적이고 호감 가는 스타일의 애들을 배치해 놓을 일이지, 짜증이 나더군요. ㅎㅎ

 

 

꼭 미남 미녀는 아니라고 해도, 좀 지적으로 보이고, 스마트해 보이고, 사람 성품이 착해 보이는 그런 애들을 배치해 놓으면 좋으련만.

 

 

계속 도는데, Alexandre 화장품 코너에 부착된 서양 여자 사진이 저를 노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어떤 사진은 이런 느낌을 주지 않는데, 어떤 사진은 이런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이건 결국, 어떤 사진은 의도적으로 사전에 그러한 느낌을 주도록 설계된 사진들이라는 얘기입니다. 평범한 사진들과 그렇지 않은 사진들이 명확하게 구분된다는 점이죠.

 

 

의도된 사진들은 보는 순간 다릅니다. 뭔가 의도를 가지고 그렇게 찍고, 배치해 놓았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진들은 그냥 광고를 위해 찍은 그런 사진들이라는 구분이 명확한 것이죠. 이게 바로 간접적 마인드 컨트롤 방법입니다. 일종의 심리기만전입니다.

 

 

오후2시49분, 롯데 백화점을 나와서, 명동 거리로 나가는데, 도로에는 (자이언트)라고 쓰인 버스가 등장합니다. 그러는 동시에, 머리를 작게 느끼게 만드는 마인드 컨트롤이 들어 옵니다. 말하자면, 내가 거인의 몸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 환각을 가하는 수법입니다. 내 얼굴이 아주 작아져서, 어떤 커다란 다른 존재의 머리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거죠. 그리고는(자이언트)라는 조롱의 메시지를 보내는 겁니다. 너는 지금 거인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는 속임수 죠.

 

 

계속 걸어서, 한국 은행 근처에 서서 길을 건너려 하는데, 한국은행 앞 문에는 이런 프랭카드가 보입니다. (돈일까? 아닐까?)

 

 

말하자면, 네가 보는 것은 전부 홀로그램, 환각이며, 우리가 만든 허상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네가 돈으로 보고 있는 것은, 실은 휴지조각, 나뭇잎 같은 허구들이라는 의미죠. 이런 식으로 저를 헷갈리게 하고, 속이는 겁니다.(저와 이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항상 간접적 메시지 방법을 따르고 있다는 점을 악용한 수법들입니다. 요런 수법은 이미2006년부터 이건희가 즐겨 쓴 수법입니다. 제가 어딜 가든 미리 전부 준비해 놓은 거짓된 메시지들이 난무하죠. 그러나 나중에 알고 보면, 전부 거짓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건희 일당을 사탄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는 말들이나, 메시지 내용들이 전부 거짓입니다. 단 한번도 진실을 말한 적이 없는 자들이죠)

 

 

다시 길을 건너서, 신세계 백화점 방면으로 가는데, 또 다시 이런 글이 보입니다.

 

 

(꺼져 줄래~~~)

 

 

요것도 미리 준비된(심리기만전술을 위한 속임수 메시지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이랍니다. 너는 우리가 원치 않는 방문 객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빨리 꺼져 달라는 메시지입니다. 이거 정말입니까? 만일 정말 그렇다면, 저도 억울한 일이죠. 제가 오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 눈에는 그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며, 제가 살던 곳으로 보이기 때문 입니다. 이게 맞나요? 아시는 분 대답 좀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이건희 양아X 일당의 교활함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주변은 전부 대만, 중국 계통이거나 일본 계통으로 보이는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조직적으로 동원한 사람들입니다. 한국 여자나 남자들은 거의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들은 정말 놀랍습니다. 도시 전체를 자신들 맘대로 튜닝합니다. 이거 아주 놀라운 일인데, 제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 사람들을 자신들이 미리 안배한 사람들로만 채운다는 것입니다. 이거 저는 참 이해가 안 가는 일인데, 그 시간에 그 지역을 완전히 통제해 버리는 점이죠.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그래서 저는 이들이 인간이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지역을 부분적으로 차원이동 시키는 것일까요? ㅎㅎㅎㅎㅎㅎ)

 

신세계 백화점 골목 길로 들어가니, (35 고6763) 승용차가 나타납니다. 고~ 하랍니다. 여자 사귀기 위하여 고~ 하랍니다. 전부 쇼입니다. 하면 안 되는 거짓이죠.

 

 

들어가는 길목에는, (휴먼 치과)라는 간판을 보게 유도합니다. 너를 위한 서비스로서, 오늘은 휴먼, 즉 인간들을 네 앞에 나타나게 해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과연 인간처럼 생긴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ㅎㅎㅎㅎ

 

 

신세계 백화점 안으로 들어가서 둘러 봅니다. 전부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이고, 세상은 예전과 그대로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3층 여성복 코너를 올라가 보니, 계단 바로 앞에Marc By Marc Jacob 이라는 여성복 코너가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광고용 동영상이 디스플레이 되는데, 거기 나오는 서양 여성의 이미지와 똑 같은 여 직원이 서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같은 의미입니다. 이 여자가 이 여자가 아니라, 실은 어떤 영적 존재, 신적 존재 혹은 외계인이라는 암시, 최면입니다. 서양과 동양이라는 인종적 차이만 있을 뿐,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어떠십니까? 이게 사실일까요? 아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죽 매장을 둘러 보는데, 다시Joseph 이라는 상호명이 보입니다. 요셉입니다. 음,,, 그러니까 여기가 지구가 아니라, 다른 천국 같은 세계, 신적 존재가 사는 세계라는 기만적 메시지입니다. 요셉이 여기에 있다는 최면, 암시입니다.

 

 

기독교 계통입니다. 야훼 하나님이 만든 매장이라는 의미인가요? 컨셉은 계속 바뀝니다. 그리스 로마 신들이 나오는 가 하면, 알라 신 혹은 야훼 신이 등장하죠. 너무도 무궁무진한 컨셉입니다. 참으로 누군지 몰라도 기가 막힐 정도의 사기 컨셉이죠.

 

 

다시4층을 올라가니, 이번에는HILFIGER 이라는 의류 매장에, 세 명의 남성 모습이 흑백 사진으로 클로즈 업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모습이 마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神들의 모습을 모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옵니다. 이런 느낌들은 제가 일으키는 느낌들이 아니라, 의도된 어떤 마인드 컨트롤, 최면, 암시기법으로 일어나는 느낌들이죠. 미리 기획되고 의도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건희양아X 일당의 수법은 이미2006년부터 질리도록 당한터라, 이젠 척 보면 척입니다. 왜 그러는지 다 알기 때문 입니다.

 

 

5층으로 올라가자, 구두 판매 장에 근무하는 안경 쓴 녀석 하나가 조롱을 합니다. (쫑알 쫑알 대기는~)

 

 

이 자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사람을 참 우습게 압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그게 드러나죠. 날 두고 하는 조롱입니다. 내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면, 그걸 곧 바로, 자신들에게 공식적으로 말로서 표현한 것으로 간주하고, 즉방으로 조롱이 날라든다는 점입니다. 이 수법도 이건희가 써 먹었던 수법입니다.

 

 

인간은 입을 열어 말로 표현하거나, 글로 적어서 공개하기 전에는, 다만 생각한 것은, 개인적 비밀, 개인적 생각으로 간주되는 것이 상식이죠. 그런데 이 자들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속으로 생각하면, 그 즉시, 자신들에게 공식적으로 제가 입을 열어서 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 입니다. 생각의 자유조차 억압하고 극한의 스트레스를 주려는 악랄한 수법입니다.

 

 

이게 그냥 일어나는 일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게 아닙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들입니다. 이들은 미래를 투시하여, 근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미리 다 압니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하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죠. 그러니 철두철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을 금방 읽고 총알처럼 대응하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입니다. 스트레스를 주려는 의도입니다. 몰라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 극도로 스트레스를 주고, 생각조차 하지 말라는 식의 극한의 억압을 가하려는 의도에서 이런 짓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도 여러 가지 복선이 깔려 있죠. 여기가 다른 세계이며, 여기 사는 존재들은 인간이 아니라, 외계인들이거나, 영적 존재들이거나, 신적 존재들이라는 식으로 속이려는 의도가 내포됩니다.

 

 

좌우지간, 생각조차도 억압하려는 악랄한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 것이2010년부터 입니다. 그 이전에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죠. 가면 갈수록 골 때리는 상황인데, 이거 내가 정말 죽었나 봅니다. 여기 사후세계인가요? 영혼 세계 말입니다. ㅎㅎ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는 인간입니다. 저는 곰곰이 저를 검토해 보고 있는데, 여전히 인간의 오감, 육감을 가지고 있고, 인간적 한계 속에 갇혀 있는 인간이죠. 그런데 너는 인간이 아니라는 식으로 다루려고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복선입니다. 아주 복잡하고 치밀한 사기음모의 일환이라고 저는 봅니다.

 

 

만일 이들과 동일한 존재가 저라면, 이렇게 행동하지 않겠죠. 그리고 만약 제가 죽었다면 그리고 영혼 상태라면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 봐도 그건 아닙니다. 그런데도 자꾸 이상하게 행동하죠. 왜 그럴까요? 결국 좋은 의도가 아니라,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뭔가 안 좋은 의도가 내포된 것이라는 결론이죠.

 

 

제 주장이 틀렸나요? 결국 이건희 양아X 일당(이들은 정말로 인간들이 아닙니다. 이거 저는 계속 강조합니다)이 제게 스트레스를 주고, 괴롭히려는 의도,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로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한 사기극이라는 결론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쫑알 쫑알? 정말 살다 살다 개x 같은 조롱질을 다 당합니다. 뭐 하나같이 저보다 잘난 존재들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애 취급하고, 같지 않은 하등 동물 취급하는 언행이 오래 전부터 있어 왔죠. 2008년6월 이후부터는 늘 이렇습니다. 이게 왜 그럴까요? 결국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던 자들의 짓입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고,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인다고 했습니다.자신들이 정말로 저보다 잘난 존재들이라고 해도, 내색을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럴수록 겸손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 자들 하는 짓 보면, 정말 저급, 천박, 저속, 비열의 첨단에 서 있는(지옥 마귀, 악령 혹은 사악한 외계인 혹은 철부지 어린 애)들 같은 행태를 보입니다. 이게 이건희의 수준이기도 합니다. 이 자는 자신이 타인보다 잘났다는 것을 그토록 내세우고 싶어하는 자입니다. 이거 참조해 두시기 바랍니다.

 

 

5층에 올라가서도 여전히 초강력 마인드 컨트롤 파동이 엄습하여,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 그래서 제 얼굴에 형성된 에테르 체를 격파하기 위하여, 백화점 화장실로 들어가서 거울을 보며, 중첩되어 쌓인 에테르 체를 때려 부수고 있는데, 계속 해서 화장실로 끄나풀, 졸개들을 보냅니다. 그리고는 자꾸 쳐다보고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제가 에테르 체를 부수고 정상적 의식 상태를 회복하려는 시도를 방해합니다.

 

 

연타로, 끄나풀, 졸개들이 계속 화장실로 들어 오며, 이상한 사람취급하고, 쳐다보고 제가 취하는 방어적 행동을 무산시키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겁니다. 이게 참 이상한 세계인데, 아무리 봐도 뭔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를 뭔가의 사술로 속이고 있다는 얘기죠.

 

 

오후3시46분, 외부로 나오자, (다시 가슴이 뜨거워질 준비가 되었습니까?)라는 준비된 메시지가 근처 건물 옥상LED 전광판에 디스플레이 됩니다.ㅎㅎㅎㅎ

 

 

이건희사기결혼 프로젝트는 그 성격 상 늘 이런 식이죠. 우리는 항상 너를 위해 주고 있으며, 네가 잘 되게 해 주려고 이렇게 일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네가 다 잘못해서 일이 계속 이렇게 틀어지고 있는 거다 라는 컨셉입니다. 아주 교활한 사기 컨셉이죠. 실은 자신들이 자신들의 이기적인 목적을 위하여, 이 국제 결혼 사기극을 악용한 것인데도, 그게 아닌 것으로 교묘하게 위장합니다. 아주 교묘하죠.

 

 

오후3시55분, 남대문 통에 있는 국수 집에 들릅니다. 국수를 좋아하기 때문 입니다. 여기도 미리 준비된 세 명의 아줌마들이 앉아 있습니다.

 

 

(100% 인정하고 있다니까~~ 그래서 키워주고 있잖아~~~)

 

 

아줌마들의 대화 내용입니다. 이건희 양아X가 자신이 자행한 해코지 사기 범죄 행패를100% 인정하고 있다는 간접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저를 키워주고 있답니다. ㅎㅎ

 

 

이 키워준다는 컨셉도, 이건희 양아X가 이미2006년부터 써 처 먹은 고전적 사기 기만 컨셉입니다. 이 당시부터, 이들은 일견 영리하기도 하지만, 순진하고 바X스럽기도 한 저를 교묘한 심리기만전술로 속이며, 이용해 처 먹었죠.

 

 

그게 바로(키움 사기 컨셉)입니다.

 

 

너는 청룡이라는 겁니다. 너는 나중에 크게 될 사람이라는 겁니다. 뭐 이런 컨셉인데, 아주 교묘하게 이런 거짓된 메시지와 암시, 최면을 반복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처해 있는 이 비참하고 억울한 상황을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언젠가는 우리가 너를 아주 크게 키워 주고, 잘 되게 해 주겠다)는 식의 거짓된 메시지, 최면이 반복되는 거죠. 결국, 지금 네가 거지 꼴을 하고 힘들게 살고 있지만, 나중엔 아주 잘 될 테니, 좀 참고 견디며, 우리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겁니다.요게5년이 지난 지금도 반복되는 겁니다. 물론 전부 거짓입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는 회유 전술입니다. 일종의 교활한 최면입니다. 이거 정말 보통x들이 아닙니다.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나라 전체가 움직였던 국제사기극입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핵심이 관여되어 있고, 이명박과 국정원이 연관되었죠. 지금은 누가 이러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표면 상으로는 이들입니다.

 

 

수법이 너무 동일하죠. 문제는 아무런 결과가 없는 공수표의 남발이며, 시간이 지난 다음에 돌아다 보면, 전부 거짓이었다는 점입니다. 그 어느 것도 실현된 것이 없으며, 약속한 내용이 지켜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가상섹X만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죠. 이게 공부 방법이라는 데, 과연 그럴까요? 이거 잘하게 되면, 이들 말대로, 제가 청룡이 되어 승천을 할까요? 그런가요?

 

 

저는5년을 속아 살았으며, 그 결과는 무서운 저주와 죽음이었죠.이제는 이 교활한 불여우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왜 그런지는 사탄의 제국1,2,3부를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제 블로그에 기록된 그 이후의 상황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거짓이며, 사기 기만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그저 이용만 해 처 먹고, 이용가치가 없으면 죽이려 드는 지옥의 악마보다 더 악랄하고 추악한 행패를 부려온 자들이 바로 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이 제게 요구하는 것은 오로지 가상섹X 밖에 없습니다. 제가 추론해 본다면, 분명히 이 수법으로 재미와 이득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분신체, 아바타 섹X입니다.

 

 

어떤 의미로 본다면, 제대로 할 줄 알면, 진짜처럼 할 수도 있다고 보여지는 기술입니다. 그래서 외계인들이라고 저는 보는데, 문제는 이들이 정당하고 올바른 성품과 인격을 지닌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악한 외계인들입니다.

 

 

양날을 지닌 검, 제대로 하면 아주 좋을 수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 칼이 날라올지 모르는 극히 위험한 것이 바로 가상섹X입니다. 사람을 잡는 기술을 적용한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오후4시43분, 낙성대 지하철 역 개찰구로 나오는데, 두 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내려 가면 끝나! 가 버려~~~)

 

 

음 여기가 여전히 지구 인간 세계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가면(즉 몸에서 나와서 밑으로 내려가면, 지구로 가게 된다는 의미죠) 이거 맞습니까? 정말인지 아닌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다시 오후9시38분, 지하철2호선을 타고 편의점으로 출근하는데, 두 남녀가 또 올라타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나 하고 말야~~~)

 

 

늘 이런 식이죠, 남들이 모르는 배후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저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한 목적으로 온갖 종류의 최면과 환각,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고, 주변에는 조직원, 끄나풀들을 동원해서 온갖 거짓과 기만을 일삼으면서도, 앞에서는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이중적 양면성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가지고 노는 거죠. 사람 하나 가운데 세워 놓고 바X 만들고 조롱하는 수법입니다.

 

 

지금도, 제 귀에서는 (이 새x 꺼내 주지 마~)라는 누군가의 음성이 들리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들이 에테르 체를 한 사악한 존재들이라는 증거죠. 내 옆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안 보이는 것뿐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을 사악한 외계인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애 셋 낳고 잘 키웠다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 하면, 제가 보는 대상, 혹은 생각하는 사람마다, 그 대상체 혹은 그 사람이 되어서 살았다는 의미입니다.

 

 

말하자면, 여기가 시공간의 구분이 없는 절대공간, 시공을 초월한 어떤 신적 세계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포르노를 보던, 사진을 보던, 영화를 보던, 아니면 누군가를 생각하고 상상하던, 그 결과는 제가 그 사람이 되어서,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았다는 식입니다. 여기는 시간의 구분, 공간의 구분이 없는 차원이랍니다. 그래서 생각하는 그 순간, 그 사람이 되고, 그리고 그 사람으로 살다가 죽었다는 겁니다. 순식간에 그런 일이 벌어졌답니다. 요게 바로 요즘 이건희 양아X 일당이 제게 보내는 사기 컨셉이죠.

 

 

정말 그게 사실입니까?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답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교활한 자들이죠. 암암리에 주변에 끄나풀, 알바, 조직원 들을 동원해서 자꾸 요런 식의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주절거리게 만듭니다. 반복해서 주변에 등장하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서(저 하나를 타깃으로 한, 마인드 컨트롤, 최면, 암시, 환각 기법에 악용한다는 것이죠)

 

 

주변사람, 영화, 사진, 각종 포스터, 상점 간판, 선전물, 신문, 인터넷, 게임 등 모든 것이 마인드 컨트롤, 최면에 악용되고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사악한 외계인들이 사람을 다루는 수법이죠.

 

 

아닐까요? 아시는 분들 좀 제게 정답 좀 알려주시고, 이런 힘든 상황에서 제가 풀려나서 정상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진술하는 내용은 전부 사실이며,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하는 것이라는 점을 저는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좋은 의도, 목적이 이들에게 있다면, 제가 지금 이렇게 한심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항상 결과만 보기로 했죠.과정은 볼 필요가 없는데, 그건 지금까지 이건희 양아X가 취해 온 사탄스러운 간교함, 기만적 사기 속임수 수법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중간 과정에서 무슨 사탕발림을 해도,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사악하고 교활한 자들이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저는 항상 이 점을 강조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올바른 존재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그건 자신들이 저보다 월등히 강하기 때문이죠. 세상은 늘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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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 그냥 놔둬~ 남창오빠들의 선물/이건희 사기극(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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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1월25일, 편의점 아르바이트 일을 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지하철3호선 환승 통로에서 두 남녀가 이런 대화를 나눕니다.

 

 

(그럼 그냥 놔 둘 줄 알았어!~~)

 

 

보복을 하고 해코지를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예상대로, 오후9시55분, 편의점으로 출근하자, 준비된 보복과 해코지, 짓밟아 죽이기 행패가 자행됩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저 사탄 마귀 파충류 무리들입니다.

 

 

오후10시10분, 중년 사내 X이 들어 옵니다. 그러더니, 이것 저것 두서 없이 담배4갑을 산 후, 10초도 안 되어서, 다시 다른 담배로 바꿔 달라고 합니다. 요 수법은 요즘 들어 들어오는 X마다 써 처 먹는 수법인데, (담배를 아무거나 산 후, 다시1분도 되지 않아, 다른 담배로 바꿔 달라고 하는 수법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으면 이렇게 할 수 없는 것이, 들어 오는 X마다 그렇게 하죠. 시키는 겁니다. 그렇게 하라고 말이죠. 괜히 귀찮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주려고 그러는 겁니다.

 

 

담배를 바꿔 주고 나니, 이번엔 만 원짜리를 내 놓으며, 천 원짜리로 교환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계산대를 살펴 보자, 천 원짜리가10장 안팎입니다. 이걸 바꿔주면 장사를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안 된다고 하자, 인상을 벅벅 긁고 노려 봅니다. 이 자는 들어올 당시부터, 저를 노려보고, 인상을 긁고, 못 마땅하다는 표정을 노골적으로 지으며 들어 온 자입니다. (시비를 걸고, 해코지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들어 온x이 분명합니다)

 

 

나를 똑 바로 쳐다 봅니다. 두 눈은 방울처럼 크게 하고, 안력에는 힘을 준 상태로, 대단한 적대감, 못 마땅하다는 표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험악하게 노려 보기에, 저도 참을 수가 없어서(왜 그러는지 이미 다 알기 때문에 더 열이 받는 겁니다) 같이 노려 보며, (왜 그렇게 사람을 노려보고, 그러시느냐? 천 원 권이 없어서 못 바꿔 드린다는데~)라고 대답하자, 대뜸 반말을 쳐 갈기기 시작합니다.

 

 

물론 그러는 사이에, 이미 준비된 아르바이트, 조직원 X들이4~5명이나 무리 지어 들어와 뒤에서 기다리며, (심리적 압박과 스트레스를 가하는 것도 병행합니다.)

 

 

그러니까 주로 이런 식이죠. 시비를 걸고 해코지 할 목적으로 한X을 들여 보낸 후, 연달아서, 바람잡이들, 그러니까 같은 조직원, 패거리들을 여러 명 우르르 몰아서 보내는 수법입니다. (앞에서 한X이 시비 걸고, 밟아 죽이며 시간을 끌게 하고, 다른 패거리들이 연달아 물건 빨리 달라고 재촉하며 지x염x을 쳐 대게 만드는 수법이죠. 집단적 조직적 린치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며, 밟아 죽이는 수법입니다. 이건희 양아X 무리의 기본적 해코지 수법입니다)

 

 

내가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내가 언제 반말 했어?)라며 반말로 대꾸합니다. 그래서 저도 반말로 응수하니, 이 자가(이 씨x새x!! 한 대 패 버릴까!!)하며 (사람을 두들겨 패 죽일 기세로 제스처를 하며 위협합니다. 팔을 휘두르고, 카운터로 몸을 들이밀며, 여차하면 한 대 패 버리겠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객관적으로는 전혀 그럴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쳐서 발광하는 정신병자 같은 태도로 사람을 잡아 죽이는 거죠).

 

 

이대로 가다간, 아무 이유도 없이(묻지마 식 막가파 폭행, 묻지마식 막가파 살해)의 해코지를 당할 판국입니다. 이건희 일당이 그간 자행해 온, 온갖 악랄한 범죄와 음모, 사기와 기만의 히스토리History를 세상에 알린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전라도x입니다. 주로 이렇게 해코지하려 할 때는 전라도 새x들을 들여 보내어 밟아 죽이는 수법을 씁니다.

 

 

와중에, 들어와 있던 웨이터 한 명이 뜯어 말립니다. 사람들이 말리지 않으면, 아마 저를 폭행했을지도 모를 상황입니다. (아주 작정을 하고 밟아 죽이려고 들어 온 x이죠)누가 그랬겠습니까? 이건희 저 양아X 일당입니다.

 

 

사람들이 뜯어 말리는 가운데서도, 계속 험악한 욕설을 퍼붓고 난리를 쳐 대다가, 나갑니다. 개씨x새x!!

 

 

제가 이건희 일당의(가상섹스 최면 환각 사기음모)에 대해서 연일 까발리고 폭로하고 대드는 것에 대해서 악랄한 보복과 해코지로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오후10시15분, FM 방송에서는 이런 멘트가 흘러 나옵니다.

 

 

(할 수 없죠~ 대화로 해결해야지~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수 밖에~)

 

 

허허허…모든 것이 치밀하게 준비된 해코지 조롱 모욕의 연속입니다. 세상이 이건희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사탄 마귀 파충류 양아X들의 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주변 모든 것이 전부 이건희 양아X 무리들에 의해 조작되고 왜곡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도 이들이 조작한 것입니다. 100%라고 나는 믿습니다.

 

 

FM 방송의 멘트는 이런 의미입니다. 여기가 지구가 아니랍니다.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인데, 말하자면 은하인류 혹은 신선들 혹은 하늘 세계랍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5살 먹은 어린 애라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제가 잘 크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려는 것인데 말을 안 듣는다는 식의 궤변적 의미죠. 말도 안 되는 헛소리, 주접질을 떠는 겁니다.

 

 

사실 요 사악한 외계인 마왕 새x(악령, 마귀 사탄 같은x들입니다)들은 제게 24시간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섭혼술 해코지를 가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제게 어린 애의 상태를 마인드컨트롤 하는 것입니다. 종종 내가 나인지, 내 아들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수법인데,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갑자기 내가 어린 애가 된 듯한 느낌이 들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두고 조롱하는 겁니다. 어린 애의 상태를 프로그래밍 한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을 걸며, 정신지배를 시도하고, 정신착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비열한 수법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어린 애랍니다. 제가 잘 자라고 올바르게 성장하게 해 주려고 자신들이 이렇게 하는 거랍니다.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오지 않을 지경입니다.

 

 

23시32분, 좀 전에 반말에 욕설 그리고 폭행까지 하려고 했던 x의 딸 년이 들어 옵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분명히 생긴 것이 똑 같습니다. 딸 년입니다. 과거2006년, 2007년에 자행하던 악랄한 행패가 무한반복 되는 현장입니다. 제가 이건희 저 정체를 알 수 없는 파충류 사악한 식인귀 살인귀 무리들에게 노예 상태로 구속 억압된 이후, (언제 끝날지 모를 무시무시한 지옥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건희 무리는 저를 제거하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다른 존재로 만들어서, 기억을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혹은 정신병자, 장애인을 만들려고 하는 수법이죠. (죽이거나, 정신병자를 만들거나, 장애자로 만들려는 악랄한 음모가 이들에게 있습니다)

 

 

(죽어도 안 되는 무서운 사기게임입니다.)애초부터 그렇게 만들어 놓고, 장구한 세월 동안 저를 노예로, 삐끼로, 희생의 제물로 만들어 놓고, 이득과 재미를 보려고 한 무서운 흉계입니다. 이들은 극단적으로 사악한 자들입니다.

 

 

제가 볼 때, 분명히 인간들이 아닙니다! 사악하기 이를 데 없는 외계인들이거나, 마왕, 사탄, 악마의 무리들입니다!!!

 

 

22시38분, 두 X이 갑자기 들어오더니, 커피를 무려6개를 삽니다. 그리고는 카운터에 물건을 그대로 두고, 다른 걸 산다고 시간을 지연시킵니다. 그러는 가운데, 다시 한 X이 또 들어 옵니다. 담배를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카드로 결재합니다. 그런데 카드로 결재하고 나니, 먼저 물건을 사러 온 두 X이 산6잔의 커피가 이미 계산기에 찍혀 있는 상태에서 이 금액이 합산된 것을 발견합니다.

 

 

요 수법도, 이미 오래 전부터 요 비열한 사탄 양아X 잡X들이 써 먹은 수법이죠. 일단 바람 잡는 연넘들을 먼저 보냅니다. 그리고는 물건을 잔뜩 사는데, 계속 카운터에 물건을 가져다가 쌓아놓게 합니다. 그러면, 금방 끝날 줄 알고, 미리 그 물건을 스캐닝하여 계산대에 등록해 놓고 기다리게 되죠. 고걸 노리는 겁니다.

 

 

먼저 들어 온 바람잡이들이 사겠다고 가져다 놓은 물건을 계산대에 이미 찍어 놓은 상태에서, 다른 X들이 또 들어 오는 겁니다. 그리고는 간단한 물건을 구입하며 빨리 처리해 달라고 재촉하죠. 그러면, 이미 계산대에 물건 금액이 등록되어 있는 것을 깜박하고 같이 계산해 버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됩니다. 요걸 노리고,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주려고 의도적으로 요런 짓을 합니다. 그리고 요런 짓을 할 때는, 카드를 쓰게 합니다. 카드를 쓰면, 취소하기가 더 불편하기 때문이죠.

 

 

아주 치밀한 X들입니다. 아주 사소하고 쪼잔한 것까지 치밀하게 사전에 계산하여, 준비한 해코지를 하는 겁니다. 겉으로 보면, 그럴 수도 있어 보이는 상황을 위장하면서, 교묘하게 스트레스 주고 밟아 죽여 버리는 수법입니다. 삼성x들의 특허입니다.

 

 

카드 결재된 것을 다시 취소하고, 다시 물건 찍고, 다시 정산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짜증이 나고 사람 힘들게 한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사전에 준비한 해코지 수법인 것입니다.

 

 

와중에 한 x이 전화하며 나타납니다.(그러니까~ 나와! ㅎㅎ)

 

 

다시 두 x이 나타나서 현금 인출을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알아서 해야지~ 뭐~ 스스로 선택한 일이니~ ㅎㅎ)

 

 

22시55분, 전처와 비슷하게 닮은 여자가 들어 옵니다. 요즘 자주 써 처 먹는 수법입니다. 전처, 두 아들, 돌아가신 어머니를 닮아 보이는 여자나 남자, 애들을 보내며, 이른바(패밀리 게임)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개수X 염.병.질.을 일삼는 X들이죠. 지옥에서 사탄 마귀 악령 같은 X들입니다. 정말 극단적으로 교활하고 악랄하며, 잔인한 X들이죠. 얼마 전의 식인귀 악몽을 생각해 보면, 요 잡X들의 정체가 무엇인지가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지옥 같은 곳, 지옥 같은 영역에서 온 악령, 악마, 사탄, 파충류 형 사악한 외계인 X들입니다!! 즉각 꺼져라!!

 

 

전처를 닮아 보이는 여자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마인드 컨트롤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보통 사람들이 마인드 컨트롤(Mind Control)에 대한 개념을 국지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알고 있는데, 그건 사실 오해입니다. 이 여자도 마인드 컨트롤의 개념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더군요.

 

 

말하자면, (자기가 자신 스스로의 마음, 의식을 조절하여, 보다 나은 삶의 조건과 상태를 만들어 낸다. 혹은 목표로 한 그 무엇을 성취하는 긍정적 도구, 마음을 다스리는 도구나 수단)으로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에 대해서, 의식과 정신, 마음을 조절하고 통제하여 보다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것, 이것이 마인드 컨트롤의 의미이기도 하지만, 다른 의미로는, 악의를 지닌 조직(주로 국가정보기관이나 사악한 조직 집단, 사악한 외계인, 마왕의 무리들)이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여, (기 개발되어 있는 정신지배 및 통제기법, 마인드 컨트롤 수단을 악용하여,그 정신과 의식, 신체의 상태를 임의로 조정, 통제하고, 자신들이 의도하는 바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들며, 갖가지 정신적, 신체적 고통과 혼란을 유발하는 수법)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마인드 컨트롤 수단에는, 초강력 에너지 파동(극초단파 파동 에너지)+베리 칩(신체 내부에 은밀하게 삽입하여 신경 계통을 왜곡 교란)+텔레파시+인간 심령체, 전자기적 에너체에 대한 조작 및 왜곡 수법이 모두 포함됩니다.

 

 

여기에 다시 흑마법의 저주가 포함됩니다. 그 실체를 알면 경악할 지경에 이르는 것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횡행하고 있습니다.

 

 

전처를 닮은 여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하고, 좋은 생각을 하며, 모든 것을 좋게 보려고 노력하면, 우주의 좋은 기가 내게 몰려와서 좋은 일만 생긴다)

 

 

사실, 이런 주장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이 여자의 말이 맞습니다. (너는 너희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는 신나이(神과 나눈 이야기)의 내용처럼, 이 우주는, 유유상종의 법칙을 가지죠. 좋은 것은 좋은 것을 끌어 당기고, 긍정은 긍정을, 부정은 부정을 끌어 당깁니다.

 

 

좋은 목적, 의도, 염원을 가지고, 긍정적인 생각, 마인드를 지니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 태도를 지닌다면, (그 의식과 정신수준에 걸 맞는 긍정적이고도 좋은 일들이 생긴다)는 것이죠.

 

 

이걸 몰라서 제가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죠.  내용은 다 아는데, 그걸 실행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세상에서 제일 악랄하고 교활한 사탄 마귀들, 사악한 외계인 X들에게 걸려 들어 있는 상태입니다) 바로 이건희 양아X 일당입니다. 이건희는 인간이 아니거나, 이 악마 같은 존재들과 내통하는X인데, 이 자는 어떻게 해서든 저를 꺽어 누르고 이기려고 하는X입니다. 자신이 그 동안 해 온 모든 사악하고 비열한 음모와 흉계가(옳다)는 겁니다. 이를테면 강한 승부욕과 독단, 아집, 혹은(자신에게 대항하는 그 어떤 X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지닌 X이죠.

 

 

요 잡X들이, 인간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이 모르는 무서운 능력과 갖가지 수법을 지니고 있죠. 그래서 오늘 날 제가 이들에게 계속 당하고 짓밟히고 있는 겁니다. 제 주변을 철통같이 에워싸고, 제 X들이 미리 안배한 사람들만 나타나게 만드는 수법으로 주변과 철저하게 고립단절 시켜 버립니다.

 

 

그리고는24시간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에너지 파동을 가하고, 저주를 가합니다. 의식과 정신을 혼란 교란시키고, 그 어떤 정상적 삶도 불가능하게 만들죠. 한마디로 말하면, (되는 일이 없는 가운데, 주변은 이상한 자들만 나타나고, 온갖 공포, 두려움, 이질감, 혐오감 속에서 고통 받게 만드는 겁니다)

 

 

제가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어떤 비전을 지니고, 희망을 가지고 나갈 수 없는(지옥의 극한의 상태를 인위적으로 만들고 잇는 X들입니다) 목적이 사람을 죽이는 것에 있기 때문 입니다. 죽이려고 발악을 쳐 대고 있습니다. 만일 죽이지 못한다면, 정신병자, 장애인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것입니다. 이건희의 목적은 뚜렷합니다.

 

 

(제대로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게 만들며,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만들고, 기회를 노려서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와중에 이용은 이용대로 다 해 처 먹겠다)는 지옥 마귀 사탄의 악랄함과 독종적 성품을 드러내고 있는 자입니다.

 

 

제가 그간 벌어진 일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면, (건성으로 사과한다)고 말합니다. 이 사악한 식인귀 살인귀 X들에게는, 사과라는 말의 의미는 그저 립 서비스 용이죠. 그리고는 (그래 그거 뭐 미안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네 X이 어떻게 할 건데?) 이식입니다. 이게 무려5년 간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같은 해코지와 행패를 반복하죠. 제가 정황적 증거를 들이밀며, 인터넷 등에 호소하고,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면, 요 잡X들도 할 수 없이 주둥이질을 더 못하고, (미안하게 되었다)는 식으로 사과하는 척 합니다. 그러나, 속내는 전혀 그게 아니죠. 죽여 버리고 싶은 X이 바로 저입니다. 이건희 저 새x 입장에서 본다면, 당장 죽여 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이목이 있습니다. 여론이 있죠. 그리고 제 X의 체통, 체면도 있습니다. 그러니 겉으로는, (건성으로라도 사과한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똑 같은 짓만 되풀이 하는 겁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그 일은 미안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네 깐 X이 우리에게 어떻게 할 건데? 그냥 잊어 버려~~)이겁니다. 그리고는 사람들 앞에서는, 제 마스터, 스승, 훈장 노릇까지 합니다. 내 생각이나 행위에 대해서 건건이 시비를 걸고, 대단히 도덕적, 윤리적인 척 하며, 자신들이 대단한 존재, 위대한 존재들이라는 식으로 행동하죠. (앞에서는 도덕적, 윤리적이며, 모범적인 시민, 연장자, 현자 노릇을 하려 들고, 뒤에서는 마피아 조폭 집단, 살인청부업자들, 깡패들이나 할 악랄하고 추악한 범죄 행패를 일삼고, 사람의 생명까지 해치려 하는X들이 바로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 점에 항상 주의하십시오. 이거 김일성보다도 더 간교한X들입니다)

 

 

아마 내게 가하고 있는 배후의 알려져 있지 않은 온갖 악랄한 행패와 흉계의 진실들은 사람들에게 감추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는 (착한 사마리아 인 행세를 할 겁니다.) 아마 이렇게 말하겠죠. (그건 저 X의 인생이고, 우리와는 무관한 문제다. 우리는 이미 이 문제를 정부기관으로 넘겼고, 손을 뗐다)

 

 

(저 X이 인상이 안 좋고,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하고, 사람들에게도 좋게 대하지 않아서 그런 건데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제 X 복이다. 우린 아무런 짓도 안 했고, 지금도 그렇다 저 X이 워낙 부정적이고 안 좋은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다. 안 좋은 생각만 하니 그렇다. 등등)

 

 

이 삼성의 조직, 그리고 이건희를 위장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의 성정, 성품, 기본을 보면, 참으로 가증스러운 집단이며 인물들입니다. 이건 이미 수도 없이 밝힌 그대로입니다. 사탄의 제국, 1,2,3부를 참조해 보십시오. 천하의 악당X들이 바로 이X들입니다.

 

 

이 글을 적고, 잠시 라면을 끓여 먹으려고, 식당에 가니, 늘 내게 나타나 시비를 거는 전라도 조폭X(인상도X 같고, 덩치도 좋은 깡패 같은X입니다)이 칼 같이 알고 따라 나옵니다. 요 새X도 보나마나, 파충류X이거나 마왕 같은 그런X입니다. 인간 육체로 스며든 이건희 졸개X들이죠. 이거 분명한 사실입니다.

 

 

내가 라면을 끓이려고, 조리대 앞에 서 있는데, 무작정 오더니, 김치 냉장고 문을 확 열어 제낍니다. 내 다리를 쳐 버리면서 말이죠. 인사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는 아무 말 없이 내 곁에 서서(무언의 협박공갈 질을 쳐 댑니다) 내가 부엌 칼을 보도록 유도하는 마인드컨트롤까지 합니다. 여차하면 묻지마 식 살해, 폭행을 가하겠다는 무서운 협박공갈 질입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것이, 요 잡X들이 인간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여, 미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새벽1시42분, 가상섹스의 느낌을 유발하고, 정신과 의식을 혼미하게 만드는 에테르 분신체와 악마적 마법의 결합체들을 격파합니다. 그대로 두면, 점점 더 정신과 의식이 혼미해 지고, 요 잡x들의 정신지배 시도에 취약한 상태가 되기 때문 입니다. 저는 가상섹스에 대해서 철저하게 경고합니다. 악마 사탄, 사악한 파충류 무리들의 인류에 대한 정신지배 노예화 음모입니다. 여기 걸리면, 내 온전한 정신과 의식을 잃게 됩니다. 노예가 되던지 죽던지 둘 중에 하나로 판단됩니다.

 

 

두x이 들어와서 현금을 찾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애들 만나는 날만 먹고?) (검사해 보고 괜찮으면 먹고~)(ㅎㅎㅎ 나1시간 놀고 갈거니까 놀고 싶으면 놀다가~ ㅎㅎ) 그리고는 나가면서 다시 큰 소리로 콧 노래를 흥얼거리며 노골적으로 조롱합니다.

 

 

(소원을 들어 줘~~ 소원을 들어 줘~~~~ 하하하하하하~~~)

 

 

내 소원이 계집이 되어서 가상섹스 하는 것, 창녀, 매춘부가 되는 것이 소원이랍니다. 그걸 빗대어서 조롱하고 비웃는 겁니다. 이건희 저 사탄x입니다.

 

 

내가 가상섹스를 일으키는, 요 사탄 마귀 파충류x들의 에테르 도구들을 격파해 버리자, (매일 같이24시간 섹스하던 걸 이제는 네가 생각날 때만 하겠다고?)라며 조롱하는 의미입니다. ㅎㅎㅎㅎ 저 쳐 죽일 식인귀x들!

 

 

저는 거듭 경고합니다. 이건희저 새x 인간이 아닙니다!!! 파충류x들입니다!! 식인귀들입니다! 인간을 식량으로 한다는 말을 분명히 들었습니다!!!이미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해코지를 당한 상태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인간 육체 속으로 스며들어, 인간의 정신을 지배하거나 죽입니다. 그리고 제x들 영역으로 끌고 가서 잡아 처 먹기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절대 경고합니다!!!!

 

 

이런 주장하면 또 나보고 정신병자라고 할 겁니다. 그러나 제가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에 대해서 그간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바에 대해서 시간 대 별로 정리해서 다시 올릴 것입니다. 저는 정신병자가 아닙니다.이거 아주 무서운x들입니다!!

 

 

새벽2시5분, 한 눈에 보기에도, 인간이 아닌, 분신체, 허상체(요 잡x들이 인간의 허상체, 분신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거 아주 분명한 사실인데, 거듭 경고합니다) 같은 계집이 나타납니다. 안드로이드 로봇이거나, 분신체입니다.

 

 

이 계집이 물건을 사면서, 저를 뚫어지게 응시합니다. 제가 사람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이미지가 자동으로 심상 속에 형성되고, 그 이미지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는 점을 알고 하는 짓입니다. 이건 제가 그러는 것이 아니라, 요 잡x들이 제게 걸어 놓고 있는 (섭혼술)의 결과입니다. 의식을 끄집어 내어서 살해하거나, 제거하려는 것, 정신지배하여 노예로 만들려는 의도 때문 입니다.

 

 

섭혼술, 인간의 핵심의식 혼을 끄집어 내는 수법인데, 흑마법, 마력적 주술입니다. 이거 실존합니다!! 믿으십시오!! 요 수법으로 이미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을 죽인 것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파충류 잡x들(다차원적으로 존재한다고 하는 악마 같은 외계인 무리들입니다)의 주요 수법이 바로 이겁니다!

 

 

사람을 뒤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육체를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거 없이 죽일 수 있습니다. 혹은 정신지배되는 노예로 만들 수 있죠. 저는 이걸 확신합니다.

 

 

그리고 연타로 정신병자 같은 이상한x들이4~5명 연달아 들어 오며, 인상을 벅벅 긁고 노골적 적대감을 표시하며, 물건을 사 갑니다. 전부 요 파충류 사탄 새x들, 이건희 양아X가 보낸x들이죠.

 

 

새벽2시31분, 두 남녀가 들어 오며, 큰 소리로 처 웃습니다. (ㅎㅎㅎㅎ 웃겨서~~~) 비웃는 겁니다. 계집이 이렇게 말합니다. (너! 나 비웃었어~~~ ㅎㅎㅎ)

 

 

조롱하려는 것입니다. 치졸한 심리전! (사람 하나를 가운데 놓고, 수백 수천 수만명을 동원하여, 밟아 죽여 버리는 조직적 집단적 린치입니다) 이건희 저 파충류 새x가 얼마나 비열한x인지 여기서 증명됩니다. 사람 하나 죽이려고 온 세상을 다 동원하는x입니다. 아주 비열한x입니다.

 

 

새벽2시45분, 점포 바깥에 있던 주차 관리원(식당 삐끼들)들이 모여서 큰 소리로 처 웃습니다. 요것들도 다 이건희 졸개들이며 같은 패거리들이죠.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울어~ 그냥 놔 둬~~~~ 하하하하하하하)

 

 

극단의 조롱, 극한의 집단적 조직적 린치, 심리적 압박, 스트레스 주기, 짓밟아 뭉개버리기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이게1년365일 매일 반복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비전과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좋게 사람을 보고, 세상을 보고, 주변과 화합하여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까?

 

 

이건희는 지금 저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이 난x입니다. 이 자가 지닌 거대한 조직적 힘과 파워를 저 하나 죽이는 것에 총 동원하고 있는x이죠. 저는 지금 지옥에 있습니다.이 자들이 뭐라고 말하던 믿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자들은 인간들이 아닙니다. 속지 마십시오!!

 

 

사악한 외계인x들입니다!!!!!(이건희 요 새x 파충류x입니다. 인간을 식량으로 하는 식인귀x들입니다!!! 나는 분명히 들었습니다.)

 

 

언젠가 진실을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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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면 싼다!/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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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국제 결혼 사기극 관련 최근 벌어지고 있는 사례를 보면, 이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사기 기만 속임수 컨셉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너는 시간 여행자로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여행하고 있다.

 

2. 너는 여러 차원과 영역, 공간에 걸쳐서 존재한다.

 

3. 여기는 지구가 아니다. 너는 네가 살던 첫 번째 별 지구를 잃어버렸으며, 여기는 만들어진 가짜 지구다.(즉, 매트릭스,홀로그램 영역의 지구다)

 

4. 너는 이미 죽었으며, 너는 지금 혼으로서, 네가 죽은 걸 모르고 악마 같은 무리들이 만든 무언가(에테르 분신체를 의미)에 갇혀 있다. 그래서 네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려면 네 몸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에서 나와야 한다.

 

5. 여기는 정상적 세계가 아니며, 이건희 양아치 무리가 만든 매트릭스인데, 여기 사는 사람들은 전부 안드로이드 인조인간들이거나, 네 분신체, 아바타 들이다. 즉,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이 전부 네 분신체들이거나 네 자아의 환각체들이다. 너만 진짜이며, 다른 사람들, 존재들은 전부 허상이고, 가짜들이다.

 

네가 네 모습이라고 보고 있는 너의 모습, 너의 육체는 실은 네가 아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속지 말고, 그 몸에서 나와야 한다. 그리고 육체를 바꿔서 보다 잘 생기고, 멋진 여자가 되거나 남자가 되어라. 너의 많은 분신체, 아바타가 존재하며, 그들은 모두 너의 상상과 이상, 판타지를 잘 만족시켜 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너의 그 늙고 추례하며 못난 육체를 버리고, 죽어라. 즉 다른 육체로 변해라.

 

 

6. 너는 지금 영원을 보고 있으며, 여기는 특수한 영역, 차원이다. 너는 이미 엄청나게 많은 삶과 인생을 살았으며, 여러 종족과 인종으로 존재한다. 그리고 네 고향 별이 무려8군데이다. 즉 너는 인간만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다른 외계종족들과 영적 존재들로서 존재하고 있다. 여기는 무시간, 무차원의5차원 영역이다.

 

 

7. 네가 재결합하여 다시 살고자 하는 너의 두 아들과 처는 이미 다 죽었다. 그러므로, 너는 네 두 아들과 처에게 돌아갈 수 없다. 만일 돌아간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죽어 영혼이 되었으므로, 그 당시와 똑 같은 관계로서 만날 수 없다.

 

 

8. 너의 분신체, 아바타 들이 수많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하고, 결혼하여 살고 있다. 혹은 너의 분신체 아바타들이 네가 생각하고 상상하던 삶을 살고 있거나 살았다.

 

 

9. 너는 우주 미아이며, 은하계 이 곳 저 곳을 여행하고 있다.

 

 

10. 네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외계인들과 영적 존재들로서 모두 사람들이 아니다. 즉, 네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은, 네 분신체, 아바타, 자아의 환각체들이거나, 혹은 외계인, 영적 존재들이다.

 

 

대략 정리해 본다면, 요즘(2010년11월 현재)들어,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제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사기 컨셉은 위와 같습니다.

 

 

혹시, 이 일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에게 이들이 보내고 있는 이러한 내용의 사기 기만 거짓 컨셉에 대하여 적절한 해석과 답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정말일까요?

 

 

지금도 제 귀에서는 강력한 에너지 파동음, 전자기적 마인드 컨트롤 파동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아주 강력하죠. 찌~~~~~~ 하는 에너지 파동음입니다.

 

 

일단, 이들이 뭐라고 저를 속이려 하든,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제게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행패를 자행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Mind Control 입니다.

 

 

무서운 악몽(예를 들면, 식인귀, 식인요괴들의 악몽 혹은 어린 아들의 다리가 부지고 죽어가는 무시무시한 악몽들)을 꾸게 한다든지, 공포스러울 정도로 강한, 극한의 증오, 적대감을 가지고 내게 욕설과 저주를 퍼부어대는 목소리가 들린다든지(환청)하는 그 모든 사례를 놓고 볼 때, 이건 분명히 마인드 컨트롤이며, 이와 연관된 행패를 저지르는 자들은(악마적 세력)임이 분명합니다.

 

 

여기에, 마력적 힘과 주술이 병행되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Occult 오컬트(비전적으로 전수되어 내려오는 마법)의 힘을 악용한 심령 저주와 심령 조작 및 왜곡, 고문과 살해공격이 복합 자행되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저로서는(무엇이 진실인지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명확하게(일도양단)하는 결단을 내리고 이들의 악행에 대처하고,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간교한 불여우 양아치들이 제게 진실을 알려줄 리가 없습니다.

 

 

이들이 나와 접촉을 꺼려하고, 그 어떤 진실도 알려주지 않으려 한다는 점을 놓고 볼 때, 지금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그 모든 사건과 사례들이(호감, 좋은 감정, 선의를 가지고 행하는 일들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좋은 의도, 선한 목적, 올바르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어떤 일을 행한다면, 굳이 그것을 그 대상이 되는 사람에게 숨기고 은폐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현재의 컨셉을 보게 되면, 2006년도에 시작된 삼성 이건희의 국제결혼 사기극의 컨셉과 동일합니다. 어느 것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다만 바뀐 것이 있다면, 2006년부터2008년4월까지는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 저에게 현재와 같은 악독하고 비열한 마인드 컨트롤 해코지와 심령저주를 가하며, 고문하고 괴롭히고 죽이려 하지 않았다는 것 뿐 입니다. 즉, 그 당시는 정상적인 지구인간의 삶을 살았다는 것이죠. 그러나 현재는 아닙니다.

 

 

24시간 내내 초 강력 에너지 파동, 즉 마인드 컨트롤 파동이 제게 가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심령 저주와 살해시도가 연달아서 일어나고, 갖가지 악몽과 환각, 환청이 부가되고 있죠. 물론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도, 과거와 똑 같은 컨셉으로, 조직적으로 안배되어 동원되는 이건희의 끄나풀, 조직원, 동원된 아르바이트 들 뿐 입니다.

 

 

제가 현 상태에서, 추론해 볼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전부 추론이죠. 명확한 해답은 없습니다. 그건 오직 이건희 양아치 일당이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간교한 양아치 불여우들이 제게 그 진실을 알려 줄 까닭이 없습니다.

 

 

다만, 추론해 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이 양아치 무리들이, 2007년7월부터,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가 더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자행되기 시작했으며, 이 당시부터, 오랜 기간 동안 이 국제결혼 사기음모 컨셉을 가지고,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보기 위한 악랄하고 무서운 음모, 흉계를 꾸몄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2008년2,3월에 이건희 양아치 무리들의(비열하고 악랄한 결혼 사기음모와 흉계, 사기 행패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이때부터, 저를 죽이고 입막음을 하려는 악랄한 그림자 살해공격과 온갖 행패가 자행된 것입니다)

 

 

이건희는 이 당시, 그러니까, 2008년6월 이후(2008년6월을 기점으로 이들은 본색을 드러내고, 한 놈만 죽이면 우리 모두가 편하다”는 기치를 내 걸며, 저를 눈에 보이지 않는 수법으로 죽이려고 시도했습니다)부터, 갖가지 무서운 메시지를 보내고, 온갖 심령조작과 왜곡, 마인드 컨트롤 수법으로 저를 밟아 죽였습니다.

 

 

이건희(혹은 이건희 배후의 세력)의 메시지를 보면,

 

 

2008년6,7,8,월(See the Unseen) (못 보던 세계를 보게 될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네가 보고 알고 있던 지구 물질세계와 겹쳐진 또 다른 에테르 세계가 존재하는데, 네가 그걸 보게 될 거다 라는 의미입니다)

 

 

2008년6,7,8월 석 달에 걸쳐 이건희 양아치 무리(파충류 계열의 사악한 외계인들 혹은 사탄 루시퍼와 연계된 악마의 무리들입니다)는 저를 죽이려고 사력을 다한 공격을 퍼붓습니다. 이는 인간이 모르는 수법들로서, 저도 처음 당하는 무서운 수법들이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그림자 살해수법이 있었는가 하는 경악과 공포가 들게 만드는 수법이었죠. 이들의 수법은 이미 사탄의 제국1,2,3부에 모두 기록 공개하고 있으니 참조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기간 중에, 내게 해괴한 수법의 차원 변형 혹은 심령 조작 왜곡 수법으로 세상과 사물,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고 인식되게 만드는 교활한 수작을 가합니다. 물론 내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게 행동하게 만드는 수작을 병행하면서 말이죠.

 

 

2008년9월 이건희 양아치는 다시 세상을 정상적인 세상으로 보이고 인식되도록 환원시켜 놓습니다. 그러나 제가 연일 인터넷에 이건희 양아치 국제 특급 결혼 사기음모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다시 이런 저런 불여우 양아치 짓을 하며, 저를 이상한 상태로 끌어 들입니다.

 

 

이들의 메시지에 따르면, 2008년 말부터, 저는 이들이 만든 이른바Matrix 매트릭스 영역으로 끌려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메시지대로, 2008년12월부터, 제 주변이 점점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제가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정체가 (사악한 외계인들)이라는 폭로를 인터넷에 올리자(2009년3월 말) 또 다시 대규모적인 그림자 살해공격과 고문이 가해집니다. 이때 즉2009년4,5월에 가해진 그림자 살해공격의 강도와 세기, 흉포함과 악랄함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것으로서, 저로서도 이들의 이러한 악랄한 공격을 어떻게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모를 정도의 것들이었습니다.

 

만일, 이건희 양아치 무리의 메시지가 진실이라면, 지금 저는 본래 제가 있던 인간 세계, 정상적(?) 지구차원이 아닌 이들이 만든Matrix 가짜 지구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이게 맞습니까?

 

 

2009년3,4,5월에 저는 해괴하고 기이한 경험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무서운 사탄, 루시퍼 혹은 파충류 계열의 사악한 용, 사악한 외계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건 아주 분명해 보입니다. 2009년4월 초, 저는 자살을 시도했고,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의식을 잃어 가던 중,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형체를 한 파충류 형태의 뭔가를 목격한 것입니다.

 

 

이 파충류 형태의 뭔가는 아마도, 악마 사탄의 변형된 모습이거나 혹은 파충류 외계인, 이른바 사악한 용으로 알려진 존재의 모습으로 추정됩니다.

 

 

수면제 자살을 시도하고 다시 중앙대 병원에서 의식을 차리지만, 자살을 시도한 후부터, 더 이상해진 세계를 보게 됩니다.

 

 

이 더 이상해진 세계는 마치 지옥과도 같았는데, 이를테면, 저급한 아스트랄Astral 영역, 혹은 일종의 지옥차원, 마계와도 같아 보이는 그런 세계였죠.

 

 

그리고는 세상은 점점 더 이상해져 갑니다. 이것이 절정에 달한 것은2010년1,2,3월입니다.

 

 

이때부터는 전혀 다른 존재들이 또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해괴한 수법으로 갖가지 심령공격 및 조작을 하는데, 정말 난생 처음보고 겪는 수법들이었죠.

 

 

이들의 공통적인 목적과 의도를 보면, (저를 잡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로서는 그들이 왜 나를 잡으려 하는지(즉 죽이려 하는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결국 이건희라는 결론외에는 없는 사건이죠. 이건희(이건희 배후의 악마 마왕적 존재, 사악한 외계인)가 애초부터 저를 괴롭히고 죽이려 한 자입니다. 이 자가 여전히 배후에 있고, 다른 존재들을 충동질하고 사주하는 가운데, 저를 해코지하거나, 자신의 부하 졸개들을 시켜 괴롭히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008년6월에 제가 당한 그림자 살해공격 역시도 도저히 견디기 어려운 극한의 고통이며 공포였습니다. 아마 이 시기에 이건희 저 사악한 악마x은 제 가족 모두를 해코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다 죽이고 저까지 죽여 없애려고 발광을 쳐 댄 것이라고 저는 추론하는데, 그 결과로서 저는 제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으며, 만난다고 해도, 그들이 본래의 내 가족이 아니라는 직관적 느낌이 들고 있는 것입니다.(조작된 분신체, 허상체들 혹은 이 자들이 정신지배하는 다른 존재들)

 

 

어쩌면, 2008년6월부터 이미 제가 이건희 양아치 무리(주로 사악한 어둠의 세력들입니다)에게 뭔가 내가 알 수 없는 수법으로, 다른 차원, 영역으로 이동되어 끌려 온 것인지도 모릅니다. 저는 항상 이 점을 의심하고 있죠.

 

 

이 때 저는 누군지 모를 악마적 존재들의 끊임 없는 공격을 받았는데, 2008년6월 말 경, 이들의 섭혼 사술에 이끌려, 뭔가 알 수 없는 다른 차원으로 내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만이 아니죠. 수도 없이 많은 해코지 행패가 있었는데, 내 머리를 잘라서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짓, 내 심령체, 영체를 마구 자르고 훼손하며, 다른 영역, 다른 행성, 다른 종족으로 보내어, 그들로 변환시키고, 마구 고통 주고 괴롭히는 짓(모두 실제 겪은 일들이며, 거짓도 착각도 아닙니다.), 내 온 몸(심령체)을 자르고 분해하여 어딘지 모를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시키려는 시도 등등 말도 못할 악랄하고 잔인한 악행이 자행되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행패는 아마도, 내 육체 자체를 공격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겹쳐져 존재하는 내 전자기적 생명체, 심령체에 대한 공격 혹은 만들어진 아바타, 분신체들을 악용한 수법일 것입니다. 이건 끌려 들어가면 대단히 위력적인데, 이러한 공격에 버티고 살아 남을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지 저는 의문입니다. 아마 대부분은 죽을 겁니다.

 

 

아마 이러한 공격 및 고문, 해코지 수법의 대부분이(마인드 컨트롤에 의한 두뇌의 착각 환각 최면)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단순히 그것만으로 보기엔 상황이 심각했죠. 그리고 제가 보기에도 지금 제가 당하고 있는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이 단순한 마인드 컨트롤(인간이 개발한 인간 정신과 심리 그리고 육체에 대한 조작 및 왜곡 지배 통제 기술)에 의해서만 벌어질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인간이 알 수 없는 뭔가의 힘과 능력이 개입되고 있는데, 문제는 그 힘과 능력들이 대부분의 경우 사악하고 악랄한 어둠의 힘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이거 보통 악랄하고 사악하고 잔인무도 한 자들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지옥에서 온 혹은 지옥과도 같은 차원에서 온 무리들, 그리고 그러한 차원에서나 볼 수 있는 극한의 사악함과 잔인함, 악독함이 이들에게 있었습니다.

 

 

2009년3월부터 5월까지는 말도 못할 정도로 무시무시하고 악랄한 갖가지 살해공격과 고문이 가해졌는데, 말 그대로 사탄 마귀들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괴롭힘, 살해시도, 고문은2009년 내내 이어집니다. 그러다가 다시2010년이 되자, 나타나는 존재들이 바뀐 것인데, 이 당시도 어마어마한 고문과 해코지, 죽이려는 시도가 연달아 일어난 것입니다. (매번 그렇지만, 대규모 살해시도, 고문, 행패가 자행될 때마다, 그 수법이 바뀌고, 견디기 힘든 극한의 고통과 괴롭힘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게3번에 걸쳐서 바뀌는데, 2008년6,7,8월 그리고2009년3,4,5월, 그리고 다시2010년1,2,3월입니다)

 

 

말 그대로, 이건희를 위장한 저 양아치 사탄 마귀 마왕x이 얼마나 나를 죽이려고 발광을 쳐 대고 있는지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바로 이런 것들이죠.

 

 

크게 나눠 보자면, 3번에 걸친 대규모 살해공격과 고문, 괴롭힘이 있었죠. 2008년6,7,8월을1기, 2009년3,4,5월을2기, 2010년1,2,3월을3기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 불여우 양아치들에게 속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왜 그런가 하면, 현재 내가 나라고 느끼고 보고 있는 이 형태가 내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실제로는 다른 형태를 한 외계인 혹은 어떤 영적 존재인데도, 내 눈에는 내가 과거의 나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교묘한 사기를 쳐 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알 수 있는가 하면, 2009년6월 경에 내가 목격한 사례를 통해서 입니다. 이 당시 저는 이발을 하러 갔는데, 거울에 비친 내 얼굴 모습이 점점 사라져 버리는 현상을 목격한 것입니다. 내 얼굴의 절반이 사라져 버립니다. 얼굴이 분명히 있는데, 절반만 보입니다. ㅎㅎ

 

 

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는 있지만, 현재까지 노 코멘트로 일관해 온 것은, 이 자들이 마인드 컨트롤로 내 시각을 왜곡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뇌를 조작하고 왜곡 통제하는 탁월한 기술이 이 자들에게 있습니다.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고, 있는 것도 없는 것으로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를 전혀 모르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3차원의 홀로그램을 얼마든지 왜곡 조작하며,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있는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고 인식되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들이3차원의 존재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있는 차원은4,5차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들의 차원에서 본다면, 제가 존재하고 있는3차원은, 마치 인간이 개미를 보는 것과 같은 형태로 인식될 것입니다. 개미가1차원이라고 한다면, 인간은3차원이죠. 3차원에서1차원을 보는 그런 인식, 그런 느낌이 이들에게 있을 겁니다.

 

 

말하자면, 3차원은 이들에게 있어서 게임을 하기 위한 컴퓨터 스크린, 게임의 무대에 해당되는 곳입니다. 게임 속의 피에로 광대 꼴이 되어야 했던 것이 내 처지입니다. 그리고 그건 여전히 그렇죠. 이젠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여전히 게임 장기 판의 쫄 신세입니다. (젓나 열 받는 일입니다. 이젠 광대 노릇 그만 했으면 합니다. 이건 내 강력한 요구다!!)

 

 

그간 고생하고 고통 받았으니, 이들도 일말의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이젠 주어야 할 것을 주고, 보상해 주고, 편하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해 줘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아닙니다. 여전히 아니죠.

 

 

만약 여기가 매트릭스, 감옥과도 같은 차원, 영역이라면, 저를 다시 본래 살던 차원, 영역으로 돌려 보내 주어야 합니다. 이건 지상과제이며, 반드시 실행해줘야 할  요구 조건입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 저는 모릅니다. 추론은 하지만, 답이 없으니까요. 그러니 답을 아는 자들이 그걸 실행해야 합니다.그런데 이들은 그 어떤 정확한 정보나 답도 제게 알려주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공명정대한 조치도 취하려 하지 않죠. 계속 같은 일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반복해서, 저를 다른 존재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건2008년6월부터 그래왔죠. 수법과 방법이 변화될 뿐, 목적과 의도는 변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서, 저는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여러 다른 존재들 속으로 섞여 들어가 있는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속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것이라는 추론입니다.

 

 

나를 여전히 과거의 나로 인식하게 만들어 놓고 있지만, 실제는 다른 존재가 되어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에너지의 분할입니다. 또 다른 나의 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있다든지 – 예를 들자면, 여기 내가 있지만, 다른 곳에 또 다른 내가 있게 하는 수법, 여자로도 남자로도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혹은 내 에너지를 다른 존재들 속에 집어 넣고 연결시켜 놓고 있다는 것이죠.

 

 

이 수법으로5년 간 끌어 들인 존재들을 위한 희생양, 제물을 만들고, 그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고 있다는 추론입니다. 실제 이 사기극의 주인공인 저는 아무런 대가나 보상도 받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5년을 살고 있지만, 나의 분신체, 아바타 혹은 나와 연결된 그 무엇(이를 테면 섹스로봇 안드로이드 같은 존재들)들이 내 대신 무언가를 하게 만들어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나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나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나갈 때마다 극한의 저주와 증오 폭력과 구타, 고문과 살해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라면, 나갈 수 있을까요? 이건 반복해서 말하는 것인데,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이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간 상태에 사람을 묶어 놓고, 구속 억압하며 고통 받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으려는 악마적 흉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일들입니다.

 

 

좀 전에도 잠을 자다가 깨어 비몽사몽 간에 있는데, 또 다시 악독한 욕설이 퍼부어집니다. 그것도 바로 내 귀에다 대고 말하는 것처럼 아주 선명하게 또렷하게 들려 옵니다. (이 씨x새x가!!)(이x새x야!) 등등입니다.

 

 

아마도 의식이 몸을 이탈하여(비몽사몽 간에 특히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외부로 나가려고 하면, 그걸 제지하기 위하여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의식이 외부로 이탈하여 그들의 영역으로 가면 해코지하려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떤 것이 답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나가려고 하면, 이런 욕설과 저주, 구타와 폭력, 해코지가 자행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 놓고 나오랍니다. ㅎㅎ 장난하자는 건가? 그러니 내가 욕을 하고 발악을 쳐 댈 수 밖에 없죠. 사람 말려 죽이는 행패입니다.

 

 

제가 다른 방면으로 추론해 본다면, 마인드 컨트롤이나, 마력적 힘, 주술로 가상섹스를 하게 만들어서, 많은 다른 존재들에게 대리만족을 주도록 하며, 이용해 먹으면서, 내 의식이 막상 외부로 빠져 나가려 하면, 어떤 제동장치를 걸어 놓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즉, 이용해 처 먹으려고, 과거처럼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가서 뭔가 새로운 경험을 할 수도 없는 그런 이상한 상태로 사람을 억압 구속하며, 본인이 모르는 사이에, 이용해 처 먹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그리고 나간다는 것은 어쩌면 결국 죽음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 틀립니다.

 

 

만일 내가 정상적인 인간이며, 죽지 않았으며, 여기가 지구차원이라면, 제가 추론하는 바가 맞을 것이고,

 

 

만일 내가 이 악마 같은 존재들에 의하여 어딘가 다른 차원, 영역으로 끌려 와서, 안드로이드 분신체 같은 체Body에 담겨 이용당하고 있다면, 그건 둘 중에 하나의 결과일 것입니다. 구속 억압된 노예신세, 이용당하는 신세에서 벗어나 탈출하는 것, 혹은 죽음일 것입니다. 여기서 탈출한다는 것은, 이 악마 같은 자들이 만든 매트릭스에서 탈출하여, 본래 내가 살던 세계로 복귀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고, 죽음이란, 이미 내가 죽었음에도, 살아 있는 것으로 위장해 놓고, 구속 억압하며, 지옥 같은 차원을 떠돌게 만들며, 고통 받게 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영계로 가게 됨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내가 죽었을까요? 아니면, 내가 여전히 살아 있음에도, 내 분신체 허상체 속에 갇혀서 다른 차원으로 끌려 와서, 이용당하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답을 모르겠습니다. 추론은 하지만, 정확한 답이 없죠.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인데, 결국 이용해 처 먹기 위한 악랄한 의도, 흉계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정말 죽었을 가능성도 있죠. 현실 지구에서는 죽었고, 여기는 매트릭스 혹은 어떤 저급한 아스트랄 차원 혹은 다른 차원 영역인데, 이들이 만든 홀로그램 가짜 육체에 갇혀서 이리 저리 끌려 다니며 이용당하고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지구차원에 내가 여전히 살아 있는 상태에서, 내 핵심의식만 여기로 끌려 와서 고통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답은 없습니다.

 

 

답을 알려면, 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고 정확한 정보와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거나, 혹은 내가 몸 밖으로 나가서 진실을 확인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제게 답을 알려주지 않고 있고, 제가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므로(나가기만 하면 욕설을 퍼붓고, 두들겨 패고, 온갖 해코지를 하니 나갈 수가 없습니다) 해결 방안이 없는 겁니다.

 

 

저로서는 모든 사람들, 모든 존재들이 전부 사악하고 잔인하며 파렴치하고 불의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양심적이고 올바른 분들이 계실텐데, 제가 적는 글들을 보신다면, 저의 입장에 대해서 이해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에게 답을 알려주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모두가 이건희 저 양아치 사탄x의 졸개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들은 저를IQ84라든지, 혹은 용기가 없다든지 하는 식으로 조롱하지만, 저는 저 나름대로 이유가 있죠. 과감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지금까지 제가 기록한 그 모든 경험, 체험 사례와 사건들이 증명해 줍니다. 오로지 안 좋은 일들만 있었습니다.뭘 믿고 그렇게 합니까? 당신들이라면 내 입장에 되었을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 육체라고 생각되는 이 것에 계속 머물면서, 내가 살던 세계로 되돌아가기만을 바라는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혹은 이건희 무리가 더 이상 내게 악랄한 해코지를 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살던 시절로 복귀시켜 주기만 바라는 수 밖에 없죠.

 

 

내가 이미 죽었을까요? 허허…

 

 

이들이 나를 무슨 신선 같은 존재, 은하인간으로 만들어 주려고 이런다는 생각도 안 해 본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실제 벌어지는 일을 보면, 절대로 그게 아닙니다. 뭔가를 교육시켜 주고, 능력을 향상시켜 주고, 진화 발전하게 해 주려고 이런다?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런데 항상 보면, 현실은 정 반대로 나타납니다.

 

 

천박하고 더러운 욕설과 저주, 증오와 적개심에 가득 찬 온갖 해코지와 살해시도, 고문과 구타, 게다가 식인의 무서운 악몽까지..

 

 

그리고 주변에는 이상한 인간들이 나타나죠. 마치 지옥에서 온 악령들 같은 그런 존재들, 좀비 같은 그런 얼간이 정박아들 말입니다. 이상한 존재들입니다. 형상은 사람인데, 하는 짓이나 태도는 사람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 끊임 없이 나타납니다.이게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보이도록 행동하게 만드는 아르바이트, 조직원, 졸개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지만, 분명히 분신체, 허상체 혹은 이상한 존재들이 개입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들은 모두 허상체, 분신체들이거나, 혹은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이 형상변화, 둔갑하여 나타난 존재들이거나, 이건희양아치가 동원한 끄나풀, 아르바이트, 졸개들입니다. 제가 추론하는 바는 이 세 가지입니다.

 

 

답을 알려면 나가야 할 것 같은데, 나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 양아치들이 내게 답을 알려주지도 않으니, 도무지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시간만 가고 있죠.

 

 

아울러서 저는 제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기고 강탈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두 아들과 처와 함께 그런대로 재미있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죠. 제가 삼성을 그만 둔 후, 경제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해도, 여전히 제게는 두 아들과 처가 있었고,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살았다고 해도, 비록 경제적으로는 어려웠을지 몰라도, 어떻게든 부부가 합심해서 살았을 것이고, 제 마지막 보루인 가정과 가족을 잃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게 제가 가장 이건희 저 잡x이 증오스러운 것들입니다. 저 씨x x 덕분에 인생을 다 잃었습니다.

 

 

다 말아 먹고, 거지 같은 신세가 되었다고 가정해 본다고 해도, 여전히 아내가 있고, 두 아들이 있는 가정이 내게 있습니다. 돈이 없는 건, 부부가 합심해서, 열심히 일하고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다 잃었고, 되 찾을 길이 없습니다. 제 삶은5년 간 계속 밑으로 밑으로 곤두박질 쳤으며, 이제는 최악에 지경에 놓여 있죠. 아내도 자식도 없고, 돌아가서 쉴 가정도 없습니다.

 

 

먹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러 있죠. 인간의 본능 그 자체를 말살 당하고 있는 겁니다. 식욕, 성욕 말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보루에 해당되는, 안식처, 가정을 잃었습니다.

 

 

이게 (네게 과거에 저지른 일에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하며, 이제 우리가 주는 돈과 보상으로 여생은 행복하게 살거라)는 의도로 시작했던 이건희 프로젝트의 결말입니다. 이제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만 남은 지경이죠.

 

 

세상을 다 줄것처럼 거창하게 떠들며 시작한 일입니다. 이 세상 미녀는 다 줄 것처럼 떠들고, 온 세상의 부와 권력과 명예를 다 줄 것처럼 요란하게 떠들며 시작한 일이죠. 이건희가 말입니다. 그러나 태산 명동에 서일필이라고, 아무 것도 얻은 것이 없는 가운데, 오로지 잃기만 한 일이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무려5년 간을 사람을 잡아 죽이고 이용해 처 먹는 악당들입니다. 그럼에도 이 자들은 여전히(처음처럼)을 외치며, 네가 여자만 얻으면 부자 되고 잘 살게 된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개수작질만 연일 반복하고 있죠. 여자 얻기 전에는 먹을 것도 못 먹고, 성교도 못하고, 짐승만도 못하게 살아야 한답니다. 그게 싫으면 죽으랍니다. 그리고는 분신체 아바타 가상섹스 사기수법으로 연일 재미를 보고 이득을 취하죠. 이게 지옥의 악령들 사탄 마귀들이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놈들이 사탄 마귀이며 악령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이런 주장을 하면, 네 분신체 아바타들이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있으니, 어서 몸에서 나와서 죽으라는 대답이 돌아 옵니다.개x을 빨아라!!

 

 

내가 나로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해 지려고 시작한 일이 이 일이다.그러나 이 자들은, 내가 나로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내가 나이기를 바라지 않으며, 현재의 나를 죽여 없애려는 것이 이 자들의 기본 목표이며 정책입니다. 더 나은 내가 있답니다. 그러므로 너는 속히 죽으랍니다. 이게 이 자들이 매일 같이 내게 반복해서 보내는 암시, 최면입니다.

 

 

이들은 또 내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나로서 잘 먹고 잘 사는 부분은 이미 그렇게 되었고, 내가 이미 그런 삶을 살았다는 컨셉입니다. 여기가 무시간 무차원의5차원 영역이라서 그렇답니다. 즉, 여기가 실제 지구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 실제 지구에서 네가 이미 잘 먹고 잘 살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미 그 인생 다 끝내고 죽어서 여기 다시 돌아와 있답니다. 기가 막힐 노릇이죠.

 

 

도대체 무슨 일을 이 따위로 처리한단 말인가!!!

 

 

무수한 나(분신체,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진짜 나는 고통 받으며 아무런 낙이나 즐거움이 없이 사는 죄수 신세, 노예 신세를 만들어 놓고, 내 분신체, 아바타 혹은 그 분신체, 아바타에 대신 올라 탄 다른 잡x들이 재미와 이득을 얻게 만든 희대의 악마적 사기극입니다!!

 

 

혹은 이 모든 아이디어, 컨셉 자체가 나를 속이고 기만하기 위하여 이건희와 이명박 국정원x들이 만든 장기적인 사기음모, 흉계의 속임수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미래를 투시할 수 있습니다. 이미 미리 오래 전에 준비해 놓은 일들의 결과가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미래를 모두 다 들여다 본 후, 그 결과를 가지고 시간 대 별로 대응방안을 모두 준비해 놓고 있는(철저한 사기음모)가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할 도리가 없는 겁니다. 분하고 열 받고 원통하지만, 요 잡x들이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도저히 당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도 저도 아닙니다. 진실을 알아야 하는데, 진실을 알 길이 없게 만듭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스스로 이 퀴즈를 풀랍니다. 개씨x새x들!!

 

 

나오랍니다. 나오면 안 답니다. 그런데 나가려고 하면 두들겨 패고, 고문하고 조롱하고 모욕하죠.누군가 되는 것처럼 조작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이죠, 그래서 들어가 보면, 종국에 가면, (정신병자, 미친 연.넘.의 형상 속으로 사람을 집어 넣거나, 어머니 태중에 아기 혹은 어린 아가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있는 느낌을 주며 모욕하고 조롱하죠)

 

 

물론 진실이 뭔지 알려주는x도 없습니다.이게 뭘 의미할까요? 오로지 악의만이 존재하는 무서운 해코지 사기극이라는 증거입니다.

 

 

결국 이건희입니다. 요 양아치 사탄 파충류 마왕x이 무서운 분노와 적개심 보복하려는 의도로 계속 사람을 잡아 죽이고 있는 결과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죠. 그러나 현실을 보십시오, 그리고 제가 겪어 온 그 사건, 사례, 경험들을 보십시오. 증거가 눈 앞에 뚜렷한데도, 사람들이 그걸 보고 듣고 느끼지 못한다고 하여, 아니라고 잡아 뗍니다. 이런 악당x들 이죠.

 

 

지금으로서는 이건희 저 양아치 잡x이 클레오파트라 같은 미녀를 준다고 꼬드기며 시작한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전혀 아무런 기대도 없으며, 속히 이x 같은 사기음모가 종결되고, 여기서 풀려나기만을 바랄 뿐 입니다. 가상섹스는 누구나 상상해도, 되는 것처럼 교묘하게 조작하는 마인드 컨트롤, 섹스마법을 가하고 있지만, 현실은 시도하면 아무도 안 되는 거짓, 사기극입니다. 그리고는 내가 안 해서 안 된다, 여자가 싫다고 한다, 늙고 나이 먹고 추례해져서 더 못한다 는 등등 말도 안 되는 개수작만 일삼고 자빠져 앉아 있는x들이 바로 이 자들입니다.

 

 

이들은 악마 사탄에 비교될 악당들입니다. 극한적으로 불의하고 파렴치한 x들입니다. 이제는 마누라가 차려주는 밥상 받고,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맛있는 밥 한 그릇 먹어 보는 게 소원입니다. 과거처럼만 살아도 감지덕지입니다. 이건희가 내게 준 이 엄청난 선물!! 5년 간의 감옥 생활의 결과입니다 사실 상 저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죄수 신세가 된 것입니다. 저 잡x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죠. 그리고 그렇게 해도 분이 풀리지를 않아서 죽이려 하고 있죠. 개x새x 말입니다! 저 새x 잡아 죽일 힘과 능력이 내게 주어지기를 나는 바랍니다. 철저하게 잡아 죽여 버리고 배로 복수 할 것이다!!

 

 

아..맛 있는 열무김치, 총각김치, 김장김치, 동치미..뭐 이런 건 한국인이라면 다 먹고 사는 것인데, 저는 먹어 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 합니다. 돈 주면 사 먹을 수 있겠죠. 그러나 그걸 사 먹을 돈조차 없을 정도로 저 이건희 개 씨x새x에게 밟혀 죽어야 했던 세월입니다. 저런 새x가 인간입니까?

 

 

도대체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없게 만든 것이 무려5년입니다. 저 잡x이 내게 얼마나 큰 보답과 대가를 주려고 이러는 것인지 모를 일이지만, 보답이나 대가를 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평생을 고통 속에서 신음하게 살게 하고, 가난과 고독 속에서 못 먹고 못 살게 하는 가운데, 괴롭히고 죽이려는 의도에서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지금까지 벌어지는 일들이 다 그렇습니다. 좋은 의도? 개 좃을 빨아라!!

 

 

죽어야만 내가 죽어 없어져야만, 그리고 다른 존재가 되어야만 복을 받는답니다. 너를 위한 모든 즐겁고 행복한 미래가 이미 준비되어 있답니다.(그런데 그게 저승에서 그렇답니다. 이승을 하직하면 천국에 가서 행복하게 산다는 목사 넘들 말이나 다를 바가 없죠.)개x새x들이 장난하니? 이 씨x새x들아! 내가 살아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해지려고 시작한 일이지, 이게 내가 죽어서 잘 처 먹고 잘 살려고 시작한 일이냐!!!!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라도 제대로 먹고 살게 해. 이x새x들아. 보지 구멍에 자지 넣어 본지가3년이 넘었어.그래 내가 카사노바라고? 여자1억을 따 처 먹었다고? 먹튀? 먹고 튄다? 누가 여자를 따 먹었니? 저x새x들이 만든 분신체, 아바타 새x들이 다 따 처 먹고 재미 본 거다. 내가 한 것이 아니다. 이 점을 명백하게 내가 밝혀 두마. 그리고 그 분신체 아바타에는 내가 아닌 다른 새x들이 올라타고, 그 재미를 보고 있다는 점을 내가 명백하게 밝혀 두마. 나는 사실 상 아무 즐거움, 재미도 보지 못하고 고통만 당하고 있다는 점을 반복해서 밝혀 두마.

 

 

저x새x를 갈아 마셔도 시원치 않을 것이다!!!

 

 

 

지금 계집 보지 속에 자지 넣으면10초도 안 되서 쌀거다. 왜 그럴까? 이 씨x새x들아, 3년을 못 넣었으니 조루가 되겠지. 네x들도 다 알거야. 이 개x 같은 새x들이 요 씨x랄 개잡x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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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식인귀의 악몽! 인간을 잡아 처 먹는 요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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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국제결혼 사기극, 일별 발생사례 리포트..

 

 

2010년11월15일 월, 오후2시20분, 잠을 자는데,또 다시 끔찍하고 무서운 악몽을 꾸게 하며 보복합니다.

 

 

꿈 속에서, 저는 가족을 만나서 같이 놀고 있습니다. 아내와 두 아들입니다. 비록 꿈이지만, 참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나중인데, 가족과 함께 집으로 돌아 와서, 있는데 갑자기 아내가 뭔가가 이상하다고 합니다. 방에 들어가 보니, 이상한 중년 남자가 서 있고, 그 중년 남자는 이상한 호리 병 같은 것을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호리 병 안에는 죽은 여자의 시체(얼굴과 피투성이 몸통 같은 것)가 들어 있는 겁니다. 꿈 속에서 내가 그 여자의 시체를 먹는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아울러서, 그 중년 남자가(이건 싱싱한 건데, 뭐가 문제지~)라며 자신의 에미에게 전화를 합니다. 그러자 다시 마녀나 요괴 같이 끔찍한 노파의 목소리가 들려 옵니다. (그건 방금 잡은거라 싱싱한데~)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악몽입니다. 놀라서 잠을 깹니다. 얼굴 부위에는 강력한 에테르 체가 뒤집어 씌워져 있고, 내 의식은 그 에테르 체 속으로 빨려 들어가 있습니다. 지옥의 마귀 사탄이 부려대는 흑마법의 저주! 그로 인한 무시무시한 악몽입니다.

 

 

가상섹스를 일으키는 수법이 바로 이와 같이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지옥 마귀, 사탄 같은 존재들이 만들어 내는 무서운 환각이 아니냐는 무시무시한 공포와 두려움이 몰아 닥치고, 구역질과 혐오감이 들어 옵니다. 보나마나, 이건희 일당의 마인드 컨트롤 악몽(자각몽 상태에서의 끔찍한 악몽을 꾸게 하며 해코지하는 수법)의 결과로 보입니다.

 

 

참으로 끔찍하고 무서운 자들입니다. 이래서 가상섹스에 끌려 들어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환각을 보게 하고, 악몽을 꾸게 하며, 정신을 혼란, 교란시키고, 사람을 미치게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짓을 하면서, 나보고 그거 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주절대는 이 사악한 자들을 보십시오!!

 

 

오후8시50분일어나서 인터넷을 보니, (장난을 한 거랍니다)

 

 

장난을 할 것이 따로 있지, 이렇게 무서운 악몽을 꾸게 하며, 사람을 고통 받게 한다는 것이 사람으로서(?) 할 짓이란 말인가!!! 이런 짓을 한 자들을 처벌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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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1월11일, 수요일 새벽2시49분, 또 다시 제 큰 아들을 닮아 보이는 계집을 편의점 내로 보내어 조롱하고 속이려 합니다. 네 아들이 여자로 변해서 왔답니다.저런 천하의 개변태 양아치 사탄 같은 자들이 또 있습니까? 이건희입니다. 이런 자가 사람들 앞에서는 이른바 도덕과 윤리를 강조하죠. 이거 잘 들어 두십시오. 속이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조롱하고 밟아대려는 의도죠. 여기가 사후세계라고 속이려 하는x들입니다. 삼성입니다. 여기 정말 사후세계가 맞나요?ㅎㅎ 답을 아시는 분들 제게 조언 좀 해 주십시오.

 

 

새벽3시17분, 어떻게 해서든 생사불명 상태인 두 아들과 처의 상황을 파악하고,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결심을 굳히고 있는데, 요 양아치 불여우들이 또 이상한 마법을 쓰며, 사람을 가지고 놉니다.

 

 

2008년6월 이후로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들인데, 일종의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오컬트occult , 흑마법(黑魔法)의 알려지지 않은 저주와 사술이 병행되는 수법입니다. 또한 유체이탈 한 상태로 사람의 심령체(心靈體) 속으로 스며들어 오는 사탄 파충류 무리들의 장난질입니다. 이3가지가 결합된 것들인데, 도대체 어디서 이런 잡x들이 나타난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일들이 지나 간3년 간 반복되었습니다.

 

 

심령체를 수술하고 이것 저것을 설치하고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하며, 내 의식을 그 심령 에테르 체 속으로 끌어 들인 후, 어디론가 계속 끌고 갑니다. 그리고는(따라가~)라는 환청음이 들립니다. 마치 내 생각을 읽고, 너를 집으로 보내주겠다는 식의 기만적 퍼포먼스를 취하는 겁니다.요런 수법에 수도 없이 당했습니다. 그러나 전부 거짓입니다.

 

 

어떻게 하나 가만히 두고 보았죠.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다시 가상성교가 시작됩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율성은 최대한 보장하고~~)

 

 

이 악마 같은 무리들이, 내 심령 에테르 체에 무언가 조작을 가하면서, 계속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이른바 매트릭스 성교, 가상성교 사기수법에 악용해 처 먹고 있다는 증거가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저로서는 사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진 제반 경험 사례와 발생된 일들을 토대로 추론해 볼 때, 여전히 가상성교 사기수법으로 이 사기극을 강행하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판단입니다.

 

 

와중에 점포 외부에서는 마치 악마가 웃는 듯한 천박하기 이를 데 없는 괴이한 목소리로 한 x이 마구 처 웃고 있습니다.참 이거 요즘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거의 믿기 어려운 정도의 일들입니다. 지옥에 와 있는 기분이라고 할지,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 인간을 위장하고 나타나고 있던지, 아니면 이건희와 삼성 양아치들의 치밀한 속임수의 결과일 것입니다.

 

 

새벽3시23분, 이전에 나타난 적이 있는 김아중 닮은 여성이 다른 여성과 또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괜히 가 가지고 우리 신랑이 이 사람 다시 올 사람이라고 말하면 안 되지~~~)

 

 

말하자면 여긴 지구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 다른 차원, 다른 영역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처 자식 찾아 돌아간다고 하자, 그걸 두고 하는 얘기같습니다. 네가 살던 지구로 네가 다시 돌아가도, 여기로 다시 오려 할 것이다 라는 의미로 보입니다. 그런데 참 궁금합니다. 여기 우리가 사는 지구가 아닌가요? 누구 좀 답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건희와 삼성의 양아치들이 자꾸 여기가 지구가 아니랍니다.이들이 주장하는 것이 맞는지 좀 주변 분들이 제게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이 교활한 양아치 불여우들이 지금 제게 반복해서 보내는 기만적 메시지와 최면, 암시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맞나요?

 

 

2010년11월12일, 22시 4분, 편의점으로 출근하여 일을 하면서 이영애를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중년 남녀가 들어 오더니 이렇게 말합니다. (귀걸이 사 줄까?~~~~)

 

 

언뜻 들으면, 남자가 동행한 여자에게 하는 말 같지만, 실은 그게 아니고, 저를 빗대로 조롱한 것입니다. 내가 이영애 생각하자 마자, 네가 여자가 되어 있다는 식으로 조롱하려고 한 것이죠. 내가 생각하거나 상상만 하면, 그 대상이 되는 여자나 남자로 변해 있답니다. 물론 그것도 주로 여성입니다. 이거 맞나요? 생각하고 상상만 하면, 여자로도 변하고 남자로도 변하는 세상입니까?이것도 참 궁금한데, 누가 답 좀 알려 주십시오. 이건희 양아치 변태x이, 여긴 지구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생각이나 상상만 하면, 곧 바로, 그 생각하고 상상한 대상체, 사람으로 변하는 곳이랍니다. 이거 정말 맞나요? ㅎㅎㅎ

 

 

그리고 연이어서22시 17분, 한 중년 남자가(원) 담배를 사 갑니다. (네가 여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비아양, 조롱이죠.이건희입니다.

 

 

23시08분, 과거 일을 회상하며 일을 하다가, 2001년도, 독일 출장 건과2005년도 이태리 출장 건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그랬더니 또 다시 이상한 중년 남자가 편의점 안으로 튀어 들어 오더니, 쌍욕을 하며 갑니다. (어이 씨x새x 그렇게 나가면서도 그냥 나가 버리네~~~ 씨x x !!!)

 

 

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긴 상상, 생각만 하면, 여자로도 변하고 남자로도 변할 뿐 아니라, 이 곳 저 곳, 이 시간 대, 저 시간 대, 이 차원, 저 차원으로 무궁무진하게 이동해 가는 곳이랍니다. 그런 의미입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가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있는 거랍니다. 그런데 내가 생각을 바꾸면, 그 즉시 그 존재의 몸(?)속에서 나와서 다른 존재에게 간다는 식의 황당무계한 사기 기만 컨셉입니다. 말하자면 내가2001년도 독일 출장 건을 회상하면, 내가 그 즉시 그 당시의 독일로 가 있는 거랍니다. ㅎㅎㅎ 그러다가 다시2005년 이태리 출장 건을 회상하면, 또 다시 그 당시의 이태리로 가 있다는 식이죠. 어이가 없습니다.

 

 

요즘 들어 이건희 양아치 도당이 제게 부리고 있는 사기 기만 컨셉은, 거의 상식을 초월하여, 필설로 형용할 수 없는 골 때리는 지경에 이르러 있습니다. 시간 여행부터 시작해서, 형상(形狀)변화하여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된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몸 속으로 들어가서, 그 사람이 되었다가 다시 이동하여 다른 사람이 된답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여자가 되었다가 남자가 되었다가 한답니다. 다만 상상이나 생각만 해도 그렇게 된답니다. 이거 정말 맞나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제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ㅎ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사기 기만 컨셉입니다. 내가 뭔가를 상상하고 생각하면, 현재 내가 있는 이 곳, 이 위치, 이 시간대에서는 아무 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는데, 다만 이 자들이 만든 일종의 심령 에테르 영역의 매트릭스 차원 같은 어떤 영역에서 그것이 즉각 즉각 이뤄지고 있다는 식의 교활한 속임수 기만 컨셉입니다.

 

 

그리고 네가 원하는 어떤 소원이나 염원, 상상을 현실적으로 맛 보려면, 자신들이 만든 일종의 매트릭스 공간, 영역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식의 논리를 펼치려 합니다. 그게 바로 스터디study, 배움, 공부랍니다. 정말 그럴까요?

 

 

왜 내가 현재 살아 있고, 존재하는 이 영역에서는 그게 안 된다는 것일까요? 그리고 자신들이 가하고 있는 가상성교 혹은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의 유도에 따라서 자신들이 만든 매트릭스 영역으로 들어가야만 그게 현실이 된다는 식으로 사탕발림하고, 유혹합니다. 그것도 반복해서 그렇게 하죠.

 

 

무려3년간 그렇게 합니다. 이 얼마나 질기고 악착 같은 자일까요? 이건희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면, 무시무시한 공포의 환각이 보이는가 하면, 누군지 모를 악마적 존재가 쌍욕을 퍼붓고, 무서운 적개심과 증오에 가득 찬 저주와 욕설을 퍼부으며 협박공갈을 쳐 대고, 폭행하고 죽이려 듭니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 돈 문제, 잘 먹고 잘 사는 문제, 보상받고, 여생은 가족과 함께 편히 사는 문제는 해당사항조차 없습니다. 그저 가상섹스, 즉 다른 누군가와 가상적 섹스를 즐기는 쾌락적인 측면과 더불어서, 다른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가서, 다른 존재로 변하라는 식의 악마적 사기 기만 컨셉만 존재하죠. 이건희 저 악마 사탄 파충류가 개발한 가상섹스 섭혼술 사기수법에 끌려 들어간 결과로, 좋은 결과를 얻은 적이 단 한번도 없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점점 더 강력한 정신지배 시도가 이어지고, 무시무시한 환각과 공포가 이어집니다.(아마 가상섹스의 쾌락, 최면, 환각에 이끌려 들어 갔다가 이 잡X들의 노예가 되거나 죽음을 당한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저는 추론(推論)합니다.)

 

 

결국 地獄으로 통하는 문이라는 얘기이며, 이건희를 위시한 졸개 X들이 지옥 같은 차원에서 온 마왕, 사탄 같은 악하고 두려운 존재들이라는 추론이 맞는 겁니다. 흑마법의 저주 사술, 그림자 살해 수법이 바로 이것이라는 추론입니다.

 

 

그래 놓고는 네 소원을 다 이룰 수 있으므로, 어서 몸에서 나와서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하랍니다. ㅎㅎㅎ 시간 여행도 하고, 우주 여행, 순간이동도 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 되기까지 한다는 군요. ㅎㅎㅎ

 

 

여기서 단 한가지 예외는 돈입니다. 돈은 죽어도 못 주겠답니다. 당연히 해 주어야 할 돈, 금전적 보상을 못 해 주겠다는 겁니다. 최고로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돈 문제인데, 고걸 쏙 빼 놓습니다.ㅎㅎ 그리고는 나보고 몸을 나와서 돈 많은 부자 몸 속으로 들어가랍니다. 말도 안 되는 사기 기만 컨셉이죠. 혹시 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계시면, 이게 정말인지 제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판단하기로는 그림자 살해수법, 인간 잡아 죽이기의 무서운 살해 고문 수법일 따름입니다.

 

 

23시11분, 두 여자와 한 남자 애가 들어 오는데, 여자 애는 둘째 아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입니다. 이어서 다시 첫째 아들을 연상하게 만드는 외모를 한 남자 애가 또 들어 옵니다. 장난하는 겁니다. 조롱하고 밟아대는 겁니다.경고하는데, 내 두 아들을 대상으로 해서 장난하지 말 것!! 결국 다시 돌아가서 같이 살아야 할 가족이고, 자식들인데, 이게 뭐 하는 장난이란 말인가! 즉각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

 

 

23시35분, 덩치 큰 녀석이 편의점 내로 들어 오더니, 전화를 하는 척 하면서 욕설을 퍼붓습니다. (씨X X! 정말 스트레스 받네~ 힘들다니깐~~)

 

 

두 아들이나 처, 돌아가신 어머니까지 대상으로 하여, 이 사기 결혼극에 내 가족, 아들들까지 참여한다는 식의 혐오스런 변태 컨셉까지 동원하는 것에 내가 분개하자, 득달같이 편의점 내로 들어와서 요런 잡소리를 까고 있는 겁니다.정말 변태들이며, 정신병자 사이코 들입니다. 이게 사람이란 말입니까? 이른바 패밀리 컨셉이랍니다. 이게 미쳐버린 지옥의 악귀들이지, 어디 사람이란 말입니까? 경고한다!다시는 이런 구역질 나는 개변태 짓을 하지 말라!! 사람들은 알아야 합니다. 이게 삼성이고 이게 이건희죠.

 

 

23시43분, 들어오는X마다, 나와 비슷하게 보이는 마인드 컨트롤 공격을 하며 장난을 쳐 대기 시작합니다. 어딘지 모르게 나와 비슷하다는 인상을 주는 마인드 컨트롤을 거는 수법입니다. 물론 다른 X들이죠.

 

 

요런 장난질을 벌리는 이유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는 지구가 아니라,특수한 영역인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내 아바타, 분신체들이라는 X 빠는 컨셉이죠. 요새 아주 골 때립니다. 이건희 저 불여우 양아치의 잔 대가리 굴리는 걸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경고하는데, 터무니 없는 미친 개지X 쳐대지 말라!! 요런 장난질을 일삼는 악마 사탄 요괴 마귀 양아치 불한당 잡X(실은 다 이건희 졸개들이고 끄나풀, 알바, 조직원X들이죠. 연극을 하는 겁니다. 시키는 대로 하는 거죠)들은 전부 클리어 시키고, 다시는 오지 못하게 해라. 보나마나 이건희 저 양아치 불여우X의 간악한 심리교란 왜곡 수법입니다.

 

 

23시55분, 또 다른 한 X이 들어와서(짱구) 과자를 삽니다. 짱구라고 조롱하는 겁니다. 연타로 가지고 놀다가, 다시 본색을 드러내고 조롱하는 수법이죠. 이게 반복되고 있는데, 무한반복입니다. 제가 미치거나 죽거나 장애인이 되어 자신들의 악행을 폭로하고 대들지 못하게 될 때까지 무한정 괴롭히고 밟아 죽이려는 무서운 음모입니다. 좋은 의도가 전혀 없으며,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악의에 의한 심리적 조직적 집단적 해코지입니다.

 

 

제 주변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통제하는 수법입니다. 자신들이 미리 섭외해 둔 여자들이나 남자들 외에는 제 주변에 아무도 접근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법을 씁니다. 이거 보증합니다. 100%입니다.

 

 

그래서 내가 연일 당하고 있는 겁니다.

 

 

숙소든 일하는 곳이든, 오고 가는 출퇴근 길이든, 좌우지간 어디를 가도, 계속 따라 붙으며, 주변을 삼성X들이 섭외하고 안배해 둔, 조직원, 끄나풀, 알바, 동원된 여자나 남자들로 채워 놓고, 관련 없는 일반인들의 접근을 강력하게 차단합니다. 외부 세계와 완전 고립단절 시키고, 짱구 바보를 만들어 버리는 수법을 쓰는 겁니다!! 아주 잡아 죽이려고 작정을 하고 벌리는 짓이죠.

 

 

23시40분, 한 중년 남자가 대리운전을 가장하여 점포로 물건을 사러 옵니다. 보니 대리운전 하는 자가 아닙니다. 이건희가 동원한 사람들이죠. 무슨 업체의 사장이나 부자 혹은 유명인들입니다. 이들이 전부 이건희가 시키는 대로 합니다. 이게 참으로 내게는 풀 수 없는 수수께끼였는데(2006,2007년도에 이런 광경을 나는 목격했습니다. 이거 참 골 때립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것들이 전부 이건희 졸개(인간이 아닌 파충류 외계인 무리들 혹은 사악한 영적 존재들)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정신지배와 더불어서, 이해관계에 얽혀서, 조직적으로 짜고 돌아가는 판이었던 것입니다. 여기에는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 섭혼술, 마력적 힘과 능력을 보유한 파충류 무리들과 사악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개입한 것이 원인입니다. 인간은 말 그대로 짱구에 불과합니다. 만일 그게 아니라면, 이들이 야합하여, 이익을 얻고 재미를 보기 위해서 조직적으로 짜고 나를 희생의 제물로 만들어 놓고 이용해 처 먹으며, 밟아 죽이고 있는 것일 겁니다. 둘 중에 하나인데, 둘 다라고 나는 봅니다.

 

 

생각까지 간섭하려 들고 온갖 조직적 해코지를 하는 것에 분개하여, 이 사람에게 이 건에 대해서 대화를 시도하자, 별로 대답도 하지 않고 웃으며 그냥 나갑니다. 그리고 동시에 악랄하고 더러운 마인드 컨트롤이 들어 옵니다. 내가 내 항문을 빨고 있는 듯한 더럽고 역겨운 느낌, 구린 내가 진동하게 만드는 마인드 컨트롤 공격을 하는 거죠. 요 잡X도 인간이 아닐 겁니다. 겉 모습만 인간이지, 인간이 아닌 추악한 것들이 많습니다. 믿기지 않지만, 실제 그렇습니다. 골 때리는 일입니다.

 

 

말 그대로 지옥의 한 복판에 서 있는 기분이 바로 이런 기분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추악한 자들이 이미 내게 (지옥으로부터의 자유?)를 약속했는데, 왜 계속 이런 추잡하고 더러운X들이 나타나고, 더러운 마인드 컨트롤, 흑마법의 저주 공격이 반복되고 있는 것일까요? 한 입 가지고 두 말 하지 말라. 말을 했으면 지켜라!

 

 

더러운X들, 자신들이 한 말에 대해서조차도 책임을 질 줄 모르는 추잡한X들입니다.

 

 

새벽12시32분, 또 중년 남자가 들어와서(처음처럼~) 소주를 사 갑니다. 계속 되는 진절머리 나는 심리적 해코지, 스트레스 주기 전법의 일종입니다. 이건희 프로젝트가 안 된 이유가 내게 있다는 교묘한 뒤집어 씌우기 수법입니다.

 

 

그래서 네가 심기일전하여, 처음처럼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열과 성의를 다하여, 계집 엉덩이를 쫓아다녀야 한다는 거죠. 다 네가 잘못해서 안 된 것이므로, 처음처럼 해야 한답니다. 이게 무려5년 간 내게 반복되고 있는 짓거리죠. 이건희입니다. 요 잡X이 일본 중국 대만 북한 등 주변국과 한국 내 각 지역마다 책임 담당자들을 안배하고 돌아가며 저질러 대고 있는 국제 무한반복 사기음모입니다.

 

 

아니라고 하겠지. 정말 아닐까? ㅎㅎㅎㅎ 더런 불여우 새X!!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일단 시도하면 안 되는 건 과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게다가 여자들이 마녀나 귀신 요괴 혹은 비인간형 외계인 괴물처럼 보이고 이질감, 혐오감이 들게 만듭니다. 마인드 컨트롤이죠. 이 두 가지가 겹쳐서 아예 여자를 사귈 맘이 안 들게 만드는 겁니다. 여자를 봐도 성욕조차 들지 않습니다. 성욕은 고사하고, 두렵고 이상하고 기괴하고 해괴하며 혐오스럽기까지 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왜 그럴까요?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고, 두렵고 공포스런 괴물이나 요괴처럼 인지되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간교한x들입니까? 그래 놓고는, 겉으로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겁니다. 장기간 더 해 처 먹으려 하니 별의 별 수법을 다 쓰고 있는 겁니다. 이거 나만 아는 사실입니다. 오로지 나 혼자죠. 그러니 더 쉬운 겁니다. 여차하면 제가 정신병에 걸렸다고 몰아 부치면 되니까요. 아주 악독하고 비열한x들입니다.

 

 

그래 놓고는 사람들이 이를 모른다고 하여, 나보고 웃지 않아서 그런다느니, 네 인상이 안 좋아서 그런다느니, 네가 여자 맘을 몰라서 그런다느니, 여자가 자존심이 강해서 그런다느니, 여자가 맘에 들어 하지 않는다느니 하는 썩을 잡소리 개소리만 짖고 자빠져 앉아 있죠. 모르는 척 하는 겁니다. 아주 나쁜x들입니다.

 

 

단계별로 구분해 봅시다. 1단계,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을 가하고 심령조작을 하는 수법으로 여자나 사람들이 귀신 요괴 마녀 악마 사탄 파충류 형 외계인 처럼 보이고 인지되게 만드는 수법을 씁니다. 당연히 정이 안 가고, 이질감, 혐오감이 들겠죠. 접근하기 조차 싫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2단계, 그래도 시도하면, 안 보내는 수법입니다. 맘에 쏙 들고 정말 해 보아야 하겠다 싶은 여자는 이미 내 생각을 다 읽고 알고 있는데다가, 미래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다 미리 투시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저한 방해공작이 가능한 겁니다. 아무리 시도해도 안 되게 만드는 겁니다.

 

 

남자 동반시키고, 여자가 의도적으로 무례하고 악랄하고 까칠한 행동을 하게 만들죠. 그리고 다시 안 나타나게 만듭니다. 그런 후, 다시 다른 여자들을 들이밀죠. 이게 무한반복인데, 와중에 연속해서 시도하고 뭔가를 하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는 다시 3단계 방해 수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정신지배입니다.

 

 

여자나 사람들 몸 속으로 스며들어, 그들의 의지와 감정, 생각 작용을 장악하고, 그들이 되어 갖가지 악랄하고 비열한 행패를 부리고, 모욕을 주고, 짓밟아 버리는 수법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죽어도 안 되는 사기게임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건 명백한 사기범죄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기를 땜질하기 위하여, 요 잡놈들이 개발한 가상섹스 사기수법을 쓰는 겁니다. 내 분신체를 만들어서, 이른바 섹스로봇으로 변신하게 만들어, 여자들과 환락적 가상성관계를 가지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완벽한 사기음모입니다!!! 애초부터 이렇게 하려고 시작한 사기범죄라는 말씀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왜 한 사람 결혼시키는데 무려5년이 소요되고 있어야 할까요? 제가 그렇게 바보 얼간이일까요? 한번만 생각해 보십시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들은 요 수법으로 계속 주변국과 한국 내 각 도시, 지역별로 여자들과 가족들을 끌어 들이고, 정신지배하고 노예화하는 작업과 더불어서, 온갖 사기와 기만을 쳐 대며, 엄청난 이득과 재미를 보고 있는 겁니다.

 

 

아니라고 하겠죠. 그러나 지금까지 벌어진 일들을 조금만 크게 살펴볼 줄 아는 사람들이라면 답은 금방 나옵니다. 이용해 처 먹고 죽이려는 음모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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