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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2016/02/17 23:36 안녕

계속

몸에는 힘이 없고

마음은 우울하다.

그러니까, 몸도 마음도 힘이 없다.

명절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나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직도 그대로다.

영양제가 다 떨어져서 그런 걸까.

오늘 도착했으니 내일이나 모레부터는 좀 나아질까.

...

생각하기 싫은, 것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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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7 23:36 2016/02/17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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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5

2016/02/16 00:23 안녕

최근에 가장 ,,,

응? ㅋㅋ

무언가 했다고 할만한 건,,,

책을 읽었다

셜록 홈즈를 ㅋ

어릴 때

괴도 루팡 딱 한 권을 읽었었다.

홈즈는,,, 기억도 안나! 읽었나 ? 안 읽었나?

여하간,,,

어릴 때 자주 가던 책방에 가서

홈즈였는지 루팡이였는지를 찾았는데 없었다.

한권도 없었다.

그리고 오오랜 시간이 지나서

아가사 크리스티를 읽기 시작했고, 그건 도서관에 전권이 있어서 다~ 읽었다.

ㅋㄷㅋㄷ

최근에 우연히 셜록홈즈 전자책 전권을 가지게 되었고

ㄷ다 읽었다.

 

읽으면서 셜록 홈즈 드라마도 봤다.

현대판이더라고?

시즌원은 그럭저럭 이었는데

투부터는 보기가 좀 힘들었다

삼은 무척.

그러다가 클스 특별판은 제법 재밌게 봤다.

옛날 드라마도 봐야지 ㅎㅎ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ㅇ알바도 끊겼고

아니야 끊기진 않,,,,,,,,,길,,,, 제발,,,,

 

일단 여하간에 ,,,

이 블로그가 계속 있어주는 것도

참, 고맙다

,,, ㅠㅠ 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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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6 00:23 2016/02/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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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6

2015/03/26 22:29 안녕

요즘 멍할 때가 많다는 얘길 하다가 블로그에 이어 쓸려고 들어왔다.

아이랑 있으면 멍할 수가 없다. 짜증을 내던 화를 내던 미치고 있던 어쨌든 좋은 일은 못해도

잠깐도 멍할 수는 없다.

음,,,

둘째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고 벌써 하원시간이 4시가 되었다.

점심을 혼자 먹기 시작하면서 한참 엄청나게 먹어댔다.

모처럼 혼자 보는 장은 여유가 넘쳐났고

욕심에 이것저것 해먹어 보기도 하고, 입맛도 엄청 좋았다. ㅋㅋ

그 전에 한동안 밤마다 맥주에 야식에 엄청 먹어대기도 해서 짧은 시간동안 살이 상당히 쪘다.

몇년만에 청바지를 사려고 인터넷 사이트를 보며 사이즈를 재 보다가 충격받아서,

이제는 좀 자제하려고 한다. ㅎㅎㅎ

보통은 그냥 식사량 조절로 지내왔지만, 지금 몸무게와, 지금 충격으로선 ㅋㅋ

오랜만에 ㅋㅋ 조금 더 본격적인 ㅋㅋ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다 ㅋ

낮엔 이집트 왕자를 유튜브로 조금 봤다.

아이들 보여주려고 디즈니 만화를 찾으면서부터 이집트 왕자도 같이 찾고 싶었는데 그 땐 찾질 못했다.

지금 하니까 바로 나오네 ㅋ

이 때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ㅎㅎ

디즈니가 아닌 첫 만화영화였고,

한마디로,

비쥬얼 쇼크? ㅋㅋㅋㅋㅋ

굉장했던 기억...

엘사,, 제목이 뭐지; 겨울왕국? 을 보면 첫장면에 얼음이 실사처럼 나오는데 ㅋㅋ

그걸 보면서도 이집트 왕자 때의 홍수 장면이 생각났다 ㅋㅋ

지금 보니,,

앞장면만 대충 잠깐 봤지만,,,

아... 엄마가 아이를 살리기 위해 강물에 떠내려 보내는 모습을 보며 울먹울먹...

그 마음이 어떠했을까...

엄마 라는 사람은, 더더욱, 사람답게 살아야 하지 않나 싶다.

생명을 내 몸안에 품어본 사람으로서, ,,,

생명의 신비를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겪는 사람으로서,,,

 

...

나 할 일이 또 뭐가 있었지?

오늘은 책상 정리를 조금 했고,,

아! 바지 단 잘라야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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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6 22:29 2015/03/2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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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2015/03/19 23:22 안녕

대체 왜??? 마우스로 클릭하면 본문에 커서가 안 나타나지? ㅠㅠ 글이 안 써진다 ㅠㅠ

제목에서부터 탭 키로 눌러서 오니까 바로 되네... 힝... ㅠㅠ

오늘은 참 일기쓰기 싫은 날이다 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ㅠㅠ

잉잉~

오늘도 쓰레기짓을 해버렸땅

며칠 전에 참으로 참으로 잘 지내서 참으로 참으로 뿌듯하고 스스로 대견했었는데

참 마음이 좋았었는데 아하하~

그래 뭐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좋아진다 생각하면

꼭 ㅋㅋㅋ

심하게 안 좋아지더라 ㅋㅋ

늘 그렇지 뭐 ㅋ

오늘은 첨으로 내 심경을 신랑에게 몇자 적어 보내기도 해 보았다 ㅋㅋ

나름 좋아졌다는 증거다

진짜 최악일 땐  신랑 뿐만 아니라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니까 ㅋ

배가 고프다

저녁 때 열받아서 밥을 조금밖에 안 먹었거든

그러지 않아도 요새 잘 배고프긴 하다..

컵라면이 있긴 한데 요새 살이 많이 쪄서 먹으면 안되지 싶기도 하고

그것보다도 컵라면을 먹으면 술이 엄청 더더더더더더 먹고 싶어질 텐데

집에는 술이 없고

편의점까지 나가서 사오기는 귀찮은데다가 아직 삼월이 한주 이상 남았는데 벌써 적자가 나게 생겼다

아니면 다음주에 지금 냉장고에 있는 걸로 간간이 버틸 수 있다면 몰라도, 아마 그건 힘들 테야

아 하긴, 이미 신랑이 청구한다고 한 것만 해도 이미 적자구나.. 이미 적자야 아하하

보육료는 이미 비상금에서 꺼내 썼는데 ㅋㅋ 일반생활비 적자라니 이건 안될일인데 허허허

아하하 어허허

술이 더 먹고 싶어지네 아하하

모처럼 메일쓰면서 울기도 했다

얼마 전엔 술취해서 채팅하다 울기도 했었지 까르르

뭐,,,

갈길은 멀고 나는 여기에서

ㅋㅋ

아아 그래도 이게 난 최선을 다하는 거 라 고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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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23:22 2015/03/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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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2015/03/19 00:16 안녕

와 이번달 보육료만 50만원이 넘게 나갔다 ㅋㅋㅋㅋ 아우 ㅋㅋㅋㅋㅋ

이제 둘을 보내니, 이번달만큼은 아니어도 담달부터 쭉 30만원쯤 나갈 예정이다,,

지원받던 양육수당은 보육료지원으로 바꼈으니 들어오는 돈은 사라지고 나갈 돈은 따따불이 되는 상황 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간극을 메울 수 있어야 할텐데 ㅋㅋㅋㅋ 헐 ㅋㅋ 하지만 난 아직 전혀 ㅋㅋㅋㅋㅋㅋ

악 악 악

화면 큰 게 좋아서 15인치를 선택했지만 해상도가 떨어지니 쩝 , 큰 화면 쓰는 이점이 없는 듯도 하지만 그래도 작은 것보단 낫지 뭐...

하아~하아~하아~ 오늘도 ~ 이렇게 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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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00:16 2015/03/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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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2015/03/16 22:25 안녕

아 하루가 지났지만, 아직 새컴에 별로 적응하지 못했다.

하루가 지나긴 했어도 정작 쓴 시간은 몇시간 안되니 그럴만도 할수도 있겠지만 ㅋㅋ

사실 컴으로 뭘 하나? 싶다 ㅋㅋ 놋북사면 공부해야지~ 했지만 ㅋㅋ 뭐 핑계인 건 뭐 다... 허허허 ㅋ

시작화면을 좀 조정해봤다. 그 뿐? ㅋㅋ

아 인터넷뱅킹할 거 있구나 ㅋ 그거나 해봐야지 ㅋㅋㅋ

배고프다 닭꼬치랑 맥주 주문했는데 아직 안오네 ㅠㅠ

요즘은 장볼 때 홀로 하니 참 여유롭다 이것저것 구경도하고, 그래서 드디어 북어도 샀다 ㅋㅋ 북어국 끓여봐야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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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22:25 2015/03/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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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5

2015/03/15 23:27 안녕

꺄아아 드디어 노트북으로 일기쓴다 ㅋㅋㅋ

한달넘게 일기를 안 썼지만 죄다 까먹어서 그런 건 아니다

컴은 너무 느리고, 폰으로 쓰면 잘바꾸기도 안되고,

...

음,, 무엇보다 쓰기에 너무 나의 일상이 하하하~~~

거시기해서.. 걍... 놋북 살 때까지 걍 안쓰기로~ 했었다. ㅋㅋ

그리고 드디어!!

이번달에 샀다. ㅋㅋ 노트북 ㅋㅋㅋ

밀린월급의 일부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 연말정산도 받고 인센티브도 받았다. 내가 받은 건 아니지만 ㅋㅋㅋ 그래서 이제껏 저축했던 성과가 조금 보이기 시작하니

일년 넘게 끙끙앓던 마음이 아주 조금은, 풀린 느낌이다 ㅎㅎ 후련..

그래서 과감하게 놋북도 지르고 ㅋㅋ

이번달 잘 아껴써서 마무리하면 남은돈으로 옷도 좀 살까,, 싶다 ㅋㅋ

드디어 윈도우8을 써보는구낭 ㅋㅋㅋ

남들이 하도 욕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은 못했지만 사실 나는 엄청 써보고 싶었다 ㅋㅋ

윈폰에 빠지고부터는 더더욱 ㅠㅠ

여하튼.. 이제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으니까 열심히 적응해봐야짓 룰루랄라~~~

자 놋북 생겼으니 이제 공부도 좀.. ㅋㅋㅋㅋㅋㅋ 일기도 다시 매일매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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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5 23:27 2015/03/1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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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8

2015/02/08 11:29 안녕
며칠이나 일기를 쓰지 않았다. 죄다 까먹어서 그랬던 건 아니고, 워낙 시시한 일기다보니 민망해져서 그냥 빼먹기도 했다. 집정리하느라 피곤하기도 했고,아이들 생일, 가족식사, 명절 등을 생각하며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기도 했다. 며칠전에 첫째 생일이었고 어제는 친정식구들과 아이들 생일겸 명절 겸 가족식사를 했다. 모처럼 소주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고 잠들 땐 조금 힘들었다. ㅋ. 짐정리는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 두개의 서랍장은 다 비웠고 아직 잔정리는 좀 남았다. 처분할 물건들은 재활용센터에 등록해놨고 신통치않으면 구청에서 알려준 번호로 연락할 생각이다. 크게 망가진 건 없으니 아마 무상수거가 되지않을까싶다. 밀린 월급이 20%씩 들어오고 있어서 그에 맞춰 예산을 짜봤더니 제법 들어맞는다. 이번달만 초과되지 않고 잘 지내면, 다시 밀리지만 않는다면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듯하다. 명절만 잘 보내고 나면 몇달간 편안하겠지. 3월엔 노트북도 살 수 있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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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8 11:29 2015/02/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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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2015/02/03 00:08 안녕
아 오늘저녁시간은 공포의 시간이었다 ㄷㄷ 임신 후인가 출산 후인가 언제부턴가 종종 의심되던 증상이 오늘 갑자기 확실해진듯... ㄷㄷㄷ 병원가야하는 게 제일 무섭다 ㅠㅠ 악 제일 가기 싫은 과 중에 하난데 ㅠㅠ 민망왕민망갑민망 ㅠㅠㅠㅠ 흐엉엉엉 오늘 하려던 일이 있었는데 더 앉아있지않으려고 걍 일찍 누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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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3 00:08 2015/02/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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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1

2015/02/02 00:36 안녕
와... 어제는 상당히 굉장한 꿈을 꿨다 ㅋㅋ 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집다시꾸미기에 제동이 걸릴것만 같은 불안함 ㄷㄷㄷ 어제까진 딱 좋아보였는데 오늘은 또 다시 망설여진다 과연 괜찮을까? 내가 할수 있으려나? 오히려 더 망가지면 어쩜? ㄷㄷㄷ 놋북은 미뤄두고 집에 집중하려는데 명절이 또 코앞이고 머리가 복잡하당 하나하나 착착착 맘에 딱딱 들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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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00:36 2015/02/0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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