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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가증스런 증거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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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4
- 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7년간의 흉계전모 요약 1.
빛의 시대, 빛의 인간
blog.chosun.com/casypark
(진실만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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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블로그, 동영상 등 증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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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모: 2006년1월 시작, 2012년2월 현재, 6년2개월 강행
목적 취지: 여자를 징검다리로 하여,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보상한다. 노후는 잘 살다가 가라.
삼성 재직 기간 및 퇴사 후, 삼성이 내게 행한 악행을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취지.
주 관: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2006,2007년 주도, 이후도 계속 배후 주도)
2008년 이후부터, 정부기관 이관, 이명박 장로 주도, 청와대, 국정원, 삼성 개입 주도.
경 과: 6년2개월 간, 400만명 이상의 여자 참여, 2,200명에게 시도, 100% 실패.
주요 수법 : 아바타 가상 성교, 최면, 환각, 가상 성 관계 수법으로 대리만족.
숨겨진 목적과 취지: 이용해 먹자. 가상 성교 및 아바타 대리 성교
주변국 일본, 중국, 북한, 대만, 홍콩, 싱가폴 및 동남아 각국, 전 세계 대상으로 이용해 먹기 전략수립.
캐치프레이즈: 여자 얻고 대박 횡재하고 잘 먹고 잘 살자, 신분상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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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파일구리 사이트, 본래 파일을 검색하면 수백 건에서 수천 건이 더야 하는데도, 고작 수십건 혹은 아예 데이터가 뜨지 않고 있어서 IP 조회한 후, 상담원 통화하니, "회사정책 상, IP 공개 할수 없다"는 헛소리. 이명박 일당은 전 세계 대상 사기범죄를 벌리며, 치밀한 준비를 했는데, 인터넷 이중사이트 구축이 그것이다. 50억 투자하여, 대전에 서버를 설치하여 운영중이라고 한다. 아울러서, 한국내 주요 인터넷 사이트를 전부 이중 복사하여, 가짜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한 후, 내가 연결되는 인터넷은 전부 가짜 인터넷으로 연결되게 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화조차도 가짜다, 증거로는, 어디를 전화해도, 전부 같은 목소리의 여자의 음성이 들려 온다는 것이다. 삼성 혹은 국가정보원으로 직통 연결되게 하고, 별도 관리하고 있다는 증거다. 인터넷, 전화등 모든 통신매체와 외부 세계 연결수단이 완전 통제 차단되고 있다.
"줄 의도가 없다"는 것이 명백하며, "증거없이 죽이거나 혹은 최면, 환각 속에서 폐인되어 살게 만들려는 의도다!"
2월 29일 오후 4시 58분, 2호선 내, 오누이 커플, 어디를 가든, 이런 오누이 커플과 더불어서 주변엔 항상 가족, 어머니,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하루종일 어디를 갈지 동선 파악하여, 미리 치밀하게 준비해 둔 결과다.
2월 29일 4시 48분, 2호선 지하철 명백하게 아버지와 딸로 보이는 사람들이 앉아 있다.
2월 29일 오후 4시 35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딸이 앉아 있다.
2월 29일 4시 34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딸이 앉아있다.
2월 29일 오후 4시 38분, 입 다물어 라는 의미의 마스크 쓴 노인네.
2월 29일 오후 5시, 좀 전에 지하철에서 오누이 커플들과 아버지와 함께 앉아 있던 여자 애들을 본 후, 승강장에 내리자, 승강장에는, 이렇게 어린 애들을 앉혀 놓고 있다. 말하자면, 내가 좀 전에 본 여자 애들과 결혼해서 이미 애들을 이렇게 낳았다는 식으로 "말도 되지 않는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쳐 대고 속이기 위한 전략이다"
이명박 일당는, 사악하고 교활하며, 이 사기범죄를 자행하기 위하여, 대단히 치밀한 음모와 흉계를 이미 수립해 놓고, 미래를 들여다 보는 상태에서 이 파렴치하고 교활한 음모를 7년 간 강행해 온 것이다. 대단히 중요하다. 파충류들이다.
이러한 컨셉은 가상현실,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 성교 사기수법으로 악용되었다. 무려 2만명과 성교하게 했다고 한다. 아바타를 이용해서 내가 한 것으로 위장하여 자행한 범죄들이다.
2월 29일 수, 오후 5시 지하철 승강장, 편안할 안이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판이 보인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너를 보살피고 계시니, 편안하고 잘 될 것이라는 식의 메시지다. 2006년부터 간교한 이건희가 6년 2개월 간 써 처 먹고 있는 간접 메시지, 최면, 암시, 세뇌 수법은 정말 치밀하고 정교하다. 이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기 때문이고, 장기간 관찰해 온 결과이며, 미래를 들여다 보고,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알 수 있는 능력 때문이다. 파충류들이며, 오리온에서 온 세력들 혹은 지구 토착종들이다. 아주 나쁜 놈들이다.
모든 것이 비현실 속에서의 몽상, 가상현실의 거짓으로서, 교묘하게 사람을 유혹하여, 뜬구름을 잡게 만들고, 속이는 고단수 심리전이다. 그리고 실제 이익은 자신들이 도둑질해서 처 먹는 이중 구조를 유지해 왔다. 2만명의 여자도 이 파충류 무리들이 다 처 먹었다, 대리운전이다. 그리고는 그 데이터를 나와 연결하여, 내가 했는데, 내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 식으로 속이려고 하는 XX들이다.
2월 29일 수 오후 6시 8분 장충동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근처, 오르막길에서 경찰차가 나타난다. 그리고 연이어 여자 애들이 몰려 오기 시작한다. 모두 실실 쪼개고 재미있어 한다. 보나마나, 사내 놈들이 "저기 누가 오는데, 일찍 퇴근하고 나가 보라"는 식으로 말해서 나오는 애들이다.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는 내가 과거에 많이 간 곳이므로 잘 알기에 뒤로 돌아서 가는데, 이 서비스 센터에서 근무하는 애들과 기타 다른 여자 애들이 칼 같이 타이밍을 맞춰서, 실실 쪼개며 5~6명이 걸어 나온다. 마치 "다 안다"는 식으로 행동하며, 재미있다는 투다. 이게 이건희가 일을 하는 방식이다. 나는 인생을 망친 사람이다. 7년간 홀애비 생활하고, 5년 간 여자와 관계하지 못했으며, 노예보다 못한 고통 속의 삶을 살고, 사람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고 있는데,이들은 단순히 연애 게임, 무슨 재미있는 결혼게임, 성교 게임 등으로 알게 한다는 것이다.
이게 간교한 파충류 놈 이건희의 기본 수법 중 하나다.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치고, 사람들이 내막을 모르게 한 후, 전부 여자와의 문제, 연애게임, 사랑게임 뭐 그런것으로 몰고 가는 수법이다. 아무 것도 아닌 일, 남녀간의 생기는 일상적인 문제들, 연애하고 사랑해서 생기는 문제로 치부하는 수법이다. 나는 심각하며, 정말 열 받으면, 계집 하나 칼로 쑤셔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이것을 숨기고, 아무 것도 아닌 일로 계속 위장하고, 조롱하고, 비웃고, 가볍게 여기고, 네가 여자와 관계하고 싶어하는 거 아는데, 열심히 다시 해 봐~ 라고 조롱하고 있다. 경고하지만, 이대로 넘어가지 않는다. 사고는 터질 것이고 그 책임을 네 놈들이 져야 할 것이다.
오늘은 북한 여자들이다. 그리고 일부 삼성 여자들과 연예인들이 보인다. 욕설을 퍼부어 주자, 계집들은 하나도 안 무섭다는 듯, 실실 쪼개며, "네에~~~"하면서 간다. 세상 모든 연넘들이 나를 우습게 보게 만든 놈이 이건희다. 요 씨xx 말이다. 아무도 나를 존중하지 않으며, 우스운 장난감, 네가 하는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다는 식, 네가 원하는 것을 다 안다는 식으로 행동하게 하며, 애 취급하고 가지고 놀게 만드는 고단수의 치밀한 심리전과 조롱을 무한반복하고 있다. 사고는 반드시 터질 것인데, 네 놈들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주로 여자에 대한 욕망, 성인 영화 보고 혼자 생각하고 그러는 것을 다 알고, 그것을 토대로 하여, 은근히 깔보고, 비웃고, 조롱하고, 우리가 이렇게 잘난 사람이라고 나대려고 하는 것이 이것들이 취하는 기본태도다. 그리고 이게 이건희 저 씨xx의 기본 전략이다.
사람을 우습게 만들고, 여자 애들이 재미있게 생각하게 만들고, 뭘 하는지 다 들여다 보게 하고, 알게 하여, 망신을 주고, 불쌍한 놈 취급하게 하고, 동정하게 만들고, 하나도 안 무섭고, 동년배, 어린 애 같은 놈으로 취급 당하게 하는 "치욕적인 조롱과 망신, 우습게 보기"가 매일 반복되는 거다. 여기에다, "너 열 받는거 아는데~ 우리가 봐줄테니, 누구 하나 두들겨 패라~ 아니면 어디 가서 부수고 스트레스를 풀어라"는 여유까지 보이고 있다. 요 씨xx들이 바로 악성 외계종자, 파충류 개xx들이기 때문이다. 인간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놈들이다. 성욕이라든지 기타 모든 것에 대해서 알고, 약점을 틀어 쥐고, 우습게 보는거다. 그러나, 오래 못 갈거다. 올해까지지만, 나로서도 더 이렇게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 둬라. 이 미친 개들아.
7년 홀애비 생활하게 하고, 5년 간 여자와 관계 못하게 만든 자들이다. 그리고는, "아니 누가 그래? 여자 나와서 사귀면 되잖아~ 우리가 밥까지 숟가락으로 떠 넣어 주랴?"고 말할 자들이다. 그러나, 내가 이미 증언하는 바와 같이, 실제 교제는 아무리 시도해도 안 되게 교묘하고 치밀하게 이미 수립된 계획에 의거하여, 조작하는 자들이다. 이 자들이 악성 외계종들로서,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안 되게 하고자 하면, 죽어도 안 된다. 왜 계집들 정신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혼을 바꿔치기 하는 수법도 쓴다 (정말이므로 믿어라)
그래 놓고, 너는 왜 여자를 안 사귀고 그러고 있느냐~ 너는 왜 야동이나 보고 여자 사귈 생각은 않고 그러고 있느냐고 짐짓 모르는 척, 이중 전술을 쓰는 간악한 놈이 이건희 저 파충류 개xx의 xx다. 나중에 진실이 밝혀 질 것이다.내가 안 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29분, 동대문 근처 보도, 내가 열 받아 하자, 칼 같이 또 SM5 승용차를 세워 놓고 조롱한다. 번호판을 보라. "거~"이다. 거참 왜 그래 이 사람아? 라고 여유롭게 조롱하는 거다. SM5는 삼성을 상징한다. 삼성직원들이 가장 많이 타는 차다. 그래서 이 차를 자주 내 앞에 보내어 조롱하는 목적으로 악용한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32분, 동대문 두산타워 앞, 헝거게임 이라는 광고를 부착한 버스가 지나간다. 헝거게임, 즉 거지게임이다. 너는 계속 거지상태로 살면서, 우리가 하는 일에 동조하고, 협조해라는 조롱이다. 마찬가지로 파충류 놈 이건희가 매일 같이 써 처 먹고 있는 수법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분, 동대문 역 근처 다이소로 들어가자, 입구 카운터에는 "이 모든게 주님의 뜻~" 운운하는 개소리가 전달된다. 지나간 7년 간의 고통과 희생이, 주님의 뜻이라는 것이다. 실소가 나온다. 이기심과 탐욕 그리고 복수와 증오의 목적으로 사람을 반 죽여 버린 무서운 행패다. 이게 주님의 뜻이라? 이렇게 교활한 놈들이다. 이건희, 이명박인데, 내가 이들의 형상을 분명하게 보았으되, 사악한 용들이다. 즉, 사탄의 무리들이다. 주제에 주님을 참칭해? 주님이 이렇게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행위를 하실 이유가 있다고 보는가? 정신병자들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40분, 동대문 여성 의류 매장, 한참 손님이 붐벼야 할 시간인데도, 도무지 사람이 없다. 내가 어디를 가든, 이런 식으로 사람이 없게 만들어 놓고, 속이는 전략이다. 여기는 지구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사는 곳이 아니라고 자꾸 속이려고 한다.
백화점엘 가도 사람이 없다. 어디를 가도 사람이 없는데, 내가 사람이 없다고 글을 써서 올리면 갑자기 사람들이 늘어나고, 예전처럼 환원된다. 이게 뭘 의미할까?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나를 속이고 있다는 증거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53분, 동대문 신발상가가 철시되어 있다. 평일이고, 이 시간이면, 여기는 모든 가게가 장사를 해야 하며, 사람들로 북적여야 하는데도, 전부 문을 닫고, 철시한 상태가 된다. 내가 나가기만 하면 이런 상태로 변하는데, 조직적으로 짜고 속이려고 집단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내 결론이다. 내가 과거에 신발장사도 해 보았으므로, 여기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사람이다. 철야 영업을 하는 곳이 바로 여기다. 그런데? 이제 오후 7시도 안 된 초저녁인데, 싹 문을 닫아 버리고 있다. 조직적으로 짜고 나 하나 속이려고 발악하고 있다는 증거다.
한국, 중국, 일본, 북한 및 전 세계가 연관된 거대한 사기범죄다. 나만 죽여 버리면 되므로, 이 자들이 못할 짓이 없다는 것이다!
2월 29일 오후 4시 47분, 가슴이 따뜻한~ 오늘은, 을지대학교 여학생들이 출연한다는 메시지다. 가슴이 따뜻해서, 7년간의 너의 고난을 이제 우리가 끝내 주려고 한다는 의미다. 사람들은 내막을 몰랐을 것이므로, 사람들 욕을 하거나 비방을 할 이유는 없다. 다만, 문제는 이건희와 이명박이다. 이 문제를 핵심에서 주도한 자들인데, 내가 아는 바로는, 파충류 무리, 사악한 용으로 불리우는 사탄의 무리들이다. 믿어 주시오.
이들의 교활한 수법은 이미 내가 풀어서 정리하여 공개하고 있다. 여기서 보면 가슴이 따뜻한~을 운운한다. 이들의 기본 수법 중 하나가 바로 이런 것인데, 뒤로는, 온갖 해코지를 하고, 될 일도 안 되게 만들며, 이용해 먹고는, 후일 할 말이 없게 되면, 동정하는 수법이다.
우리가 사실은 잘 해 주려고 했는데~ 저 놈이 잘못해서~ 아니면 세상 인심이 그래서~ 여자 애들이 성격이 안 좋아서~ 등등으로 그럴듯한 명분, 정당화 합리화의 변명을 늘어 놓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이 자들이 그렇게 한 것이다.
병 주고 약 주기, 두들겨 패 놓고, 치료해 주기 이게 반복이다. 이게 6년 2개월간 반복인데, 중요한 핵심은, 키 포인트가 되는 교제성사 및 인간적 대우, 돈을 지원하고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고 존중해 주는 자세인데, 이건 도무지 우리는 모르겠다 이고,
쓸데 없는 심리전이나 전개하고, 남들이 모른다고 해서, 짐짓 자비롭고 호의적이고, 마음이 착한 사람들 시늉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탄의 교활함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극한적인 교활함이 이건희의 특징이다. 그리고 그게 이명박이며, 삼성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1시 30분, 집에서 본 인터넷에 나오는 광고문이다. 한편에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운운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조롱하고 협박하는 수법이다. "얕보지 마라"는 경고다. 이건희다. 비록 추악한 내막이 폭로되고 사람들이 안다고 해도,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이다.
2월 29일 오후 2시, 고시원을 나오는데, 곧 바로, 다마스 승용차가 길을 막는다. 그리고 그 안에는 나하고 비슷하게 생긴 놈이 타고 운전한다. 이들이 나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고용하여, 나를 속이는 수법 중 하나다. 여기가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며, 여기는 이상한 세상이라고 속이기 위한 기본 수법 중 하나다. 다마스란, 네가 주장하는 내용들이 "다 맞다"고 조롱할 때, 보내는 차량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30분 지하철, 앞에 오누이 커플이 서 있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1분, 지하철을 타는데, 여자 애와 그 아버지로 보이는 중년 남자가 같이 보인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3분, 지하철,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딸이 같이 앉아 있다. 내가 뭐라고 폭로하고 대들면, 더 노골적으로 이런 식으로사람들을 배치해 놓고, "너 같은 놈이 뭐라고 하던 우린 전혀 겁 안 나니까, 어디 해 볼테면 해 봐~"라는 식으로 나오는 수법이다. 심리전이다.
여차하면, 같지도 않은 죄명을 물고 늘어지며, 구속할 수도 있다고 협박하는가 하면, 사고를 치면 현장에서 총을 쏘거나, 패 죽인다는 협박도 서슴지 않고 있다. 세상에 워낙 알려져 있는 사람이라서 그렇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을 것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6분, 마찬가지로 오누이 커플로 보이는 여자 애와 남자가 앉아 있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8시 사당역 승강장, 격려의 메시지다.
아~ 우리가 이렇게 너를 위해서 해 주려고 애를 쓴다는 것을 세상 만방에 과시한다. 정말 그럴까?
자 이제는 네가 하면 될거야~ 이거다. 7년 간 실컷 이용해 먹었는데, 이젠 더 이용해 먹기도 어렵고, 줄테니까 이제 한번 해 봐~ 이 식이다.
내가 손에 장을 지지겠는데, 이 자들이 줄 의도만 있었으면, 한방에 끝난 일이다. 사람을 정신지배한다. 그리고 그것만이 아니라, 이 자들이 지닌 인맥이나 조직의 힘이 엄청나게 강하다. 말 한 마디면 끝나는 일인데도, 의도적으로 될 일도 안 되게 만들어서, 이런 결과가 초래된 것이다.
그래 놓고는 겉으로는 매일 같이 이런 식으로 "격려한다" 자~자~ 이제 용기 좀내라, 우리가 너에게 좀 욕 좀 하고, 우습게 취급했기로, 그리도 오랫 동안 그러고 있어서야 되겠느냐 이다. 병 주고 약 주는 이 흉악하고 교활한 놈들을 보라. 43세에 시작한 일이다. 지금 50세다.
이제는 줄테니 해 봐~~~~~ 용기를 내~~~~ 정말 감사합니다. 이명박 장로님.
2012년 2월 29일, 오후 8시 사당역 승강장,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인데, 왜 7년간 그 모양 그 꼴로 있었어요~~ 병 주고 약 주기의 극치다. 이게 바로 이명박이와 이건희의 숨겨진 인품이며, 인격이다. 극단적으로 사악하고 악독한 놈들이다. 네 놈들이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다.,
2012년 2월 29일 지하철 내부, 해외 유학, 이민 가라는 의미의 메시지다. 그러나 물론 돈은 안 준다. 있는 돈도 훔쳐간다. 얼마전 나는 전 재산 160만원을 이명박이가 보낸 국정원 졸개들에게 도둑 맞았으며, 반대로 벌금 안 냈다고, 유치장에 구속되기까지 했다. 이게 바로 인간으로 위장한 파충류 놈, 이건희의 속내다. 이 찢어 죽일 놈을 죽이지 못한다면, 인류에게 큰 불행이 될 것이다.
2월 29일 오후 4시 21분, 한겨레 신문사 근처에 주차된 트럭, 다중지성을 말한다. 내게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에테르 체를 중첩시켜 놓고, 매일같이 환각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삶이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고는, 내가 다중지성을 지닌 사람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수법이다.
다중 지성이란 이런 의미다. 이런 식으로 간접적 형태의 수단으로 내게 메시지를 보내온 자들이 이건희 일당이다. 7년 간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2시 22분, 낙성대 지하철 역 근처에 서 있는데,또 경찰차가 지나간다. 우연인 것 같지만, 전부 계획된 치밀한 조작극이다. 내가 길만 나서면, 100% 미리 준비된 일들이 벌어지게 하고, 주변은 전부 미리 준비해 둔 사람들로 에워싸고 속이고 기만하고 조롱하고 밟는 자들이다. 이건희, 이명박이다. 나오지 말란다. 네 아바타로 우리가 다 해 먹고 있으므로, 너는 필요 없고, 나오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놈들이다. 이 흉악한 파충류들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2012년 2월 29일 오후 3시 35분, 한겨레 신문사를 찾아갔을 때, 보인 것들이다.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의미다. 아바타 성교, 가상성교 수법으로 다 해 처 먹고 있으니 너는 고시원에서 폐인이 되어 혼자서 살아라 이거다. 나오지 말고, 놀면서, 밥 3끼 간신히 먹고, 여자와는 성교도 하지 말고, 정상적인 삶도 살지 말고, 그냥 그대로 자빠져 있다가 죽어라 이거다.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자행하고 있는 무섭고 흉악한 사기범죄, 인권탄압이다. 조사해 보라. 내 주장이 분명히 맞을 것이다.
관련자들을 전원 구속 처벌해라. 반복 요구한다. 아바타는 없애 버려랏!
빛의 시대, 빛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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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이건희 결혼범죄 전모 요약”
이들은,”근본적으로 줄 의도가 없으며, 계속 이용해 먹거나, 그게 안 되면, 나를 제거하겠다”는 두 가지 목적 외엔 없다는 것이 현재 판단이다.
2006년1월부터 시작해서, 2012년 1월 21일 현재, 무려6년1개월을 끌고 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주도 하의 “여자 얻고, 부자되고, 대박횡재 하기 프로젝트”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정리하여 국민 여러분 앞에 보고합니다. 여기에 추호도 거짓은 없음을 제 양심을 걸고 선서합니다. 다만, 일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 프로젝트 핵심 배후: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2). 프로젝트 주인공 : 박 종 권(전 삼성전자 과장 출신)
1. 경과.
목적 : 삼성전자 과장 재직 당시, 이 회사조직과 문제가 터져, 2002년부터2005년까지3년 간, 조직적 해코지와 고통을 가한 것에 대해서 보상한다는 목적.
방법: 직접 내게 보상하면,자신들이 행한 악행을 인정하는 결과가 되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네가 이혼하고, 재혼하는 형태로, 여자를 얻으면, 여자를 통해서, 보상을 해 주겠다. 즉, 여자는 보상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서 얻으라고 한 것이다.
진행 경과
1). 전처 불륜 유도 후, 가정 파탄 및 이혼(2006년3월) 과정에서 섹~스~마법과 정신지배 수단이 사용되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사하면 증거가 나올 것이다. 마법에는 섹~스~마법이라고 하여, 사람의 정신과 의식을 음란하게 만들고,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목적으로 하는 타인과 음행을 일삼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이를 섹~스~마법이라고 한다. 실존하므로, 조사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절대로 거짓이 아니다. 다른 말로는, 정신지배 精神支配, Mind Control로 볼 수도 있다.
2). 2002년~2003년 사이에, 삼성그룹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영입되었다고 보이는 바, 이들이 바로, “마법과 초능력을 부려 대는 존재”들로서, 이후, 한국 사회를 장악해 가는 도구로 이용되다.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정신지배 및 사회 각계 각층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배후에서 정신지배하고, 자신들의 명령에 복종하는 노예로 만드는 작업을 했다고 판단된다. 노무현대통령을 자살하게 만든 것도 이들이다. 나는 확신한다.
최초 나는 이들을 초능력과 마법을 지닌 인간들로 판단했으나, 추후 알고 보니, 파충류 계열(Reptilian, Draconian)의 사악한 외계종(일종의 마왕으로 불리울 수도 있는 존재들)들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다. 이는 진실로서, 사람들이 반드시 믿어야 한다. 이들은 사람의 에테르 체를 통하여 스며들어,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 사람으로 위장할 수 있으므로, 사람으로 보여진다.(믿어라)
내가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이유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와중에, 삼성으로부터 수차에 걸쳐서 “네게 보상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다. “직접 보상은 조직의 특성 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유이며, “증거를 남기지 않는 형태로 해야 한다”는 것이 이유다. 그래서, “여자를 네게 재산을 전달하는 역할로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하기 위해서,너를 이혼하게 하고, 새로 여자를 얻게 해 주려고 벌리는 일이다” 라는 메시지다.
4). 이혼 당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극력 말리시는 것이 느껴지다. 요즘 과거 일을 검증해 보니, “이용당하게 될 것이며, 극한의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그 당시 내게 경고하셨다는 것이다. 내가 잘못 판단하여, 가족과 나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만 것이다.
지금 판단해 본다면, 처음 부분은 정확하지 않은데, 이건희가 “보상을 해 주려고했는지” 혹은 “처음부터 보상의도가 없이, 이 당시 삼성과 극한의 대립관계에 있던 나를 철저하게 잡아 죽이기 위한 치밀한 음모, 흉계 하에 기만전술을 부린 것인지”의 여부다. 처, 자식 잃고, 거지신세를 만들어, 완전히 인생 파탄을 내버리기 위한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보상을 하려고는 했는데, 전술한 바와 같은 마당쇠 연애의 강요, 계층적 차별주의에 입각한 “너 따위가?”라는 사상적 배경 하에 가혹한 조건을 내걸고, 사람을 짓밟아 뭉갠 것인지는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내가 검증한 바로는, “처음부터 보상해 줄 의도가 없었으며, 이용해 처 먹는 동시에 극한의 고독과 가난 속에서 내 인생을 파탄내기 위한 음모였다”는 판단이 들고 있다.
5). 2006년1,2월부터, 전처의 불륜 문제로 가정 파탄이 유발되는 것과 동시에, 내 앞에 묘령의 여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다. 최초에는, 성명불상으로서 누군지 모를 여자들이었으나, 2006년4월 경, MBC 박혜진 아나운서를 스타트로 하여,그 이름이나 직업을 알 수 있는, 아나운서, 연예인들이 대거 나타나기 시작하다.
아울러서 이혼을 하자, 주변에는 “저 혼자 잘 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처 자식을 버린 놈”이라는 악.소.문.이 유포되기 시작하다.(검증과정에서 밝혀지다)
본인의 진술에 대해서는, 관련 여자들에게 문의하여 조사하면, 증거가 확보될 것으로 믿는다. 그들이 협박이나 기타 정신지배 등에 의하여, 위증을 하지 않는다면, 내 진술이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될 것이다”
일단 내가 기억하는 여자들만 시기 별로 기술한다면,
2006년4월 경, 수원에 나타난 박혜진 아나운서/ MBC 아나운서
2006년5월 경 교대 역 승강장에서 본 김경란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태희/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희선/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고소영/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수서에서 나타난 성유리/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양재 역 부근 이효리/ 가수
2006년7월 경 양재 역 부근 남상미/ 탤런트, 연기자
2006년7월 경 분당 부근 송윤아/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역 부근 한가인/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부근Bar 최정원/ 탤런트, 연기자.
2006년10월 역삼 부근Bar 김아중/ 탤런트, 연기자.
2006년11월 화물터미널 장윤정/ 가수
2006년12월 신촌 역 부근 김형은/ 개그우먼, 자살 사망.
2007년 1월 성북 역 부근 유 니/ 가수, 자살 사망.
2007년 2월 명동 롯데 정다빈/ 탤런트, 자살 사망.
2007년 3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이건희 딸 닮아 보이는 여성
2007년 4월 봉천동 피시 방 한채영/ 탤런트, 연기자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한진그룹 연관 추정 여성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중앙일보 연관 추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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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계속 슬럼프 상태, 같은 일 반복, 일본 日本 동경 東京 방문2007년8월.
2007년 8월 일본 동경 긴자 부근 성명불상/ 일본 수상 딸로 추정되는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신오쿠보 부근 성명불상/ 일본 유명 연예인 추정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동경시청 부근 성명불상/ 일본 대기업 재벌 딸들
일본 방문 기간 중, 동경 시내에서 대규모 연등 축제가 벌어지고, 동경 시내 전체가 마치 서울시내에서2006년5,6,7,8,9,10월 중 벌어졌던 것과 유사한 혹은 그 보다 더 거대한 규모로, 수많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나온 것을 목격하다.
대부분, 일본 왕가, 귀족, 재벌, 연예인,아나운서, 재일교포 등 상류층이 총 망라되었다고 추정된다. 다만, 그들의 정확한 신분은 알 길이 없다. 다만 추정이다.
일본 같은 경우는 한국 내에서와 같은 무도하고 잔인한 행패는 없었다. 일본인 특유의 “예절 바름, 대체적으로 유순하고 순종적인 여성들의 기질은 한국 년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세계에서 가장 싸,,가,,지,, 없는 년들이 한국 년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준 사건들이다.
“결혼을 하기를 기원해 주는 연등제 비슷한 행사까지 열렸으며, 잘은 모르지만, 짝을 찾아서 행복해 지기를 기원해 주는 듯한 문자가 연등에 적혀 있음을 보다”
관련 기사는, 당시 다음 커뮤니케이션 인터넷에도 “간접적으로 실린 바가 있다”
일본에서 벌어진 규모는 한국의 서울을 능가했다고 보인다.
2007년9월 중국 북경 中國 北京, 상해 上海 방문.
마찬가지로, 중국 내 고위층 자제들과 정상급 연예인, 모델, 아나운서, 상류층 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많은 경우는, 북경 및 상해와 멀리 떨어진 다른 대도시에서도 여자들이 온 것으로 기억한다.
아울러서, 유럽, 미국 등지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서양 사람들이 목격되다.북경, 상해에서 목격된 바, “부모가 보이고 딸들이 보인 점으로 미뤄 볼 때, 이 사건과 연계하여, 유럽, 미국 등지에서 중국으로 온 것으로 보여진다”
유럽 여성들, 서양 여성들에게 시도해 보았으나, 모두 반응은 좋은 편이었다. 누구도 한국 년, 놈들처럼 사람을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인 사람들은 한국을 제외하고 없다. 아마도 유럽, 미국으로 나갔으면 쉽게 해결될 수 있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이명박, 이건희가 “이용해 처 먹고자 사람을 한국 내에 억류하여, 무려7년 간 여자를 구하지 못하고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선 것이다”
이 사건의 내막을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이 일이 얼마나 거대한 규모로 진행된 일인지, 모른다. 거의 全 지구적이었다고 보면 대과가 없을 듯 하다. 나는 월드스타 World Star가 된 것이다. 그러나 숨겨진 노예스타, 거지 XX, 주제를 모르는 놈으로 취급된 월드스타 말이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한국에서처럼 무례하고 못된 행패는 없었다.
지금 내가 비난하고 분노하고 있는 원인은 한국 내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인함이다. 여자에게 쫓아가서 대시 하였을 때, “도를 지나친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인격 모독과 모욕, 수모, 욕설, 폭행 및 경찰 연행 같은 무지막지한 행패는 오로지 한국에서만 벌어진 사건이다”
이러한 “사례”는 일본, 중국을 방문하고 귀국한2007년10월 이후로도 계속 되다.
6). 2007년8,9월 일본과 중국 방문 후, 귀국하자, 일본과 중국에서 일어난 “폭발적 반응”과 이에 따른 “개인적 명성, 인기에 대한 시기 질투가 폭발하다”
“내가 키워 준 놈이 나보다 더 커져 보이는 것에 대한 시기, 질투다”
2008년10월 경, 봉천동Bar에서 술을 마시는데, 이건희의 졸개로 보이는 자가 나타나서, 내 옆에서 이렇게 말하다.
“감히 네가 나와 맞먹으려 해? 이제부터 밟아 주마~”
이어서, 다시 메시지가 전달되다.
“특별 대접은 지난8,9월 부로 끝났다”
삼성 이건희로부터 전달된 메시지다.
이어서 “가진 돈을 몰수 당하고, 한국 내에 억류된 상태에서, 다시 예전처럼 마당쇠, 노예 컨셉의 여자 얻고 결혼하고 대박횡재 하기, 거지XX 컨셉이 다시 시작되다”
2007년10월 동대문 근처 피시 방에 두 남자가 나타나다. 이들이 말하다.
“억울하게 되었지~ 그래도 어떻게 하겠어~ 힘 있는 놈이 그렇게 한다는데~”
마찬가지로, 이건희 졸개들이 내 주변에 나타나서, “2007년8,9월2달 간, 잠시 반짝하며, 대접받고, 존중 받은 것이 끝나고, 다시 거지XX 컨셉, 밟아 뭉개기 컨셉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이 이어지다”
전달된 정보나 메시지를 토대로 판단해 보면, “시기, 질투심으로 생긴 되밟아 뭉개기, 다시 죽여 버리기 작전”에 원인이 있다. 그리고 “이용해 처 먹기 컨셉에 발동이 걸리다”
일국 一國의 최정상에 속하는 위치에 있는 자로서, 너무도 편협하고 인색하며, 옹졸하고 이기적인 밴댕이 속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이다. 이 사람도 이를 인정할 것이다. “지도자란 무엇인가? 리더란 무엇인가?” 내가 오늘 날 이들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극한의 비난과 욕설을 퍼붓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들은 스스로의 명예와 자부심을 버린 옹졸하고 편협하고 인색하고 추잡한 무리들에 지나지 않는다. 그토록 아까웠는가? 자신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조금 대접받고, 존중 받고, 나아지는 것조차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저 편협함과 옹졸함을 보라. 그리고도 그들이 리더, 지도자, 지도층이라 할 것인가? 그거 조금 나아진다고 해서, 저희들보다 더 나아질 것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그조차도 눈 뜨고 보지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후부터, 수많은 일본, 중국 사람들이 한국 내 수도 서울로 몰려오는 광경을 목격하다. 본격적으로 “이용해 먹기 컨셉이 시작된 것이다”
7). 이건희프로젝트의 기본 사상 및 절차, 방법.(제1기, 2006년1월~2008년5월)
기본 사상: 없는 놈이 여자 하나 잘 얻어서 대박 횡재하고 출세한다.
개천에서 용 나온다는 그럴 듯한 컨셉 기반.
캐치 프레이즈: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
처리방법 및 절차.
“거저 얻는 횡재는 없으므로”
대박횡재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되는 여자 구하는 문제가 “일반적 연애와 같이 진행되면 안 된다” 그러므로, “가혹한 절차와 룰을 따르게 해야 한다”
여자에게 다가서서 사귀려고 시도하면, 무차별로 모욕하고, 조롱하고, 수모를 준다. 욕설을 퍼붓고, 조롱하고, 우습게 여긴다. 남자를 동원해서 멱살 잡고 협박하고, 폭행한다. 경찰에 연행하여 망신을 준다. 그런 후, 다시 여자를 보낸다.
즉, 1차 통과의례로서, “여자들에게 무차별로 망신과 수모를 당하게 하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당하게 만든다” 수시로 경찰에 연행한다.벌금형이 부과되고, 망신을 당한다. 이러한 통과의례가 끝나면, 며칠 후, 혹은 몇시간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준다.는 컨셉으로 일이 진행되다.
그러나2차로 보내주는 여성들조차도, 시도하면 “안 받아 들이고 도망치듯 사라져 버리거나, 더 가혹하고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하다”
두 번째로 여자를 보내 줄 때의 사기 수법 요약.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를 보낸다. 주로 한국, 일본, 중국 여자들 대상, 비슷하게 생긴 용모의 여성들이 많다는 점을 악용, 실제 본인을 보내지 않고, 비슷한 다른 여자를 보내어 속이는 수법을 쓰다. 혹은 실제 본인을 보낸다고 해도, 못 알아 보게 변장하는 형태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 수법을 사용하기 위해서, 서양 여자들은 시도해도 안 보내는 얄팍한 수법을 쓰다. 즉,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양권 여자들은 시도하면, 보내주는 척 하되, 닮은 여자들, 비슷한 가짜를 보내거나, 못 알아 보게 변장하여 보내는 수법을 썼으며, 서양 여성에게 시도하면, 아예 안 보내는 수법을 쓰다. 서양 여성은 비슷해 보이는 다른 여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반대편 지하철이나 버스에 태워서 보내다. 시도할 수 없게 반대편 차량, 전철에 여자를 태워 보내는 수법.
- 어둡고 알아 보기 힘든 지역, 장소, 사람이 혼잡하고 사람을 알아 보기 어려운 장소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 마음에 들어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고,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들은 칼 같이 보낸다. 또한 진짜 맘에 들어서 해 보려고 하면, 반드시 남자를 동행하게 하다. 접근을 못하게 하는 수법, 조롱하고 멸시하는 수법을 쓰다.
-. 2번 이상 보낸 여자가 없다.맘에 들고 정말 시도해 보고 싶은 여자는 한번만 보내는 경우도 허다하며, 다시 보낸다고 해도, 알아보기 힘든 장소, 조건에서 보내는 교활함을 보이다. 주로 남자 동반이다. 딱 한번 보내거나, 두 번을 보내는데, 그 이상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는 “내가 몰라봐서 안 된다”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 붓다. “형식적으로 겉치례 쇼를 하며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는 수법”
-. 여자를 따라 가면, 반드시 욕설과 조롱, 모욕이 이어지고, “범죄자 취급”하며, “비웃고 조롱 멸시하게 하다”덩치 큰 사내 놈들을 대기시켜 놓고, 마구 욕설하고, 비웃고, 심지어 폭행하다. 그리고도 모자라서 경찰에 신고하여 연행 당하고 망신당하게 하다. 그런 후, 여자를 다시 보내는데, 내가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미리 예측하고 보내다. “즉, 안 할 것 같아야 보내는 얄팍한 수법”
보내도 하지 않을 것이 예상될 때만 정확하게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는 이들이 미래를 투시하여, 내가 장래에 어떻게 행동할지 다 알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러한 요인들이 이건희 이명박 도당이 이 사건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며, 거대한 규모로 그토록 장기간 자행할 수 있게 한 요인이다.
즉, “마음에 들어서 정말 시도하려고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거나” 보낸다고 해도, “더 가혹하고 비열한 조롱, 모욕을 가하고, 남자를 동반시켜 포기 체념하게 만드는 수법을 썼으며(이후 다시 안 나타나게 만듬,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자들이 등장하는 컨셉)”
“마음에 안 드는 여성, 보내도 시도할 것이 예상되지 아니하는 여성들은” 칼 같이 정확하게 보내주는 “교활함을 보였다”
이는 미래투시를 통하여, 내가 취할 행동을 미리 알고 완벽하게 “일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막으려는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리고는 내가 눈이 높아서 안 된다느니, 주제를 모른다느니, 여자를 알아 보지 못한다느니 하는 그럴 듯한 변명을 늘어 부었다.
여담이지만, 이 자들은 기본에 있어서는 인간을 초월한 능력과 기술을 보유한 자들로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일이 안 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일을 진행시킬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모든 책임은 내게 뒤집어 씌우는 교활함, 기민함, 치밀함을 지닌 자들이다.
- 고의적으로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모욕, 수모, 멸시, 욕설 행위를 하게 하여, 여자에게 정나미가 떨어지게 하는 수법을 쓰다. 최악의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한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주는 척 했으나, 이미 최악의 모욕을 당하고, 굴욕을 당한 상태에서 그 여자에게 좋은 마음이 들 리가 없다는 것을 이들 불여우들이 모를리가 없다. 왜 그랬을까? 인간 심리에 정통한 자들이다. 삼성이다. 이건희다. 몰랐을까?
상세 사례는 사탄의 제국1부에 기록되어 있다.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한 인간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노예로 만든 후, 이용해 처 먹은 무서운 범죄라는 증거는 수도 없다.
- 여자들도 속였다고 보이는데, 여자들 측에는, 내가 그 여자를 맘에 안 들어 한다거나, 여자를 만날 마음이 없다거나, 여자를 아직 사귈 생각이 없어서 그런다 는 식으로 속여 온 것으로 판단된다. 양쪽 모두를 속였다는 판단이다.
또한, 여자들로 하여금, 가혹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도록 사전에 교육시키고 지시했다는 것이 분명하다. 여자들이 자의적으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 이건희 일당이 사전에 그렇게 행동하도록 교육하고 부추기고, 지시하고 모의했다는 것이다.
일반적 정상 연애에서는 도무지 볼 수 없는 “극한의 인격모독과 수모, 폭행, 짓밟아 뭉개기가 자행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이건희다.
이것이2006년1월부터2008년5월까지의 제1기의 모습이며 경과이다.
제2기의 경과 보고.
2006년1월부터2008년5월까지를 제1기로 본다면, 2008년6월 이후부터는, 제2기에 해당되는 기간이라고 하겠습니다.
1).2007년9월 중국에서 귀국 후, 이명박, 이건희 일당에게 가진 돈을 모두 강탈당하고, 억류된 후, 한국 서울로, 엄청난 숫자의 일본, 중국인들과 여자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다.
2).이 시기부터, 이건희, 이명박 일당은, "이 사건을 노골적으로 이용해 먹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다" 내가 아는 바로는, 이 사건 초기부터, 이미 미래를 투시하여, 치밀한 계획을 수립해 놓고, 나를 희생양으로 하여, 이용해 먹고자 했다는 것이 현재의 결론이지만,
이 당시는 그렇게 분류하다.
3).한국에서는, 여전히 과거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룰과 원칙이 강요되다. 일본, 중국과는 판이하게 다른 형태로 진행되었는 바, "언제까지고, 성사되지 못하게 막는 가운데, 주변국 여자와 사람들을 유인해 들여, 돈벌이를 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4). 2007년12월, 한 여자를3호선 매봉 역에서 뒤쫓아가다가, 덩치 큰 사내가 계단에서 기다리다가, 여자에게 말을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인상을 험악하게 긁고, 여차하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행동하게 하다. 이건희다. 의도적이다.
중국, 일본에서는 없었던 일이나, 한국에 나를 억류해 놓고, 같은 수법을 전개하며, 아예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그렇게 하다.
일본, 중국 등에서 수백만명을 유인해 와서, 사기를 벌릴 수 있다는 계산을 이미 해 둔 것이다.
이 사건을 마지막으로 나는, "여자 사귀기를 포기하다"
이들이 고의적으로, 조직적으로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기로 작당을 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5). 2008년1월부터, 나는 외부로 나가지 않는 가운데, 계속 피시 방을 전전하며, 게임에 몰두하고, 이건희에게, 이 상태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으므로, 조건없이 보상하고 마무리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다. 그러나 이미 이용해 처 먹을 계획을 다 수립해 놓은 이 악마들이 이를 들어줄리가 없다.
결국, 2008년1월 중, 이건희 일당이 벌리는, 흑마법과 갖가지 사술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다. 이 사실이, 이 프로젝트와 연관된 중국, 일본 사람들에게 알려지다.
6).거센 항의와 비난의 여론에 몰린 이건희는, 2008년4월, 쫓겨나듯 삼성그룹 회장 직에서 사임하다. 이 당시 뉴스를 참조하라. 이는 명백한 사실이다.
7).삼성 이건희를 삼성그룹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 것은, 주변국 일본, 중국의 거센 항의와 분노 때문이지, 한국 내에서의 어떤 세력들에 의한 것이 아니다. 한국 내에서는 이건희를 건드릴 세력이 없다.
8).2008년4월 이건희가 삼성회장 직에서 사임 후, 이건희는 나로 인하여, 자신이 피해를 보았다고 간주하고, 무서운 보복과 해코지를 시작하다.
9). 주요 해코지 수법은"그림자 살해 수법 및 고문, 괴롭히기 수법"인데, 이것이 바로Mind Control과 흑마법, 에테르 마법을 조합한,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해코지 수법이다. 그리고 주변에는, 조직 폭력배들과 끄나풀, 졸개 들을 다수 보내어, 에워 싸고 계속 협박하고 괴롭히다.
10). 이건희는,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유명인물이라는 점 때문에, 함부로 죽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증거없이 죽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무려5년 간 나를 괴롭히고 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명명되는 에테르 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수법이다.
11). 이건희는 나를 해코지하고 괴롭히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현실적으로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하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만드는 방법을 병행하다"
2008년4월 말, 이건희는, 관련 조사를 받고, 문제를 추궁당하게 되자, 사람들을 부추기고, 유인하여, "내가 어떻게 키운 자인데,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즉 이용해 먹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한민국 주요 상류층, 권력층과 야합하여, "가상 성관계 사기 기술을 악용한, 국제결혼 사기범죄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기 시작하다"
가상 성관계 사기 기술은, 에테르 마법, 에테르 아바타를 이용하여 만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매트릭스를 악용한 기법으로서, 여기에 대해서 기초지식이 없는 여자나 사람들을 감쪽 같이 속이고, 이용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이다.
이건희는2008년9월에1차로 이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사기기술을 개발완료하다. 이후 수정보완을 거듭하여, 주변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미국, 북한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여, 유효적절하게 이용해 먹었다.
현재 이들은 이러한 사실을 극비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들이 해외 각국에 알려지게 될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 그 결과로서,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는 나를 증거없이 죽이거나, 정신지배되는 노예로 만들려고 획책하고 있다.
해외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12).2008년7월 경, 다음에는 이러한 기사가 실리다.
"외계인들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이 기사를 마지막으로, 인터넷과 기타 모든 것들이 이건희 일당에게 장악되다. 내가 이건희 일당의 정체가"흉악한 파충류 무리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근거가 너무도 많다"
(증거 사례)
2008년6,7,8월 중, 길거리 및 숙소 등에서 형체가 보이지 않는 흉악한 형상의 존재들로부터 계속 공격당하고, 고문 받다.
2008년7월, 새벽5시30분, 피시 방에서"미쳐 날뛰는 용 혹은 흉악한 파충류의 형상을 목격하다" 이게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던 파충류 무리라는 증거다. 나도 이전에는 몰랐던 일이다. 환각이었을까? 그러나, 2009년4월에 또 다시 명확하게 목격하다. 환각이 아니라는 증거다. 파충류 들이다!!
길을 걸으면, 검은 형체를 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미행을 하고, 등을 할퀴고, 고문과 해코지를 자행하는 것을 수시로 느끼다. 유체이탈 한 파충류 악성 외계종들이다.
2009년4월,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하고 자살을 시도하다. 와중에 새벽5시30분, 의식을 잃어 가며, 흉악하게 생긴 파충류의 형상을 목격하다.
온 몸이 비늘에 덮히고, "프레데터"의 영화에 나오는 괴물을 연상하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형상을 하고 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종족 혹은 악마나 사탄 어둠의 무리라는 증거다.
이들은 사람의 에테르 체 속으로 스며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 에테르 체를 건드리고 조작하여, 사람의 혼, 핵심의식을 끄집어 내어, 가두거나, 정신지배 하는 수법을 쓰며, 인간을 지배하는 종족으로 판단되다.
이들은, 우리는 렙틸리언 Reptilian,드라코니언 Draconian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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