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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모: 2006년1월 시작, 2012년2월 현재, 6년2개월 강행
목적 취지: 여자를 징검다리로 하여,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보상한다. 노후는 잘 살다가 가라.
삼성 재직 기간 및 퇴사 후, 삼성이 내게 행한 악행을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취지.
주 관: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2006,2007년 주도, 이후도 계속 배후 주도)
2008년 이후부터, 정부기관 이관, 이명박 장로 주도, 청와대, 국정원, 삼성 개입 주도.
경 과: 6년2개월 간, 400만명 이상의 여자 참여, 2,200명에게 시도, 100% 실패.
주요 수법 : 아바타 가상 성교, 최면, 환각, 가상 성 관계 수법으로 대리만족.
숨겨진 목적과 취지: 이용해 먹자. 가상 성교 및 아바타 대리 성교
주변국 일본, 중국, 북한, 대만, 홍콩, 싱가폴 및 동남아 각국, 전 세계 대상으로 이용해 먹기 전략수립.
캐치프레이즈: 여자 얻고 대박 횡재하고 잘 먹고 잘 살자, 신분상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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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씨는 법으로 안 되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대통령들은, 공직에서 물러나면, 때에 따라서 법의 심판을 받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씨가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건희 같은 사람들은, 법의 단죄를 받지 않는데,
이유는, "대통령은 한시적 권력지위이고"
재벌 총수들은 "죽을 때까지 무소불위의 권력을 소유한 실질적 권력자들이라는 점 때문 입니다"
돈과 명예, 지위가 죽을 때까지 갑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한시적이고, 정적들이나, 다른 파벌, 세력들에 의하여, 공직에서 물러나면, 시대 흐름과 상황, 조류의 변화에 따라서 문책을 받고, 벌을 받을 수도 있는 지위입니다.
이 사건 관련해서는, 이명박 대통령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하며, 공직 사퇴 후,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건희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죽은 사람들이 몇명인지, 그리고 피해를 본 사람들이 도대체 몇명입니까? 철저하게 조사가 이뤄지고, 벌을 받아야 합니다.
아래는 제가 이 사건 관련해서, 이건희 씨를 고소한 내용들입니다. 그러나 "법이 소용없다" 입니다.
수천억을 탈세하고, 불법, 탈법, 편법 증여와 비자금 조성 등의 행위를 했지만, "감옥에 안 간 사람입니다"
미국 같으면,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할 죄입니다.
그러나 한국입니다. 이건희 씨의 세상입니다. 법은, 오로지 우리 같은 사람들, 백성들, 서민들에게나 있는 규정입니다. 법이 무엇입니까?
저는 벌금 10만원을 안 냈다고 하여, 유치장에 구속되었으며, 수갑에 팔찌를 차고, 서울지검으로 압송되는 수모와 모욕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수천억을 탈세한 중범죄자는, 아무런 이상도 없이, 여전히 회장님 집무실에 앉아 계십니다.
이게 법입니다. 법은 왜 만들었습니까? 아랫 놈들만 지키고, 윗 놈들은 안 지켜도 되는게 법입니까?
참다 못하여, 2009년 9월 11일 서울지검에 이건희, 이학수 씨를 고소했으나, 답은 뻔합니다. 기각 처리입니다. 아예 조사도 안 합니다. 접수 후, 한달이 넘도록 연락이 안 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하여, 독촉하니, 그제서야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갔더니, 검사는 위엄을 부리며 떠~억 하니 앉아서 내려다 봅니다. 그리고 검사 밑의 주사, 혹은 계장 급 사람들이 조사하는데, 상당히 고압적입니다. 분명히 고소를 한 고소인인데도, 사람을 피고소인, 즉, 죄인 취급하며,
노려 보고, 협박하듯 으름장을 놓으며 조사를 합니다.
그리고는 "정신병 운운"하고, "이건희 씨가 당신 같은 사람에게 무슨 볼 일이 있다고 이런 일을 했겠소?"라고 혀까지 찹니다.
사실, 이 사건은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2006년 당시에도 보면, 검찰과 법원 사람들도 엄청 나왔습니다. 검사, 판사들의 딸들이 엄청나왔다는 것입니다. 누가 모릅니까? 다 압니다. 북한, 중국, 일본에서도 다 알고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압니다. 지구 세계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일입니다. 사후 세계에서도 알 일입니다. 누가 모릅니까? 파충류도 알고, 그레이도 알고, 플레이아데스 사람들도 압니다. 은하계에서도 다 알 사건입니다. 그런데 물어 보면, "다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여자들과 사랑해서 일어난 일, 연애하다가 생긴 일, 여자들이 너를 좋아해서 생긴 일로 몰고 갑니다. 아무 것도 아닌 일, 서로 사랑해서 생기는 일, 장난삼아 그런 일, 자존심 때문에 그런 일로 교묘하게 몰고 가죠. 그리고 검찰이든 법원이든, 고소하러 가면 거기도 여자를 세워 놓습니다. 하다 못해, 유치장을 가도, 여자를 보냅니다. 세상이 전부 돌아 버린 것 같아 보일 정도죠.
경찰서 가면, 경찰서장, 형사들 딸이 옵니다. 검찰에 가면, 검사들 딸이 옵니다. 아마 내가 감옥 가면, 그제서야 안 보낼 것 같습니다.
애인이 무려 400만명입니다. 그런데 홀애비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2009년 9월에 고소했는데, 조사조차 아니하고, 미루다가, 한달 이상 경과후 불러 조사한답시고, 정신병자 취급하더니, 마침내 2009년 12월 23일 통보가 옵니다. "기각 처리"입니다.
삼성이나 이건희 같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법으로는 죽어도 안 됩니다. 조사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기각입니다. 아래에 삼성생명 관련 부당 해고 건에 대한 고소도 기각입니다. 이 회사와 이 회사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잘못을 해도, 조사대상에서 면제됩니다.
사회적인 인맥과 조직력, 힘과 정보력이 막강하기 때문 입니다. 대통령도 가지고 노는 집단이죠. 노무현은 이건희가 가지고 놀았습니다.
2009년 9월 14일 국가인권 위원회에 진정했으나, 역시 마찬가지로, 여자를 배치해서 앉혀 놓고, 여자와 연애하다가 생긴 일로 치부하며, 진정을 하러 간 자리에서조차도, 담당하는 여자와 연애한다는 식의 교활한 컨셉으로 몰고 간 자들입니다.
무엇을 하든, 무조건 여자를 사귀는 것으로 연계짓고, 개인적인 고통이나 피해에 대해서는 "우리는 모른다"식으로 나가는 수법입니다. 뒤로는, 취업방해, 조직적 음해와 해코지, 돈줄 차단과 사람들로부터 완벽하게 고립차단 시키는 치밀한 해코지를 하면서도,
앞에서는, 우리는 이 사람을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려고 이렇게 애를 쓴다는 교활한 속임수 컨셉입니다.
오죽하면, 아바타를 만들고, 아바타가 나라고 거짓을 행하겠습니까? 가상성교 수법까지 동원합니다.
국가인권 위원회도 마찬가지로, 답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공식적으로는 그런 일 없다" 입니다. 모르는 연넘이 없는데도, 공식적으로는 없는 일입니다. 이게 이건희가 가진 힘이고, 이명박과 청와대의 힘입니다.
요약하면, 뒤로는 못 먹고, 못 살게 만들고, 인간취급도 하지 않으면서도, 앞에서는, 무슨 대단한 인기나 호감을 받는 그런 사람인것처럼 만들어 놓는 거죠. 그렇게 해야, 여기 저기서 여자들이나 사람들을 유인해 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후, 안 되게 만드는 겁니다.
가상성교의 최면, 환각 가하고, 아바타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는 주인공이 열받아서, 고소하고 민원 제기하면,
"연애하다가 생긴 일 가지고 그런다"
"아무 것도 아닌 일이고, 여자들이 좋아해서 그런 일이 생긴건데 그런다"
"여자들 자존심으로 인해서 생긴 일인데 그런다"
는 식으로 교묘하게 돌려치기 하는 겁니다. 말하자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이다 이겁니다. 연애하고 사랑하다 생긴 일들이고, 너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려고 우리가 애를 쓰고, 은혜를 베푸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다 이겁니다. 재미있게 하자고 생긴 일이라는 컨셉도 들어갑니다.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죽습니다. 사람 하나 가운데 놓고 우스운 꼴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컨셉을 사람들이 재미있어 한다는 것을 알고, 더 그런 식으로 가는 겁니다. 그리고는 배후에서 왕 노릇하는 겁니다. 내가 저 놈의 인생 주권을 틀어쥔 왕이다, 내가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지 주권을 가진 왕이다 이겁니다. 이 재미로 이건희가 6년 2개월을 이 짓을 한 겁니다. 상대방이야 홀애비로 살던, 극한의 가난으로 고통받던 상관없습니다. 너는 노예이므로, 그렇게 살아라 나는 모른다 나만 재미있고, 즐거웁고, 이득이 있으면 된다 이거죠.
"여자 얼굴을 요괴나 귀신, 파충류, 괴물, 시체, 좀비로 보이게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여자를 봐도 여자 같지가 않고, 섬뜩하거나, 혹은 죽은 귀신 같아 보이거나, 혐오스럽게 보이게 만들죠. 왜 그럴까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나보고 여자를 사귀라는 겁니다. 지가 안 해서 그런 건데~ 라고도 말합니다. 그리고 하면, 또 같은 짓을 되풀이 합니다. 안 되게 만드는 겁니다. 시도하면 교묘하게 안 되게 하고,
안 하고 있으면, 지가 안 해서 그러는 걸 우리가 어떻게 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여자를 귀신처럼 보이게 합니다. 좋은 마음은 고사하고, 성욕도 안 들어 옵니다. 귀신같아 보이는데, 고추가 서겠습니까? 여자가 여자 같아 보여야 고추도 서고, 사귀고 싶기도 하고 그런건데, 이 사람들이 이게 보통 치밀한 사기꾼들이 아니라는 것이죠. 이해되십니까?
돈줄도 막습니다. 돈이 있어야, 옷이라도 사 입고, 사람답게 꾸미고, 일말의 자존심이라도 가지고 나가서 여자에게 시도하는데, 극한의 가난 속에 처 박아 놓고, 옷은 고사하고, 밥 3끼도 못 먹게 합니다. 그리고는 여자를 들이밉니다. 사귀라는 겁니다. 도대체 일을 왜 이렇게 할까요?
님들은 이해가 되십니까? 목적과 동기, 추구하고자 하는 타깃이 어디에 있는지, 답이 보이지 않습니까? 아바타 대리성교, 가상성교입니다. 속임수입니다.
이명박 씨나 이건희 씨는 반드시 이 사건 관련해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게 사후 세계일지라도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입니다.,
아래는 2008년 11월 12일, 삼성생명 부당해고 건에 대해서 검찰에 고소한 내용입니다. 이건희는, 수도 없이 취업을 방해하고, 부당해고를 일삼고, 도저히 살 길이 없게 만드는 조직적 악행을 자행한 사람입니다. 이유는 이미 밝힌 바와 같이, 나 때문에 자신이,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피해를 보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8년 4월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 난 후, 이 사람은 극한의 증오와 복수심을 가지고, 저를 죽이려고 애를 쓴 사람입니다.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이 동원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려 5년 간 지옥의 고통 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흑마법을 악용한 저주가 자행되고, 알려져 있지 않은 그림자 살해공격이 24시간 이어졌습니다. 마인드 컨트롤, 최면, 환각입니다.
오늘 날 제가 이렇게 고시원에 처 박혀 있고,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게 된 이유도 바로 이런 것들 때문입니다. 게다가 길만 나서면, 주변을 100% 패거리들로 에워 싸고, 무서운 조롱과 비웃음, 멸시, 학대를 집단적으로 자행하게 했습니다. 외부로 나와서 활동하지 못하게 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내가 죽었다고 소문을 내고, 아바타 대리성교나, 가상성교 수법으로 여자들과 사람들을 속이려고 한 것이 이유입니다.
이 사건도, 2008년 9월에, 제가 먹고 살려고, 삼성 생명 보험 영업직에 지원하여, 한달 간 교육을 받은 후, 현장에서 뛰려는 찰나에 "정당한 사유 없이, 영업직원 채용을 거부한 것에 대해서, 고소한 내용입니다"
이런 저런 정당한 이유를 댈 겁니다. 워낙 머리가 영리하고 스마트 한 사람들입니다. 삼성이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꿰어 맞추기의 고수들이죠. 그러나 아니죠. 저를 죽이려고 한 사람이 이건희입니다. 그러나 잘 안 죽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취업방해, 돈줄 차단, 부당해고를 무려 7년 간 일삼은 사람이죠.
사람들에게는, "이 사람이 여자만 얻으면 10억 받고 부자되는데~"라는 것이 이유일 겁니다. 그러나 그 사건은 철저하게 계획된 사기범죄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아닌 거죠. 계속 돈이 없게 하고, 돈이 없는 이유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극한의 빈곤 속에서 고통받게 하고, 자신들이 조직적으로 자행하는 사기범죄에 대해서,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게 하려고 한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돈이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지금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도, 휴대폰 카메라로 그렇게 하는데요. 이것도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간 저는 밥 3끼도 못 먹고 살았습니다. 취업이 안 되고, 해도 조직적으로 왕따놓고 괴롭히게 합니다. 그리고 부당해고 하죠. 계속 이게 이어져 온 것입니다. 5년입니다. 그러니 돈이 없는데, 이것도, 치밀하게 계획된 아젠다에 따라서, 그렇게 만든 겁니다.
내 호주머니에 돈이 얼마가 있는지도 다 압니다. 미래를 미리 들여다 보는 놈들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계산된 치밀한 행위입니다. 우연이 그렇게 되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악마들에게 걸린 겁니다.
이들은 내가 게을러서~ 혹은 뭐 능력이 없어서~ 일확천금이나 노리고, 일은 안 하고, 스스로 살 생각도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인 것으로 설명하려 할 것입니다. 아닙니다. 청와대, 국가정보원, 삼성입니다. 한국 사회를 틀어 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딜 가서 취업을 하고, 먹고 살 길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그들이 그렇게 하려고 한다면, 당신도 그렇게 됩니다.
저는 분명히 들었는데요. 이건희 목소리입니다.
"되는 일이 없게 만들어 버려!"
이게 답입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개만도 못한 파충류 외계종들, 악성 외계마왕들에게 걸린 겁니다. 대통령입니다. 삼성 회장입니다. 국가정보원이죠. 삼성입니다. 내가 무슨 수로 살 길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별의 별 초능력과 마법까지 다 가진 놈들입니다. 파충류라면 이가 갈리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 때문인데, 이건희 계열이 파충류 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야비하고 나쁜 놈들입니다. 오리온 같습니다. 개만도 못한 짐승들입니다.
내 주장은 잘 새겨 들으십시오. 지구가 사람들 것이라고 보고 계십니까? 지구는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2008년 12월 29일 마찬가지로, 삼성생명 건에 대해서 조사도 하지 아니하고, 기각 처리 합니다.
이어서 인터넷을 교묘하게 차단하고, 주변과 완전 고립단절시키는 것에 대항하기 위하여, 이건희가 벌리는 사기범죄에 대해서 책자를 만들었습니다. 2009년 10월 경입니다. 그리고 20부 정도 만들어서, 사회 각계 각층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조차도, 국가정보원과 삼성조직에서, 책자가 사람들에게 전달되지 못하게 중간에서 가로 채었다는 의혹입니다. 철저하게 막은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북한, 베트남 등 동아시아 권 사람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와서, 막무가내로 사기범죄를 벌린 것입니다.
점 조직입니다. 회사를 설립해 놓고, 민간인들을 돌아가면서 그 자리에 앉혀 놓고 벌린 짓입니다.
증거로는, 2009년 1월 중 제가 대리운전 중에 탑승한 사람이 전화 통화하는 것을 들은 내용입니다.
"회장님도 이 사안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여러 사람들이 투자한다고 나서고 있는데~ 회장님이 나보고, 사무실 차리고 좀 제대로 사업해 보라고 하신다~"는 내용입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책자로 만든 내용입니다. 이 사건은 복잡하므로, 전말을 이해하려면 상당이 힘들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보고, 일의 경과와 시작 목적과 동기와, 발생된 사례들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복잡한 사건이기 때문에, 이 간교한 자들이, 정보를 차단하고, 사람들과 세상이 모르게 만든는 수법으로 계속 속여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 책자도 전달되지 않았다는 것이 내 판단입니다. 2008년 4월 이후 이건희는 사력을 다해서, 모든 것으로부터 저를 차단시켜 놓는 수법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믿으십시오. 오죽하면 전화도 통제합니다. 국가정보원입니다. 이명박이죠.
2009년 8월 18일, 주유소 주유원으로 취업했는데, 또 다시 조직적 해코지가 자행됩니다. 취업을 방해하는 것은 기본이고, 취업을 해도, 조직적으로 왕따를 놓고, 해코지를 하는 수법으로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부당해고 시켜 버립니다. 이게 5년간 반복되었습니다.
여기서도, 휘발유와 경유를 잘못 주유했다는 터무니 없는 시비를 걸고 넘어집니다. 그래서, 이 사건을 조사해 달라고, 진정 고소했는데, 이 사건이 방배 경찰서로 넘어갑니다. 그리고는 저를 부르는데, 가 보니, 사건 조사는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2006년 12월에 계집을 쫓아가다가, 발생된 벌금을 안 냈다는 구실을 붙여서 마구 고함지르고 죄인취급하고 윽박지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주변 다른 형사들까지 우르르 몰려 오더니, 한마디 씩 하고, 공포, 협박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당신 왜 그래?" 이런 식입니다.
이 사람 이거 안 되겠구만~ 이런 식으로 말하고 노려 보고, 여차하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경찰서입니다. 형사가 4~5명이 저를 에워싸고 짓이겨 버리는 겁니다. 서로 짜고 하는 짓입니다. 이건희가 시킨 겁니다.
이런 식으로, 이들이 제게 자행하는 악행에 대해서 경찰이나 검찰에 고소 진정하면, 교활하게도, 다른 사건을 걸고 넘어지는 수법으로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고소하고 진정한 사건에 대해서는 아예 조사도 하지 아니하고 기각처리한 후,
다른 사건, 그러니까 죄가 안 되는 사건들을 죄로 몰아서, 거꾸로 협박하고 유치장에 구금하고, 짓밟아 버리는 교활한 해코지 수법을 쓰는 것입니다. 즉, 네가 우리를 법으로 고소하면, 너의 모든 먼지를 다 털어서라도, 거꾸로 우리가 너를 법으로 단죄하겠다는 수법입니다.
여자를 쫓아가서 말 한마디 건 것이 죄가 될 수 없습니다. 한번 그런 거죠. 보통 스토킹이라고 해서, 상대가 싫다고 하는데, 매일 같이 쫓아다니고, 괴롭히고 그러는 것이라면 범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도, "접근 금지 명령"정도로 처리하지, 누가 벌금을 때리고 유치장에 구속하고 그럽니까? 남자가 여자 좋아서, 사랑해서, 게속 따라 다니며 구애 할 수 있습니다. 인간 사회에서는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 점을 감안해서, 이런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처리하는 것이 상례인데도,
이건희 이 자는, 악랄하게 사람을 밟아 죽인 겁니다. 여자 애에게 말 한마디 걸었다고 죄가 된다면, 세상을 어떻게 삽니까? 이게 사람 사는 세상입니까? 아무도 그런 것에 대해서 경찰에 고소하거나, 남자를 시켜서 폭행하거나, 욕설을 퍼붓고, 모욕을 줄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을 좋게 보고, 사귀려고 하는 사람을 보고, 그렇게 악하게 대할 사람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습니까?
속으로는 좋아합니다. 비록 맘에 안드는 거지 팔푼이 같은 녀석이라고 해도, 누군가가 자기를 좋게 보고, 호감을 가지고, 팬이 된다면, 누구든 속으로는 좋아할 일입니다. 이게 인간의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이게 삼성입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용기를 내라고 격려까지 합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요 파충류놈 말입니다. 사악한 용들 나쁜 놈들입니다.
이들이 일을 이렇게 한 이유는, 제가 삼성 과장 재직 시절에, 이 조직을 대상으로 해서 감히? 고소를 했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네가 우리를 법으로 단죄하려고 해? 어디 너도 맛 좀 봐라 이겁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아닌 일까지도, 경찰에 신고하게 하고, 법에 걸려들어가게 만든 겁니다. 보복입니다.
제 분석은 정확하므로 믿으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해 놓고는, 여자나 사람들에게는, 재미로 한 일이라고 치부한 겁니다. 재미있지 않니? 요런 식으로 몰고 가는 겁니다. 이 자들이 얼마나 고약하고 못된 심성을 가진 자들인지 사람들이 좀 알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반대편 입장에 있는 철부지 어린 계집들이나, 이 일과 무관한 사람들은, "재미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요게 바로 간웅 이건희가 고안해 낸, "프로파간다"입니다. 대중심리를 잘 아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고통받는 놈은 한 놈으로 한정하고, 나머지는 즐기게 하는 수법을 슨 겁니다. 그러니 다들 좋다고 합니다. 이게 사람 하나를 죽여 버리는 방법입니다.
상대에게 씻을 수 없는 굴욕과 상처를 주고, "재미로 한 일" "웃자고 한 일" "연애하다가 생긴 일" "아무 것도 아닌 일"로 교묘하게 몰고가는 이 간교하기 이를 데 없는 불여우들을 보십시오. 6년 2개월이죠., 아직도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는 너 까불면 죽어~ 이렇게 나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조폭이나 덩치 좋은 녀석들, 흉악범 같아 보이는 놈들을 종종 보내서 협박하죠.
이 자들이 일을 어떻게 하는지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당사자만 알게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기각 처리 됩니다.
그리고 사건을 고소한 사람은 거꾸로 벌금 안 냈다고, 서울지검으로 이송하여 죄인 취급하게 하고, 돈 10만원을 납부하게 만든 자들이죠. 이번에, 160만원이 든 지갑을 도둑질 맞고, 이를 신고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신고했더니, 조사하는 척 하더니, 이 사건은 유야무야 묻어 버리고, 엉뚱하게 이미 납부한 벌금을 내지 않앗다는 시비를 걸면서
거꾸로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고, 유치장에 구속해 버립니다. 게다가 수갑에 팔찌까지 채워 버리고, 서울지검으로 또 이송합니다. 네가 법으로 우리를 걸고 들어 오면, 너는 아무런 소득도 없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겁니다. 그리고는, 거꾸로 아무 죄도 안 되는 것을 법으로 걸고 넘어지고, 해코지를 하는 수법입니다. 법으로는 감히 우리와 맞서려하지 말라는 으름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고를 크게 치고, 재판을 받지 아니하면, 이 문제는 표면화될 수 없다는 판단을 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사고를 치면, 이 불여우들이 또 다른 대응방안을 마련해 놓고 있을 겁니다. 분명합니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일 수도 있겠죠. 그리고 아바타를 내세우고, 그게 나라고 속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한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160만원 훔쳐간 자들은 이명박 씨가 보낸 사람들입니다. 분명하죠. 돌려 주시오.
지옥을 보는 기분입니다. 이게 민주화된 자유국가 대한민국입니다. 이건희가 만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죠. 북한 같습니다. 이게 법치주의 법치국가 민주주의의 나라입니까? 여기가 북한 같은 독재국가입니까? 무섭기까지 합니다. 아~ 이게 내가 사는 세상이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 건외에도, 무수하게 많은 부당해고, 취업방해, 해코지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민원제기하고 대응했지만, 아무도, 이건희와 삼성, 이명박씨가 개입한 사건을 조사해 주는 사람들이나 기관, 부서는 없었습니다.
이 불여우들이 무조건, 사건을 연애 사건을 몰아가며, 아무 것도 아닌 일로 바꿔치기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속지 마십시오, 제가 겪는 고통이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도, 아무 것도 아닌 일로 몰고 가죠.
연애하다가 생긴 일이랍니다. 사랑해서 생긴 일이랍니다. 악마적인 교활함, 사람을 우습게 보고, 달려드는 이 구린내나는 더러운 놈들의 짓거리는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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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모: 2006년1월 시작, 2012년2월 현재, 6년2개월 강행
목적 취지: 여자를 징검다리로 하여,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보상한다. 노후는 잘 살다가 가라.
삼성 재직 기간 및 퇴사 후, 삼성이 내게 행한 악행을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취지.
주 관: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2006,2007년 주도, 이후도 계속 배후 주도)
2008년 이후부터, 정부기관 이관, 이명박 장로 주도, 청와대, 국정원, 삼성 개입 주도.
경 과: 6년2개월 간, 400만명 이상의 여자 참여, 2,200명에게 시도, 100% 실패.
주요 수법 : 아바타 가상 성교, 최면, 환각, 가상 성 관계 수법으로 대리만족.
숨겨진 목적과 취지: 이용해 먹자. 가상 성교 및 아바타 대리 성교
캐치프레이즈: 여자 얻고 대박 횡재하고 잘 먹고 잘 살자, 신분상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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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3일 오후 5시 35분 경, 3호선 지하철 종로 3가 역부터 시작하여, 종로 2가까지의 풍경이다. 화면을 잘 보면, 계속해서 오누이 커플이 등장하고, 그 뒤나 주변을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두명이 아니다. 주변이 100% 전부 이건희,이명박 도당이 동원한, 결혼대박 행진곡 참가자들이다.
오늘은 분위기를 보니,공무원들이다. 공무원 혹은, 회사원들인데,대체로 보면 공무원들로 보인다. 이명박 씨가 그렇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할 말이 없게 되자, 늘 그렇듯 "네가 안 해서 그런 것~"이라는 식으로 몰고 가는 분위기다.
여기에 더해서, 내가 요구하는 것, 즉 돈을 지원하고, 사람답게 품위 갖추고, 사람 대접해 주면서, 좋게 마무리하라, 미국 나가서 해외에서 마무리한다는 요구조건을 계속 묵살하고 있다. 그리고, 길만 나서면, 계속 미리 짜고 동원한 패거리들을 동원해서, 오누이 커플, 혹은 여자 애들 친구들끼리 삼삼 오오 무리 지어 나타나게 하고, 주변에 아버지나 어머니, 가족을 따라 오게 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
이들은 사진을 찍거나,동영상을 촬영해도 전혀 개의치 않는데,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다가, 법으로 내가 소송을 해도,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판 검사, 공무원, 언론등이 전부 자신들 편, 같은 패거리라고 여기는 오만함에서 비롯되는 일들이다.
조직적, 집단적인 심리적 린치, 간접적으로 무시하고 밟아 버리려는 의도들이다. 즉, 네가 아무리 항의하고, 증거 확보하고 그래도, 우리는 전체가 다 같은 패거리들이므로, 겁날 것이 없으며, 법으로도 네가 아무리 고소하고 해도, 소용이 없을테니, 어디 맘대로 해 봐~ 이다. 교묘한 심리전으로서, 사람을 위축시키고, 조직, 집단의 힘으로, 심리적 폭행을 가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이게 이건희가 일을 해 온 방식이다. 주변 사람들을 떼거지로 동원하여, 다수의 힘으로 한 사람을 밟아 죽여 버리는 간접 방식의 폭행, 짓밟아 뭉개기 수법이다. 삼성의 고전적 수법이기도 하다. 너 같은 놈이? 이런 컨셉이다.
아마도, 10억 대박의 꿈(이들은 나보고 대박횡재한다고 말하지만, 실제 속내는 그게 아닌데, 일단 결혼하면, 돈을 여자 집안에 주고, 내게 안 주는 형태로 할 가능성이 높으며, 데릴사위 형태의 굴욕을 안기려 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즉 내가 횡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 집안, 여자가 횡재한다는 컨셉으로 서민들을 동원하며, 부추기고 있다)이
한국내 서민들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식으로 부추기고, 선동질하며, 내가 해외로 나가려는 것을 극력 막고 있다는 점이다.
해외로 나가면, 관리 통제가 안 되기 때문인데, 이건희 일당이다. 지금까지 저질러 놓은 죄악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해외로 내 보내면 불안한 것이다. 그래서 국내에 억류하려고 하는 거다.
그런 이유로, 계속 국내 서민들과 공무원들을 부추기며,매국노, 역적을 운운하고, 국내에 대박의 꿈을 안겨야 한다는 식으로 교묘한 이간질과 선동질을 하는 것이다. 이게 이건희의 교활함이다. 즉, 해외 사람들에게 대박(? 고작 10억 주면서 대박 대박 한다. 참 좀팽이같은 사람들이다. 이명박 씨 재산이 얼마인가? 이건희 씨 재산이 얼마인가? 10억 주면서 어지간히 생색내는데, 그것도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 여자에게 주겠다는 얄팍한 속내다. 정말 나쁜 놈들이다)
본래 이 사건은 내가 대박하기 위한 것이지, 여자에게 대박을 주려고 시작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일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 여자 혹은 여자 집안에 대박을 주겠다는 식이다.
만약, 여자 집안이 잘 사는 부자집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어차피 데릴사위 개념의 굴욕을 안기려고 하고 있다. 돈을 안 주겠다는 컨셉이고, 돈을 여자에게 주겠다는 것이다. 내가 돈에 욕심이 있어서 이런 글을 적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일의 목적 상, 그 돈은 내 것이지, 여자것이 아니다. 이 점을 분명하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서든, 내게 그 어떤 보상이나 대가도 주지 않으려는 얄팍한 속셈을 가지고 있기에, 이런 컨셉으로 가는 것이다.
나는 부부지간에 돈 따지는 사람이 아니다. 이혼하면서도, 대부분의 돈을 아내에게 주고 나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일의 성격 상, 이 불여우들이 추구하는 바를 보면, 거론해 두지 않으면 안되는 사항이므로, 반복해서 거론하는 것이다. 이들은 내가 비교적 단순한 성격이고, 순진하고 착한 면모가 많다는 점을 악용해서, 교묘한 심리전을 벌리는데,
* 내가 오늘 날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도, 내 성격이 본래 낙천적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열 받고 화가 나도, 조금만 상황이 좋아지면, 금방 풀리는 성격이고, 교활한 심리전에 취약한 성격이기 때문에, 이 점을 악용하고 있다. 대단히 비열한 자들이다. 그래서 내가 불여우라고 부르는 것이다. 게다가 교묘하게 아바타를 만든 후, 내 의식을 그 아바타 의식 속에 가두려고 하고 있다. 즉, 기억제거와 증오, 분노심을 말살한 후, 말 잘 듣는 노예적 형태로 만들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는 것이다. 경고하는데 통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혀 둔다. 나로서는 내가 상당히 무서운 성격도 일부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는데, 이러한 면모를 아마 다스리기 위해서, 이런 육체 조건을 받고 태어난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본다. 이제 그만 사람 잡아 죽이고, 사람 대접하고, 잘못을 인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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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장에서 본다면, 전처와 두 아들을 찾아야 한다. 이게 필수조건이므로, 이 사안에 대해서 반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다.
그러나 고작 10억 가지고, 잘 산다, 부자다, 대박했다고 표현하기는 상당히 쪽 팔린 일이다. 이건희 씨는 내가 보기엔 상당히 밴댕이, 속 좁은 영감, 인색, 편협한 성격을 지닌 사람이다. 가진 부에 비해서, 그 의식 상태가 편협하고 인색하다. 10억 주고, 대박한다고 선전하는 사람이다. 10억이 적은 돈은 아니다. 서민은 평생 벌어도 못 벌 돈인 것은 분명하다. 나도 안다. 그러나, 이 돈을 가지고, 세상에 대고, 아~ 대박횡재했다! 나는 부자다! 라고 말하기는 상당히 쪽 팔리는 돈이다. 강남 부자들 앞에 가면, 돈도 아닌 액수다. 이걸 이건희 씨나 이명박 씨가 모를리가 없다. 그런데도, 너 같은 놈에겐 대박이다 라는 컨셉이다. 맞긴 맞다. 그러나 이것을 얻기 위하여, 내가 치른 희생과 고통, 피해를 생각해 보자. 그리고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서, 이건희 씨와 이명박 씨가 얻은 재미, 이득은 상상을 초월한다. "조" 이상의 이득을 챙겼고,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이득 재미를 얻었다고 나는 보고 있다. 그래 놓고, 10억이 대박이라고 선전한다.
게다가, 이 돈을 받겠다고 처 자식 잃고 인생 조졌다. 10년의 인생이 송두리째 날라가 버린 피박살 난 인생이다. 그런데 10억이 대박이라? 부자다? 그건 이 일로 인해서 아무런 고통이나 피해도 보지 않은 사람들이 할 소리지, 내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 일을 주도한 자들은, 반드시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내 의견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2012년 3월 3일 오후 4시 50분 경, 교대 역 3호선 승강장의 풍경, 마찬가지로, 오누이 커플, 가족,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들, 여자끼리 나온 커플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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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3월 3일 오후 4시 30분, 교대 역 승강장 모습이다. 명백하게 오누이 커플들이 연달아 나타나고,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들이 곳곳에 서 있으며, 어머니와 그 가족들 모습이 보인다. 말하자면, 교대 역 승강장 전체가 이건희 이벤트에 동원된 가족들로 100% 에워싸여 있다는 점이다. 화면을 정지시켜 가며, 자세하게 살펴보라. 전부 가족이다. 왜 그럴까?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동원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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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3일 오후 5시 경, 교대 역 승강장 마찬가지다. 아버지가 보이고 그 뒤로 오누이 커플들이 보인다. 연달아 오누이 커플, 그리고 여자 애 혼자 혹은 여럿이 같이 나타나고, 이어서 아버지나 가족이 보인다. 전부 결혼관련 이건희 이벤트 동원자들이다. 이들 말에 따르면 이들은 "시혜자"들이고, 불쌍한 놈 하나 돕기 위해 자원봉사 하러 나온 사람들이란다. 이게 이명박 씨와 이건희 씨의 대 국민, 혹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컨셉일 것이다. 두 가지 측면이 존재한다. "불쌍한 거지 컨셉" 그리고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생각되게 해 놓고 이용해 먹는 것" 이 두가지다. 대체적으로, 불쌍한 거지컨셉은, 국내용이고, 해외용은 "만나고 싶은 사람 컨셉"으로 보인다.
이렇게 이중 컨셉으로 나눈 이유는, 한국 내에서는 "불쌍한 거지 돕기 캠페인과 더불어서, 나라를 위하여 좋은 일 하는 것으로 위장하기 위함"이고, "대내적인 패거리 결속을 다지기 위함이다." 즉, 나라를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선전하려는 것과 서민들 대박횡재 용으로 우리가 좋은 일 하고 있다는 컨셉이다.이 사실이 해외에 알려지면, 나라가 망한다고 말하는 수법도 쓴다. 너만 죽으면 된다는 악독한 컨셉으로 이건희가 고안해 낸, 기가 막힌 이중 사기전술이다.
대박횡재의 고전적 의미는,
"이렇다 할 희생이나, 고통, 어려움, 대가를 치르지 아니하고, 어떻게 하다 보니까, 큰 돈이 생기거나, 하는 일이 잘 풀리는 상태를 의미한다."
*********** 횡재의 국어 사전적 풀이 *************
횡재1 [橫財]
뜻밖에 재물을 얻음. 또는 그 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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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횡재의 의미다. 여자 하나 얻으려고 7년을 홀애비로 살고, 5년을 여자와 자 보지 못하는 극한의 고통을 겪은 사람에게, 대박횡재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들은, 한국어의 고전적 의미조차 모르는 무식한 자들이다. 이게 횡재라고?
이들의 논리는, 네가 같은 기간 동안, 다른 일을 했다고 해도, 그만한 돈을 벌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횡재라는 것이다. 그것도 틀린 논리는 아니다. 내가 어디 가서 10억을 벌겠는가? 그러나, 이 일로 인해서 내가 치른 희생, 피해, 대가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가정이 파탄나고, 가정과 가족을 잃었으며, 두 아들을 잃었다. 아내와도 신뢰에 금이 가고, 인생이 파탄났다. 게다가, 7년 간 홀애비로 살아야 했고, 5년 간은 감옥에서 산 인생이다. 남자가 나이 먹고 혼자 산다는 것이 얼마나 외롭고 힘든 일인지는 말 안해도 다 아는 얘기다. 게다가, 2008년 4월 이후 시작된, 그림자 살해공격과 고문, 최면, 환각의 괴롭힘은 말 그대로 지옥 그 자체였다.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이건희 네 놈은 반드시 이 일에 대해서 대가를 치를 날이 올 것이다.
거기다가, 어린 여자 애들에게 당한 수모, 모욕, 치욕적인 일들은 수도 없다. 개인적인 사생활이 공개되고, 수시로 망신당해야 했고, 인생 자체가 내가 아닌 이건희 사탄의 무리에게 저당잡힌 노예적 인생으로 추락했다는 점이다. 내 인생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게다가 아무런 일이 없었다면, 비록 가난하더라도, 처 자식과 함께 단란하게 살았을 7년이다. 가정적 행복이 몰수되고,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행복의 조건이 파멸되었다. 7년을 잃었다. 이래 놓고도, 너 같은 놈이 어디가서 10억을 벌어? 그러니 너는, 우리가 하라는 대로 몇 년 더 이 사기 범죄에 협조하다가, 나중에 더 나이 먹고 늙으면, 그 돈 연금으로 줄테니까, 그것에 만족해라는 일견 그럴 듯 해 보이는 궤변이 등장한다.
7년의 기간은 사실 상,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이 "감옥가서 감옥살이 한 것과 똑 같다"
창살없는 감옥이다. 처자식도 없고, 재산도 없는 빈털털이 거지를 만들고, 가정적인 재미나 즐거움이 몰수되었으며, 여자와는 관계조차 할 수 없는 극한의 기간이 7년이다. 밥 3끼도 제대로 먹고 살 수 없었다. 이게 감옥생활이지, 일반적인 사람의 생활이 아니라는 점이다. 즉, 죄없는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고, 감옥에 처 박아 놓은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감옥은 밥은 준다. 잠자리도 준다. 감옥이 불편한 이유는, 마음대로 살 수 없다는 점과 여자와 관계하거나, 술, 담배를 못한다는 차이 밖에 없는데, 이 중에서, 여자와 관계하지 못한다는 것은 지금 현 상태도 동일하다. 그리고, 나머지는, 별 것 없다. 지금의 내 생활은 감옥 생활보다도 못하다.
극한의 가난과 빈곤 속으로 사람을 처 박아 놓은 것이 7년이다. 돈이 없는데, 어디가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7년 간 나는, 가족과 함께 했으면 즐겁게 살 수 있었던 기회를 모두 놓쳤으며, 감옥 죄수에 다를 바가 없는 삶을 살아야 했다. 이 개XX들아.
가족과 함께 놀러 갈 수도 없었고, 쇼핑이나 외식을 하는 즐거움도 가질 수 없었고, 자식들이 커나가는 것을 지켜 보는 즐거움도 가질 수 없었다. 아내가 있었으면 관계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관계했을 것이고, 밥은 챙겨 먹을 것이다. 내가 입은 피해가 얼마나 큰지 이건희 저 개xx가 알 것이다. 그래 놓고, 10억이 큰 돈이므로, 더 노예 노릇하고, 나중에 늙어서 연금으로 받아라? 너 같은 놈이 어디가서 이 돈을 벌겠느냐?고 주절대는 개xx, 개만도 못한 잡x의 xx가 이명박, 이건희다.
대통령을 모욕했다? 대통령에게 욕을 했다? 욕을 처 먹을 짓을 했으니 욕을 먹어도 당연하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피해와 고통을 당한 것이 나다. 그걸 어떻게 돈으로 환산할 수 있다는 말인가? 가정적인 행복과 즐거움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걸 빼앗긴 것이다. 무려 7년이다. 어린 두 아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모른다. 아들을 잃었다.
이런 일에 휘말리지 않았다면, 가정적 행복, 즐거움은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며, 가난하지만, 부부가 합심해서 어떻게든 살아 갔을 것이다. 이 점이 중요한데, 이걸 우습게 보는 거다. 그리고 모든 걸 돈으로 환산해서 보려 하고, 너 같은 놈이 어디서 이런 돈을? 너 같은 놈이 어디서 이런 여자들을? 요런 방식으로만 사태를 보는 것이다. 언제고 내 손에 걸리면, 그리고 내 분노가 폭발하면, 갈가리 찢어 죽여 버리고 말 줄 알아라. 언제고 때가 올 것이다.
이건희, 이명박 씨가 보기에 내가 참 우스워 보이는 사람인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너 같은 놈이다" 그러나, 그들이 내게 너 같은 놈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인지 먼저 살펴 보자. 그들은 지금까지 내게 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준 것이 없고, 오로지, 가진 것조차도 다 강탈해 간 사악한 도둑 놈들이다. 그런 주제에, 자꾸 나보고, 너 같은 놈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려 하고, 준 것도 없는데, 자꾸 시혜자 행세를 한다는 점이다. 멀쩡한 사람을 감옥에 가두고, 지옥 같은 삶을 살게 해 놓고는, 아무것도 준 것이 없는데도,자꾸 은혜를 베푼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저게 지옥 악귀들이지, 사람이란 말인가?
게다가, 10억 준다고 해 놓고는, 10억의 천배, 만배에 해당되는 어마어마한 이득과 재미를 얻은 자들이다. 그 주제에 나보고, 너 같은 놈이?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총만 있으면 다 쏴 죽여 버리고 싶은 놈들이다. 내가 왜 칼을 가지고 다니겠는가? 당신들이 내 입장이라면, 당신들은 어떻게 했겠는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라.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애초에 이 일을 시작한 취지와 목적이다.
내가 요구해서 시작한 일이 아니다. 이건희와 삼성이 자쳥해서 벌린 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내가 요구한 것이 아닌데, 그들이 일을 이렇게 만든 것이다. 거기다가 더 중요한 것은 가정을 파탄내었다는 점이다. 소중한 두 아들을 잃었다. 내가 잘못 판단해서, 일이 악화된 측면도 있지만, 중요한 책임은 이건희에게 있다.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오로지 이 이벤트, 여자 구하고 횡재하기 이벤트에 국한된 것이므로, 이 범주를 벗어나는 사안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 것을 요구한다.
오로지 이 사건과 연관된 것만 논하라. 나머지는 내 문제이므로, 내가 알아서 처리한다. 내 인생 전반에 개입하려 들지 마라.
"주려고 시작한 일이라면, 기분좋게, 매너 있게, 주고 마무리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어차피 주려고 시작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건희 씨가 그토록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인데, 허언을 할리는 없을 것이고, 일단 주기로 결정했다면,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서로 기분 좋게 주고 받게 했어야 했는데, 이 인색하고 편협하고 옹졸한 영감탱이가, 일을 그르친 것이다.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는 이상한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게 왜 거저 얻는 횡재란 말인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내가 당한 피해,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이들 이건희와 삼성의 개들은, 항상 사람을 볼 때, 돈으로 보고, 돈으로 평가하고, 집안, 가문, 학벌 등으로 사람을 재단한다.
그 사람이 개인적으로 가질 수 있었던 가정적 행복이나, 삶의 즐거움을 인정치 않는 거다. 그게 뭐 대단해? 그것보다 더 나은 여자를 준다는데~ 돈을 10억이나 준다는데~ 너 같은 놈 가정이 파탄나던, 네가 처자식을 잃던 그게 뭐가 중요한데? 이런 식으로 보는거다.
그리고, 막상 일이 시작되자, 줄 것을 주지 아니하고, 이용해 처 먹었다는 점이다.
"주기로 결정하고 시작햇으면, 빠른 시간 내에 좋게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주고, 고맙다는 인사나 듣고 끝내야 했을 일이다"
그런데, 그 놈의 인색하고 편협하고 옹졸하고 젓 같은 밴댕이 속 때문에 일이 이렇게 꼬인 것이다. 게다가 이용까지 해 처 먹으려고 했다. 이래 놓고도, 여전히 나에게 "너 같은 놈이? 10억을 어디가서 벌어?"라고 말하려 한다. 주둥이를 찢어 버리고 싶을 지경이다.
지금 내가 살인을 해도 할 말이 없을 놈들이 바로 이명박, 이건희다. 내가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참는 것 뿐이라는 점을 항상 기억해 두고 있어라. 사람이 아무리 우스워 보여도, 독기를 품으면 사람 하나 죽일 수도 있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 두라는 말이다. 네 놈들이 미래를 들여다 보고, 내가 어떻게 할지 다 알고 있기에 여유를 부린다는 것도 안다. 그래서 더 열이 받지, 상황에 따라서는 내가 최악의 결정을 할 수도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둬라. 그만큼 내가 당한 고통과 피해, 희생이 엄청나다는 점을 상기해 두란 말이다. 아바타 만들어 놓고, 그것들로 하여금, 내 삶을 대신하게 하려는 말 같지도 않은 미친 짓 중단해라. 나는 나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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