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혼군 국민의눈물 헬렌그리몽 금속노조 자본가는 노동자의 마음이 늘 궁금하다 야구 약물-마약 캐롤 굴뚝청소부 증오범죄 패딩튼 지소앞소영소환갑까지 무슬림 미러링 백인프리빌리지 소녀시대 퍼스널스페이스 나디아 코마네치 칼럼 김성근 칠레혁명 프리빌리지 Consent 아이구허리야 잘될것이다 계급정치 다나 포파 음식만들기 토큰 레퓨지
Recent Entries 갸웃거렸다 산다는것은 간만의리뷰 빈대에대해 엄마의노동
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Recent Trackbacks탈식민의길2 꽃을물고뛰는개 2018까뜨와예멘 꽃을물고뛰는개 2018꽃개님의 메모 가을햇살-코뮌 2016예상한대로 꽃을물고뛰는개 2015어떤다양성 꽃을물고뛰는개 2015
Archives2024/12 (1)2024/10 (1)2024/02 (1)2023/11 (1)2022/11 (2)
Total : 565044Today : 197Yesterday :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