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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Class struggle, fight the enemy..

197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8/05/27
    5.28(月): 민주노총'총파업'
    no chr.!
  2. 2018/05/24
    [5.24]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3. 2018/05/23
    [5.23]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4. 2018/05/21
    [5.21]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5. 2018/05/20
    [5.20]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6. 2018/05/18
    5.19(土): '전국노동자대회'
    no chr.!
  7. 2018/05/17
    [5.17]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8. 2018/05/11
    [5.11]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9. 2018/05/10
    [5.10]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10. 2018/05/09
    [5.09]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민주노총 추석 전국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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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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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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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장입니다.


1. 지난 9월 14일 쌍용차 해고자 119명 전원 복직을 합의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약 71명, 남은 인원은 내년 상반기까지 전원 복직한다는 약속입니다. 내년이면 쌍용차 정리해고가 10년이 됩니다. 10년이 되기 전, 해고자들이 다시 쌍용차 사원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바탕이 되어 합의가 가능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긴 세월을 에둘러 돌아왔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슬프고 아픈 희생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 이번 합의는 해고자의 아픔을 자신의 일처럼 함께 하고 연대해주신 분들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는지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저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그 마음들 잊지 않고 한 분 한 분 기억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공감하며, 연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3. 회사가 결단하지 못했다면 쌍용차 정리해고 사태는 계속해서 아픔과 갈등의 상징처럼 남았을지 모릅니다. 추운 겨울을 광장에서 보내며 온 국민이 함께 일궈낸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정부의 역할 또한 컸습니다. 이제 우리 사회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희생이 아니라 연대와 상생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쌍용차 합의가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우리 곁에는 또 다른 이름의 쌍용차들이 있습니다. 스타플렉스(파인텍) 노동자들은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310여 일간 고공농성을 하고 있으며, 콜트•콜텍 노동자들 역시 부당한 정리해고, 재판 거래에 맞서 12년째 싸우고 있습니다. 정리해고, 비정규직에 맞서, 노동 3권을 쟁취하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정부를 비롯하여 국민께서 관심을 갖고 나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 쌍용차 문제는 파업 폭력진압, 댓글부대 동원, 기무사 사찰, 양승태 대법원 재판 거래 등 정부 차원의 진실 규명과 국가 손해배상 가압류 철회, 사면복권 등의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쌍용차 해고자 서른 분을 희생시킨 직간접적 이유이기도 합니다. 비록 전 정권에서 벌어진 일들이지만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이 분명하기에 더 이상 미루지 말고 현 정부에서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6. 기업은 언제든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영 위기가 왔을 때 함부로 해고하는 게 아니라 노사와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찾는 게 필요합니다. 정리해고제를 없애고, 해고를 제한하고, 직장을 잃은 노동자들을 정부가 책임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쌍용차 노동자들이 10년 동안 “함께 살자”라고 싸운 이유입니다.


7. 아울러 과거 SUV의 대명사로 사랑받았던 쌍용자동차가 다시금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자동차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쌍용차 문제가 완결될 때까지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관계 기사:
쌍용차 노동자 상처 치유 '손배 취하·정부 사과' 남았다 (매일노동뉴스, 9.17)
인권위 “쌍용차노조 상대 손배가압류와 경찰 폭력 문제 조속히 해결돼야” (민중의소리,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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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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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Hankyoreh - slightly belated - reported the following: SsangYong Motor President Choi Jong-sik visited a memorial in front of Daehan Gate of the Deoksu Palace in Seoul’s Jung (Central) district on Sept. 13 to pay respects to Kim Ju-joong, a dismissed employee of the company who passed away in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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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the first visit to a memorial by a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 since the so-called “SsangYong situation” erupted. With the company’s labor and management resuming talks on the reinstatement of dismissed workers soon after Choi’s condolence call, observers are now watching for a potential solution to the conflict...[more you can read here/yesterday's (Korean)report by KCTU, incl. lots of pics you'll get here]

 

Shortly afterwards Korea Times wrote that "SsangYong Motor and its labor union have agreed to reinstate all its employees who were fired in 2009 in restructuring programs, the carmaker announced, Friday. The agreement was reached during a press conference at the office of the Economic, Social and Labor Council in Seoul, attended by representatives from the car manufacturer's management and labor union as well as those from the presidential advisory body and the Korean Metal Workers' Union's SsangYong branch. Under the deal, the Pyeongtaek-based company will rehire 60 percent of the 119 workers by the end of this year and the remaining 40 percent by the first half of next year..."(more you can read here/commented photos, published by Yonhap you'll get here an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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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detailed articles(in Korean), incl. KCTU's press release, you'll get on LabourStart. Please check out the links, uploaded today(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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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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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水): 민노총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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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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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배치 결사반대(#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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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 


나라일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오. 나는 성주 소성리에 살고 있는 차옥자라고 하오.


나는 해방도 보고 전쟁도 보고 그랬소만 우리 마을에 사드가 들어온 것이 그 중에 제일 험한 일인 것 같소. 박근혜가 성주에 사드를 들여놓는다고 해서, 사드 오지 말라고 날마다 군청 앞에 가서 촛불을 들었소. 그런데 소성리에 사드가 온다고 해서 그 때는 정말로 눈앞이 캄캄했소.


박근혜가 탄핵되던 날 만세를 불렀고, 대통령 선거 때는 사드 빼고 좋은 나라 만들자고 문재인대통령님한테 표를 찍었소. 사드 빼달라고 청와대 앞에도 갔었소.


그런데 어찌 이럴 수가 있소?


강도 같은 미국놈들이 아무리 억압을 해도 그렇지, 촛불로 대통령 만들어준 국민들이 반대해서 못한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라도 했었어야지, 벌떼같이 경찰들 몰고 와서 늙은이들 끌어내고 젊은이들 짓밟고 저 애물단지 사드를 또 밀어 넣었소.


거기에 앞장섰던 대통령님이나 그날 왔던 경찰들, 공사 장비 들어간다고 또 주민들 끌어내던 경찰들, 공사 인부 들어간다고 날마다 길 터주는 경찰들 모두 미국놈들에게 우리 땅 넘겨주는 부역자가 되었소.


그리고 1년이 지났소. 이제 어쩔 참이요? 저 땅이 저대로 미국놈 차지가 되도록 내버려둘 참이요?


우리가 어릴 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소. 마을의 재액을 면하려고 이무기에게 여자애를 잡아서 바쳤다는데 아무래도 소성리가 그 여자애 짝이 난 것 같소. 그렇다고 앉아서 보고만 있지는 않을 거요. 또 다른 마을이 우리 마을 짝이 나지 않도록, 내 손으로 뽑은 우리 대통령이 강도 같은 미국놈들 손에 놀아나지 않도록 날마다 기도하고 날마다 나가서 싸울거요.


우리는 기왕에 사드 나가는 것 보고 죽겠다고 맹세를 했소.


문재인 대통령님, 제발 마음 단단히 잡숫고 사드 꼭 좀 빼주시요. 

성주 소성리 주민 차옥자
2018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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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사:
"사드 철회 없는 한반도 평화는 가짜"…주말 서울 곳곳에서 집회 (연합,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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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金): 금속노조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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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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