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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18/05/27
    5.28(月): 민주노총'총파업'
    no chr.!
  2. 2018/05/24
    [5.24]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3. 2018/05/23
    [5.23]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4. 2018/05/21
    [5.21]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5. 2018/05/20
    [5.20]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6. 2018/05/18
    5.19(土): '전국노동자대회'
    no chr.!
  7. 2018/05/17
    [5.17]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8. 2018/05/11
    [5.11]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9. 2018/05/10
    [5.10]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10. 2018/05/09
    [5.09] 大韓民國노동NEWS
    no chr.!

[1.08]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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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동안 정리해고철폐와 복직투쟁을 전개하고있는 콜텍지회가 <끝장투쟁!>을 선언하며 △콜텍박영호회장 사과 △해고노동자 복직 △재판거래양승태 구속 △정리해고재판 재심 △정리해고제 폐기 등을 촉구했다.


콜텍지회는 8일 오전11시 서울광화문 콜텍노숙농성장앞에서 개최한 <끝장투쟁>기자회견에서 <해고자로 정년퇴직을 맞이할 수 없다>며 <콜텍사원증을 받고 당당하게 퇴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더이상 노동자들에게 고통분담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며 <정리해고제도는 고통분담이 아니라 오로지 자본을 위해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잘못된 법>이라고 규탄했다.


또 <고통분담이라는 미명하에 도입된 정리해고 제도가 이윤의 도구가 되어 수많은 노동자들을 길거리에 나앉게 하고 목숨을 앗아갔다>며 <40대에 정리해고 되어 50대중반이 됐다. 가정이 파탄났다.>,  <우리아이들에게 마음대로 해고해도 되는 세상을 물려줄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회 등은 9일 서울등촌동 콜텍본사까지 걷고 항의집회와 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출처: 진보노동뉴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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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사:
콜텍 정리해고 13년...명예회복 위한 끝장 투쟁 나서 (노동과 세계, 1.08)
“해고된 지 13년, 회사에서 정년 맞고 싶다”... (민중의소리, 1.08)
콜트콜텍 노동자, 정년되기 전 끝장투쟁 돌입 (참세상,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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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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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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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ay(1.05) evening in central Seoul: Once again hundreds of workers and citizens gathered @Gwanghwamu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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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anding an end to precarious and frequently lethal labor conditions faced by so-called "irregular workers", usually hired by subcontractors to do work outsourced by big firms. The rally was the 3rd part of a collective mourning over the death of twenty-four-year-old power plant worker Kim Yong-gyun. On Dec. 11, Kim's body was found wedged into a conveyer belt used to transport coal at the Taean Thermal Power Plant operated by state-run Korea Western Power (KOWEPO)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fter the opening rally(@Gwanghwamun) the protesters marched toward CheongWaDae(the presindential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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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detailed reports(in Korean) you'll get here(by People's Voice), and here(by KC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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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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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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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사:
민주노총 2019년 시무식 “100만 민주노총, 이제 시작” (노동과 세계,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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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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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ay(12.29) evening in central Seoul: About 5000 workers and citizens gathered @Gwanghwamu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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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anding an end to precarious labor conditions faced by irregular workers, usually hired by subcontractors to do work outsourced by big firms. The rally was the 2nd part of a collective mourning over the death of power plant worker Kim Yong-gyun, 24. On Dec. 11, Kim's body was found wedged into a conveyer belt used to transport coal at the Taean Thermal Power Plant operated by state-run Korea Western Power (KOWEPO)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fter the opening rally(@Gwanghwamun) the protesters marched toward CheongWaDae(the presindential office), shouting "Away with irregular employment, away with deadly outsourcing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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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U's detailed report(in Korean), incl. lots of pics you'll ge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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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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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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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reports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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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l get here an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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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용균 '범국민 추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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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sands of workers and citizens rallied near Gwanghwamun Square in central Seoul, Saturday, demanding an end to precarious labor conditions faced by irregular workers, usually hired by subcontractors to do work outsourced by big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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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lly was part of a collective mourning over the death of power plant worker Kim Yong-gyun, 24. On Dec. 11, Kim's body was found wedged into a conveyer belt used to transport coal at the Taean Thermal Power Plant operated by state-run Korea Western Power (KOWEPO)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The protesters marched toward Cheong Wa Dae, shouting "Away with irregular employment, away with deadly outsourcing operations."

Kim's tragedy has become synonymous with the plight of 6.6 million irregular workers — around a third of the country's total workforce. Protesters tied black ribbons reading "I, too, am Kim Yong-gyun" by the roadside...
(source: K. Times, 12.23. More you can read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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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reports in Korean, incl. lots of pics:
“우리가 김용균이다" "위험의 외주화 금지하라" (보건의료노조, 12.23)
"끊자, 위험 외주화" "철폐, 비정규직" "만납시다, 文 대통령" (노동과 세계, 12.22)
‘내가 김용균이다’ 청와대로 향한 추모 행진...유족 “대통령 만나고 싶다” (민중의소리,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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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大韓民國노동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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