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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04/28
    0428
    nameless
  2. 2006/04/21
    0421
    nameless
  3. 2006/04/19
    4월. 비바람
    nameless

0428

 이전엔 컨텐츠를 감상(관조적)하거나 관객, 사용의 개념이였다.

 

 지금의 오디언스는 'user'라 표현. 이는 디지털을 사용하게 되며 가능해졌다.

 

 마노비치. 미디어가 '뉴미디어'가 되었다.

 관조의 대상이 아닌 작품이 되었다.

 

이렇게 되기 위한 기제(?)가 몰입.

 

 이전의 '빠지다'가 아닌 '몰입'은 크게 부각.

 flow

 

 

 

 

 

 flow의 발생 요소

 

레벨링 leveling

 

 행동 기회

 

지루하게 만드는 요소 < 8 리미요어드 < 8일 >

 

 

 

 

veings

 

 헹공 기회만드는 요소(8묘리임얻:(

 헤걱

 

 

 

                    

 

                                                            행동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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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의도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도한다.

 

-스캐너를 가지고 자신의 이미지를 넣으면

 그것을 가지고 새롭게 재구성 (자동으로) 되어 보여지게 하는 형태

 

-벽의 사람얼굴만 있는 패턴들이 있고

 참여자가 들어가 정적인 행동을 하며 그 얼굴들이 그를 향하게

 동적인 행동을 취할 경우 복잡한 시선의 교차로 되게

 

 

-계속해서 다른 강도와 힘으로 접촉하게 하는 시스템...

 

장르의 믹서

시각적인 것을 입력 받아 청각으로 출력

소리를 입력 받아 시각으로 출력 하는 등의

 것은 어떨까...

 

=======

 골랑 레빈... 72 분발 해야 한다.

 

골랑 레빈 오디오비쥬얼 퍼포먼스 아트의 작업 의의

 

1. 메뉴얼이 필요 없는 단순한 기계 조작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아날로그로의 회귀

2. 공연에서의 관객과의 소통

 :명확하고 직접적인 소통 - 관객의 몰입도가 높음

3. 음악 공연 형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공연장에서 느끼는 관객의 소외감을 덜었다.

 

자신의 기술과 내면에서 오는 생각들의 유머러스한 접점을 찾아야 한다고 그는 이야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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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비바람

 이십대는 선택의 연속이다.

 

 사실 화폐의 논리에 따라 선택을 했을 경우 가장 이상적인 것은 맞다.

 

 과연 나란 것이

 나 스스로. 혼자만의 선택과 얘기로 인해 설명 되어 지진 않으니.

 

 나의 진실이 나 스스로에 의해 생성되고 소멸되는 것인가?

 과연 집단속의 나. 그들의 관계에 의해서 말해 지는 것은 아닌가?

 무엇인가? 라고 가만 곰곰 생각 했을 때

 어쩜 쉽사리 대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어디 그렇게만 살아 질 수 있을까?

 

 이미 난 쉽게 선택할 답을 아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도 하거니와

 과연 내가 '경비행기' 하나 쯤은 소유 할 만한 능력의 사람이 되느냐 할때

 정말 쉽게 '그렇다' 라도 대답하기 어렵다.

 아니. 쉽게. '아니' 라고 말 할 수 있을지도...

 

 그런데

 과연 먼저 묻자. 노현지...

 

 진정 네가 원하는거

 솔직하게

 한 곳에라도 적지 않겠어?

 

 아직... 내 스스로 원하는 것이 많기에

 하나를 적을 순 없겠지만

 

 의식 못하지 않는 네게

 이미 일 순위가 있을 꺼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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