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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9/03/03
    2009/03/03
    nameless
  2. 2006/06/07
    열쇠고리
    nameless
  3. 2006/04/28
    0428
    nameless
  4. 2006/04/21
    0421
    nameless
  5. 2006/04/19
    4월. 비바람
    nameless
  6. 2006/02/21
    매체미학 참고 도서
    nameless
  7. 2006/02/21
    망각
    nameless
  8. 2006/02/20
    2월의 20일 월요일
    nameless
  9. 2006/02/14
    이제
    nameless
  10. 2006/02/09
    얼마만큼의 집착. 가능한가?
    nameless

2009/03/03

잃고

잊고

바꿔놓고

변화하고

잊고

잊고

 

잃은 순간부턴

잊는 일만 남는다.

 

집착하며,

잡으려 용을써도

그건 다 헛수고다.

헛 수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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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고리

 어쩜 이미 알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네가 소위 말하는 '00'이라는 것을.

 그러나 매치시키기는 쉽지 않다.

 

 뭐 그야 어쨌든...

 

 오늘. 정확하겐 어제

 미영양으로 부터 열쇠고리를 선물로 받았다.

 

 네 '에디'와 함게 있는게 참으로 어색한 채다.

 

 널 평생 잃지 않겠다던 나의 결심은

 슬금 끓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같이 사러가자 하고선

 그렇게 우리에게 그 어느 날이 있을 줄 알았는데.

 

 끝내 없고 만 그 날이 되고 말았는데.

 

 어떤 우연이든,(그녀의 선택을 우연스럽게 본다 할 들)

 이렇게 에디와 함께 하는 것이 불편 한 듯한 그녀가 내게 왔지 않은가.

 

 으....

 

별 수 없이. 좀 전에 떼어 놓긴 했는데...

 

 이젠 꿈에서도 볼 수 없더니

 이렇게 열쇠고리의 집착도 버리라는 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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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이전엔 컨텐츠를 감상(관조적)하거나 관객, 사용의 개념이였다.

 

 지금의 오디언스는 'user'라 표현. 이는 디지털을 사용하게 되며 가능해졌다.

 

 마노비치. 미디어가 '뉴미디어'가 되었다.

 관조의 대상이 아닌 작품이 되었다.

 

이렇게 되기 위한 기제(?)가 몰입.

 

 이전의 '빠지다'가 아닌 '몰입'은 크게 부각.

 flow

 

 

 

 

 

 flow의 발생 요소

 

레벨링 leveling

 

 행동 기회

 

지루하게 만드는 요소 < 8 리미요어드 < 8일 >

 

 

 

 

veings

 

 헹공 기회만드는 요소(8묘리임얻:(

 헤걱

 

 

 

                    

 

                                                            행동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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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의도하지 않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도한다.

 

-스캐너를 가지고 자신의 이미지를 넣으면

 그것을 가지고 새롭게 재구성 (자동으로) 되어 보여지게 하는 형태

 

-벽의 사람얼굴만 있는 패턴들이 있고

 참여자가 들어가 정적인 행동을 하며 그 얼굴들이 그를 향하게

 동적인 행동을 취할 경우 복잡한 시선의 교차로 되게

 

 

-계속해서 다른 강도와 힘으로 접촉하게 하는 시스템...

 

장르의 믹서

시각적인 것을 입력 받아 청각으로 출력

소리를 입력 받아 시각으로 출력 하는 등의

 것은 어떨까...

 

=======

 골랑 레빈... 72 분발 해야 한다.

 

골랑 레빈 오디오비쥬얼 퍼포먼스 아트의 작업 의의

 

1. 메뉴얼이 필요 없는 단순한 기계 조작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아날로그로의 회귀

2. 공연에서의 관객과의 소통

 :명확하고 직접적인 소통 - 관객의 몰입도가 높음

3. 음악 공연 형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공연장에서 느끼는 관객의 소외감을 덜었다.

 

자신의 기술과 내면에서 오는 생각들의 유머러스한 접점을 찾아야 한다고 그는 이야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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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비바람

 이십대는 선택의 연속이다.

 

 사실 화폐의 논리에 따라 선택을 했을 경우 가장 이상적인 것은 맞다.

 

 과연 나란 것이

 나 스스로. 혼자만의 선택과 얘기로 인해 설명 되어 지진 않으니.

 

 나의 진실이 나 스스로에 의해 생성되고 소멸되는 것인가?

 과연 집단속의 나. 그들의 관계에 의해서 말해 지는 것은 아닌가?

 무엇인가? 라고 가만 곰곰 생각 했을 때

 어쩜 쉽사리 대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어디 그렇게만 살아 질 수 있을까?

 

 이미 난 쉽게 선택할 답을 아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도 하거니와

 과연 내가 '경비행기' 하나 쯤은 소유 할 만한 능력의 사람이 되느냐 할때

 정말 쉽게 '그렇다' 라도 대답하기 어렵다.

 아니. 쉽게. '아니' 라고 말 할 수 있을지도...

 

 그런데

 과연 먼저 묻자. 노현지...

 

 진정 네가 원하는거

 솔직하게

 한 곳에라도 적지 않겠어?

 

 아직... 내 스스로 원하는 것이 많기에

 하나를 적을 순 없겠지만

 

 의식 못하지 않는 네게

 이미 일 순위가 있을 꺼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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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미학 참고 도서

매체 미학의 기본 텍스트의 마노비치의 "뉴미디어의 언어" 로  하기로

했다는 것

매체 미학의 기본 텍스트의 마노비치의 "뉴미디어의 언어" 로  하기로

했다는 것은 공지한 바이고,  여기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 이 너머로

큰 그림을 보기 위해서는 보다 더 이론적인 책을 읽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의 두 책을 추천합니다. 본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 책을 미리 구입을 하기 바랍니다.  수업중에, 어느 책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읽어 와라는 식으로 숙제가 나갈 것입니다.

 

Arthur Danto. 1981. The Transformation of the Commonplace. A Philosophy of

Art.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Arthur Danto. 1988. After the End of Art. Contemporary Art and the Pale of

History.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Arthur Danto. 2003. The Abuse of Beauty. Aesthetics and the Concept of

Art. Chicago: Open Court.

 

 Arthur Danto 라는 미학자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을 예정인데, 이 사람은

현대 예술의 개념에 대해 가장 많이 인용되는 사람중의 하나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조금씩 변화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연달아 같은 주제에 대해서 책을 썼기 때문에 이 사람을

선택했읍니다.

 

예술작품을 만드는 사람도, 이를 감상하는 사람도 이들이 속한

역사적 문화적 상황속에서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 문화적 상황을 떠나서는 어떤 의사소통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며, 이미 알고 있는 것과의 비교, 대립, 대조를 하는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의

책을 읽는 것이 이런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은 공지한 바이고,  여기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 이 너머로

큰 그림을 보기 위해서는 보다 더 이론적인 책을 읽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의 두 책을 추천합니다. 본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들은

이 책을 미리 구입을 하기 바랍니다.  수업중에, 어느 책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읽어 와라는 식으로 숙제가 나갈 것입니다.

 

Arthur Danto. 1981. The Transformation of the Commonplace. A Philosophy of

Art.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Arthur Danto. 1988. After the End of Art. Contemporary Art and the Pale of

History.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Arthur Danto. 2003. The Abuse of Beauty. Aesthetics and the Concept of

Art. Chicago: Open Court.

 

 Arthur Danto 라는 미학자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을 예정인데, 이 사람은

현대 예술의 개념에 대해 가장 많이 인용되는 사람중의 하나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조금씩 변화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연달아 같은 주제에 대해서 책을 썼기 때문에 이 사람을

선택했읍니다.

 

예술작품을 만드는 사람도, 이를 감상하는 사람도 이들이 속한

역사적 문화적 상황속에서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 문화적 상황을 떠나서는 어떤 의사소통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며, 이미 알고 있는 것과의 비교, 대립, 대조를 하는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의

책을 읽는 것이 이런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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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너무나도 화가 나는건

 

내 망각탓인건지

 망각을 탓하는 건지 모를 내 게으름 이기심으로 인해

행동에 정의를 내렸음에도 그러지 못 하는 나를 발견할 때

 너무나도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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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20일 월요일

 침체기를 가졌던 만큼의

 오만함은 다시 꿈틀 살아나

 오만함으로 젖어 들고 있다.

 

 그러나 만약 오만함과 그 반대를 선택 할 수 있다면

 항상 오만함을 선택 하는 것이

 나의 내 기분. 나는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견디기가 편하니까.

 덜 힘드니까.

 

 

 어쨌든

 바닥을 치고 올라온 지금

 

 다시 열정이 충만한 사람이 되려 한다.

 

 매체 미학을 통해 내 생각들을 정리하고 발전시키고

 정말 능동적인 행동을 하고 싶은데...

 

 옷차림과 외적인 변화를 줘야 하는 것일까?

 

 그리고 4월의 작품을 생각 하며

 추억과 기억을 곱씹도록 하자.

 

 플래시와 액션 스크립트.

 

 디자인은 커뮤니케이션이다

 모션은 커뮤니 케이션이다.

 

 난 무엇을 전달 하고 싶은가?

 아니.  무엇을 전달 해야 하는가?

 

 소통을 하며

 아직 자신의 얘기만을 하려 하는가?

 이 미디어를 통해 내 기억에 대한 확장 만을 꿈꾸는가?

 

 우리는 우리의 삶을 지구적 삶을 어떻게 일궈 나가야 할까?

 

 카오스.

 창발성이란 것이 어느정도 깔려 있는 말과 언어 기억 이미지들이 있는 바탕에서 새로운 무언가로 창출 되는 것 처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에도 어느정도 우리의 의지가 들어가 만들어 진다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의지로 바로 눈 앞에서 나타나 보여지진 않지만

 그 것이 전혀 소용없는

 벽에 계란을 던지는 행위라 하더라도

 언젠가 그 흔적이 그것이 나중에 벽을 허무는 하나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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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안다.

 

 쓸데없는 청승 그만 떨기.

 잡을 수 없는 것 그만 쳐다 보기.

 

 

 

 

 

이제는

달릴 수 있는 지금에 감사하며 정신 없이 매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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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의 집착. 가능한가?

이 집착의 운명도 내가 선택 했다기 보다 이끌렸다 말 할 수 있을까?

 과연. 그리 말 할 수 있는 것일까 싶지만

 나 스스로는 어느 정도 그러함이다 여긴다.

 

  그 날에

 처음 정리를 하며

 내 기억속에 두서없이 정리를 했던 그 날에

 운명의 바퀴는 저 멀리 숨죽여 숨어 있다 나타나 돌아 갔는지 모른다.

 어쩜 내 인생이 보여지기 시작 했는지도.

 

 그때 처음 생각 했던 것이 영상이였다.

 

 우리의 기억을

 그 시간의 공기를 바람을

 영상에 넣는다면

 덜 잊혀 질 것 같아서... 간직 하고 싶어서

영상. 영화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했었고

 

 영화는 혼자만의 작업이 될 수 없음에 회의를 느껴

 글로는 부족한 내 기억을 만화로 나타내 보이려다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게 되었고

 

 혼자만의 시간에 혼자만의 사고에 갇힌 내 기억들은

 좀 체 어느 누구도 알아 들을 수 없었기에

 지금의 시간에 이르른 것 같다.

 

 그러며

 나는 추억을 쪼개고 쪼개어 표면적을 늘리기 시작 했었다.

 하나 둘 늘어난 쪼개어진 기억들은

 이전과 다른 전체를 이루고

 어느 정도의 왜곡이 가해진 그 기억들은

 더욱 집착을 불러 왔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젠 쪼갤 수가 없자

 기억들을 낱장의 이미지로 만들기 시작해

 초당 24프레임으로 나눠진 기억들은

 스냅사진처럼 나눠졌었는데

 이젠 그 정지된 이미지들을

 0과 1로 나눠

 늘릴 수 있을 만큼 최대한으로 늘리려 한다.

 

 정말이지 완성은 죽어서나 가능 하겠지.

 

 사실 이런 모습이 추해지지 않기 위해

 부끄럽지 않기 위해 작업을 계속 하려 한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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