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믿거나 말거나

2024년 7월 20일 인천대공원 호수정원. 인천대공원에 지하철역이 생겨서 편하게 다녀왔다. 지하철역이 생겼지만, 처음 인천대공원에 발을 들였을 때나 마찬가지로 지하철역 인근(인천대공원 남문)은 예전이나 다름없이 주차한 차들이 많다. ㅋㅋㅋ


사진을 올리고 보니 예전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 페친들이 가끔은 웃으라는 말을 했는데, 사실 다른 사람이 찍어주는 사진을 보면 대부분 웃고 있다. 그런데 내가 찍은 사진은 대부분 이런 모양이다. 생각해보니 사진을 찍으려고 할 때 화면이 잘 보이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나 다른 사람이 찍어주는 사진은 대부분 웃는 다. 정말이다. ㅎㅎㅎ 믿거나 말거나.

 

2024.07.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