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진보넷은 정말이지 너무나 사랑스러운 공간이었으나,
혼자 웅크릴 필요가 있는듯하야 이사를 갑니다.
배신감에 몸이 부르르 떨리거나 다소간의 아쉬움이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귀뜸해주심 주소를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