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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8

친구 결혼식 이후에 초딩때 동창들을 만났다. 가장 최근에 만난 친구가 삼년만이니 참 오랜만이지. 각자가 사는 모습은 다 다른데 하는 말은 비슷하다. “정말 사는거 더럽고 구차하고 찌질해.“ 다들 하루하루 그렇게 더러운거 참으면서 버티고 있었다. 그게 다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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