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도에 대한 1심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공판에서 검찰은 먼저 16가지에 달하는 리명박역도의 범죄혐의들을 렬거하고 징역 20년형을 구형했다. 검찰에서는 리명박의 죄행이 《다스》회사를 실지 소유한 상태에서 비밀자금 3 929만US$를 조성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이어 검찰은 리명박이 《다스》회사의 자금을 빼돌려 권력쟁탈과 권력유지를 위한 정치자금으로 리용했으며 《대통령》재직기간 《국정원특수활동비》를 비롯하여 1 037만US$의 뢰물까지 받아처먹은 사실도 공개했다.

이 사실이 전해지자 남조선각계에서는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리면서 희세의 도적왕초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커다란 분노를 표시했다. 이에 대해 인터네트에는 《뿌린대로 거둔 꼴》, 《벌금 150억정도는 MB사탕값, 껌값》, 《박근혜같이 쪽박 찬 MB》, 《사즉생 아니라 생즉사 꼴》, 《무기징역 아니면 사형감》,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는 야유조소의 글들도 수없이 오르고있다. 날로 취약해져가는 민생을 돌볼대신 《대통령》이라는 권한을 제놈의 사리사욕이나 채우는 수단으로 삼았으니 온갖 특대형범죄들을 저지른 리명박역도에 대한 20년이라는 형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 보수패거리들은 도적왕초 리명박을 아직까지도 적극 싸고돌면서《터무니없는 근거》, 《정치보복》이라고 떠들며 역도를 비호두둔해나서고있다. 이것은 리명박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밑에서 인민들을 억압하고 반역통치를 일삼으며 부정부패행위에 열을 올려온 자들만이 내뱉을수 있는 망발이 아닐수 없다.

부패왕초를 한사코 정당화해나서는 보수패거리들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정보원특수활동비》사건, 《싸이버사령부》의 《선거》개입사건, 자원외교와 《4대강사업》 등 리명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온갖 부정부패와 특대형범죄들을 일삼은 보수패거리들도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주장이 거세지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이런 저들의 범죄사실들이 련이어 드러나자 여기에 불안을 느끼고 그것을 한사코 부정하며 여론의 눈길을 다른데로 돌려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이 리명박을 적극 비호두둔하며 《정치보복》으로 반발해나서고 있는것은 저들이 리명박과 한 속통이며 공범자들이였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그리고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들을 계속 감쌀수록 그것은 저들에 대한 인민들의 증오와 분노심만 증대시키고 반역무리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영영 처박을 각계의 의지를 고조시킬뿐이다.

죄악으로 빚어진 리명박역도를 비호하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죽을 때까지 세상을 어지럽히는 더러운 족속들이다. 이런 자들이 이제 와서 그 무슨 《혁신》과 《쇄신》을 떠들며 리명박과 한짝인 저들의 정체를 가리워보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은 민심의 격분을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아무리 《혁신》의 간판밑에 변신놀음을 벌려도 소용이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와 천평에 올려도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을 공범자들인 보수패거리들의 정체를 똑똑히 꿰뚫어보고있으며 민심을 기만우롱하는 반역무리에게 종국적멸망의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

아리랑협회 회원 김철
주체107(2018)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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