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불가능한 대결병자들

지금 온 겨레는 눈앞에 펼쳐지는 경이적인 현실에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페부로 절감하며 선언리행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리행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 시대의 이 벅찬 흐름을 거스르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아온 보수역적들은 남조선각계가 한결같이 요구하는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동의안처리를 한사코 거부해나서면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반역무리의 속통을 다시금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이자들은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동의안처리에 대해 《지금은 론의할 시점이 아니다.》, 《〈한미동맹〉균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떠들어대며 판문점선언리행을 바라는 민심과 국제사회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보수역적들의 히스테리적망동은 그들이야말로 치료불가능한 대결병자, 민족내부에서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악성종양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천하역적무리들이 아무리 발버둥질해도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로 향한 겨레의 용용한 대하는 절대로 막을수 없다.

지리멸렬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도 민족공동의 소중한 합의들을 악랄하게 부정하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통일을 가로막아나서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자멸만을 재촉할뿐이다.

본사기자
주체107(2018)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태그 :